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의 미군 함대는 단지 과시용일 뿐이다

이란 해군 살여관은 미국이 중동지역에 들이밀고 있는 함대는 과시용이라 폄하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6 [15:21]

중동지역의 미군 함대는 단지 과시용일 뿐이다

이란 해군 살여관은 미국이 중동지역에 들이밀고 있는 함대는 과시용이라 폄하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6 [15:21]

중동지역의 미군 함대는 단지 과시용일 뿐이다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제독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는 미국의 항공모한 전함대는 그저 자신들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지역의 미국 테러 함대는 단지 "과시용" 성격을 가지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제독은 최근 이 지역에 진입한 미국 테러부대의 성격은 자신들을 힘을 보여주겠다는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목요일 이슬람 공화국 이란 방송(Islamic Republic of Iran Broadcasting - IRIB, 이란 국영방송)2와의 텔레비전 대담에서 그는 최근 이 지역에 진입한 미국 테러분자들의 해군 함대를 단지 '보여주기 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반복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이란군)해군과 이슬람혁명근위대 해군은 연합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관할권과 주권 아래에 있는 지역을 전심전력(충심)으로 국가의 수역, 국경 및 이익을 방어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란 해군들이 이란의 영해를 철벽으로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이슬람 혁명근위대는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에서 안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슬람혁명근위대의 육군 해상 부대는 호르무즈 해협의 동부 지역과 인도양 북쪽 210넘는 지역의 안보를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슬람혁명근위대 소속의 해군들과 이란군 해군들이 각각 지역을 나누어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계속해서 그는 이란 해군은 미국 테러분자들의 정권의 해군 함대가 해당 지역에 진입하는 초기부터 이 지역을 빠져나갈 때까지 치밀하게 감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 해군들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드나들고 있는 미군의 함선단을 항상 감시하고 있다는 데 대해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다른 언급에서 깐자디는 페르시아만 지역에 미국 테러분자들의 새로운 해군 부대가 도착하고 그리고 반복적으로 진입하였으며, "이란의 관할권과 주권 아래에 있는 해역이 고도의 안전보장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이 움직임은 정치적 동기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의 안보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라고 지적하였다.

 

또 그는 이란 해군은 24시간 이 지역에 들어오는 미국의 전함이든 미국의 선박이 아니든 상관없이 이 지역을 항해하는 각 나라의 모든 선박들을 경계하고 감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오늘날 미국인들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해군에 자신들을 노출시켰고, 만약 그들이 그 어느 때는 아무리 사소한 실수를 한다면 이란 해군 사령관 칸자디가 강조한 바대로 이란 이슬람 공화국으로부터 대단히 강력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여 만약 미국이 이란에 대해 그 어느 때든 작은 실수라도 한다면 미국은 이란의 무자비한 대응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925, 오전 1102

 

 

칸자디:

지역의 미국 테러 함대는 단지 "과시용" 성격을 가지고 있다.

 

▲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제독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는 미국의 항공모한 전함대는 그저 자신들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25일 메흐르통신(MNA)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제독은 최근 이 지역에 진입한 미국 테러부대의 성격은 자신들을 힘을 보여주겠다는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목요일 이슬람 공화국 이란 방송(Islamic Republic of Iran Broadcasting - IRIB, 이란 국영방송)2와의 텔레비전 대담에서 그는 최근 이 지역에 진입한 미국 테러분자들의 해군 함대를 단지 '보여주기 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반복하였다.

 

(이란군)해군과 이슬람혁명근위대 해군은 연합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관할권과 주권 아래에 있는 지역을 전심전력(충심)으로 국가의 수역, 국경 및 이익을 방어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슬람 혁명근위대는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에서 안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슬람혁명근위대의 육군 해상 부대는 호르무즈 해협의 동부 지역과 인도양 북쪽 210넘는 지역의 안보를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그는 이란 해군은 미국 테러분자들의 정권의 해군 함대가 해당 지역에 진입하는 초기부터 이 지역을 빠져나갈 때까지 치밀하게 감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언급에서 깐자디는 페르시아만 지역에 미국 테러분자들의 새로운 해군 부대가 도착하고 그리고 반복적으로 진입하였으며, "이란의 관할권과 주권 아래에 있는 해역이 고도의 안전보장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이 움직임은 정치적 동기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의 안보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라고 지적하였다.

 

또 그는 이란 해군은 24시간 이 지역에 들어오는 미국의 전함이든 미국의 선박이 아니든 상관없이 이 지역을 항해하는 각 나라의 모든 선박들을 경계하고 감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날 미국인들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해군에 자신들을 노출시켰고, 만약 그들이 그 어느 때는 아무리 사소한 실수를 한다면 이란 해군 사령관 칸자디가 강조한 바대로 이란 이슬람 공화국으로부터 대단히 강력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다.

 

MA/5032291

 

News Code 163937

 

 

----- 원문 전문 -----

 

Politics      Sep 25, 2020, 11:02 AM

 

 

Khanzadi:

US terrorist squadron in region has just a ‘showing' nature

 

▲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제독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는 미국의 항공모한 전함대는 그저 자신들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 25 (MNA) Iran’s Navy Commander Rear Admiral Hossein Khanzadi said that the nature of the US terrorist squadron, which is recently entered the region, is just for showing off.

 

Speaking in a TV interview with IRIB Channel 2 on Thu., he reiterated that the US terrorist naval fleet, which has recently entered the region, has merely a ‘showing’ nature.

 

Army Navy and IRGC Navy are united and defend the areas under the jurisdiction and sovereignt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waters, borders and interests of the country wholeheartedly, Khanzadi emphasized.

 

Islamic Revolutionary Guards Corps (IRGC) is responsible for providing security in the Strait of Hormuz and the Persian Gulf while IRGC Army Navy is responsible for providing security in eastern region in the Strait of Hormuz and north of the Indian Ocean, exceeding 2.1 million square kilometers land area, he underlined.

 

He went on to say that Iran’s Navy is closely monitoring the Navy Fleet of the US terrorist regime from the earliest time of entering its fleet to the region up to the end of exiting the area.

 

Elsewhere in his remarks, Khanzadi pointed to the arrival of new naval group of US terrorists in the Persian Gulf region and reiterated, “This move has a politically-motivated approach and does not affect the security of region, because, waters under Iran’s jurisdiction and sovereignty enjoy high security.”

 

He further pointed out that Iran’s Navy is vigilant and monitor all the vessels of trans-regional countries, whether American or non-American vessels, which enter the region round-the-clock.

 

Today, Americans have exposed themselves to the Nav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nd if they make the slightest mistake at any moment, they will receive a very strong response from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ran’s Navy Commander Khanzadi underlined.

 

MA/5032291

 

News Code 1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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