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도 인도는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에서 1위를 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0:4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도 인도는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에서 1위를 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2 [10:4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22일 오전 8시 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1,469,437명으로 어제보다 223,538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68,857명으로서 어제 하루 3,972명 증가하였다. 23,092,818명이 회복되었다. 9월 22일 오전 12시 30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22일 오전 8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1,469,437명으로 어제보다 223,538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68,857명으로서 어제 하루 3,972명 증가하였다. 23,092,818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18,090명 추가로 더 줄어들었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108명이 추가로 늘어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22일 오전 823 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31,186,000명이며 어제 하루 277,658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62,343명으로 어제 하루 3,31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34,717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은 816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22일 오전 1230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30,949,804명으로 어제 하루 272,58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59,116명으로 어제 하루 4,699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온ㄹ 통계 자료상 감염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32,215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자는 923명 줄어들었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31,469,437, 존스 홉킨스대학 31,186,000, 세계보건기구 30,949,804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19,633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83,437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36,196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23,538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77,658, 세계보건기구 272,585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54,120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9,047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073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68,857, 존스 홉킨스대학 962,343, 세계보건기구 959,116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514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9,741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227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3,972, 존스 홉킨스대학 3,316, 세계보건기구 4,699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56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27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383명 존스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대폭저으로 줄어들었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22일 오전 823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832,970명이며, 어제 하루 38,24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99,816명이며, 3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922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7,044,282명으로서 어제 하루 33,892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04,459명으로 어제 하루 3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1,375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50명 늘어났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22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3,045명으로서 어제보다 70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85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8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67%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292으로서 어제보다 12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2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22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28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2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86명으로 어제 하루 1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89%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22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프랑스는 오늘 감염자 발생에서 7위를 차지하여 이 추세대로 간다면 프랑스는 3~4일 내에 10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프랑스의 감염추세는 놀라울 정도이다. 이번 제2차 감염이 시작되기 전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 수에서 20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다 2차 감염이 시작되어 불과 보름 정도만에 11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반면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에서 감염자가 폭증을 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가 매일 1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면서 감염자 발생에서 4~5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7,044,282

33,892

2

2

인도

5,560,105

74,493

1

3

브라질

4,560,083

15,454

3

4

러시아

1,109,595

6,196

5

5

꼴롬비아

770,435

5,359

6

6

뻬루

768,895

0

20

7

메히꼬

697,663

3,542

10

8

스페인

671,468

2,957

12

9

남아프리카

661,936

725

17

10

아르헨띠나

640,147

8,782

4

11

프랑스

458,061

5,298

7

12

칠레

447,468

1,194

16

13

이란

425,481

3,341

11

14

영국

398,625

4,368

8

15

방글라데시

350,621

1,705

14

16

사우디아라비아

330,246

492

19

17

이라크

322,856

3,821

9

18

파키스딴

306,304

633

18

19

뛰르끼예

304,610

1,743

13

20

이탈리아

299,506

1,350

15

합계

26,128,387

175,345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12,889명이나 줄어든 74,493명의 감염자 발생하여1위를 차지하였다.인도는 근 한 달 반 이상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근 보름 가까이 일째 8~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가 최근 일주일여 간에는 9만 명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어제는 8만 명대에서 오늘은 7만 명대 중반으로 떨어졌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와 비슷한 33,892명의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15,454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8,78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러시아는 오늘 자료상 6,19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뻬루에 이어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가 감염자 발생에서 7~8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5,35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아르헨띠나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7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5,280명이나 줄어든 5,29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꼴롬비아에 이어 7위를 차지하였다.

 

영국은 오늘 자료상 4,368명의 감염자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프랑스 다음 8위를 차지하였다.

 

이라크는 오늘 자료상응로 3,82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9위를 차지하였으며, 메히꼬가 3,542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뻬루는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도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이는 자료 수집이 안 되어서 일 확률이 거의 99.999%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뻬루는 하루 걸러 하루 또는 이틀에 한 번씩 자료 수집이 되지 않아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는 날이 비일비재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감염자 발생이 약간 늘어났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꼴롬비아, 남아프리카, 아르헨띠나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마지막 이탈리아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74,493

2

2

미국

33,892

1

3

브라질

15,454

3

4

아르헨띠나

8,782

10

5

러시아

6,196

4

6

꼴롬비아

5,359

5

7

프랑스

5,298

11

8

영국

4,368

14

9

이라크

3,821

17

10

메히꼬

3,542

7

11

이란

3,341

13

12

스페인

2,957

8

13

뛰르끼예

1,743

19

14

방글라데시

1,705

15

15

이탈리아

1,350

20

16

칠레

1,194

12

17

남아프리카

725

9

18

파키스딴

633

18

19

사우디아라비아

492

16

20

뻬루

0

6

합계

175,345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74,49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33,892, 3브라질은 15,454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모두 인도는 대폭 줄어들었으며 미국과 브라질은 어제와 빕슷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8,782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아르헨띠나가 4위를 차지하였다. 6,196명의 러시아가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5,298, 영국이 4,368, 이탈리아가 1,35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스페인은 어제까지 연 이틀 자료 수집이 안 되어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늘은 2,95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달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9천 명대 후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은 프랑스가 5,298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감염자 발생 순위 역시 이전과 다르게 상위권 내지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있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과 브라질이 비슷한 수치로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가 한 브류를, 러시아 이하 스페인까지가 비슷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어 뛰르끼예부터 칠레까지가 한 부류를, 파키스딴 이하 뻬루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04,459

341

4

2

브라질

137,350

455

2

3

인도

88,965

1,056

1

4

메히꼬

73,493

235

5

5

영국

41,788

11

15

6

이탈리아

35,724

17

13

7

뻬루

31,369

0

20

8

프랑스

31,338

53

11

9

스페인

30,663

56

10

10

이란

24,478

177

7

11

꼴롬비아

24,397

189

6

12

러시아

19,489

71

9

13

남아프리카

15,992

39

12

14

아르헨띠나

13,482

429

3

15

칠레

12,298

12

14

16

에쿠아도르

11,095

5

18

17

벨기에

9,948

4

19

18

인도네시아

9,677

124

8

19

독일

9,481

11

15

20

카나다

9,228

11

15

합계

834,714

3,296

 

 

오늘은 사망자 발생에서는 인도가 1, 브라질이 2, 아르헨띠나가 3위를, 미국이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056, 브라질이 455, 아르헤띠나가 429, 미국이 3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5위인 메히꼬가 23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6위인 꼴롬비아가 189, 177명의 이란이 7위를 차지하였다. 8위는 124명의 인도네시아, 71명의 러시아가 9, 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스페인이 10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며칠 사이에 유럽에서 사망자 발생자 수치도 감염 발생자가 급증하고 있듯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뻬루 이하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란과 꼴롬비아가 거의 같은 높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056

3

2

브라질

455

2

3

아르헨띠나

429

14

4

미국

341

1

5

메히꼬

235

4

6

꼴롬비아

189

11

7

이란

177

10

8

인도네시아

124

18

9

러시아

71

12

10

스페인

56

9

11

프랑스

53

8

12

남아프리카

39

13

13

이탈리아

17

6

14

칠레

12

15

15

영국

11

5

15

독일

11

19

15

카나다

11

20

18

에쿠아도르

5

16

19

벨기에

4

17

20

뻬루

0

7

합계

3,29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메히꼬, 브라질, 미국이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는 약간 줄어들었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라도 하듯이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브라질과 아르헨띠나가 한 부류를, 미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메히꼬 이하 이란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인도네시아가 중간에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러시아 이하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를, 이탈리아 이하 마지막 뻬루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오늘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오늘 자료상 유럽 나라들을 보면 스페인이 56, 프랑스가 53, 이탈리아가 17, 영국, 독일, 카나다가 각각 11명씩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그리고 벨기에는 5명의 사망자를 내었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와 상당히 줄어들었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에서는 타 지역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적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꾸준히 10위권 내에 들어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도 이전에 비해 대단히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망자 발생에서 미미한 수치와 비교해서 정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9천 명대 중반에서 1만 명대 초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31,469,437

223,538

968,857

3,972

1

미국

7,044,282

+33,892

204,459

+341

2

인도

5,560,105

+74,493

88,965

+1,056

3

브라질

4,560,083

+15,454

137,350

+455

4

러시아

1,109,595

+6,196

19,489

+71

5

콜롬비아

770,435

+5,359

24,397

+189

6

페루

768,895

 

31,369

 

7

멕시코

697,663

+3,542

73,493

+235

8

스페인

671,468

+2,957

30,663

+56

9

남아프리카

661,936

+725

15,992

+39

10

아르헨티나

640,147

+8,782

13,482

+429

11

프랑스

458,061

+5,298

31,338

+53

12

칠레

447,468

+1,194

12,298

+12

13

이란

425,481

+3,341

24,478

+177

14

영국

398,625

+4,368

41,788

+11

15

방글라데시

350,621

+1,705

4,979

+40

16

사우디 아라비아

330,246

+492

4,512

+27

17

이라크

322,856

+3,821

8,625

+70

18

파키스탄

306,304

+633

6,420

+4

19

터키

304,610

+1,743

7,574

+68

20

이탈리아

299,506

+1,350

35,724

+17

21

필리핀 제도

290,190

+3,475

4,999

+15

22

독일

275,551

+2,074

9,481

+11

23

인도네시아

248,852

+4,176

9,677

+124

24

이스라엘

190,929

+3,027

1,273

+17

25

우크라이나

178,353

+2,675

3,583

+26

26

캐나다

145,418

+1,769

9,228

+11

27

볼리비아

130,676

+206

7,617

+31

28

에콰도르

126,711

+292

11,095

+5

29

카타르

123,604

+228

211

+1

30

루마니아

113,589

+808

4,458

+23

31

도미니카 공화국

108,783

+494

2,054

+7

32

카자흐스탄

107,307

+45

1,671

 

33

파나마

106,810

+607

2,272

+15

34

모로코

103,119

+1,376

1,855

+25

35

벨기에

102,295

+1,547

9,948

+4

36

이집트

102,141

+126

5,787

+17

37

쿠웨이트

99,964

+530

585

+1

38

네덜란드

95,995

+2,217

6,281

+2

39

오만

94,051

+576

853

+7

40

스웨덴

88,237

 

5,865

 

41

과테말라

85,681

+237

3,124

+5

42

UAE

85,595

+679

405

+1

43

중국

85,291

+12

4,634

 

44

폴란드

79,988

+748

2,298

+5

45

일본

79,140

+483

1,500

 

46

벨라루스

75,898

+224

785

+5

47

온두라스

71,616

+473

2,184

+18

48

에티오피아

69,709

+889

1,108

+12

49

포르투갈

69,200

+623

1,920

+8

50

베네수엘라

66,656

 

547

 

51

바레인

65,752

+713

224

+3

52

코스타리카

65,602

+703

745

+18

53

네팔

65,276

+1,154

427

+16

54

싱가포르

57,606

+30

27

 

55

나이지리아

57,437

+195

1,100

+2

56

우즈베키스탄

52,070

+430

437

+4

57

체코

50,764

+1,474

522

+19

58

스위스

50,378

+1,095

2,050

+5

59

알제리

50,023

+197

1,679

+7

60

아르메니아

47,552

+121

936

+6

61

몰도바

46,796

+200

1,211

+8

62

가나

46,062

+58

297

 

63

키르기스스탄

45,471

+55

1,063

 

64

아제르바이잔

39,280

+92

576

+1

65

아프가니스탄

39,074

+30

1,444

+3

66

오스트리아

38,658

+563

767

+1

67

케냐

37,079

+98

650

+2

68

팔레스타인

36,151

+465

265

+3

69

파라과이

34,260

+740

676

+17

70

아일랜드

33,121

+188

1,792

 

71

세르비아

32,938

+30

743

+2

72

레바논

29,987

+684

307

+10

73

리비아

28,796

+847

450

+16

74

엘살바도르

27,798

+245

812

+1

75

호주

26,912

+14

851

+2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5,521

+93

770

+7

77

덴마크

23,323

+418

640

+2

78

대한민국

23,045

+70

385

+2

79

카메룬

20,598

+167

416

 

80

아이보리 해안

19,327

+7

120

 

81

불가리아

19,014

+151

765

+4

82

헝가리

18,866

+876

686

+3

83

북 마케도니아

16,780

+45

700

+7

84

마다가스카르

16,073

+20

225

+2

85

그리스

15,595

+453

344

+6

86

크로아티아

14,992

+70

253

+5

87

세네갈

14,738

+24

302

 

88

잠비아

14,175

+44

331

+1

89

수단

13,555

 

836

 

90

노르웨이

13,005

+108

267

 

91

알바니아

12,535

+150

364

+2

92

튀니지

10,732

+996

159

+4

93

나미비아

10,526

+149

113

+1

94

DRC

10,519

+4

271

 

95

기니

10,344

+19

65

+1

96

말레이시아

10,276

+57

130

 

97

몰디브

9,770

+46

34

+1

98

프랑스 령 기아나

9,712

+20

65

 

99

타지키스탄

9,388

+42

73

 

100

핀란드

9,046

+66

341

+2

101

몬테네그로

8,842

+230

138

+2

102

가봉

8,704

+8

54

+1

103

아이티

8,624

+5

221

 

104

룩셈부르크

7,916

+9

124

 

105

짐바브웨

7,683

 

225

 

106

모리타니

7,384

+16

161

 

107

모잠비크

6,912

+141

44

+1

108

슬로바키아

6,756

+79

39

 

109

우간다

6,468

+181

63

 

110

미얀마

6,151

+610

98

+6

111

말라위

5,733

+2

179

 

112

지부티

5,404

+1

61

 

113

에스와 티니

5,282

+13

104

 

114

카보 베르데

5,281

+24

52

+1

115

자메이카

5,143

+155

70

+3

116

쿠바

5,141

+50

116

+1

117

요르단

5,045

+266

32

+2

118

홍콩

5,039

+6

103

 

119

콩고

5,002

+16

89

 

120

적도 기니

5,002

 

83

 

121

니카라과

4,961

 

147

 

122

4,786

 

62

 

123

수리남

4,740

+17

97

 

124

르완다

4,722

+11

27

+1

125

슬로베니아

4,470

+50

142

 

126

앙골라

4,117

+126

154

+2

127

트리니다드 토바고

3,945

+44

65

 

128

시리아

3,833

+33

175

+3

129

리투아니아

3,814

+70

87

 

130

그루지야

3,695

+193

20

+1

131

Aruba

3,587

+36

24

+1

132

마 요트

3,541

 

40

 

133

감비아

3,526

 

108

 

134

태국

3,506

 

59

 

135

소말리아

3,465

+23

98

 

136

과들루프

3,426

 

26

 

137

재결합

3,415

+73

15

 

138

바하마

3,370

+55

74

 

139

스리랑카

3,299

+12

13

 

140

말리

3,024

+11

128

 

141

에스토니아

2,941

+17

64

 

142

몰타

2,776

+45

23

+3

143

남 수단

2,649

+7

49

 

144

보츠와나

2,567

 

13

 

145

가이아나

2,402

+133

65

+1

146

아이슬란드

2,377

+31

10

 

147

기니 비사우

2,303

 

39

 

148

베냉

2,294

+14

40

 

149

시에라 리온

2,168

 

72

 

150

예멘

2,028

+2

586

 

151

우루과이

1,927

+10

46

 

152

부키 나 파소

1,896

+50

56

 

153

뉴질랜드

1,815

 

25

 

154

안도라

1,681

+117

53

 

155

토고

1,669

+3

41

 

156

벨리즈

1,627

+21

21

+1

157

키프로스

1,603

+3

22

 

158

라트비아

1,526

+1

36

 

159

레소토

1,424

 

33

 

160

라이베리아

1,336

+1

82

 

161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271

 

2

 

162

니제르

1,189

+1

69

 

163

차드

1,153

+2

81

 

164

마르티니크

1,122

 

18

 

165

베트남

1,068

 

35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08

 

15

 

167

산 마리노

723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68

 

5

 

170

채널 제도

652

+8

48

 

171

신트 마르 턴

584

 

20

 

172

파푸아 뉴기니

517

 

7

 

173

탄자니아

509

 

21

 

174

대만

509

+2

7

 

175

부룬디

474

+1

1

 

176

코모로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