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할라브자에는 화학무기 폭격의 상처가 여전히 존재

이라크 싸담 후쎄인 독재자 자국민에게까지 화학무기 공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5:01]

이라크 할라브자에는 화학무기 폭격의 상처가 여전히 존재

이라크 싸담 후쎄인 독재자 자국민에게까지 화학무기 공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8 [15:01]

이라크 할라브자에는 화학무기 폭격의 상처가 여전히 존재

 

지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전에서 이라크의 독재자 싸담 후쎄인은 이라크의 한 도시를 이란이 점령한 후 그 지역들에 대량의 화학무기 폭격을 감행하는 만행을 부렸다. 해당 공격으로 이란 인민들뿐 아니라 이라크의 인민들도 수많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는 927일 자에서 할라브자의 면전에 여전히 화학무기 폭격의 상처가 존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1988316일 싸담의 명령에 따라 화학무기로 폭격을 당한 이라크 동부 할라브자 면전에는 여전히 화학무기의 공격의 흉터가 존재하고 있는데 수 천 명의 무곤한 민간인들이 인류사의 비극적 사건으로 사망하였다.

 

이르나는 “1988315일 이란이 이라크 일부를 점령한 발파르 10 작전(새역 10) 후 싸담의 폭정에 이라크 인민들은 이란의 승리를 환영하였다.”라고 하여 이라크 인민들도 싸담 후쎄인은 독재에 등을 돌려댔음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싸담 후쎄인은 화학무기로 하라브자 지역을 공격하는 작전 지휘관으로 사촌인 알리를 임명하였다.

 

보도는 5,000명의 이라크 민간인들이 사망하고 7~10,000명이 부상을 당했다. 몇 년 후 폭탄의 독성물질로 인한 유전적인 문제로 인해 수백 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사망하였다.”라고 하여 해당 화학미구 공격으로 수많은 이란과 이라크 인민들이 죽고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이르난는 그 공격은 공식적으로 이라크 사람들을 "학살"한 사건으로 알려졌으며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주거지역에 대한 직접적으로 공격한 가장 큰 사건이었다.”라고 하여 후쎄인은 자국의 인민드에게도 화학무기 공격을 한 만행을 전하였다.

 

한편 이라나는 후쎄인은 화학무기로 자기 민족을 공격하는 그런 대담성은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르나는 “1987628일 이라크는 이란 서부의 인구 밀집 지역을 4곳을 폭격하여 199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이고 서방 국가들이 공급한 독성 가스에 8,000명 이상의 또 다른 독성 가스에 중독되게 하였다. 그 공격은 이란 민간인들의 평생의 삶을 손상시켰다. 그 공격은 매우 비극적이었고 수많은 문제를 발생시켰다. 사르다쉬트는 화학물질로 공격을 받은 최초의 도시이다.”라고 하여 1987628일에 벌어진 화학무기 공격의 끔찍한 상황을 전하였다.

 

 

한편 이르나는 폭탄들이 도시를 타격한 후 비전형적인 폭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던 많은 이란 사람들은 부상을 당항 동포들을 돕기 위해 서둘러서 달려왔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잔해 속에 갇혀 있었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었다. 그들 가운데에 많은 사람들이 테헤란, 빠브리즈 그리고 오루미예흐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라고 하여 이란 인민들이 화학무기 공격을 당하여 환란에 처한 이라크와 이란 인민들을 구하기 위해 떨쳐 나선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이르나는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화학 및 독성 물질의 악 영향은 수 년 동안 고통을 안겼다. 그러나 약 33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화학물질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라고 하여 당시 화학무기의 공격의 후과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이란 사르다쉬트에 대한 이라크 바트 정권의 범죄에 대해 국제사회의 침묵은 적어도 5,000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약 7~10,000명의 부상자를 남긴 할라바에 대한 이라크의 공격을 승인하는 결과를 남겼다.”라고 하여 국제사회 역시 해당 화학무기 공격에 대해 침묵을 하면서 이라크 더 정확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만행을 지지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할라브자의 면전에 여전히 화학무기 폭격의 상처가 존재

 

▲ 지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전에서 이라크의 독재자 싸담 후쎄인은 이라크의 한 도시를 이란이 점령한 후 그 지역들에 대량의 화학무기 폭격을 감행하는 만행을 부렸다. 해당 공격으로 이란 인민들뿐 아니라 이라크의 인민들도 수많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27, 이르나(IRNA) 1988316일 싸담의 명령에 따라 화학무기로 폭격을 당한 이라크 동부 할라브자 면전에는 여전히 화학무기의 공격의 흉터가 존재하고 있는데 수 천 명의 무곤한 민간인들이 인류사의 비극적 사건으로 사망하였다.

 

1988315일 이란이 이라크 일부를 점령한 발파르 10 작전(새역 10) 후 싸담의 폭정에 이라크 인민들은 이란의 승리를 환영하였다.

 

싸담 후쎄인은 화학무기로 하라브자 지역을 공격하는 작전 지휘관으로 사촌인 알리를 임명하였다.

 

5,000명의 이라크 민간인들이 사망하고 7~10,000명이 부상을 당했다. 몇 년 후 폭탄의 독성물질로 인한 유전적인 문제로 인해 수백 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사망하였다.

 

그 공격은 공식적으로 이라크 사람들을 "학살"한 사건으로 알려졌으며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주거지역에 대한 직접적으로 공격한 가장 큰 사건이었다.

 

그러나 후쎄인은 화학 무기로 자기 민족을 공격하는 그런 대담성은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

 

1987628일 이라크는 이란 서부의 인구 밀집 지역을 4곳을 폭격하여 199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이고 서방 국가들이 공급한 독성 가스에 8,000명 이상의 또 다른 독성 가스에 중독되게 하였다. 그 공격은 이란 민간인들의 평생의 삶을 손상시켰다.

 

▲ 싸담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부상당한 이라크 인민  © 이용섭 기자

 

그 공격은 매우 비극적이었고 수많은 문제를 발생시켰다. 사르다쉬트는 화학물질로 공격을 받은 최초의 도시이다.

 

폭탄들이 도시를 타격한 후 비전형적인 폭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던 많은 이란 사람들은 부상을 당항 동포들을 돕기 위해 서둘러서 달려왔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잔해 속에 갇혀 있었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었다.

 

그들 가운데에 많은 사람들이 테헤란, 빠브리즈 그리고 오루미예흐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 싸담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부상당한 이라크 인민  © 이용섭 기자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
, 특히 어린이들에게 화학 및 독성 물질의 악영향은 수년 동안 고통을 안겼다. 그러나 약 33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화학물질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란 사르다쉬트에 대한 이라크 바트 정권의 범죄에 대해 국제사회의 침묵은 적어도 5,000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약 7~10,000명의 부상자를 남긴 할라바에 대한 이라크의 공격을 승인하는 결과를 남겼다.

 

Translated by: Hossein Abolqassemi

 

Edited by: Safar Sarabi

 

94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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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Scars of chemical bombardment still exists on face of Halabja

 

▲ 지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전에서 이라크의 독재자 싸담 후쎄인은 이라크의 한 도시를 이란이 점령한 후 그 지역들에 대량의 화학무기 폭격을 감행하는 만행을 부렸다. 해당 공격으로 이란 인민들뿐 아니라 이라크의 인민들도 수많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t 27, IRNA Scars of chemical attack still exist on the face of Halabja, eastern Iraq, bombarded with chemical weapons on 16 March 1988 at the order of Saddam, thousands of innocent civilians perished in the human tragedy.

 

Following Operation Valfajr 10 (Dawn 10) in which Iran managed to conquer parts of Iraq 15 March 1988, the Iraqi people fed up with Saddam's tyranny welcomed the Iranian victory.

 

Saddam appointed his cousin Ali, better known as “the Chemical Ali”, as the commander of the operation to hit the area of Halabja with chemical weapons.

 

About 5,000 Iraqi civilians were killed and another 7-10 thousand were injured. Years later, hundreds of others suffered and some died due to the genetic problems caused by the toxic materials of the bombs.

 

The attack was officially known as "genocide" of the Iraqis and the biggest direct attack on a residential area.

 

But how did Saddam gained the audacity to attack his own people with chemical weapons?

 

On June 28, 1987, Iraq bombarded four crowded points of Sardasht, western Iran, killing 119 innocent civilians and exposing more than 8,000 others to toxic gases that were provided by Western countries. The attacks maimed the Iranian civilians for life.

 

▲ 싸담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부상당한 이라크 인민     ©이용섭 기자

 

The assault was very catastrophic and caused innumerable problems. Sardasht was the first city attacked with chemical ones.

 

After the bombs hit the city, not knowing anything about unconventional bombs, many Iranian people rushed to help their injured fellow countrymen, many of whom were still under the debris, which contaminated more people with chemical materials.

 

Many of them were taken to the hospitals of Tehran, Tabriz, and Orumiyeh.

 

▲ 싸담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부상당한 이라크 인민     ©이용섭 기자

 

Effects of chemical and toxic materials remained with many of the injured people, especially children for years. Still, after about 33 years, many residents of the city are suffering from complications caused by the chemicals and are struggling for their lives.

 

The silenc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gainst the Iraqi Baath regime's crimes in Iran’s Sardasht green-lighted their attack on Halabja, which claimed the lives of at least 5,000 people and leaving some 7-10 thousand injured ones.

 

Translated by: Hossein Abolqassemi

 

Edited by: Safar Sarabi

 

94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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