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국 똥빨아 먹다가 숨이 깔딱거리는 “대한미국”

남쪽은 5천년간 함께 해온 우리혈육 조선을, 머리에 뿔달린 괴물로 음해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9/28 [12:29]

해적국 똥빨아 먹다가 숨이 깔딱거리는 “대한미국”

남쪽은 5천년간 함께 해온 우리혈육 조선을, 머리에 뿔달린 괴물로 음해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9/28 [12:29]

해적국 똥빨아 먹다가 숨이 깔딱거리는 “대한미국”

 

  © 자주일보

 

우리민족의 허리를 두토막내 우리를 불구자로 만든 미국이 7번이나 강산이 바뀌는 기나긴 세월동안에도 남녁을 틀어쥐고 안방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 이 대형범죄자, 우리의 철천지의 웬수를 동맹, 혈맹이라 부르며 순종복종하는 뼈대없는 이 비굴한 “대한미국” 같은 나라가 이 세계 어디 또 있겠는가?

이 날강도와 한몸이 되어 언어, 문화, 관습, 음식 등등 우리민족의 전통을 5천년간 함께 해온 우리혈육 조선을, 머리에 뿔달린 괴물로 음해하고 적대시하며 국가의 운명을 송두리체 이 악당에게 맡겨버리는 대한미국이 과연 정상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그러나 조선을 보면 볼수록 보수목사 빌리그래함이 ‘이곳에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다’ 는 말이 헛말이 아닌 듯 세월이 갈수록 더 깊이 느껴진다. 일제의 폭압속에서 뺏긴 나라를 되찾고자 얼어죽고, 맞아죽고, 굶어죽고 , 목숨바쳐가며 나라를 되찾은 조선은 지금 이 어둡고 썩은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모든 종교들이 말하는 이웃을 위한 사랑, 자비, 인내, 헌신, 도덕 희생정신, 관대함 등 모든 인류가 지향하는 선이 이곳에서는 일상 생활화 되어 있다.

 

“기독교”와 “자유”와 “민주”의 탈을 쓰고 200년 이상 침략전쟁을 생업으로 살아온 자본주의 제국은 이러한 선한 인간중심사회 조선을 파괴하기 위해 똘마니국가들과 힘을 합쳐 평양에 풀한포기 남기지 않고 끔찍한 잿가루로 만들어놓았었다. 그러나 굶어죽더라도 정의와 양심을 불의에 팔아먹지 않는 조선은 그 참혹한 잿가루에서 다시 일어섰다. 제국주의자들이 100년이 걸려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한다고 떠벌렸던 조선에서 기적은 지금도 매시간 매분 매초마다 일어나고 있다. 그 간고한 고난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신념으로 모든 역경과 불의를 이겨내는 조선의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뜨겁게 젓는다.

 

한때 나도 한국을 지배하는 악마들의 거짓말을 믿고 이북사람들은 머리에 뿔달렸다고 믿었던 적이 있엇지만, 북맹에서 깨어나 조선을 알면 알수록 조선의 인민, 당, 수령, 인민군대 들에대한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때로는 이들 북부조국 사람들이 일반사람과는 확연히 다른 어떤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라 느껴지기도 한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모슬렘, 등등 이세상 그 어떤 종교들을 망라한 것보다도 더욱 큰 인간의 심오한 철학과 사상과 정의와 불굴의 의지와 인권의 실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도 여러차례의 강력한 태풍으로 조선의 여러곳에서 많은 집들이 침수되고 다리가 무너지고 시설들이 파괴되고 폐허가 된 상태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돌보는 인민군, 당, 수령, 인민들의 헌신과 사랑은 그 어떤 종교인들도 감히 따라 하지 못할 희생정신과 사랑의 실천이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땀흘리며 온 열정을 쏫는 인민군들이 집짓는 것도 모자라 새로 지은 집 앞마당에 먹을 야채까지 심어놓은 모습을 보고, 또 뗄 나무까지 마련해주는 이 모습에 감동받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2016년에도 홍수피해 주민들에게 3개월만에 새집에 화장지까지 마련하여 입주시키더니, 이번에는 1달만에 깔끔하게 입주시켰다. 세계에 모든 인민이 한가족 형제자매 사랑으로 뭉친 나라가 어디 또 있겠는가? 난 김일성혁명사령관과 함께 항일혁명투사들이 일제와 투쟁을 벌리면서 인민들에게 대했던 그때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만 같았다.

 

외국의 한 저명한 기자가 ‘이 세상에 기적이라고 할 현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불사조마냥 잿더미속에서 소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조선의 복구와 건설일것이다’ 라고 했다는데 그말은 정확했다.

자주, 자립, 자위, 갱생의 깃발아래 잿더미위에서도 불사조 같이 다시 일어나 기적을 창조하는 북조선에 비해, 상전의 개목고리 안에서만 안위를 느끼는 사대주의에 쩔은 남녁의 정신상태는 심각하게 병들었다.

 

말만 번드레 하게 하면서 행동은 오히려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역활만한 트럼프와 문재인은 흡사하게 닮았다.. 김위원장을 3번이나 만난 트럼프는 김정은위원장과 ‘좋은관계’라는 말로 감성팔이를 하고, 문재인역시 ‘한반도의 평화’라는 말로 한반도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문 대통령의 능라도 '5•1경기장' 연설에서 그는, "우리민족은 함께 살아야 한다,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한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다,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 라고 말했지만 그것이 단지 입발린 소리일뿐이였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는 마치 평양 15만 인민들 앞에서 한 이 연설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던 사람들의 등에 칼을 꽂는 격이 되고 말았다. 행동과 실천이 없는 공허한 말들은 사기일 뿐이다.

 

김정은 위원장과 4번이나 만난 문재인은 항구적 평화 구축을 위해 적대행위를 종식하고 군축하자는 남북 합의인 4.27 판문점선언 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렸다.

문재인의 국방비 증가는 명박근혜때에 비할 바 없이 늘어났다. 2017년의 40.3조가 올들어 50.2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7.4%나 증가했다.

문재인정부는 전쟁광 미국과 합심하여 시도 때도 없이 첨단살상무기들을 한반도에 들여오고, 대리전쟁터가 될 사드를 추가배치하고, 조선을 파괴할 참수작전부대를 비롯한 여러 전략전술적인 합동 연습을 쉴새없이 하면서 철면피하게 평화를 주절대고 있다.

 

요 얼마전에는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따라 한국군은 미국주도의 환태평양합동군사연습인 한미일 ‘림팩’, 괌도주변해상에서의 ‘퍼시픽 뱅가드’ ‘태평양선봉’에 참여해 연합해상침략 훈련을 했다.

북매체 ‘오늘의 조선’은, ”이번 훈련들은 우리와 주변나라를 겨냥한것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을 더 한층 격화시키고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도발이다.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무모하고 도발적인 전쟁책동에 대해서는 시치미를 떼고 이 시각에도 ‘평화’에 대해 떠들고있다.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에 동참하여 짙은 화약내를 풍기면서 도대체 ‘평화’에 대해 운운할 체면이나 있는가 하는것이다. 참으로 철면피하고 뻔뻔스러운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고 비난하며, 군사적대결과 전쟁불장난에 미쳐돌아가다가 어떤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가는 불보듯 뻔하다고 말했다.

 

조선에서 극진한 대접과 환영을 받았으면서 어떻게 감히 그런 신의를 그리 쉽게 배신할 수 있는가?

그리고 문재인은 반민족, 반통일적, 반평화적인 ‘한미실무그룹’에 이어 ‘동맹대화’ 라는 기구를 먼저 제안하여 신설하는 배신행위도 했다. 미국이 2018년 11월 실무 협의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는 치밀하게 짜인 미국의 개입과 간섭을 하겠다는 말이며 남북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쥐잡는 틀일 뿐이다.

미국이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남북 협력에 대해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조선의 비핵화와 제재에 대해 논의하며 민족의 접촉과 협력사업의 추진까지 가로막는 우리민족의 큰 장애물이다. 한국은 외교부, 청와대, 통일부 그리고 미국측은 국무부, 백악관 NSC , 재무부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조선의 김여정 제1부부장은 한국이 친미 사대주의 올가미에 빠졌다며 그 사례로 '한미워킹그룹'을 언급했고, 조선중앙TV에서 앵커는 "'한미실무그룹'이라는 것을 덥석 받아 물고 사사건건 북남관계의 모든 문제를 백악관에 섬겨 바쳐온 것이 오늘의 참혹한 후과로 되돌아왔다."고 전했다.

 

이번에 신설된 국장급 실무 기구인 ‘동맹대화’도 ‘워킹그룹’과 마찬가지로 조선의 비핵화, 한반도 평화, 주한미군 기지 반환 문제 등의 현안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방위비분담금협정(SMA), 일본과의 협력,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을 위한 동맹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는데 이르면 내달 초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선 고윤주 외교부 북미국장이, 미국에선 마크 내퍼 국무부 한국ㆍ일본 담당 부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여한다.

이 다른 음모의 보자기에서는 어떤 도깨비 방맹이가 나올지 두고 볼일이다.

 

조선 매체 '메아리'는 오늘 '실무그룹도 부족해 이제는 동맹대화까지?'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측이 미국에 “스스로 자신의 목줄에 올가미를 쓰겠다고 구걸하였으니 어찌 세인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입이 닳도록 '동맹' 운운했지만, 그때마다 참을 수 없는 굴욕과 수모를 강요당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의 서해안 사건은 조작과 음모로 침략전쟁을 일삼는 해적의 무리들이 또 어떤 의도로 사건을 만들었는지 역겹다. 한국은 부정선거로 정당성도 없는 정권들이 천안함, 세월호, 금강산 박왕자, 웜비어, 김정남VX, 목함지뢰, 12조선여종업원 납치, 노무현.노회찬.박원순 등등 수없이 많은 암살된자살 등 만고의 범죄를 저질렀고, 미국은 9.11, 용병침투테러, 인민의 지지를 받는 정권을 뒤집어 엎고, 학살파괴침략, 코로나등 참혹한 세균제조 살포 등등 범죄를 저질렀다.… 이번 서해 사건도 사악한 범죄에 중독된자들이 또 마녀사냥 책략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다.

 

문제人은 언제나 ‘전후반댓말’ ‘언행불일치’ ‘날라리 입바른 소리’가 주특기이다.

UN에서 “종전선언 호소”했다는데, 미국에게 혼나지 않으려고 ‘피로 맺은 굳건한 동맹’이라는 미국의 대북 적대를 돕기위한 대결구도로 만든 사건일까? 식민지 마름은 눈치보기 괴로워….?

 

죽음을 각오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미군사협정파기” “미군철수” “국보법철폐”를 하고, 북부조국과 동맹연합군을 결성하여 세계와 맞서면 모든 문제는 오히려 쉽게 간단히 끝난다. 실행해 보지도 않고 죽음만 두려워하니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그래서 노련한 악마는 “착한개”를 식민지 총독으로 세웠을 것이고, 그 개는 상전에게 충성하며 “검찰개혁”이라는 좋은 말로 검찰을 장악하여 부정부패와 파쇼통치체제를 만들어 나갔다. 추한애는 세월호 사건을 뭉개버린 개검사를 서울지검장에 임명하는등, 불의를 수사하겠다는 윤석렬의 손발을 자르며, ‘검찰개악’을 했다. 청와대에는 과거 정권들에서 불의를 행했던 기생충들이 더욱 더 많이 임명되었다.

나같은 흙수저는 변호사 하나도 고용하기 힘들텐데 18명이나 변호사를 고용하여 기소문 글자 하나하나 까지도 트집잡을 수 있을 것이고, “갑”들끼리 상부상조하며 그 자식들은 출세의 황금길을 달려가는데, 흙수저 내 자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눈앞도 보이지 않는 연기먼지 속에서 종일토록 일하다가 기계에 말려들어가 죽어야하는 신세가 “기회의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인가? <정유라 왈,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조국사태의 핵심을 보면 꼼수가 보인다 2019.10.06 쇠심줄 http://blog.daum.net/win/131

 

한국은 월북하는 인민을 쏴 죽였지만, 조선은 월경한 어부들을 남녘에 되돌려 보냈었다.

군사경계지역에서 신원을 확실히 밝히지 않는 자는 쏴 죽이는 것이 당연하다.

더욱이 조선은 미국의 끔직한 세균전 방역에 국경을 철저히 단속해야만 한다.

 

2015년 미군이 보톨리눔균과 탄저균 등을 주한미군 세균전실험실에 밀반입 하였을때, 나는 “북은 경고를하고, 드론이나 풍선하나라도 북에 날라오면 즉시 여의도와 청와대를 소형핵폭탄으로 응징해줘야한다”고 말했었다.

지금 미국은 코로나 사망자수가 20만이 넘었다.

코로나 독성은 변종에 따라 270배 차이가 나는데, 한국의 코로나는 독감 보다도 약한 변종이라한다. 당연히 만약을 생각하여 주의해서 마스크는 해야하지만, 일상생활은 제약없이해도 무방할 것이고, 국경방역은 철저히 해야한다. 만약 미국코로나가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은 걷잡을 수 없는 생지옥이 될 것이다. 그래서 국경 방역을 철저히 해야하는데, 그런데 식민지 국가에서 가장 위험한 코로나 보균 가능 미군들에 대해서는 통제할 길이 없다.

정작 주의해야 할 점은 손도 못대는 주제에, 문 정권은 코로나를 이용하여 그들의 부정부패 비리를 덮고, 만만한 인민들을 협박하며 “빅 브러더” 파쇼국가를 만들기 위해 미국 코로나 방역처럼 격리 통제 지랄을 하고있다.

 

이번 서해 사건도 북을 악마로 몰면서 위기감을 조성하여 더러운 자기들의 정체에 대한 의심을 덮으려는 수작은 아닐까?

북은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녘동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편지까지 보냈다하니, 그 착하고 예의바른 큰 마음을 해아리기도 어렵다.

 

반대로 한국과 미국이 하는 꼬라지는 양아치같다. 1등항해사 공무원인 그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아들에게 전날에도 격려했다는데 월북을 했다? 단순 실종이라면, 해류도 상관없었다는데 어떻게 그 멀리까지 갈수있었고, 그 차가운 물속에서 오랜 시간을 있었는데 왜 당국은 가만히 있었는가? 왜 진상을 정확히 파악도 하지않고 국민(황국신민 식민지이니까 ‘인민’ 자격없다)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시신 소각”이라고 떠들었나? 다카키 말마따나 “견마지로를 다하여” 미국 똥만 핥아대는 문제人의 “용납 안돼” 라는 말은 내가 바로 그 좀비에게 되돌려주고 싶은 말이다. 대북 악선전과 위협적인 막말을 하는데는 문 정권도 식민지 마름답게 역대 매국노들과 다를바 없다.

식민지 똥개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악마들의 일회용 소모품으로 일순간에 사라지게 될것이다.

 

(2020.09.27조선중앙통신) 남조선당국에 경고한다--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cgisas&mtype=view&no=1198784

…. 우리는 남측이 새로운 긴장을 유발시킬수 있는 서해해상군사분계선 무단침범행위를 즉시 중단할것을 요구한다…. <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5198

(2020.09.24한겨레) 청와대 “북한 반인륜적 행위 사과하고 책임자 엄벌하라” _ “국제규범 • 인도주의에 반해…모든 조처 해나갈 것”

(2020.09.25연합) 北, 南공무원 총살 후 기름 붓고 태웠다…文대통령 "용납 안돼" ... yonhapnewstv.co.kr/news/MYH20200925004100038

|| (9/25중앙) 김정은 "文•남녘 동포에 미안…사살했지만 시신 소각 안했다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공개… || (9/26연합) 북한 "코로나 방역에 0.001% 허점도 없어야” ... 코로나 차단 부심 … "국경•해안•분계선 방역 핵심은 봉쇄…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장이 근래에 새로운 책 격노(Rage)를 출간하여 조선에 대한 미국의 날강도짓이 더 많이 알려지게 됐다. 그는 제임스 매티스 전 국방부 장관이 대북 핵 공격에 대해 고민했었다는 내용도 실었다.

미국은 이미 조미휴전협정 직후 북조선 도시 28곳을 비롯해 군사 및 산업시설, 북.중 접경지역, 항구 등 타격지점 90개 목표를 핵무기로 공격하는 작전을 마련한 뒤 이를 계속 발전시켜왔다는 것이다(지도있음). https://news.joins.com/article/23876008

 

펜스 미국 부통령은 방한직전 일본에서 “미국은 지금까지 가장 공격적이고 강도 높은 대북 경제제재를 곧 공개할 것이며 우리는 핵폭탄과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북한을 고립시킬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문재인과 미국이 조선의 비핵화를 입에 물고 살지만 침략광 제국주의가 먼저 핵을 파괴하지 않는 이상 조선의 비핵화는 잠꼬대같은 소리에 불과하다. 김일성주석 뿐아니라 그의 아버지 김형직 선생님때 부터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무장을 한다는 것은 철칙처럼 되어왔고, 현실은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지속 증명하고 있다. 조선은 간고한 투쟁의 역사 - 악마들과의 싸움에서 빈손으로 천만번 정의를 외쳐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이 쟁취한 승리는 발톱까지 무장한 날강도들을 무장으로 제압한 역사이다. 간디의 “비폭력무저항”으로는 노예같이 비굴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 지배자를 위한 논리의 각색일 뿐이다.

 

북조선은 이땅의 자유, 평등, 평화, 정의를 위해 남녁과 미국의 수장을 만난후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위해 몸소 먼저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북한이 풍계리 핵시험장폭파, 미국과 한국의 간첩 석방, 유해 수송, 일년간 무기시험중단….. 세계는 두눈으로 똑똑히 지켜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한미는 협의를 하나도 지킨 것이 없으며 스스로 신의와 신뢰를 헌신짝 처럼 져버렸다.

 

하기야 미국은 미국의 주인 미국원주민들과의 협약을 비롯하여 역사적으로 각국과 맺은 약속을 져버리는 전문가들이다. 지금 세계를 블랙홀로 몰아가며 지구멸망을 촉진하고 있는 미국은 각나라의 협약을 취소하고 개판으로 놀아나고 있다.

작년에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조약에서 탈퇴했고, 내년 2월에 만료되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START)인 무기통제협정을 지키라는 러시아의 강력한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란에 온갖 해악질을 가하고 있는 미국은 2015년 7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독일등과 맺은 이란 핵합의인 포괄적 공동행동계획 (JCPOA)에서 트럼프가 2018년 일방적으로 탈퇴하여 이란에게 말로 다 할수없는 제재살인을 가하고 있다.

 

한국은 지금 민스크, 예멘, 팔레스타인, 리바아 , 수단…. 등 국제무대에서 가장 사악한 짓들을 감행하고 있는 악마국가들로 부터 벗어나 정신차려야 한다. 후세들에게 동족을 미워하게 하고, 우리의 몸을 절단한 웬수를 상전으로 모시는 이 수치스럽고 비굴한 역사를 멈추야 한다!

미군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퍼주기하면서, 삼성맨으로써 중국눈치 보는 꼬라지가, 나라를 말아 먹은 구한말 매국노들의 외세눈치보기와 판박이이다. …

유일하게 살아남을 방도는, 만주 칼바람 벌판에서 얼어죽고 굶어죽고 총맞아 죽는 죽음을 언제나 코앞에 두면서도 독립운동하시던 우리 선대 어른들을 본받아, 죽을 것을 각오하고 당당히 ‘미제는 나가라’ 라고 말하며 북과 군사연합을 하는 길 밖에 없다.

그도 아니면, 마지막 선택은 북이 남을 핵으로 쓸어버리고 병합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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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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