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 정치실패로 정신착란에 빠져있다 언급

사우디는 주변 국들에 대한 침략실패로 정신착란증에 빠져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5:12]

이란 사우디 정치실패로 정신착란에 빠져있다 언급

사우디는 주변 국들에 대한 침략실패로 정신착란증에 빠져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5 [15:12]

이란 사우디 정치실패로 정신착란에 빠져있다 언급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을 침략하여 수 많은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름으로 정치적 실패에 따라 정신착락증에 빠져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국영통신사인 이르나는 924일 자에서 이란 리야드는 정치적 실패로 정신착란에 빠져있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목요일에 사우디가 예멘에서 민간인들을 목표로 하여 무 차별적인 폭격 만행으로 민간인들과 어린들을 학살함으로 심각하게 좌절을 겪으며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티브자데흐는 이란에 대한 사우디 국왕 살반 빈 아브둘라지즈의 언급에 대해 정신착란자라고 말하였다.

 

이르나는 이스라엘 시온주의 정권과 관계를 발전시키고 다른 나라들에 수십억 달러의 뇌물을 제공하려는 사우디의 망동(원문-노력)은 리야를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 굴욕적인 집단으로 만들어놓았다고 대변인은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현재 중동 지역에서 망동을 부리고 있는 사우디에 대해 아랍 국가들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과 이스라엘에 굴신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굴욕적인 국가라고 비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까티브자데흐는 이란에 대한 사우디의 비난은 근거가 없다고 단호하게 배격하였다.

 

이르나는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가 타크피리 테러집단들을 요람이자 이념의 거점이었으며 재정적인 지원자로서 진실을 회피하면서 중동의 패권 국가가 되기를 추구해왔으며 환각 속에서 내일을 위해 오늘의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상기시켰다.”라고 하여 중동의 패권국가가 되려는 망상에 사로잡혀 중동지역의 형제국가들을 군사적으로 침략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망상국가라고 비하하는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까티브자데흐는 다른 나라(이란)에 대해 비난함으로써 리야드는 예멘에서 저지른 전쟁범죄와 반 인도주의적인 범죄자의 책임으로부터 벗어 나려고 망동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나는 책임감에 따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지역 주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 주는 사우디의 실수에 대해 반복적으로 지적하고 있다면서 대변인은 지역 국가들과의 외교적인 대화를 촉진 시키고 모든 이웃 국가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려는 이란의 원칙적인 정책을 강조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은 중동 지역의 평화를 지키고 또 지역 국가들의 연대와 친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수요일에 있었던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사우디 왕은 국제 사회에 이란에 대한 (거부, 반대)입장을 취하라고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 빈 쌀만 왕이 이란을 국제사회에 배격하는 길이 들어설 것을 촉구하는 망발을 한 데 대해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리야드는 정치적 실패로 정신착란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을 침략하여 수 많은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름으로 정치적 실패에 따라 정신착락증에 빠져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24, 이르나(IRNA)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목요일에 사우디가 예멘에서 민간인들을 목표로 하여 무 차별적인 폭격 만행으로 민간인들과 어린들을 학살함으로 심각하게 좌절을 겪으며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싸이드 까티브자데흐는 이란에 대한 사우디 국왕 살만 빈 아브둘라지즈의 언급에 대해 정신착란자라고 말하였다.

 

이스라엘 시온주의 정권과 관계를 발전시키고 다른 나라들에 수십억 달러의 뇌물을 제공하려는 사우디의 망동(원문-노력)은 리야들을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 굴욕적인 집단으로 만들어놓았다고 대변인은 언급하였다.

 

까티브자데흐는 이란에 대한 사우디의 비난은 근거가 없다고 단호하게 배격하였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가 타크피리 테러집단들을 요람이자 이념의 거점이었으며 재정적인 지원자로서 진실을 회피하면서 중동의 패권 국가가 되기를 추구해왔으며 환각 속에서 내일을 위해 오늘의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상기시켰다.

 

한편 까티브자데흐는 다른 나라(이란)에 대해 비난함으로써 리야드는 예멘에서 저지른 전쟁범죄와 반 인도주의적인 범죄자의 책임으로부터 벗어 나려고 망동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책임감에 따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지역 주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 주는 사우디의 실수에 대해 반복적으로 지적하고 있다면서 대변인은 지역 국가들과의 외교적인 대화를 촉진 시키고 모든 이웃 국가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려는 이란의 원칙적인 정책을 강조하였다고 말했다.

 

수요일에 있었던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사우디 왕은 국제 사회에 이란에 대한 (거부, 반대)입장을 취하라고 촉구하였다.

 

1483**1416

 

Translated by: Marjan Heydari Rad

 

Edited by: Safar Sar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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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 says political failures drove Riyadh to delirium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을 침략하여 수 많은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름으로 정치적 실패에 따라 정신착락증에 빠져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t 24, IRNA - Foreign Ministry spokesman for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said on Thursday that Saudis suffering from major political setback due to massacre of children and civilians in Yemen with indiscriminate bombardment of civilian targets has been driven to raving.

 

Saeed Khatibzadeh termed statement of Saudi King Salman bin Abdulaziz against Iran as delirium.

 

Saudi effort to develop relations with Zionist regime of Israel and give billions of dollars of bribe to others has turned Riyadh to a humiliating entity among the Arab countries, the spokesman said.

 

Khatibzadeh categorically ruled out the Saudi accusations against Iran as unfounded.

 

He recalled the fact that over the past several years Saudi Arabia as a cradle of and a base for ideology of Takfiri terrorist groups and as financial supporter of terrorists in the region, has been pursuing change of the power balance in the Middle East to evade the truth and leave today for tomorrow in hallucination.

 

Riyadh through making accusations against other countries is trying to run away from accountability for committing war crimes and crimes against humanity in Yemen, Khatibzadeh said.

 

Meanwhile,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line with its accountability has repeatedly spoken out Saudi mistakes which have brought misery and sufferings for the people in region, the spokesman said underlining Iran's principled policy on developing diplomatic talks with the regional states and fostering ties with all neighbors.

 

Through his Wednesday speech to the UN General Assembly, Saudi king called on international community to take position against Iran.

 

1483**1416

 

Translated by: Marjan Heydari Rad

 

Edited by: Safar Sar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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