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은 이란과 대결(전쟁)할 수 없다

미국과 유럽을 힘이 쇠잔하여 이란과 그 어떤 대결도 할 수 없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5:15]

미국과 유럽은 이란과 대결(전쟁)할 수 없다

미국과 유럽을 힘이 쇠잔하여 이란과 그 어떤 대결도 할 수 없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1 [15:15]

미국과 유럽은 이란과 대결(전쟁)할 수 없다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라마잔 샤리프 중장은 이제 미국과 유럽의 나라들은 이란과 전쟁 또는 그 어떤 대결도 할 수 없을 만큼 약해빠져있다고 말했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929일 자에서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미국과 유럽은 이란과 대결(전쟁)할 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라마잔 샤리프 중장은 미국과 유럽은 약해 빠져있다고 강조하면서 그들은 이란에 대항할 수 없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샤리프 장군은 월요일에 북동부에 있는 꼬라산 라자비 지방에서 있었던 기념식에서 연설하면서 "오늘날 미국인들과 유럽인들은 이란을 대하는 데 있어 과거보다 훨씬 약해졌고 그 어떤 분야에서도 이란과 대결을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현재 미국이나 유럽이 이란과 대결하기에는 약해 빠져있다고 한 샤리프의 말을 전하였다.

 

샤리프는 이란이라는 나라의 강력한 결단력과 지도자에 대한 순종은 이란에 대항하는 적을을 마비시켰다고 덧붙였다. 샤리프 장군은 "만약 우리가 강대국이 아니었다면 미국인들은 그 같은 비통함과 (슬픔의)울부짖음을 높이 내지 못하였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샤리프가 한 말은 바로 미국이 이란과 대결에서 승리하지 모함으로서 곡소리를 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파르스통신은 토요일 관련 발언과 관련해서 이란군 부사령관 모함마드 호쎄인 다드라스는 세계에 일방적으로 정책을 내려 먹이던 미국의 힘이 쇠퇴하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지금까지 자신들의 악독한 정책을 세계에 내려 먹어왔던 미국의 힘이 쇠퇴하여 더 이상 같은 정책을 쓸 수 없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다드라스 장군은 "오늘날 우리는 지구 반대편 (라띤아메리까)에 선박을 보내면서 방해를 받지 않고 임무를 제대로 수행을 할수 있는 힘과 명예를 얻었다.: 그것을 우리의 힘을 보여주는 형상(원문-그림자)이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지난 6월 초부터 다섯 척을 유조선을 베네수엘라로 보낸 것은 적들의 봉쇄책동을 뚫고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또 이란은 그로인해 명예를 얻었음을 전하였다.

 

다드라스 장군은 미국의 힘이 쇠퇴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언급하면서 "오늘날 미국의 패권 아래에 있던 국가들은 미국과 거리를 두고 있으며 우리는 새로운 세계 강대국의 출현을 목격하고 있으며 [미국]의 일방주의는 이제 몰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잘릴 에스라미 이란 항구 및 해양기구 부국장은 지난달 국제 해역에서 이란의 선박의 전략적인 항해를 한 것을 감안했을 때 워싱턴은 제재라고 구실로서 선박들을 납포할 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에스라미는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원문-국가)이 기술 및 공학적 의례와 규칙에 기반한 행동을 한다면 그 어던 나라도 우리의 매들을 탈취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에스라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미국이 이란 선박을 불법 행위라는 핑계로 납포하려는 시도하였다는 데 대해 언급하면서 "경험상 미국이 이란의 국기를 계양하고 그 소속 국가를 보여주는 선박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에스라미는 최근 이란의 선박들이 꼭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베네수엘라로 항해를 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란의 유조선들이 모든 국제 해양규칙들을 충족시켰고 따라서 미국은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6월 초 수백만 배럴의 휘발유와 부분품들을 운송하는 5척의 이란 유조선들이 연료가 부족한 남미 국가의 항구에 입항하였다가 임무를 마치고 이란으로 되돌아왔다. 배들과 화물 및 보험에 관련한 모든 서류들은 이란에서 발행되었다.”라고 하여 지난 6월 초 연료난에 빠진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해 5척의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베네수엘라로 보낸 사실과 또 그 위험에 대비하여 화물과 보험에 관해 이란이 모든 보증서를 발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은 이란, 중국, 러시아, 꾸바가 까라까스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그 나라들은 자신의 나라의 진정한 친선국가라고 설명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6월 말, 식량과 의약품을 실은 여섯 번째 이란 선박이 베네수엘라의 라 구 아이라 항구에 정박하여 라띤아메리까 국가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싸운데 도움을 주었다.”라고 하여 이란이 미국의 제재책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연속적으로 지원해준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당시 로하니 대통령은 이란은 항상 이란의 주권과 영토보전을 수호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만약 케리비안이나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란의 유조선들이 미국인들에 의해 곤경에 빠지게 된다면 테헤란은 그에 대해 확실하게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또 로하니 대통령은 지난 5월 까따르의 에미르 셰이크흐 따밈 빈 하마드 알 탸니와 전화통화에서 "미국이 취하는 일부 조치들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 세계적 차원에서 긴장과 충돌을 유발시키는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까리브해 지역에서의 미국의 움직임을 언급하면서 그는 "만약 우리의 유조선이 까리브해 또는 세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미국인들에 의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상호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라고 되풀이하여 말했다.(미국이 이란 선박들에 대해 문제를 발생시킨 만큼 이란도 미국의 선박들에 대해 꼭 같은 문제에 직면시킬 것이라는 말이다.)라고 하여 만약 미국이 세계 그 어디서든 이란 선박이나 기타 운송수단들에 대해 문제를 일으킨다면 이란 역시 미국의 대상물들에 대해 꼭 같은 수준의 문제에 직면하게 할 것이라고 한 경고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928, 424. 월요일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미국과 유럽은 이란과 대결(전쟁)할 수 없다.

 

▲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라마잔 샤리프 중장은 이제 미국과 유럽의 나라들은 이란과 전쟁 또는 그 어떤 대결도 할 수 없을 만큼 약해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라마잔 샤리프 중장은 미국과 유럽은 약해 빠져있다고 강조하면서 그들은 이란에 대항할 수 없다고 말했다.

 

 

샤리프 장군은 월요일에 북동부에 있는 꼬라산 라자비 지방에서 있었던 기념식에서 연설하면서 "오늘날 미국인들과 유럽인들은 이란을 대하는 데 있어 과거보다 훨씬 약해졌고 그 어떤 분야에서도 이란과 대결을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라는 나라의 강력한 결단력과 지도자에 대한 순종은 이란에 대항하는 적을을 마비시켰다고 덧붙였다.

 

샤리프 장군은 "만약 우리가 강대국이 아니었다면 미국인들은 그 같은 비통함과 (슬픔의)울부짖음을 높이 내지 못하였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토요일 관련 발언과 관련해서 이란군 부사령관 모함마드 호쎄인 다드라스는 세계에 일방적으로 정책을 내려 먹이던 미국의 힘이 쇠퇴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드라스 장군은 "오늘날 우리는 지구 반대편 (라띤아메리까)에 선박을 보내면서 방해를 받지 않고 임무를 제대로 수행을 할수 있는 힘과 명예를 얻었다.: 그것을 우리의 힘을 보여주는 형상(원문-그림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힘이 쇠퇴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언급하면서 "오늘날 미국의 패권 아래에 있던 국가들은 미국과 거리를 두고 있으며 우리는 새로운 세계 강대국의 출현을 목격하고 있으며 [미국]의 일방주의는 이제 몰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잘릴 에스라미 이란 항구 및 해양기구 부국장은 지난달 국제 해역에서 이란의 선박의 전략적인 항해를 한 것을 감안했을 때 워싱턴은 제재라고 구실로서 선박들을 납포할 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라미는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원문-국가)이 기술 및 공학적 의례와 규칙에 기반한 행동을 한다면 그 어떤 나라도 우리의 배들을 탈취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미국이 이란 석박을 불법 행위라는 핑계로 납포하려는 시도하였다는 데 대해 언급하면서 "경험상 미국이 이란의 국기를 계양하고 그 소속 국가를 보여주는 선박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에슬라미는 최근 이란의 선박들이 꼭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베네수엘라로 항해를 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란의 유조선들이 모든 국제 해양규칠들을 충족시켰고 따라서 미국은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6월 초 수백만 배럴의 휘발유와 부분품들을 운송하는 5척의 이란 유조선들이 연료가 부족한 남미 국가의 항구에 입항하였다가 임무를 마치고 이란으로 되돌아왔다.

 

배들과 화물 및 보험에 관련한 모든 서류들은 이란에서 발행되었다.

 

마두로 대통령은 이란, 중국, 러시아, 꾸바가 까라까스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그 나라들은 자신의 나라의 진정한 친선국가라고 설명하였다.

 

6월 말, 식량과 의약품을 실은 여섯 번째 이란 선박이 베네수엘라의 라 구 아이라 항구에 정박하여 라띤아메리까 국가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란은 항상 이란의 주권과 영토보전을 수호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였으며, 만약 케리비안이나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란의 유조선들이 미국인들에 의해 곤경에 빠지게 된다면 테헤란은 그에 대해 확실하게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하니 대통령은 지난 5월 까따르의 에미르 셰이크흐 따밈 빈 하마드 알 탸니와 전화통화에서 "미국이 취하는 일부 조치들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 세계적 차원에서 긴장과 충돌을 유발시키는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까리브해 지역에서의 미국의 움직임을 언급하면서 그는 "만약 우리의 유조선이 까리브해 또는 세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미국인들에 의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상호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라고 되풀이하여 말했다.(미국이 이란 선박들에 대해 문제를 발생시킨 만큼 이란도 미국의 선박들에 대해 꼭 같은 문제에 직면시킬 것이라는 말이다.)

 

 

 

----- 원문 전문 -----

 

Mon Sep 28, 2020 4:24

 

IRGC Spokesman: US, Europe Not Able to Confront Iran

 

▲ 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라마잔 샤리프 중장은 이제 미국과 유럽의 나라들은 이란과 전쟁 또는 그 어떤 대결도 할 수 없을 만큼 약해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Spokesman Brigadier General Ramazan Sharif underlined the weak position of the US and Europe, saying that they are not able to stand against Iran.

 

 

“Today, the Americans and Europeans are much weaker than the past in treating Iran and they will not be able to confront Iran in any areas,” General Sharif said, addressing a ceremony in the Northeastern province of Khorassan Razavi on Monday.

 

He added that the Iranian nation’s strong determination and obedience to the Supreme Leader have paralyzed the enemies in confrontation against the country.

 

“If we were not a powerful country, the Americans would not raise such hues and cries against us,” General Sharif said.

 

In relevant remarks on Saturday, Iranian Army Deputy Commander Brigadier General Mohammad Hossein Dadras said that the US power to impose its unilateral policies to the world is declining.

 

“Today, we have attained such a power and honor that if we send a ship to the other side of the world (Latin America), it carries out its mission well without being disturbed; this is the shadow of our power in that region,” General Dadras said.

 

He referred to the US declining power, and said, “Today the countries which have been under the US hegemony have distanced themselves from the country and we are witnessing new world powers and [the US] unilateralism is being annihilated.”

 

Deputy Head of Iran's Ports and Maritime Organization Jalil Eslami underlined last month that given the Iranian vessels’ professional behavior in international waters, Washington is not able to seize them under the pretext of sanctions.

 

“If a country acts based on the technical and engineering protocols and the rules, no country can seize its ships,” Eslami told reporters in Tehran.

 

He referred to the US sanctions against Iran and Washington’s attempts to use them as a pretext to carry out illegal acts against the Iranian vessels, and said, “Experience has shown that the US can adopt no measure against the ships which have Iranian flag and identity.”

 

Eslami reminded of the Iranian vessels’ recent voyage to Venezuela to supply the country with its needed fuel, and said, “Iran’s oil tankers met all international maritime rules and the US could not do anything.”

 

Early in June, five Iranian oil tankers carrying millions of barrels of gasoline and components entered the ports of the fuel-starved South American country and came back to Iran.

 

The ships, their cargoes and their insurance papers had all been issued by Iran.

 

President Maduro appreciated Iran, China, Russia and Cuba for their assistance to Caracas, describing them as the real friends of his country.

 

Late in June, the sixth Iranian ship loaded with food and medical supplies anchored at the port of La Guayra in Venezuela to help the Latin American country in fighting coronavirus epidemic.

 

President Rouhani said his country is always entitled to defend its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and warned that if his country's oil tankers in the Caribbean or anywhere in the world get into trouble by the Americans, Tehran will definitely retaliate.

 

“Although some of the US measures have created unacceptable conditions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we will not be the initiator of tension and clash,” Rouhani said in a phone call with the Qatari Emir, Sheikh Tamim bin Hamad Al Thani in May.

 

 

Referring to the American moves in the Caribbean, he reiterated, “If our oil tankers face problems in the Caribbean Sea or anywhere in the world by the Americans, they will face problems recipro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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