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힘이 급격히 쇠퇴하여 중동지역에서 철수 중

미국은 자신들 스스로 교활함과 악랄한 민낮을 느러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5:17]

미국 힘이 급격히 쇠퇴하여 중동지역에서 철수 중

미국은 자신들 스스로 교활함과 악랄한 민낮을 느러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1 [15:17]

미국 힘이 급격히 쇠퇴하여 중동지역에서 철수 중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힘이 쇠잔해져 중동지역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이 호쎄인 쌀라미 장군이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929일 자에서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미국 무력화되어 중동지역에서 철수 중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RGC)사령관 호쎄인 쌀라미 최고 사령관은 현재 미국은 세계에서 고립되어 있고 중동지역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화요일 테헤란에서 이란 의원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면서 쌀라미 장군은 "오늘날 이란을 고립시키려고 압력을 가하고 있는 미국은 스스로 고립되었다. 미국은 점차 (중동)지역과 세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정치적 측면에서 소외되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지 목하였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을 고립시키고자 했던 미국이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 있다고 한 쌀라미 장군의 말을 전하였다.

 

쌀라미 사령관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을 만드는 데 있어 미국이 한 역할을 언급하면서 이란이 거대한 전쟁터에서 워싱턴의 음모를 무너뜨리고 중동을 정치적으로 재편하려는 구체적인 정치적 의지를 막아냈다고 말했다.

 

이어서 쌀라미 장군은 "미국은 이제 무력(피곤)하고 지쳐가고 있으며 쇠약해진 상태에서 철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6월의 관련 발언에서 쌀라미 장군은 미국 전역의 대규모 시위와 집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워싱턴의 힘이 예상보다 빨리 쇠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쌀라미 장군은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대적들, 특히 미국의 빠른 몰락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급격하게 그 힘을 잃고 몰락하고 있다고 한 쌀라미 장군의 말은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그는 미국은 최근 몇 년 동안 여론 앞에서 진짜 (사악한)얼굴을 숨길 수 있었지만 오늘날 미국 인민들이 미국 국기를 불태우는 것과 같은 방법을 통해 미국의 범죄가 알려졌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미국은 자신들의 악한 얼굴을 세계인들에게 천사의 얼굴을 심어주려고 노력해왔지만 오늘날에 이르서서는 세계인들에게 오히려 그들의 사악한 얼굴이 드러났다고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쌀라미 장군은 "미국이 자신들을 알리고 세계에 비현실적인 인상을 고착시키려고 이용하는 모든 상징들은 이제 무너지고 있으며, 미국은 스스로 만들 상징을 찢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자신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 사용해왔던 상질들이 이제 그들 스스로 찢어버리는 역설적인 행동들을 함으로서 그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민낮이 낱낱이 드러났다고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929, 1220. 화요일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미국 무력화되어 중동지역에서 철수 중

 

▲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힘이 쇠잔해져 중동지역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이 호쎄인 쌀라미 장군이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FNA)-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RGC)사령관 호쎄인 쌀라미 최고 사령관은 현재 미국은 세계에서 고립되어 있고 중동지역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요일 테헤란에서 이란 의원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면서 쌀라미 장군은 "오늘날 이란을 고립시키려고 압력을 가하고 있는 미국은 스스로 고립되었다. 미국은 점차 (중동)지역과 세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정치적 측면에서 소외되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지 목하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을 만드는 데 있어 미국이 한 역할을 언급하면서 이란이 거대한 전쟁터에서 워싱턴의 음모를 무너뜨리고 중동을 정치적으로 재편하려는 구체적인 정치적 의지를 막아냈다고 말했다.

 

쌀라미 장군은 "미국은 이제 무력(피곤)하고 지쳐가고 있으며 쇠약해진 상태에서 철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6월의 관련 발언에서 쌀라미 장군은 미국 전역의 대규모 시위와 집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워싱턴의 힘이 예상보다 빨리 쇠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쌀라미 장군은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대적들, 특히 미국의 빠른 몰락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최근 몇 년 동안 여론 앞에서 진짜 (사악한)얼굴을 숨길 수 있었지만 오늘날 미국 인민들이 미국 국기를 불 태우는 것과 같은 방법을 통해 미국의 범죄가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쌀라미 장군은 "미국이 자신들을 알리고 세계에 비현실적인 인상을 고착시키려고 이용하는 모든 상징들을 이제 무너지고 있으며, 미국은 스스로 만들 상징을 찢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Tue Sep 29, 2020 12:20

 

IRGC Commander: US Incapacitated, Withdrawing from Region

 

▲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힘이 쇠잔해져 중동지역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이 호쎄인 쌀라미 장군이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said that the US has now been isolated in the world and is withdrawing from the region.

 

 

“Today the US, which has been exerting pressures to isolate Iran, has itself been isolated. The US has gradually lost its political influence in the region and the world and has been marginalized in the political developments and failed to score any victory in the battlefield,” General Salami said, addressing Iranian lawmakers in Tehran on Tuesday.

 

He referred to the US role in the formation of ISIL terrorist group, and said Iran defused Washington’s plots in this grand battlefield and prevented materialization of its political wishes to restructure the Middle-East politically.

 

“The US is now withdrawing while it is tired, worn-out and debilitated,” General Salami said.

 

In relevant remarks in June, General Salami referred to the protest rallies across the US, saying that Washington's power is decreasing earlier than expected.

 

"Today, we are witnessing the early and rapid decline of our big enemies, specially the US," General Salami said.

 

He added that while the US was able to conceal its real face before the public opinion in recent years, today its crimes have been disclosed in a way that the American people, themselves, set fire at the US flag.

 

 

"All symbols used by the US to introduce itself and display an unreal face to the world are now collapsing and the US is tearing apart the image that it had created for itself," General Salam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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