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이란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었다는 사우디 주장 강력 배격

이란은 사우디가 진부하고 다 낡아빠진 거짓된 내용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5:15]

대변인 이란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었다는 사우디 주장 강력 배격

이란은 사우디가 진부하고 다 낡아빠진 거짓된 내용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1 [15:15]

대변인 이란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었다는 사우디 주장 강력 배격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헤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신들이 체포한 테러분자들 10명 가운데 이란에서 훈련을 받은 자들이 3명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그를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929일 자에서 대변인 이란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었다는 사우디 주장 강력 배격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데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 연계된 테러집단을 체포하였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데흐 화요일에 낸 성명에서 이란 대변인은 사우디의 주장은 "오래된 비난의 재제작"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최근 사우디 관리들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제기한 비난은 지난 몇 년간 사우디에서 있었던 아무런 효과도 없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입장과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정치적 혜안을 버리고 이번에 진부하기 이를 데 없는 보여주기식의 형태로 사우디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실패한 움직임을 숨기기 위해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음흉한 계략으로 이란에 대해 거짓 사건을 조작하였다.”라고 하여 이제 더이상 그 어디에도 통할 수 없는 다 낡아빠진 조작된 거짓을 가지고 자신들의 정채 실패에 대한 자국의 인민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책동이라는 내용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카티브자데흐는 "사우디 통치자들이 이란에 대해 뻔뻔스럽고 진부하며 아무런 쓸모도 없는 비난을 하는 것은 아랍 국가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의 그 같은 뻔쩐스러운 거짓 선전전은 아랍 국가들이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난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이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무런 가치도 없고 하달된 짜여진 영화대본(시나리오)을 사용하기보다 정직하고 지혜로운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란 대변인의 발언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테러 기초무장대"를 와해시켰다고 말 한 후에 나왔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국가안보국 대변인은 지난 월요일 사우디 국영 언론사에 실린 성명서에서 체포된 10명 중 3명이 이란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나머지는 "다양한 역할에서 (테러집단의)기초 단위와 연계되어 있다."라고 밝혔다.라고 하여 사우디가 이란에 대해 비난하는 성명서의 내용의 일부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대변인 이란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었다는 사우디 주장 강력 배격

 

20209291407정치 소식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헤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신들이 체포한 테러분자들 10명 가운데 이란에서 훈련을 받은 자들이 3명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그를 강력히 배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
(Tasnim)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데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 연계된 테러집단을 체포하였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화요일에 낸 성명에서 이란 대변인은 사우디의 주장은 "오래된 비난의 재제작"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최근 사우디 관리들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제기한 비난은 지난 몇 년간 사우디에서 있었던 아무런 효과도 없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입장과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정치적 혜안을 버리고 이번에 진부하기 이를 데 없는 보여주기식의 형태로 사우디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실패한 움직임을 숨기기 위해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음흉한 계략으로 이란에 대해 거짓 사건을 조작하였다.

 

카티브자데흐는 "사우디 통치자들이 이란에 대해 뻔뻔스럽고 진부하며 아무런 쓸모도 없는 비난을 하는 것은 아랍 국가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무런 가치도 없고 하달된 짜여진 영화대본(시나리오)을 사용하기보다 정직하고 지혜로운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테러 기초무장대"를 와해시켰다고 말 한 후에 나왔다.

 

국가안보국 대변인은 지난 월요일 사우디 국영 언론사에 실린 성명서에서 체포된 10명 중 3명이 이란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나머지는 "다양한 역할에서 (테러집단의)기초 단위와 연계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 원문 전문 -----

 

Spokesman Denies Saudi Claim of Busting Iran-Linked Terror Group

 

September, 29, 2020 - 14:07 Politics news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싸이드 까띠브자헤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신들이 체포한 테러분자들 10명 가운데 이란에서 훈련을 받은 자들이 3명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그를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rejected Saudi Arabia’s “baseless” allegation that it has captured a terrorist group allegedly linked to Iran.

 

In a statement on Tuesday, the Iranian spokesman described the Saudi claim as “a rehash of old accusations”.

 

“The recent accusations levelled by Saudi officials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re in line with the country’s invalid and repetitive positions over the past years,” he said.

 

“By abandoning political wisdom, and, this time, in the form of a threadbare show, Saudi rulers have fabricated a false case against Iran as a ploy to deflect public attention in order to cover up its own failed moves.

 

“The Saudi rulers’ move to hurl hackneyed, cliché and worthless accusations (against Iran) is not a path that would help the Arab country achieve its goals,” Khatibzadeh added.

 

“We recommend Saudi Arabia opt for the path of honesty and wisdom rather than playing out worthless and dictated scenarios,” the Iranian spokesperson underlined.

 

His comments came after Saudi Arabia said it has taken down a “terrorist cell”, alleging that the group had received training from Iran.

 

The spokesman for the presidency of state security said in a statement published on the state-run Saudi Press Agency on Monday that three of the 10 people arrested had been trained in Iran while the rest were “linked to the cell in various r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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