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敵) 전함(戰艦) 파괴

미국에 맞서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 전함 파괴 훈련 진행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5:14]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敵) 전함(戰艦) 파괴

미국에 맞서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 전함 파괴 훈련 진행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5 [15:14]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 전함(戰艦) 파괴

 

러시아와 이란의 해군 전함들이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해군에 속한 5척의 전함들은 "코카써스-2020" 연습의 일환으로 까스피해 유역에 있는 "불법적인 무장집단"들의 해군 함선을 파괴하는 모의 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924일 자에서 보기: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적 전함(戰艦) 파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목요일 러시아 국방부는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해군에 속한 5척의 전함들은 "코카써스-2020" 연습의 일환으로 까스피해 유역에 있는 "불법적인 무장집단"들의 해군 함선을 파괴하는 모의 훈련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마스다르는 국방부의 성명은 아래와 같다.: 전략적 지도력(리더쉽) 계획 코카써스-2020을 진행하는 중에 미사일 전함 타타르스딴, 소형 미사일 전함 베리끼 우스지우그 및 소형 포병 함선 아스트라간, 이란 해군의 조샨 및 베깐을 포함한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해군의 전술 함대는 까쓰피해에서 가상으로 설정된 적들의 공중 및 해상 목표물들에 대한 해병들의 포 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라고 하여 러시아와 이란의 해군 함선들이 가상으로 설정된 적들의 함선 및 공중 목표물들을 성공적으로 타격 파괴하는 훈련을 한 사실을 발표한 러시아 국방부의 성명서의 내용을 전하였다.

 

이어서 마스다르는 러시아군 참모총장인 발레리 장군의 지휘 아래 남부군 지역, 흑해 및 까스피해의 영토에서 921일부터 26일까지 기동훈련이 진행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세력에 맞서 대규모적인 국제연대 합동군사훈련을 주목할 만하고 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이란, 중국, 미얀마, 파키스딴에서 온 약 1,000명의 군인들과 함께 긴급 부대와 국가 방위군들을 포함하여 약 8만 명이 훈련에 참가하였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세력에 맞서 16개 국가에서 온 8만여 명의 군인들이 참여를 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보기: 러시아와 이란 해군들 가상 적 전함(戰艦) 파괴

 

편집국 20209우러 24

 

▲ 러시아와 이란의 해군 전함들이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해군에 속한 5척의 전함들은 "코카써스-2020" 연습의 일환으로 까스피해 유역에 있는 "불법적인 무장집단"들의 해군 함선을 파괴하는 모의 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920) 목요일 러시아 국방부는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해군에 속한 5척의 전함들은 "코카써스-2020" 연습의 일환으로 까스피해 유역에 있는 "불법적인 무장집단"들의 해군 함선을 파괴하는 모의 훈련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국방부의 성명은 아래와 같다.: 전략적 지도력(리더쉽) 계획 코카써스-2020을 진행하는 중에 미사일 전함 타타르스딴, 소형 미사일 전함 베리끼 우스지우그 및 소형 포병 함선 아스트라간, 이란 해군의 조샨 및 베깐을 포함한 까스피해 함대와 이라나 이슬람 공화국 해군의 전술 함대는 까쓰피해에서 가상으로 설정된 적들의 공중 및 해상 목표물들에 대한 해병들의 포 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 이용섭 기자

 

https://twitter.com/mod_russia/status/1309127949384208384?s=20 → 관련 동영상

 

러시아군 참모총장인 발레리 장군의 지휘 아래 남부군 지역, 흑해 및 까스피해의 영토에서 921일부터 26일까지 기동훈련이 진행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이란, 중국, 미얀마, 파키스딴에서 온 약 1,000명의 군인들과 함께 긴급 부대와 국가 방위군들을 포함하여 약 8만 명이 훈련에 참가하였다,

 

 

----- 원문 전문 -----

 

Watch: Russian and Iranian naval forces destroy enemy boats

 

By News Desk -2020-09-24

 

▲ 러시아와 이란의 해군 전함들이 까스피해 함대와 이란 해군에 속한 5척의 전함들은 "코카써스-2020" 연습의 일환으로 까스피해 유역에 있는 "불법적인 무장집단"들의 해군 함선을 파괴하는 모의 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9:20 P.M.)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announced on Thursday that five ships belonging to the Caspian Sea Fleet and the Iranian naval forces had simulated the destruction of the naval forces of “illegal armed groups” in the Caspian Sea basin as part of the “Caucasus-2020maneuvers.

 

The ministry’s statement read: “During the strategic leadership project Caucasus-2020, a group of tactical ships of the Caspian Sea Fleet and the naval forces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cluding the missile ship Tatarstan, the small missile ship Veliki Ustyug and the small artillery ship Astrakhan the boats Joshan and Pekan of the Iranian Navy, successfully carried out artillery fire from its crews at air and sea targets of an enemy simulated in the Caspian Sea.”

 

▲     ©이용섭 기자

 

https://twitter.com/mod_russia/status/1309127949384208384?s=20 → 관련 동영상

 

It is noteworthy that the maneuvers are taking place from September 21 to 26 in the territories of the Southern Military Region, in the Black Sea and the Caspian Sea, under the leadership of the Chief of the General Staff of the Russian Armed Forces, General Valery Gerasimov.

 

 

About 80,000 people, including the Ministry of Emergencies and National Guard, participated in it, in addition to about 1,000 soldiers from Armenia, Belarus, Iran, China, Myanmar and 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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