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료상 미국은 감염자가 700만 명을 넘어섰다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20/09/26 [10:56]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료상 미국은 감염자가 700만 명을 넘어섰다

자주일보 | 입력 : 2020/09/26 [10:56]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26일 오전 8시 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2,741,767명으로 어제보다 312,805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92,817명으로서 어제 하루 5,682명 증가하였다. 24,151,854명이 회복되었다.9월 26일 오전 1시 14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26일 오전 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2,741,767명으로 어제보다 312,805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992,817명으로서 어제 하루 5,682명 증가하였다. 24,151,854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5,231명 추가로 더 늘어났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83명이 추가로 줄어들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26일 오전 823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32,406,883명이며 어제 하루 338,658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85,791명으로 어제 하루 5,49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33,040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은 851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26일 오전 114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32,110,656명으로 어제 하루 303,00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80,031명으로 어제 하루 6,378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오늘 통계 자료상 감염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4,920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자는 120명 줄어들었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32,741,767, 존스 홉킨스대학 32,406,883, 세계보건기구 32,110,656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631,111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34,79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296,227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312,805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38,658, 세계보건기구 303,005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25,85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9,80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5,65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92,817, 존스 홉킨스대학 985,791, 세계보건기구 980,031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7,026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2,78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760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682, 존스 홉킨스대학 5,492, 세계보건기구 6,378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190명 존스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96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886명 세게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26일 오전 823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7,027,910명이며, 어제 하루 53,4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203,571명이며, 84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926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7,235,837명으로서 어제 하루 50,61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08,323명으로 어제 하루 80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6,264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100명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26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3,455명으로서 어제보다 114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95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8위로 변함이 없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67%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322명으로서 어제보다 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3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26일 오전 800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29 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망자는 587명으로 그제에 이어 어제 하루도 1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8.93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26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하지만 현재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에서 11위로 올라있으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반면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에서 감염자가 폭증을 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가 매일 1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면서 감염자 발생에서 4~5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7,235,837

50,615

2

2

인도

5,901,576

85,473

1

3

브라질

4,692,579

32,670

3

4

러시아

1,136,048

7,212

7

5

꼴롬비아

798,317

7,494

6

6

뻬루

794,584

5,654

9

7

스페인

735,198

4,122

12

8

메히꼬

715,457

5,408

10

9

아르헨띠나

691,235

12,969

5

10

남아프리카

668,529

1,480

17

11

프랑스

513,034

15,797

4

12

칠레

453,868

2,222

14

13

이란

439,882

3,563

13

14

영국

423,236

6,874

8

15

방글라데시

356,767

1,383

18

16

이라크

341,699

4,593

11

17

사우디아라비아

332,329

472

20

18

뛰르끼예

311,455

1,665

16

19

파키스딴

309,015

798

19

20

이탈리아

306,235

1,912

15

합계

27,156,880

252,376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85,473명의 감염자 발생하여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이상 일째 8~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 인도는 며칠전부터 8만 명대로 떨어진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6,264명 늘어난 50,615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32,6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매일매일 대단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질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자료상으로는 유럽의 프랑스가 어제보다 299명 줄어든 15,797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어제와 비슷한 12,9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7,49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러시아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7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는 오늘 자료상 7,21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꼴롬비아에 이어 7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가 감염자 발생에서 7~8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자료상 영국은 6,87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8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어제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늘은 5,65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9위를 차지하였다. 이와 같이뻬루는 하루 걸러 하루 또는 이틀에 한 번씩 자료 수집이 되지 않아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는 날이 비일비재하다.

 

한편 메히꼬가 5,408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 유럽 나라들 특히 스페인, 프랑스, 영국 등에서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다. 사망자 역시 이전에 비해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유럽 나라들에서 제2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꼴롬비아, 뻬루,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마지막 이탈리아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85,473

2

2

미국

50,615

1

3

브라질

32,670

3

4

프랑스

15,797

11

5

아르헨띠나

12,969

9

6

꼴롬비아

7,494

5

7

러시아

7,212

4

8

영국

6,874

14

9

뻬루

5,654

6

10

메히꼬

5,408

8

11

이라크

4,593

16

12

스페인

4,122

7

13

이란

3,563

13

14

칠레

2,222

12

15

이탈리아

1,912

20

16

뛰르끼예

1,665

18

17

남아프리카

1,480

10

18

방글라데시

1,383

15

19

파키스딴

798

19

20

사우디아라비아

472

17

합계

252,376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85,47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50,615,3위 브라질은 32,670명감염자가 발생하였다. 15,797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프랑스가 4위를 차지하였다. 12,969명의 아르헨띠나가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15,797, 영국이 6,874, 스페인이 4,122, 이탈리아가 1,91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 달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에서 유럽 나라들이 2개국이 들어가 있다. 그간 감염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던 유럽 나라들 특히 프랑스, 스페인, 영국이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물론 오늘 스페인은 감염자 발생에서 12위에 올라있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감염자 발생 순위 역시 이전과 다르게 상위권 내지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있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미국이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프랑스와 아르헨띠나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꼴롬비아 이하 영국까지가 한 부류, 뻬루 이하 이란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칠레 이하 사우디아라비아가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08,323

803

3

2

브라질

140,709

826

2

3

인도

93,410

1,093

1

4

메히꼬

75,439

490

4

5

영국

41,936

34

14

6

이탈리아

35,801

20

17

7

뻬루

32,037

99

12

8

프랑스

31,661

150

8

9

스페인

31,232

114

9

10

이란

25,222

207

6

11

꼴롬비아

25,103

179

7

12

러시아

20,056

108

11

13

남아프리카

16,312

29

15

14

아르헨띠나

15,208

442

5

15

칠레

12,527

58

13

16

에쿠아도르

11,236

23

16

17

인도네시아

10,218

113

10

18

벨기에

9,965

6

19

19

독일

9,530

11

18

20

카나다

9,255

6

19

합계

855,180

4,811

 

 

오늘도 사망자 발생에서는 인도가 1, 브라질 2위를, 미국이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093, 브라질이 826, 미국이 803, 메히꼬가 490, 아르헨띠나가 442, 6위인 이란이 20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7위인 꼴롬비아가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8위인 프랑스가 1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9위는 114명의 스페인, 113명의 인도네시아가 10, 10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러시아가 11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며칠 사이에 유럽에서 사망자 발생자 수치도 감염 발생자가 급증하고 있듯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각각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뻬루 이하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란과 꼴롬비아가 거의 같은 높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093

3

2

브라질

826

2

3

미국

803

1

4

메히꼬

490

4

5

아르헨띠나

442

14

6

이란

207

10

7

꼴롬비아

179

11

8

프랑스

150

8

9

스페인

114

9

10

인도네시아

113

17

11

러시아

108

12

12

뻬루

99

7

13

칠레

58

15

14

영국

34

5

15

남아프리카

29

13

16

에쿠아도르

23

16

17

이탈리아

20

6

18

독일

11

19

19

벨기에

6

18

19

카나다

6

20

합계

4,811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브라질, 미국, 메히꼬가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 브라질, 미국, 메히꼬, 아르헨띠나가 각각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란 이하 프랑스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스페인부터 뻬루까지가 한 부류를 그리고 칠레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영국에서부터 이탈리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독일 이하 카나다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오늘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에 비해 약간 줄어들었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에서는 타 지역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적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꾸준히 10위권 내에 들어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도 이전에 비해 대단히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망자 발생에서 미미한 수치와 비교해서 정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9천 명대 중반에서 1만 명대 중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32,741,767

312,805

992,817

5,682

1

미국

7,235,837

+50,615

208,323

+803

2

인도

5,901,576

+85,473

93,410

+1,093

3

브라질

4,692,579

+32,670

140,709

+826

4

러시아

1,136,048

+7,212

20,056

+108

5

콜롬비아

798,317

+7,494

25,103

+179

6

페루

794,584

+5,654

32,037

+99

7

스페인

735,198

+4,122

31,232

+114

8

멕시코

715,457

+5,408

75,439

+490

9

아르헨티나

691,235

+12,969

15,208

+442

10

남아프리카

668,529

+1,480

16,312

+29

11

프랑스

513,034

+15,797

31,661

+150

12

칠레

453,868

+2,222

12,527

+58

13

이란

439,882

+3,563

25,222

+207

14

영국

423,236

+6,874

41,936

+34

15

방글라데시

356,767

+1,383

5,093

+21

16

이라크

341,699

+4,593

8,867

+68

17

사우디 아라비아

332,329

+472

4,625

+26

18

터키

311,455

+1,665

7,858

+73

19

파키스탄

309,015

+798

6,444

+7

20

이탈리아

306,235

+1,912

35,801

+20

21

필리핀 제도

299,361

+2,630

5,196

+69

22

독일

283,706

+2,361

9,530

+11

23

인도네시아

266,845

+4,823

10,218

+113

24

이스라엘

217,899

+5,784

1,412

+34

25

우크라이나

191,671

+3,565

3,827

+70

26

캐나다

150,358

+1,264

9,255

+6

27

볼리비아

132,618

+628

7,765

+34

28

에콰도르

132,475

+1,329

11,236

+23

29

카타르

124,650

+225

212

 

30

루마니아

119,683

+1,629

4,633

+42

31

모로코

112,522

+2,423

1,998

+42

32

도미니카 공화국

110,597

+475

2,087

+11

33

파나마

109,431

+705

2,311

+14

34

벨기에

108,768

+1,881

9,965

+6

35

카자흐스탄

107,590

+61

1,699

 

36

네덜란드

105,918

+2,777

6,328

+16

37

이집트

102,625

+112

5,853

+18

38

쿠웨이트

102,441

+590

595

+3

39

오만

95,907

 

885

 

40

스웨덴

90,923

 

5,880

+5

41

UAE

89,540

+1,008

409

+2

42

과테말라

88,878

+945

3,186

+16

43

중국

85,322

+8

4,634

 

44

폴란드

84,396

+1,587

2,392

+23

45

일본

80,497

+456

1,532

+12

46

벨라루스

76,957

+306

807

+5

47

온두라스

73,193

+518

2,249

+27

48

에티오피아

72,173

+486

1,155

+7

49

포르투갈

72,055

+899

1,936

+5

50

코스타리카

70,816

+1,357

812

+17

51

네팔

70,614

+1,313

459

+6

52

베네수엘라

70,406

 

581

 

53

바레인

68,190

+489

236

+5

54

체코

61,318

+2,944

581

+14

55

나이지리아

58,062

+213

1,103

+1

56

싱가포르

57,665

+11

27

 

57

우즈베키스탄

54,392

+558

449

+3

58

스위스

51,864

+372

2,064

+3

59

알제리

50,754

+175

1,707

+4

60

몰도바

49,666

+713

1,264

+12

61

아르메니아

48,643

+392

947

+2

62

가나

46,222

 

299

 

63

키르기스스탄

45,932

+175

1,063

 

64

오스트리아

41,500

+684

786

+3

65

아제르바이잔

39,787

+101

583

+2

66

아프가니스탄

39,186

+16

1,451

 

67

팔레스타인

37,963

+372

278

+4

68

케냐

37,707

+218

682

+13

69

파라과이

36,404

 

743

 

70

아일랜드

34,315

+320

1,797

 

71

레바논

33,962

+1,143

333

+4

72

세르비아

33,238

+75

746

+1

73

리비아

31,290

+658

491

+17

74

엘살바도르

28,415

+214

823

 

75

호주

27,000

+17

869

+8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6,564

+248

808

+6

77

덴마크

25,594

+678

647

+2

78

대한민국

23,455

+114

395

+2

79

헝가리

22,127

+927

718

+9

80

카메룬

20,712

 

418

 

81

불가리아

19,828

+255

789

+4

82

아이보리 해안

19,556

+55

120

 

83

북 마케도니아

17,343

+143

721

+9

84

그리스

16,913

+286

369

+3

85

마다가스카르

16,221

+30

228

+1

86

크로아티아

15,795

+223

266

+5

87

세네갈

14,839

+23

304

 

88

잠비아

14,515

+24

332

 

89

수단

13,592

 

836

 

90

노르웨이

13,545

+139

270

 

91

튀니지

13,305

 

180

 

92

알바니아

13,045

+124

373

+3

93

나미비아

10,835

+95

119

 

94

말레이시아

10,687

+111

133

 

95

DRC

10,578

+23

271

 

96

기니

10,478

+44

65

 

97

몰디브

10,014

+75

34

 

98

몬테네그로

9,962

+245

155

+1

99

프랑스 령 기아나

9,831

+41

65

 

100

타지키스탄

9,562

+42

74

 

101

핀란드

9,484

+105

343

 

102

미얀마

9,112

+768

174

+24

103

가봉

8,728

+12

54

 

104

아이티

8,684

+16

227

 

105

룩셈부르크

8,233

+75

124

 

106

슬로바키아

8,048

+419

41

 

107

짐바브웨

7,787

+35

227

 

108

모잠비크

7,589

+190

53

+2

109

모리타니

7,457

+24

161

 

110

우간다

7,218

+154

71

+1

111

요르단

7,211

+620

39

+3

112

말라위

5,764

+17

179

 

113

자메이카

5,723

+135

80

+3

114

카보 베르데

5,628

+149

55

 

115

지부티

5,409

+2

61

 

116

에스와 티니

5,399

+24

108

 

117

쿠바

5,350

+40

118

 

118

니카라과

5,073

 

149

 

119

홍콩

5,059

+2

105

+1

120

적도 기니

5,018

 

83

 

121

슬로베니아

5,007

+192

145

 

122

콩고

5,005

 

89

 

123

수리남

4,817

+28

102

 

124

4,806

+2

62

 

125

르완다

4,798

+9

29

+2

126

그루지야

4,664

+265

27

+1

127

과들루프

4,487

 

42

 

128

앙골라

4,475

 

162

 

129

트리니다드 토바고

4,277

+42

70

+3

130

리투아니아

4,184

+114

89

 

131

시리아

4,001

+35

185

+2

132

Aruba

3,799

+43

25

 

133

바하마

3,699

+81

86

+6

134

재결합

3,685

+184

11

 

135

감비아

3,555

+3

110

 

136

마 요트

3,541

 

40

 

137

태국

3,519

+3

59

 

138

소말리아

3,465

 

98

 

139

스리랑카

3,345

+12

13

 

140

에스토니아

3,118

+42

64

 

141

말리

3,064

+23

130

 

142

몰타

2,929

+31

29

+2

143

보츠와나

2,921

 

16

 

144

가이아나

2,709

+130

73

+2

145

남 수단

2,676

+7

49

 

146

아이슬란드

2,561

+49

10

 

147

베냉

2,325

 

40

 

148

기니 비사우

2,324

 

39

 

149

시에라 리온

2,199

+11

72

 

150

예멘

2,029

 

587

+1

151

우루과이

1,967

+8

47

 

152

부키 나 파소

1,962

+12

56

 

153

안도라

1,836

+83

53

 

154

뉴질랜드

1,829

+2

25

 

155

벨리즈

1,758

+52

22

 

156

토고

1,722

+15

44

 

157

키프로스

1,671

+8

22

 

158

라트비아

1,625

+31

36

 

159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579

+110

6

+1

160

레소토

1,558

+4

35

 

161

라이베리아

1,338

 

82

 

162

마르티니크

1,290

 

20

 

163

니제르

1,194

 

69

 

164

차드

1,175

+4

83

+1

165

베트남

1,069

 

35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11

+1

15

 

167

산 마리노

727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79

+3

5

 

170

채널 제도

655

 

48

 

171

신트 마르 턴

618

+2

22

+1

172

파푸아 뉴기니

531

 

7

 

173

대만

510

+1

7

 

174

탄자니아

509

 

21

 

175

부룬디

483

+6

1

 

176

코모로

474

 

7

 

177

페로 제도

458

+3

 

 

178

에리트레아

369

 

 

 

179

모리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