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철수해야만 한다고 주장

미국은 석유강탈을 위해 불법적으로 주둔하는 미군들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5:16]

이란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철수해야만 한다고 주장

미국은 석유강탈을 위해 불법적으로 주둔하는 미군들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1 [15:16]

이란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철수해야만 한다고 주장

 

미국은 수리아를 점령하고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고 이란이 주장하였다.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930일 자에서 미국은 수리아에서 철수해야만 한다.: 카지라는 제목으로 관련된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알리 아스샤르 카지 이란 외교부 장관의 특별 정치 담당 수석 보좌관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떠나야 한다고 말하면서 더 나아가 수리아 영토에서 테러와의 싸움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수요일에 수리아를 위한 일본의 특별 협력관인 엔도 아키라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 발언을 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이란과 일본 양측은 헌법위원회 회의, 아스타나 평화 과정(프로세스), 이들리브와 유프라테스 동부의 상황, 인도주의적 상황 등 최근 수리아 진전에 대해 회담을 하였다.”라고 하여 일본과 이란이 수리아의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사실을 전하였다.

 

전화 회담에서 카지는 수리아 위기의 정치적 해결에 대한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을 언급하면서 헌법위원회의 틀 안에의 수리라-수리아 대화 과정에 외국 국가들이 간섭하지 말 것을 촉구하였다.

 

메흐르통신은 더욱이 카지는 수리아에 미군들이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매장된 석유를 강탈하고 테러집단을 지원하는 노력하고 있는 미군들은 수리아 영토에서 철수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대해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미군들이 수리아 영토를 점령하고 불법적으로 주둔하면서 수리아의 석유를 강탈하고 있는 미군들이 철수해야만 한다고 언급한 카지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그는 이 지역에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일본 사이의 관계 확대를 환영하면서 수리아에 대한 일본의 인도적인 지원을 지속할 것을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엔도 아키라 그의 담당 역할에서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이란이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스타나 평화과정에 대한 보장국의 노력을 한 데 대해 칭송하였다.”라고 하여 일본이 수리아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데 대해 칭송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930,오후 931

 

미국은 수리아에서 철수해야만 한다.: 카지

 

▲ 미국은 수리아를 점령하고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고 이란이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30일 메흐르통신(MNA) 알리 아스샤르 카지 이란 외교부 장관의 특별 정치 담당 수석 보좌관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떠나야 한다고 말하면서 더 나아가 수리아 영토에서 테러와의 싸움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수요일에 수리아를 위한 일본의 특별 협력관인 엔도 아키라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 발언을 하였다.

 

양 측은 헌법위원회 회의, 아스타나 평화 과정(프로세스), 이들리브와 유프라테스 동부의 상황, 인도주의적 상황 등 최근 수리아 진전에 대해 회담을 하였다.

 

카지는 수리아 위기의 정치적 해결에 대한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을 언급하면서 헌법위원회의 틀 안에의 수리라-수리아 대화 과정에 외국 국가들이 간섭하지 말 것을 촉구하였다.

 

더욱이 카지는 수리아에 미군들이 불법적응로 주둔하고, 매장된 석유를 강탈하고 테러 집단을 지원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미군들은 수리아 영토에서 철수 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대해 강조하였다.

 

또 그는 이 지역에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일본 사이의 관계 확대를 환영하면서 수리아에 대한 일본의 인도적인 지원을 지속할 것을 촉구하였다.

 

엔도 아키라 그의 담당 역할에서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이란이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스타나 평화과정에 대한 보장국의 노력을 한 데 대해 칭송하였다.

 

FA/IRN 84060646

 

News Code 164193

 

 

----- 원문 전문 -----

 

Politics          Sep 30, 2020, 9:31 PM

 

 

US must withdraw from Syrian territory: Khaji

 

▲ 미국은 수리아를 점령하고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고 이란이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 30 (MNA) Iranian Foreign Minister's Senior Assistant for Special Political Affairs Ali Asghar Khaji said that the US must leave Syria and further emphasized the fight against terrorism in the Syrian territory.

 

He made the remarks in a phone talk with Japan's Special Coordinator for Syria Akira Endo on Wednesday.

 

Both sides conferred on recent developments in Syria, including the meeting of the Constitutional Committee, the Astana Peace Process, the situation in Idlib and east of the Euphrates, as well as the humanitarian situation in the country.

 

Referring to the position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on the political settlement of the Syrian crisis, Khaji urged foreign countries not to interfere in the process of Syrian-Syrian dialogue which is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onstitutional Committee.

 

Khaji further condemned the illegal presence of the US in Syria and its efforts to plunder the country’s oil reserves as well as supporting terrorist groups and stressed the need for the US withdrawal from the Syrian territory.

 

He also welcomed the expansion of relations betwee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nd Japan in the region and called for the continuation of Japanese humanitarian aid to Syria.

 

Akira Endo, for his part, emphasized the significance of Iran’s role in resolving the Syrian crisis and praised the efforts of the guarantors of the Astana Peace Process.

 

FA/IRN 84060646

 

News Code 16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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