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는 중동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다

유엔 이란 대사는 사우디가 중동지역의 불안의 근원이라 비판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5:13]

사우디는 중동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다

유엔 이란 대사는 사우디가 중동지역의 불안의 근원이라 비판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5 [15:13]

사우디는 중동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다

 

유엔 주재 이란 대사인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지역 불안의 근원이며 사우디는 자신들의 중동패권주의 실현을 위해 테러집단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메흐르통신은 924일 자에서 사우디는 중동지역 불안의 근원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마지드 타그트 라벤치 유엔 상임대사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집단들에게 자원을 지원해왔으며 사우디는 이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라고 언급하였다. 목요일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이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저지른 거짓 주장을 반호하게 배격하였다.

 

이어서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위기를 포함한 중동지역에서 불안정한 행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테러집단들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한 오랜 역사 속에서 여론을 전환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망동을 부리고 있다고 계속해서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그는 "이 지역의 불안정의 근원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략을 한 (이라크의)싸담 후쎄인의 주요한 후원자였으며, 그 동안 이란과 이라크 민간인들에 대한 화학무기를 포함한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지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있었던 이란-이라크 전에서 이라크 독재자 싸담 후쎄인을 지원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른데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의 와하비 이념(이데올로기)가 이 지역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알-카에다와 같은 가장 위험한 테러집단의 주요 사상적 토대가 되고 있으며 사우디는 석유를 판매하여 얻어진 달러로 테러집단들에게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판 대금으로 받은 달러를 테러집단들에게 재정적으로 지원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또 그는 사우디가 지역 불안의 또 다른 예로서 (사우디가)예멘 침공을 하여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죽고 예멘의 주택들과 병원이 파괴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현재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의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무자비하고 무 차별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수많은 예멘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는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수요일 사우디 왕은 유엔총회 연설하기 위한 화상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온주의 정권과 관계를 정상화 할 계획의 증거가 일을 때에 국제 사회가 이란과 투쟁할 것을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 왕 빈 쌀만이 이란에 대해 한 망발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9원 24, 오후 115

 

 

사우디는 중동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다

 

▲ 유엔 주재 이란 대사인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지역 불안의 근원이며 사우디는 자신들의 중동패권주의 실현을 위해 테러집단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24일 메흐르통신(MNA) 이란의 마지드 타그트 라벤치 유엔 상임대사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 집단들에게 자원을 지원해왔으며 사우디는 이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라고 언급하였다.

 

목요일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이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저지른 거짓 주장을 반호하게 배격하였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위기를 포함한 중동지역에서 불안정한 행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테러집단들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한 오랜 역사 속에서 여론을 전환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망동을 부리고 있다고 계속해서 말했다.

 

그는 "이 지역의 불안정의 근원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략을 한 (이라크의)싸담 후쎄인의 주요한 후원자였으며, 그동안 이란과 이라크 민간인들에 대한 화학무기를 포함한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덧붙였다.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의 와하비 이념(이데올로기)가 이 지역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알-카에다와 같은 가장 위험한 테러집단의 주요 사상적 토대가 되고 있으며 사우디는 석유를 판매하여 얻어진 달러로 테러집단들에게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사우디가 지역 불안의 또 다른 예로서 (사우디가)예멘 침공을 하여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죽고 예멘의 주택들과 병원이 파괴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수요일 사우디 왕은 유엔총회 연설하기 위한 화상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온주의 정권과 관계를 정상화 할 계획의 증거가 일을 때에 국제 사회가 이란과 투쟁할 것을 촉구하였다.

 

FA/FNA 13990703000089

 

News Code 163923

 

 

----- 원문 전문 -----

 

Politics           Sep 24, 2020, 1:15 PM

 

 

Saudi Arabia source of instability in region

 

▲ 유엔 주재 이란 대사인 타그트 라벤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지역 불안의 근원이며 사우디는 자신들의 중동패권주의 실현을 위해 테러집단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 24 (MNA) Iran’s Permanent Representative to the United Nations Majid Takht Ravanchi noted that Saudi Arabia has been financing terrorism and that the country is the source of instability in the region.

 

Takht Ravanchi categorically rejected the false allegations made by the King of Saudi Arabia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on Thursday.

 

He went on to say that Saudi Arabia is desperately struggling to divert public opinion regarding its long history of widespread support for terrorism as well as its destabilizing actions in the region including the Yemeni crisis.

 

“It is well established that Saudi Arabia, as a source of instability in the region, was the main sponsor of Saddam in his eight-year aggression against Iran, during which it has committed numerous crimes, including the use of chemical weapons against Iranian and Iraqi civilians,” he added.

 

Takht Ravanchi further noted that Saudi Wahhabi ideology is the main inspiration for the most dangerous terrorist groups such as ISIL and al-Qaeda in the region and the country supports them financially with oil dollars.

 

He also maintained that another clear example of Saudi regional destabilization is the invasion of Yemen which resulted in the killing of women and children and the destruction of houses and hospitals in the country.

 

In a video conference to address UN General Assembly on Wednesday, the Saudi king called o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confront Iran at the time when evidence indicates that Saudi Arabia is planning to normalize its relations with the Zionist Regime.

 

FA/FNA 13990703000089

 

News Code 16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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