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인도는 여전히 COVID-19 전염병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 1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0:42]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인도는 여전히 COVID-19 전염병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 1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1 [10:42]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10월 1일 오전 8시 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4,141,740명으로 어제보다 307,615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018,076명으로서 어제 하루 6,067명 증가하였다. 25,402,623명이 회복되었다. 9월 30일 오후 11시 28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101일 오전 8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34,141,740명으로 어제보다 307,615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018,076명으로서 어제 하루 6,067명 증가하였다. 25,402,623명이 회복되었다.

 

오늘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26,214명 추가로 더 늘어났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337명이 추가로 늘어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101일 오전 823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33,832,124명이며, 336,75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1,011,282명이며 6,96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88,584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은 2,507명 추가로 늘어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30일 오후 1128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33,502,430명으로 어제 하루 242,189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1,004.421명이면 어제 하루 4,38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오늘 통계 자료상 감염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9,441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자는 683명 늘어났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34,141,740, 존스 홉킨스대학 33,832,124, 세계보건기구 33,502,430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639,310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09,61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29,694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307,615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36,751, 세계보건기구 242,189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9,136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5,426명 세계척도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94,562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1,018,076, 존스 홉킨스대학 1,011,282, 세계보건기구 1,004.421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794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655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861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6,067, 존스 홉킨스대학 6,968, 세계보건기구 4,381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901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686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587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101일 오전 823분 자료상으로는 누적 감염자는 명이며, 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누적사망자는 명이명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101일 오전 801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7,445,656명으로서 어제 하루 39,303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11,688명으로 어제 하루 90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2,402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33명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검사 수, 각 나라 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101일 오전 801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3,812명으로서 어제보다 113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13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6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9위로 변함이 없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73%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403명으로서 어제보다 19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4위로 이전과 변함이 없다

 

예멘은 우리 시간 101일 오전 801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34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3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87명으로 어제도 하루 1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85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101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하지만 현재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에서 11위로 올라있으며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반면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에서 감염자가 폭증을 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가 매일 1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면서 감염자 발생에서 4~5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7,445,656

39,303

2

2

인도

6,310,267

86,748

1

3

브라질

4,813,586

33,269

3

4

러시아

1,176,286

8,481

7

5

꼴롬비아

829,679

5,637

9

6

뻬루

811,768

0

20

7

스페인

769,188

11,016

6

8

아르헨띠나

751,001

14,392

4

9

메히꼬

738,163

4,446

11

10

남아프리카

674,339

1,767

14

11

프랑스

563,535

12,845

5

12

칠레

462,991

1,691

15

13

이란

457,219

3,582

12

14

영국

453,264

7,108

8

15

방글라데시

363,479

1,436

16

16

이라크

362,981

4,691

10

17

사우디아라비아

334,605

418

19

18

뛰르끼예

318,663

1,391

17

19

이탈리아

314,861

1,851

13

20

파키스딴

312,263

747

18

합계

28,263,794

240,819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86,748명의 감염자 발생하여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이상 일째 8~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와 비슷한 39,30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133,2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매일매일 대단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질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르헨띠나는 14,39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유럽의 프랑스가 어제12,845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 스페인은 11,01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프랑스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러시아는 오늘 자료상 8,48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스페인에 이어 7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가 감염자 발생에서 7~8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 같은 최근 감염자 발생 수치는 이전보다 약 2천여 명 정도 즐어난 수치이다.

 

영국은 4,044명의 감염자를 내어 발생자 순위에서 8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5,63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6위를 차지하였다. 이라크가 오늘은 4,691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 유럽 나라들 역시 최근 20여일 전부터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꼴롬비아, 뻬루,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마지막 이탈리아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86,748

2

2

미국

39,303

1

3

브라질

33,269

3

4

아르헨띠나

14,392

8

5

프랑스

12,845

11

6

스페인

11,016

7

7

러시아

8,481

4

8

영국

7,108

14

9

꼴롬비아

5,637

5

10

이라크

4,691

16

11

메히꼬

4,446

9

12

이란

3,582

13

13

이탈리아

1,851

19

14

남아프리카

1,767

10

15

칠레

1,691

12

16

방글라데시

1,436

15

17

뛰르끼예

1,391

18

18

파키스딴

747

20

19

사우디아라비아

418

17

20

뻬루

0

6

합계

240,819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86,74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39,303,3위 브라질은 33,2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14,392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아르헨띠나가 4위를 차지하였다. 12,845명의 프랑스가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12,845, 스페인이 11,016, 영국이 7,108, 이탈리아가 1,85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 달 반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 10개국에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이 5개국이 들어가 있다. 그간 감염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던 유럽 나라들 특히 프랑스, 스페인, 영국이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줄어들어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감염자 발생 순위 역시 이전과 다르게 상위권 내지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있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브라질이 한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아르헨띠나, 프랑스, 스페인이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와 역국이 한 부류, 꼴롬비아 이하 이란까지가 한 부류를, 이탈리아에서부터 뛰르끼예까지가 한 부류, 파키스딴에서부터 사우디아라비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자료 수집이 또 안된 뻬루가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11,688

903

3

2

브라질

143,962

952

2

3

인도

98,708

1,179

1

4

메히꼬

77,163

560

4

5

영국

42,143

71

11

6

이탈리아

35,894

19

15

7

뻬루

32,396

0

20

8

프랑스

31,956

63

12

9

스페인

31,791

177

7

10

이란

26,169

183

6

11

꼴롬비아

25,998

170

9

12

러시아

20,722

177

7

13

남아프리카

16,734

67

13

14

아르헨띠나

16,937

418

5

15

칠레

12,741

16

16

16

에쿠아도르

11,355

43

14

17

인도네시아

10,740

139

10

18

벨기에

10,001

14

18

19

독일

9,571

15

17

20

카나다

9,297

6

19

합계

875,966

5,172

 

 

오늘도 사망자 발생에서는 인도가 1, 브리질이 2, 미국 3위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1,179, 브라질이 952, 미국이 903, 메헤꼬가 560, 5위인 아르헨띠나가 418, 6위인 이란이 183, 17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스페인이과 러시아가 공동 7위를 차지하였다. 9위인 꼴롬비아가 17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10위인 인도네시아가 13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11위는 7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국이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며칠 사이에 유럽에서 사망자 발생자 수치도 감염 발생자가 급증하고 있듯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인도와 메히꼬가 각각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뻬루 이하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란과 꼴롬비아가 거의 같은 높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179

3

2

브라질

952

2

3

미국

903

1

4

메히꼬

560

4

5

아르헨띠나

418

14

6

이란

183

10

7

스페인

177

9

7

러시아

177

12

9

꼴롬비아

170

11

10

인도네시아

139

17

11

영국

71

5

12

프랑스

63

8

13

남아프리카

67

13

14

에쿠아도르

43

16

15

이탈리아

19

6

16

칠레

16

15

17

독일

15

 

18

벨기에

14

18

19

카나다

6

19

20

뻬루

0

7

합계

5,172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메히꼬, 브라질, 미국이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 브라질, 미국, 메히꼬, 아르헨띠나가 각각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란에서 이하 꼴롬비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영국 이하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를, 에쿠아도르가 중간에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탈리아 이하 뻬루까지가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오늘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에서는 타 지역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적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꾸준히 10위권 내에 들어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도 이전에 비해 대단히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망자 발생에서 미미한 수치와 비교해서 정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34,141,740

307,615

1,018,076

6,067

 

 

1

미국

7,445,656

+39,303

211,688

+903

2

인도

6,310,267

+86,748

98,708

+1,179

3

브라질

4,813,586

+33,269

143,962

+952

4

러시아

1,176,286

+8,481

20,722

+177

5

콜롬비아

829,679

+5,637

25,998

+170

6

페루

811,768

 

32,396

 

7

스페인

769,188

+11,016

31,791

+177

8

아르헨티나

751,001

+14,392

16,937

+418

9

멕시코

738,163

+4,446

77,163

+560

10

남아프리카

674,339

+1,767

16,734

+67

11

프랑스

563,535

+12,845

31,956

+63

12

칠레

462,991

+1,691

12,741

+16

13

이란

457,219

+3,582

26,169

+183

14

영국

453,264

+7,108

42,143

+71

15

방글라데시

363,479

+1,436

5,251

+32

16

이라크

362,981

+4,691

9,181

+59

17

사우디 아라비아

334,605

+418

4,768

+29

18

터키

318,663

+1,391

8,195

+65

19

이탈리아

314,861

+1,851

35,894

+19

20

파키스탄

312,263

+747

6,479

+5

21

필리핀 제도

311,694

+2,426

5,504

+58

22

독일

292,911

+2,445

9,571

+15

23

인도네시아

287,008

+4,284

10,740

+139

24

이스라엘

245,494

+8,568

1,569

+41

25

우크라이나

208,959

+4,027

4,129

+64

26

캐나다

158,758

+1,797

9,297

+6

27

에콰도르

137,047

+1,298

11,355

+43

28

볼리비아

134,641

+418

7,931

+31

29

루마니아

127,572

+2,158

4,825

+33

30

카타르

125,760

+227

214

 

31

모로코

123,653

+2,470

2,194

+42

32

네덜란드

120,845

+3,294

6,406

+13

33

벨기에

117,115

+1,762

10,001

+14

34

파나마

112,595

+742

2,372

+8

35

도미니카 공화국

112,209

+309

2,105

+4

36

카자흐스탄

107,908

+75

1,725

 

37

쿠웨이트

105,182

+614

610

+3

38

이집트

103,198

+119

5,930

+16

39

오만

98,585

 

935

 

40

UAE

94,190

+1,100

419

+3

41

스웨덴

92,863

 

5,893

+5

42

과테말라

91,746

+778

3,246

+8

43

폴란드

91,514

+1,552

2,513

+30

44

중국

85,403

+19

4,634

 

45

일본

83,010

+516

1,564

+7

46

벨라루스

78,631

+371

833

+5

47

네팔

77,817

+1,559

498

+7

48

온두라스

76,098

+561

2,323

+22

49

코스타리카

75,760

+1,156

904

+24

50

포르투갈

75,542

+825

1,971

+8

51

에티오피아

75,368

+784

1,198

+7

52

베네수엘라

74,363

 

621

 

53

바레인

70,864

+442

251

+5

54

체코

68,919

+1,076

655

+19

55

나이지리아

58,848

+201

1,112

+1

56

싱가포르

57,765

+23

27

 

57

우즈베키스탄

56,717

+363

470

+4

58

스위스

53,282

+411

2,074

+5

59

몰도바

53,042

+1,013

1,320

+10

60

알제리

51,530

+162

1,736

+10

61

아르메니아

50,359

+458

959

+1

62

키르기스스탄

46,669

+147

1,064

 

63

가나

46,626

+144

301

 

64

오스트리아

44,813

+772

799

+3

65

아제르바이잔

40,229

+110

591

+1

66

파라과이

40,101

 

841

 

67

팔레스타인

39,899

+358

311

+5

68

레바논

39,634

+1,257

367

+6

69

아프가니스탄

39,268

+14

1,458

 

70

케냐

38,529

+151

711

+4

71

아일랜드

36,155

+415

1,804

+1

72

리비아

34,525

+511

551

+11

73

세르비아

33,551

+72

749

 

74

엘살바도르

29,077

+96

843

+4

75

덴마크

27,998

+534

650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7,469

+243

856

+13

77

호주

27,078

+15

886

+4

78

헝가리

26,461

+894

765

+8

79

대한민국

23,812

+113

413

+6

80

카메룬

20,838

 

418

 

81

불가리아

20,833

+286

825

+12

82

아이보리 해안

19,724

+55

120

 

83

그리스

18,475

+352

391

+3

84

튀니지

18,413

+1,008

265

+19

85

북 마케도니아

17,977

+191

739

+2

86

크로아티아

16,593

+213

280

+5

87

마다가스카르

16,408

+31

230

+1

88

세네갈

14,982

+37

311

+1

89

잠비아

14,759

+44

332

 

90

노르웨이

14,027

+113

274

 

91

알바니아

13,649

+131

387

+3

92

수단

13,640

 

836

 

93

미얀마

13,373

+948

310

+26

94

요르단

11,825

+1,776

61

+4

95

나미비아

11,265

+125

121

 

96

말레이시아

11,224

+89

136

+2

97

몬테네그로

10,772

+197

169

+5

98

DRC

10,659

+28

272

 

99

기니

10,652

+18

66

 

100

몰디브

10,291

+97

34

 

101

슬로바키아

10,141

+567

48

+3

102

핀란드

9,992

+100

344

 

103

프랑스 령 기아나

9,955

+26

66

 

104

타지키스탄

9,769

+43

76

+1

105

아이티

8,766

+26

229

+2

106

가봉

8,766

+14

54

 

107

모잠비크

8,728

+172

61

+2

108

룩셈부르크

8,509

+78

124

 

109

우간다

8,129

+112

75

 

110

짐바브웨

7,838

+1

228

 

111

모리타니

7,502

+14

161

 

112

자메이카

6,482

+74

107

+6

113

그루지야

6,192

+326

39

+3

114

카보 베르데

6,024

+124

60

+1

115

말라위

5,773

+1

179

 

116

슬로베니아

5,690

+203

150

+1

117

쿠바

5,597

+66

122

 

118

과들루프

5,528

+1,041

57

+15

119

에스와 티니

5,482

+20

109

+1

120

지부티

5,416

 

61

 

121

니카라과

5,170

 

151

 

122

콩고

5,089

+81

89

 

123

홍콩

5,088

+8

105

 

124

적도 기니

5,030

 

83

 

125

앙골라

4,972

+67

183

+4

126

수리남

4,877

+14

104

 

127

르완다

4,840

+4

29

 

128

4,829

+23

62

 

129

리투아니아

4,693

+115

92

 

130

트리니다드 토바고

4,531

+68

76

+2

131

시리아

4,200

+52

200

+3

132

바하마

4,022

+119

95

+4

133

재결합

3,993

+111

16

+2

134

Aruba

3,963

+29

27

+1

135

마 요트

3,779

+238

42

+2

136

소말리아

3,588

 

99

 

137

감비아

3,579

 

112

 

138

태국

3,564

+5

59

 

139

스리랑카

3,380

+6

13

 

140

에스토니아

3,371

+57

64

 

141

보츠와나

3,172

 

16

 

142

말리

3,118

+17

131

 

143

몰타

3,058

+23

35

+1

144

가이아나

2,894

+48

80

+2

145

아이슬란드

2,728

+33

10

 

146

남 수단

2,704

+4

49

 

147

베냉

2,357

+17

41

+1

148

기니 비사우

2,324

 

39

 

149

시에라 리온

2,231

+9

72

 

150

부키 나 파소

2,056

+24

58

 

151

안도라

2,050

+84

53

 

152

우루과이

2,046

+13

48

 

153

예멘

2,034

+3

587

 

154

벨리즈

1,943

+52

26

+2

155

뉴질랜드

1,836

+1

25

 

156

라트비아

1,824

+95

37

 

157

토고

1,784

+25

48

 

158

키프로스

1,755

+12

22

 

159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728

 

7

 

160

레소토

1,595

+19

36

+1

161

마르티니크

1,543

+253

21

+1

162

라이베리아

1,343

 

82

 

163

차드

1,200

+7

85

 

164

니제르

1,197

+1

69

 

165

베트남

1,094

 

35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11

 

15

 

167

산 마리노

732

+5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86

+4

6

+1

170

채널 제도

665

+1

48

 

171

신트 마르 턴

659

+14

22

 

172

파푸아 뉴기니

534

 

7

 

173

대만

514

+1

7

 

174

탄자니아

509

 

21

 

175

부룬디

508

+2

1

 

176

코모로

479

 

7

 

177

페로 제도

467

+4

 

 

178

지브롤터

396

+5

 

 

179

Curaçao

392

+22

1

 

180

세인트 마틴

383

 

8

 

181

모리셔스

381

 

10

 

182

에리트레아

375

 

 

 

183

맨 섬

34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