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최첨단 국방 위력에 적들 공포에 떨어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10 [10:13]

김 위원장,최첨단 국방 위력에 적들 공포에 떨어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10 [10:13]

 

 김 위원장,최첨단 국방 위력에 적들 공포에 떨어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히는 10일 기관지 우리 민족끼리를 통해 최첨단 무기체계를 100% 자력으로 가질 수 있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며 과학기술에 의한 국방력이 세계 최강임을 확인했다.

 

조평통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국방력 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 가는 절세위인'이라는 재목의 기사에서 얼마 전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었다며 "전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이 설계값에 도달하였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 전반에 대한 전투 적용 효과성이 검증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은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략적 의의를 가진다"고 밝혔다.

 

우리민족끼리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첨단 수준에 올라선 주체적 국방공업의 위력 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 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 전쟁 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삶에 대한 걱정 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 건설에 떨쳐 나서고 있습니다."라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록을 실었다.

 

그러면서 '흔히 군수공업을 가리켜 종합적 국력의 과시라고 한다'"그 나라의 과학기술력, 경제력, 발전 잠재력이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분야가 다름 아닌 국방공업이기 때문이다. 세계에는 내노라하는 군사 강국들이 있지만 우리처럼 첨단 전략무기 체계를 100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는 기적의 나라는 없다. 바로 이것이 세계를 경탄시키고 원수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 조선의 강력한 국방공업의 눈부신 위용이고 조선의 자위적 핵 억제력의 놀라운 위력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만 리 대공으로 솟구치는 우리의 주체 탄들의 장쾌한 비행운은 바로 자주의 사상과 신념을 만 장약하고 자기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자기의 손으로 열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의 앞길을 막을 자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눈부신 화폭으로 보여주는 가슴 벅찬 증명"이라고 확언했다.

 

또한, "승리자의 긍지가 하늘에 닿고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로 세차게 설레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타오르는 열화 같은 진정이 있다. 어느 하루, 한시도 제국주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살 야망을 포기한 적이 없었다.

제재 책동도 전대미문이었고 살인 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이는 전쟁연습 소동도 사상 최대 규모였다"" 허나 어떻게 전쟁의 난 파도가 우리 조국 땅의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쓰러져 버렸으며 세계 도처에서 전쟁과 테러, 파괴의 난무장을 제멋대로 벌려 놓는 제국주의가 어떻게 이 땅에서만은 감히 단 한 점의 전쟁 불꽃도 튕기지 못하였는가라고 지난한 세월을 되세겼다.

 

이어 "우리 원수님 아니시었다면!이 말은 앞가슴에 영웅 메달을 번쩍이는 기적의 창조자들은 물론이고 평범한 노동자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눈물 속에 터치던 국방공업 전사들의 고백이었다. 가장 엄혹한 시련 속에서 가장 위대한 조국의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었는가를 직접 체험한 역사의 증견자들의 가슴 치는 토로였다"고 회고했다..

 

우리민족끼는 계속해 "깊은 밤, 이른 새벽 우리 원수님 이어 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 헌신의 자국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험한 시험 발사장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솟구치는 격정 속에 우러르며 발사 단추를 누른 그들이어서 터치는 심장의 토로가 그리도 뜨겁고 열렬한 것"이라며 "언제인가 멀고 험한 화선으로 향하시는 원수님의 야전 차에서는 한편의 노래가 울리고 있었다.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였다.

 

갈 길이 멀다고 멈춰섰던가

시련이 많다고 돌아섰던가

바라는 행복이 이 길에 있어

세대를 이으며 한길만 왔네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그것은 우리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을 위한 오직 한 길이었다."고 감회 깊게 썼다.

 

보도는 "인민의 운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 그것을 한사코 빼앗으려는 침략의 괴수와 맞서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기에 우리 원수님 그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노고와 심혈, 정과 열을 깡그리 바쳐온 것이었다""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어머니처럼 인민을 위해 천만 고생 다 하며 끝없는 기쁨과 영광만을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공화국의 강위력한 자위적 국방력은 결코 첨단 전략무기 체계의 위력으로 만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그것은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힘, 끝없는 헌신의 결정체이다.

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위하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주체의 혁명강군의 군력은 더욱 백 배 해지고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만 리 창공에 닿았다"면서 "그렇다! 우리는 실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가 얼마나 거대한 힘을 낳고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를 확신하였다"고 확언했다.

 

기사는 끝으로 "주체적 혁명무력 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 가며 그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 공화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해 나가는 김정은 동지를 우러러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은 심장으로 외친다. 김정은 동지는 백 전 백 승의 기치십니다"라고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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