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전세계적 차원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0:2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전세계적 차원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5 [10:2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25일 오전 8시 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2,394,442명으로 어제보다 307,574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87,049명으로서 어제 하루 5,765명 증가하였다. 23,904,123명이 회복되었다. 9월 25일 오전 1시050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25일 오전 8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2,394,442명으로 어제보다 307,574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87,049명으로서 어제 하루 5,765명 증가하였다. 23,904,123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3,965명 추가로 더 줄어들었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653명이 추가로 줄어들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25일 오전 823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32,068,225명이며 어제 하루 305.618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80,299명으로 어제 하루 6,34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2,826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은 266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25일 오전 105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31,798,308명으로 어제 하루 298,08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73,653명으로 어제 하루 6,498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오늘 통계 자료상 감염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1,920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자는 1,938명 늘어났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32,394,442, 존스 홉킨스대학 32,068,225, 세계보건기구 31,798,308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96,134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26,217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1,798,308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307,574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05.618, 세계보건기구 298,085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1,956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9,489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53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87,049, 존스 홉킨스대학 980,299, 세계보건기구 973,653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750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39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646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765, 존스 홉킨스대학 6,343, 세계보건기구 6,498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78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33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55명 세게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25일 오전 823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974,441명이며, 어제 하루 6,974,44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202,728명이며, 84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925일 오전 801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7,184,467,명으로서 어제 하루 44,351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07,499명으로 어제 하루 90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4,918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144명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25일 오전 801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3,341명으로서 어제보다 12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93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5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8위로 변함이 없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67%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314명으로서 어제보다 7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3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25일 오전 801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29 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한 명 발생하였며, 사망자는 586명으로 그제에 이어 어제 하루도 1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88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24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하지만 현재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에서 11위로 올라있으며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반면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에서 감염자가 폭증을 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가 매일 1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면서 감염자 발생에서 4~5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7,184,467

44,351

2

2

인도

5,816,103

85,919

1

3

브라질

4,659,909

32,129

3

4

러시아

1,128,836

6,595

8

5

꼴롬비아

790,823

6,555

9

6

뻬루

782,695

0

20

7

메히꼬

710,049

4,786

10

8

스페인

704,209

10,653

6

9

아르헨띠나

678,266

13,467

5

10

남아프리카

667,049

1,861

13

11

프랑스

497,237

16,096

4

12

칠레

451,634

1,731

15

13

이란

436,319

3,521

12

14

영국

416,363

6,634

7

15

방글라데시

355,384

1,540

17

16

이라크

337,106

4,471

11

17

사우디아라비아

331,857

498

19

18

뛰르끼예

309,790

1,721

16

19

파키스딴

308,217

799

18

20

이탈리아

304,323

1,786

14

합계

26,870,636

245,113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85,919명의 감염자 발생하여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반 이상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근 한달 가까이 일째 8~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가 최근 일주일여 간에는 9만 명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며칠 전부터는 8만 명대로 떨어졌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약 5천여 명 가량 늘어난 44,35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32,12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매일매일 대단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질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자료상으로는 유럽의 프랑스가 어제보다 3,024명 늘어난 16,096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어제와 비슷한 13,46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은 오늘 자료상으로 10,65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영국이 오늘 자료상으로 6,634며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7위를 차지하였다.

 

러시아는 오늘 자료상6,5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영국에 이어 8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가 감염자 발생에서 7~8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6,55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러시아에 이어 9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7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메히꼬가 4,786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어제 자료상으로 6,14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오늘은 또 다시 감염자 발생이 한 명도 없다. 이와 같이뻬루는 하루 걸러 하루 또는 이틀에 한 번씩 자료 수집이 되지 않아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는 날이 비일비재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 유럽 나라들 특히 스페인, 프랑스, 영국 등에서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다. 사망자 역시 이전에 비해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유럽 나라들에서 제2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꼴롬비아, 뻬루, 남아프리카, 아르헨띠나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마지막 이탈리아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85,919

2

2

미국

44,351

1

3

브라질

32,129

3

4

프랑스

16,096

11

5

아르헨띠나

13,467

9

6

스페인

10,653

8

7

영국

6,634

14

8

러시아

6,595

4

9

꼴롬비아

6,555

5

10

메히꼬

4,786

7

11

이라크

4,471

16

12

이란

3,521

13

13

남아프리카

1,861

10

14

이탈리아

1,786

20

15

칠레

1,731

12

16

뛰르끼예

1,721

18

17

방글라데시

1,540

15

18

파키스딴

799

19

19

사우디아라비아

498

17

20

뻬루

0

6

합계

245,113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44,351,3위 브라질은 32,129명감염자가 발생하였다. 16,096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프랑스가 4위를 차지하였다. 13,467명의 아르헨띠나가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13,467, 스페인이 10,653, 영국이 6,634, 이탈리아가 1,78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달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에서 유럽 나라들이 4개국이 들어가 있다. 그간 하위권에 머물고 있던 유럽 나라들 특히 프랑스, 스페인, 영국이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이에 대해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감염자 발생 순위 역시 이전과 다르게 상위권 내지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있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미국이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프랑스 이하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영국, 러시아, 꼴롬비아까지가 한 부류, 메히꼬 이하 이란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방글라데시까지가 한 부류, 파키스딴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마지막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뻬루가 한 부류를 형성학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07,499

903

2

2

브라질

139,883

818

3

3

인도

92,317

1,144

1

4

메히꼬

74,949

601

4

5

영국

41,902

40

15

6

이탈리아

35,781

23

16

7

뻬루

31,870

0

20

8

프랑스

31,511

52

13

9

스페인

31,118

84

11

10

이란

25,015

175

7

11

꼴롬비아

24,924

178

6

12

러시아

19,948

149

8

13

남아프리카

16,283

77

12

14

아르헨띠나

14,766

390

5

15

칠레

12,469

124

10

16

에쿠아도르

11,213

42

14

17

인도네시아

10,105

128

9

18

벨기에

9,959

4

19

19

독일

9,519

11

17

20

카나다

9,249

6

18

합계

850,280

4,949

 

 

오늘도 사망자 발생에서는 인도가 1, 미국이 2, 브라질 3위를,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144, 미국이 903, 브라질이 818, 미히꼬가 601, 5위인 아르헤띠나가 39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6위인 꼴롬비아가 17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7위인이란이 17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8위는 149명의 러시아, 128명의 인도네시아가 9, 12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칠레가 10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며칠 사이에 유럽에서 사망자 발생자 수치도 감염 발생자가 급증하고 있듯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뻬루 이하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란과 꼴롬비아가 거의 같은 높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144

3

2

미국

903

1

3

브라질

818

3

4

메히꼬

601

4

5

아르헨띠나

390

14

6

꼴롬비아

178

11

7

이란

175

10

8

러시아

149

12

9

인도네시아

128

17

10

칠레

124

15

11

스페인

84

9

12

남아프리카

77

13

13

프랑스

52

8

14

에쿠아도르

42

16

15

영국

40

5

16

이탈리아

23

6

17

독일

11

19

18

카나다

6

20

19

벨기에

4

18

20

뻬루

0

7

합계

4,949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미국, 브라질, 메히꼬가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 미국, 브라질, 메히꼬, 아르헨띠나가 각각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꼴롬비아와 이란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부터 칠레까지가 한 부류를 그리고 스페인과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프랑스에서부터 영국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독일 이하 마지마가 뻬루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오늘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에 비해 상당히 즐어들었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에서는 타 지역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적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꾸준히 10위권 내에 들어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도 이전에 비해 대단히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망자 발생에서 미미한 수치와 비교해서 정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9천 명대 중반에서 1만 명대 중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32,394,442

307,574

987,049

5,765

 

 

1

미국

7,184,467

+44,351

207,499

+903

2

인도

5,816,103

+85,919

92,317

+1,144

3

브라질

4,659,909

+32,129

139,883

+818

4

러시아

1,128,836

+6,595

19,948

+149

5

콜롬비아

790,823

+6,555

24,924

+178

6

페루

782,695

 

31,870

 

7

멕시코

710,049

+4,786

74,949

+601

8

스페인

704,209

+10,653

31,118

+84

9

아르헨티나

678,266

+13,467

14,766

+390

10

남아프리카

667,049

+1,861

16,283

+77

11

프랑스

497,237

+16,096

31,511

+52

12

칠레

451,634

+1,731

12,469

+124

13

이란

436,319

+3,521

25,015

+175

14

영국

416,363

+6,634

41,902

+40

15

방글라데시

355,384

+1,540

5,072

+28

16

이라크

337,106

+4,471

8,799

+45

17

사우디 아라비아

331,857

+498

4,599

+30

18

터키

309,790

+1,721

7,785

+74

19

파키스탄

308,217

+799

6,437

+5

20

이탈리아

304,323

+1,786

35,781

+23

21

필리핀 제도

296,755

+2,180

5,127

+36

22

독일

281,345

+2,140

9,519

+11

23

인도네시아

262,022

+4,634

10,105

+128

24

이스라엘

212,115

+7,425

1,378

+53

25

우크라이나

188,106

+3,372

3,757

+52

26

캐나다

149,094

+1,341

9,249

+6

27

볼리비아

131,990

+537

7,731

+38

28

에콰도르

131,146

+1,254

11,213

+42

29

카타르

124,425

+250

212

 

30

루마니아

118,054

+1,639

4,591

+41

31

도미니카 공화국

110,122

+385

2,076

+2

32

모로코

110,099

+2,356

1,956

+38

33

파나마

108,726

+736

2,297

+6

34

카자흐스탄

107,529

+79

1,699

 

35

벨기에

106,887

+1,661

9,959

+4

36

네덜란드

103,141

+2,544

6,312

+16

37

이집트

102,513

+138

5,835

+13

38

쿠웨이트

101,851

+552

592

+2

39

오만

95,907

+568

885

+10

40

스웨덴

90,289

 

5,878

+5

41

UAE

88,532

+1,002

407

+1

42

과테말라

87,933

+491

3,170

+16

43

중국

85,314

+7

4,634

 

44

폴란드

82,809

+1,136

2,369

+25

45

일본

80,041

+273

1,520

+8

46

벨라루스

76,651

+294

802

+6

47

온두라스

72,675

+369

2,222

+16

48

에티오피아

71,687

+604

1,148

+7

49

포르투갈

71,156

+691

1,931

+3

50

베네수엘라

70,406

+967

581

+7

51

코스타리카

69,459

+1,400

795

+14

52

네팔

69,301

+1,497

453

+17

53

바레인

67,701

+687

231

 

54

체코

58,374

+2,910

567

+12

55

나이지리아

57,849

+125

1,102

 

56

싱가포르

57,654

+15

27

 

57

우즈베키스탄

53,834

+559

446

+2

58

스위스

51,492

+391

2,061

+1

59

알제리

50,579

+179

1,703

+5

60

몰도바

48,953

+721

1,252

+8

61

아르메니아

48,251

+374

945

+3

62

가나

46,222

+69

299

 

63

키르기스스탄

45,757

+127

1,063

 

64

오스트리아

40,816

+832

783

+6

65

아제르바이잔

39,686

+162

581

+1

66

아프가니스탄

39,170

+25

1,451

+5

67

팔레스타인

37,591

+508

274

+2

68

케냐

37,489

+141

669

+5

69

파라과이

36,404

+833

743

+16

70

아일랜드

33,994

+318

1,797

+3

71

세르비아

33,163

+83

745

+1

72

레바논

32,819

+1,027

329

+1

73

리비아

30,632

+535

474

+5

74

엘살바도르

28,201

+247

823

+4

75

호주

26,983

+9

861

+2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6,316

+235

802

+12

77

덴마크

24,916

+559

645

+2

78

대한민국

23,341

+125

393

+5

79

헝가리

21,200

+750

709

+7

80

카메룬

20,712

+22

418

+2

81

불가리아

19,573

+290

785

+6

82

아이보리 해안

19,501

+71

120

 

83

북 마케도니아

17,200

+151

712

+2

84

그리스

16,627

+341

366

+9

85

마다가스카르

16,191

+24

227

+1

86

크로아티아

15,572

+232

261

+4

87

세네갈

14,816

+21

304

+1

88

잠비아

14,491

+48

332

 

89

수단

13,592

+14

836

 

90

노르웨이

13,406

+129

270

+3

91

튀니지

13,305

+826

180

+6

92

알바니아

12,921

+134

370

 

93

나미비아

10,740

+77

119

+2

94

말레이시아

10,576

+71

133

 

95

DRC

10,555

+18

271

 

96

기니

10,434

 

65

 

97

몰디브

9,939

+54

34

 

98

프랑스 령 기아나

9,790

+28

65

 

99

몬테네그로

9,717

+289

154

+3

100

타지키스탄

9,520

+45

74

 

101

핀란드

9,379

+91

343

 

102

가봉

8,716

 

54

 

103

아이티

8,668

+22

227

+2

104

미얀마

8,344

+1,052

150

+20

105

룩셈부르크

8,158

+68

124

 

106

짐바브웨

7,725

 

227

 

107

슬로바키아

7,629

+360

41

 

108

모리타니

7,433

+8

161

 

109

모잠비크

7,399

+137

51

+2

110

우간다

7,064

+185

70

+1

111

요르단

6,591

+549

36

+1

112

말라위

5,747

+1

179

 

113

자메이카

5,588

+193

77

+1

114

카보 베르데

5,479

+67

55

+1

115

지부티

5,407

 

61

 

116

에스와 티니

5,375

+32

108

 

117

쿠바

5,310

+40

118

 

118

니카라과

5,073

 

149

 

119

홍콩

5,057

+7

104

+1

120

적도 기니

5,018

 

83

 

121

콩고

5,005

 

89

 

122

슬로베니아

4,816

+122

145

+2

123

4,804

+2

62

 

124

수리남

4,789

+10

102

+1

125

르완다

4,789

+10

27

 

126

과들루프

4,487

 

42

 

127

앙골라

4,475

+112

162

+3

128

그루지야

4,399

+259

26

+1

129

트리니다드 토바고

4,222

+86

67

 

130

리투아니아

4,070

+138

89

+2

131

시리아

3,966

+42

183

+2

132

Aruba

3,756

+35

25

 

133

바하마

3,618

 

80

 

134

감비아

3,552

+10

110

 

135

마 요트

3,541

 

40

 

136

태국

3,516

+2

59

 

137

재결합

3,501

 

11

 

138

소말리아

3,465

 

98

 

139

스리랑카

3,333

+9

13

 

140

에스토니아

3,076

+44

64

 

141

말리

3,041

+7

130

 

142

보츠와나

2,921

+354

16

+3

143

몰타

2,898

+42

27

+2

144

남 수단

2,669

+5

49

 

145

가이아나

2,579

+44

71

+2

146

아이슬란드

2,512

+36

10

 

147

베냉

2,325

 

40

 

148

기니 비사우

2,324

 

39

 

149

시에라 리온

2,188

+5

72

 

150

예멘

2,029

 

586

 

151

우루과이

1,959

+13

47

 

152

부키 나 파소

1,950

+21

56

 

153

뉴질랜드

1,827

+3

25

 

154

안도라

1,753

 

53

 

155

토고

1,707

+6

44

+3

156

벨리즈

1,706

+37

22

+1

157

키프로스

1,663

+9

22

 

158

라트비아

1,594

+22

36

 

159

레소토

1,554

+47

35

 

160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469

+75

5

+3

161

라이베리아

1,338

+1

82

 

162

마르티니크

1,290

 

20

 

163

니제르

1,194

+1

69

 

164

차드

1,171

+7

82

 

165

베트남

1,069

 

35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10

+2

15

 

167

산 마리노

727

+4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76

+4

5

 

170

채널 제도

655

+1

48

 

171

신트 마르 턴

616

+22

21

+1

172

파푸아 뉴기니

531

+4

7

 

173

탄자니아

509

 

21

 

174

대만

509

 

7

 

175

부룬디

476

 

1

 

176

코모로

474

+4

7

 

177

페로 제도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