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COVID-19 전염병로 인한 사망자가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0:44]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COVID-19 전염병로 인한 사망자가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8 [10:44]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28일 오전 8시 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3,297,501명으로 어제보다 250,460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002,137명으로서 어제 하루 3,852명 증가하였다. 24,621,170명이 회복되었다. 9월 27일 오후 9시 8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28일 오전 8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3,297,501명으로 어제보다 250,460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002,137명으로서 어제 하루 3,852명 증가하였다. 24,621,170명이 회복되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28일 오전 823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32,967,841명이며,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96,084명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27일 오전후 98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32730945명으로 어제 하루 298,773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91,224명이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33,297,501, 존스 홉킨스대학 32,967,841, 세계보건기구 32,730,945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66,556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29,66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36,896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50,460명 증가, 세계보건기구 298,773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8,313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1,002,137, 존스 홉킨스대학 996,084, 세계보건기구 991,224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053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1,01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860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26일 오전 823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7,109,351명이며,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204,743 명이이다.

 

반면 Worldometer928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7,320,669명으로서 어제 하루 33,108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09,453명으로 어제 하루 27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28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3,611명으로서 어제보다 9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01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9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7%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351명으로서 어제보다 14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4위로 어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예멘은 우리 시간 928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30 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망자는 587명으로 어제 하루 1명의 사망자 발생하않았다. 사망률은 28.91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28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하지만 현재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에서 11위로 올라있으며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반면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에서 감염자가 폭증을 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가 매일 1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면서 감염자 발생에서 4~5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7,320,669

33,108

2

2

인도

6,073,348

81,767

1

3

브라질

4,732,309

14,194

3

4

러시아

1,151,438

7,867

6

5

꼴롬비아

813,056

7,018

7

6

뻬루

805,302

5,160

10

7

스페인

735,198

0

20

8

메히꼬

726,431

5,57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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