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맞선 자주국가들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 - 동영상

서방제국주의세력에 맞선 16개 자주국들의 대규모 합동군사 훈련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07:48]

미국에 맞선 자주국가들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 - 동영상

서방제국주의세력에 맞선 16개 자주국들의 대규모 합동군사 훈련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4 [07:48]

서방세력에 맞선 자주국가들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

 

 

https://media.mehrnews.com/d/2020/09/23/4/3561391_720p.mp4

관련 동영상

 

현재 러시아, 중국, 이란, 파키스딴, 미얀마, 이집트, 몽골 등을 포함한 16개 자주국가들이 "미국(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 까스피해와 흑해 그리고 지역에서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세력에 맞서 무려 1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을 벌인 적이 이전에는 없었다.
 최근 자주진영은 공개적으로 서방세력들에 맞서 합동군사훈련을 한다고 선언하면서 대규모적인 군사훈련을 벌이고 있다. 자주진영의 이 같은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은 그만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힘이 소진되어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제 머지 않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문명과 문화의 암흑시대로 빠져들어갈 것이다. 이건 역사의 진리이다.
 온통 거짓과 조작 그리고 위선으로 자신들이 온 누리 민족 또는 종족들 중에서 상고대시기부터 위대했었다는 선전전을 벌여왔다. 그들은 근 500여 년 동안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면서 자신들의 욕망을 채워왔다. 하지만 어불성설이다. 백인들의 문화와 문명이라는 것을 하잘것 없는 세계 민족들 사이에서도 최하위에 속한다.
 그들은 "쇠"다운 쇠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도 기껏해야 서기 1,000년 대부터이다. 반면 우리겨레는 청동기는 적어도 BC4,5000년, 쇠(현대와 같은 수준의 쇠를 말한다.) 생산은 밝혀진 것만 해도 무려 3,500년 전이다. 우리겨레는 온 누리 현생 인류의 문명과 문화의 뿌리이자 줄기이다. 다만 이성계가 쿠데타를 하여 민족의 자주성이 흐트러지면서 우리 겨레가 잠시(500여년) 침체해 있었다. 그리고 지난 세기 우리 민족사 최대의 치욕스러운 식민지통치를 받았다.
또 그 여파는 아직까지도 우리 민족을 괴롭히고 있다. 하지만 이제 또 다시 우리 겨레의 웅비, 온 누리를 이끌어가는 민족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야한다.
 백인계들의 고대사를 연구하면 하잘것없다. 그들은 뭐 하나 창조해낸 것이 없다. 위에서 이미 언급한 것처럼 현대적인 쇠의 생산도 기껏해야 11세기부터일 뿐이다. 그런 하잘것없는 족속들이 현대에 들어서서 자신들이 상고대시기부터 위대한 문명과 문화를 창조해온 것처럼 조작하면서 마치나 백인계들이 온 누리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위대한 것처럼 기만우롱하였다. 물론 거기에는 유대인도 함께 한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 온 누리 현생 인류의 현대문명과 문화의 뿌리와 줄기는 바로 우리 <배달겨레>라는 사실을... 그리고 역사의 진리는 또 다시 우리 배달겨레가 미래의 온 누리를 이끌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바로 러시아, 중국, 이란을 포함한 16개국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벌이는 것 자체가 조선의 힘이며, 조선이 그 중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물론 조선이 직접 합동군사훈련에 참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합동군사훈련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국가들의 무기는 바로 조선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합동군사훈련에 참여하는 러시아와 이란의 첨단무기들은 조선의 것이며, 조선의 기술을 전수받아 생산한 것들이다. 그 힘에 의해 자주진영이 힘을 얻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강력히 맞서고 있는 것이다.
 *** 혹 본 기사를 보는 독자들 가운데 러시아(이란은 대략 알고 있기을 것이다.)의 최첨단 무기들이 조선의 무기들이라는 사실에 선뜻 이해가 가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러시아의 최첨단 무기들이 조선의 무기들이라는 사실은 검증된 사실이라는 것을 밝힌다.
 조선 로동신문에서 두 차례에 걸쳐 관련 사실을 암시하는 보도를 하였으며, 그 보도내용을 토대로 이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가 장문의 분석 기사 두 편을 게재하였다. 당시 이창기 기자의 분석기사 제목은 "러시아의 최첨단 무기들은 북한(이창기 기자는 그리 표현하였다.)의 무기들이다." 였다.
 조선의 <우리민족끼리>에서는 이창기 기자가 쓴 두 편의 장문의 분석기사 전문을 실어주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이창기 기자의 기사 전문을 게재한 것은 바로 "러시아의 최첨단 무기들은 조선의 무기"들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혹 본 글을 보는 독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알고 본 글을 보아야 이해를 하게 될 것이다.
 
***** 후일 자주일보에서 관련 내용들을 심층 분석하여 연재를 할 계획이다. *****
 
----- 이란 메흐르통신이 공개한 합동군사훈련 동영상 -----
 
동영상: 코카서스 2020 합동군사훈련에 참여하는 이란
(VIDEO: Iran participating in Caucasia 2020 military drills)
 
테헤란, 9월 23일 메흐르통신 - 이란군 파견부대(원문-대표)들은 월요일 러시아에서 시작된 년례 전략적 작전 훈련인 "까브까즈 2020"("코카써스 2020")에 참여하고 있다.
《TEHRAN, Sep. 23 (MNA) – Iran's military representatives are taking part in the annual strategic-operational exercise “Kavkaz 2020” (“Caucasus 2020”) kicked off in Russia on Monday.》
 
그 군사훈련에는 8만 명의 군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중국, 이란, 미얀마, 파키스딴 외 또 다른 국가들에서 파견되어 온 8만 명의 군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The military exercise involves almost 80,000 servicemen. It involves up to 80,000 servicemen from Armenia, Belarus, China, Iran, Myanmar, Pakistan and other countries.)
  • 도배방지 이미지

  • uuuuu 2020/09/24 [11:01] 수정 | 삭제
  • 이런 사람이었구나 ㅉ괜히 댓글 써서 같은 미친놈 될뻔했네ㅉ 이보시요 북한은 북한대로 위대하오 내가 믿는 국가는 단 두국가 러시아북한이오 그건그거고 여튼 러시아첨단무기과학자가 누군지는 엊그제 푸틴이 다 알려줬고 그중 생존해있는 전설적 과학자를2001년 푸틴이 직접만나 2002년 오다내려 헌재에 이르게 됨을 알렸소 영웅주이에서 벗어나소 당신이 꿈꾸는것은 이란사이비도 똑같은말하오 서방꾐에 넘어가도 모르고 있는 작자였군ㅉ 이것으로 여긴 접겠소 건강하시오
조선의 당창건 75돐 열병식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1/6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601602978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