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EU의 인권이사회에 제기한 공동성명 강력 배격

이란 유럽과 그 동맹국들의 인권이나 잘 존중하라고 충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6 [15:14]

이란 EU의 인권이사회에 제기한 공동성명 강력 배격

이란 유럽과 그 동맹국들의 인권이나 잘 존중하라고 충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6 [15:14]

이란 EU의 인권이사회에 제기한 공동성명 강력 배격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유럽연합이 이란에 인권문제가 있다는 성명서를 인권이사회에 제출하려고 하는 데 대해 그를 강력히 배격하는 발언을 하였다.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는 925일 자에서 이란 인권이사회에 대한 유럽연합의 공동성명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배격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싸이드 까티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인권이사회에 공동성명을 제출하려는 유럽연합의 움직임은 그 어떤 가치도 없고 법적인 지위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성명은 선택적(이중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근본적으로 인권 촉진에 대한 접근 방식에 위배됨으로 아무런 효력도 없다."라고 반복하였다.

 

이르나는 까티브자데흐는 인권체계의 남용과 이란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용납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유럽 국가들이 그들 자신과 동맹국에서 벌어지는 가장 큰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침묵하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유럽연합이 인권체제를 남용하면서 이란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유럽연합은 자신들고 동맹국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침해에 대해서 모른 척하고 있는 데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대변인은 비무장 상태에 있는 예멘인들을 죽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독재자들에게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무기들을 팔아먹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나는 그들은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 흑인들 살해, 소수자들 학살, 특히 무슬림들에 대한 학살, 수감자들 박해, 노동조합에 가입한 이민자 탄압을 법 집행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다른 국가의 관할 법원에 의한 형법에 따른 사법적 조치의 이행을 인권 침해로 간주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라고 하여 실제로는 유럽연합과 그 동맹국들은 법적 조치라는 미명 아래 광범위하게 인권침해를 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까티브자데흐는 이 같은 이중적 기준으로 하는 접근 방식은 인권과 (인권)개념의 정치적 사용을 지원하는 데 있어 국가들의 정직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인권을 이중 잣대로 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즉 자신들의 국가와 그들을 추종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권탄압을 하면서 모른 척하고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인권탄압이 존재하지 않거나 별 것 아닌 것도 문제 시 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계속해서 대변인은 종교적 의무화 헌법, 국내법 및 국제조약의 준수의 틀 안에서 국가적, 지역적으로 그리고 국제적 수준에서 인권을 증진하는 것이 이란의 영구적 우선순위 중의 하나이며 실제로 이슬람 공화국은 이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동시에 일부 유럽 국가들은 자신들과 지역 동맹국 간의 인권 증진을 심각한 의제로 삼고자 하는 사안을 유럽연합의 형태로 자신들의 의도를 발표할 것을 권고한다고 그는 말했다.”라고 하여 일부 유럽 국가들은 자신들의 인권 유린 행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인권을 침해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세계에 대고 발표할 것을 권한다는 대변인의 말은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인권이사회에 대한 유럽연합의 공동성명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배격

 

▲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 흑인들 살해, 소수자들 학살, 특히 무슬림들에 대한 학살, 수감자들 박해, 노동조합에 가입한 이민자 탄압을 법 집행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끔찍한 인권 유린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25, 이르나(IRNA) 금요일 싸이드 까티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인권이사회에 공동성명을 제출하려는 유럽연합의 움직임은 그 어떤 가치도 없고 법적인 지위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성명은 선택적(이중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근본적으로 인권 촉진에 대한 접근 방식에 위배됨으로 아무런 효력도 없다."라고 반복하였다.

 

까티브자데흐는 인권체계의 남용과 이란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용납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유럽 국가들이 그들 자신과 동맹국에서 벌어지는 가장 큰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침묵하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비무장 상태에 있는 예멘인들을 죽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독재자들에게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무기들을 팔아먹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 흑인들 살해, 소수자들 학살, 특히 무슬림들에 대한 학삭, 수감자들 박해, 노동조합에 가입한 이민자 탄압을 법 집행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다른 국가의 관할 법원에 의한 형법에 따른 사법적 조치의 이행을 인권 침해로 간주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까티브자데흐는 이 같은 이중적 기준으로 하는 접근 방식은 인권과 (인권)개념의 정치적 사용을 지원하는 데 있어 국가들의 정직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인권을 이중 잣대로 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즉 자신들의 국가와 그들을 추종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권탄압을 하면서 모른 척하고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인권탄압이 존재하지 않거나 별 것 아닌 것도 문제 시 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또 대변인은 종교적 의무화 헌법, 국내법 및 국제조약의 준수의 틀 안에서 국가적, 지역적으로 그리고 국제적 수준에서 인권을 증진하는 것이 이란의 영구적 우선순위 중의 하나이며 실제로 이슬람 공화국은 이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동시에 일부 유럽 국가들은 자신들과 지역 동맹국 간의 인권 증진을 심각한 의제로 삼고자 하는 사안을 유럽연합의 형태로 자신들의 의도를 발표할 것을 권고한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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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 dismisses EU's joint statement to Human Rights Council as "unacceptable"

 

▲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 흑인들 살해, 소수자들 학살, 특히 무슬림들에 대한 학살, 수감자들 박해, 노동조합에 가입한 이민자 탄압을 법 집행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끔찍한 인권 유린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t 25, IRNA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on Friday described the EU's move to submit a joint statement to the Human Rights Council as unacceptable, saying that it is devoid of any value and legal status.

 

"The statement adopts a selective approach and is invalid, as it is fundamentally in contravention to the promotional approach to human rights," he reiterated.

 

Describing any abuse of human rights mechanisms and interference in Iran's internal affairs as unacceptable, Khatibzadeh said that it is not something new that some European countries are indifferent and silent in the face of the biggest human rights violations by themselves and their allies.

 

They are competing in selling weapons worth billions of dollars to Saudi Arabia and regional dictators to kill the defenseless Yemenis, he said.

 

While they call repression of protests, killing of blacks, massacre of minorities, especially Muslims, persecution of prisoners and repression of migrants within the borders of the union as law enforcement, they consider fulfillment of judicial actions under criminal law by a competent court in other countries a violation of human rights, he said.

 

This double-standard approach shows lack of honesty of this group of countries in supporting human rights and political use of this concept, Khatibzadeh said.

 

The spokesman further maintained that promoting human rights at the national, regional and international levels within the framework of religious obligations and adherence to the Constitution, domestic laws and international treaties, is one of the permanent priorities of Iran and in practice, the Islamic Republic is also committed to comply with it.

 

At the same time, it advises some European states seeking to announce their intentions in the form of the European Union to put the pursuit of improving human rights among themselves and their regional allies on a serious agenda,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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