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 아제르바이잔 돕기 위해 수리아 테러분자들 모집

뛰르기예 아제르바이잔으로 테러분자들 대거 투입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15:29]

뛰르끼예 아제르바이잔 돕기 위해 수리아 테러분자들 모집

뛰르기예 아제르바이잔으로 테러분자들 대거 투입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5 [15:29]

뛰르끼예 아제르바이잔 돕기 위해 수리아 테러분자들 모집

 

뛰르끼예는 현재 치열하게 군사적 맞대결을 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전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수리아에서 수많은 고용병들을 모집하여 아제르바이잔으로 들여보냈다.

 

이에 대해 베테랑 투데이는 9월 30일 자에서 “모스끄바 확인 (수정 자료): 뛰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을 위해 아르메니아와 싸울 수 있도록 수리아 테러분자들을 모집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장문의 기사로 보도하였다.

 

현재 가스피해와 흑해을 접하고 있으며, 뛰르끼예, 이라크,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치열하게 군사적 대결을 벌이고 있다.

 

 

 

이에 뛰르끼예는 자신들과 종교와 그리고 일부 종족들이 같다는 점을 들어 아제르바이잔을 돕기 위해 수리아에서 수많은 고용병들을 모집하여 아제르바이잔으로 들여보냈다.

 

뛰르끼예는 고용병들을 모집하면서 수리아 인민들에게는 엄청난 월급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였다고 베테랑 투데이가 보도하였다.

 

또 고용병들에게 경비를 서게하겠다고 거짓 약속을 하였다. 반면 전쟁에 투입되어서는 그들을 최 전선으로 몰아넣어 전투를 벌이게 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그에 대해 “입수되고 있는 보고서들에 따르면 불법 무장대의 무장세력들은 적대 행위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나로르노-까라바흐 분쟁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라고 전하였다.

 

관련 기사가 워낙 장문이기에 더 이상 인용하는 내용은 생략한다. 아래 번역문을 정독하기를 바란다.

 

 

----- 번역문 전문 -----

 

전쟁터

 

모스끄바 확인 (수정 자료): 뛰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을 위해 아르메니아와 싸울 수 있도록 수리아 테러분자들을 모집하였다.

 

러시아 외교부는 분쟁에 용병모집 우려

 

빠비오 기쎄뻬 까를로 까리씨오 – 2020년 9월 30일

 

▲ 뛰르끼예는 현재 치열하게 군사적 맞대결을 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전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수리아에서 수많은 고용병들을 모집하여 아제르바이잔으로 들여보냈다.  © 이용섭 기자

 

빠비오 기쎄뻬 까를로 까리씨오 베테랑 투데이 기자

 

«입수되고 있는 보고서들에 따르면 불법 무장대의 무장세력들은 적대 행위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나로르노-까라바흐 분쟁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성명은 러시아 연방 외교부가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밤에 바표하였다.

 

이 문장은 뛰르끼예가 아제르바이잔의 무슬림 동맹을 지원하기 위해 모집한 지하디스트(테러분자들) 파견과 관련하여 남부전선의 베테랑 투데이, 가디언과 러시아 투데이가 진전된 보도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하였다.

 

«우리는 분쟁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킬 뿐 아리나 이 지역의 모든 국가들에 대한 장기적인 안보위협을 햐기하는 이 같은 진행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라고 정보 및 언론관계 부서가 말했다.

 

«우리는 이해가 상충되는 국가들의 지도자들이 분쟁에서 외국의 테러분자들과 용병의 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며, 우리는 그들이 이 지역에서 즉시 철수 할 것을 촉국한다.» 라고 러시아의 MFA가 결론지었다.

 

«서방 언론들은 그들이 대담한 무장 세력들의 주장을 독립적으로 검증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였지만 프랑스의 조사 전문 기자는 그렇게(검증)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귈라움 페리에르에 따르면 이들리브의 무장테러분자들로 구성된 알 함자 및 술탄 무라드 사단의 약 1,000명의 무장분자들이 9월 중순부터 모집되어 아제르바이잔으로 수송되었다. 페리에르는 무장분자들에게 한 달에 미화 1,000달러의 임금을 제공하고 있다는 세부 정보를 공개하였다고 RT가 보도하였다.

 

이 무장분자들 가운데 최소한 두 명이 일요일 이후에 사망했다고 페르리에르가 말했다. 이는 아제르바이잔 군이 나고르노-까라바흐에 있는 아르메니아 민족군에 대해 발포를 하였을 때 발생하였으며, 아제르바이잔 군들은 그 발포는 "도발"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아제르바이잔은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의 전쟁터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 4일 동안 2,000명 이상의 아르메니아 군인들을 죽이고 부상을 입혔다고 주장하였다. 이와는 반대로 지금까지 예레반이 공개한 피해의 추정치는 상당히 낮다.

 

아제르바이잔 국방부가 수요일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주말에 전투가 시작된 이후 약 2,300명의 "적군"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하였다. 관계자들은 아르메니아의 S-300 반항공미사일 체계가 까라바흐 최전선에서 130대의 탱크와 200개의 대포들과 함께 파괴되었다.

 

예레반은 이전에 수백 명의 군인들을 살해했다는 바쿠의 주장을 부인하였다. 아르메니아 국방부 대변인인 슈샨 스테파니얀은 16명의 군인들이 사망하였다고 말했다.

 

소련의 붕괴로 인해 발생한 국경 분쟁 가운데 하나인 나고르노-까라바흐는 1988년 아제르바이잔에서 떨어져 나와 스스로를 아르트사흐 공화국으로 선언하였으며, 대부분 아르메니아인 주민들이 거주하는 영토이다.

 

1991-94년에 격렬한 전쟁으로 인해 대부분의 나고르노-까라바흐는 아르메니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아르메니아의 고유한 영토가 되었다. 아제르바이잔은 영토를 되찾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바쿠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의 최근 상황은 이웃 국가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 있다.

 

 

  © 이용섭 기자

 

뛰르끼예는 알-카에다와 <이슬람 국가(ISIS)>의 테러분자들을 집중적으로 훈련시켜 귀중한 고용병들로 전환을 전문으로 하는 강력한 MIT의 대응 정보지원의 방향 덕에 분쟁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계약 공장(테러분자들을 훈련시키는 회사)"로 세계 무대에서 자신들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현재 아르메이나와 아제르바이잔에서와 같이 인종이 다른 국가들이 서로 적대적으로 치열하게 맞서 있는 국가들에서;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은 이미 1915년와 1916년 사이에 오스만 제국에 의해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학살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이슬람교도들에 의해 멸종되다 시피 하였다.

 

이것은 수리아와 리비아에서와 같이 수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폭력의 소용돌이로서 군사 충돌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고, 이는 이전의 문서들(아래 연계-링크)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뛰르끼예와 까다르의 무슬림 형제단이 서방 특히 영국 과 이탈리아와 업무(사업)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무기 공급공작(로비)에 기재(원문-연료)를 제공하게 된다.

 

러시아 투데이에 의하면

 

가디언은 리비아에서 그랬던 것처럼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둘러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이나 분쟁에서 싸우기 위해 수리아 이들리브 지방의 반군들을 뛰르끼예서 모집하고 있다고 가디언이 여러 무장 세력들의 언급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들리브는 수리아 북서부에 있는 지역이며, 한때 디마스쿠스 정권을 바꾸는데 영향을 미치기를 희망했던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는 무장 세력들의 마지막 보루이다. 하달 전에 아베르바이잔에서 (테러분자들)모집이 시작되었으며, 그에 대해 세 명의 반군들이 가디언의 베탄 맥케르난에게 말했다.

 

아자즈에서 온 두 형제들은 자신들은 913일 아프린에 있는 수용소로 소환되었으며 술탄 무라드 사단의 한 사령관이 월 뛰르끼예 돈으로 7,000~8,000리라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3~6개월 계약이 가능하면 맡은 임무는 "검문소와 석유 및 가스 시설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언급하였다.

 

 

 

▲     ©이용섭 기자

 
이를 달러로 환산하면 한달에 약
900~1,300달러에 해당하며, 앙카라가 바샤르 알 아싸드 대통령 정부에 맞서 싸우기 위해 수리아에서 활동하는 무장 집단들에게 지불하는 월 450~550 뛰르끼예 리라(50~70달러)에 비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적어도 지난 2주 동안 띠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에 개인 용병을 배치하기 위해 수리아 반군 무장분자들을 받아들였다-cracking scoop from@mck_beth. 에르도간의 야망을 강조하면서 더 나아가 아르메니아와의 갈등을 더욱더 복잡하게 하며 모스끄바에 경고를 울리게 될 것이다. https://t.co/O6YAitHgKE

Henry Foy (@HenryJFoy) September 28, 2020

 

드러낸 이름이 무함마드라는 남자들 중 한명은 "우리의 지도자는 우리가 싸우지 않고 단지 일부 지역만을 지키는 데 협조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우리가 받았던 월급은 생활하기에 충분하지 않아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의 형제인 마흐무드는 "가능하나 일 자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알레뽀에서 재단사로 일했지만 우리가 아자드로 옮긴 이후에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차례 노력을 하였지만 가족들과 저는 충분한 수입을 얻지 못하였다."

 

무장 집단들이 일을 맡을 것이라는 암시가 이었지만 그들은 정확히 무엇을 해야할 지, 얼마나 오랫동안, 그리고 언제 (아제르바이잔을)떠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지, 심지어 공식적으로 교용한 회사의 이름도 알지 못하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이용섭 기자

  

자신의 이름을 다른 이름으로 빠꿔달라고 요구한 또 다른 무장분자는 그와 150명의 다른 사람들은 922일 아프린으로 소환되었지만 그들의 출발이 지연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첫 봉급으로 200달러를 주겠다고 중개인이 약혹하였고 그 일에 참여를 하겠다고 등록하였다.

 

그는 가디언에 "우리아 리비아에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일하기 시작하였을 때 사람들은 그 곳에 가기를 두려워했지만 이제는 리비아나 아제르바이잔에 자신해서 가려는 사람들이 분명히 수천 명에 이른다."라고 말했다.

 

RT.COM은 뛰르끼예는 리비아의 하프타르 '독재'에 맞서 트리폴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정부는 "방어'하겠다고 맹약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또 월요일 로이터통신은 아흐라르 알-샴 테러분자들을 위해 싸웠고 한 달에 1,500달러를 받기로 약속을 한 후 아제르바이잔에 지원하였다는 두 명의 무장분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뛰르끼예가)수리아에서 무장분자들을 모집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가고 싶지 않지마나 가진 돈이 없다. 삶이 매우 힘들고 가난하다."라고 무장분자들 중 한 명이 로이터에 말했다. 중개회사는 자신들의 계정을 독자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이전에 뛰르끼예는 칼리파 하프타르 장군의 리비아 국가군에 맞선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정부군들을 위해 수리아 무장집단을 리비아로 파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월요일 러시아 주재 아르메니아 대사는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지면서 수리아 북부에 온 4,000명의 무장 집단들이 뛰르끼예에 의해 아제르바이잔으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RT.COM은 아르메니아는 아제르바이잔의 포격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나고르노-까라바흐 관리들이 아제르바이잔 전투기를 격추하였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일함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보과관은 그러한 주장은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 "아르메니아 측의 또 다른 도발"이라고 일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뛰르끼예 국방부의 한 소식통은 앙카라가 "전 세계 어디서나 민병원들을 모집하거나 이전시키는 일은 하지 않는다."라고 가디언에 말했지만 그러한 일은 기록에 남지 않을 것이다.

 

가디언은 슐탄 무라드 사단의 파힘 에이싸와 알 함자의 아부 바끼르 최고 사령관을 포함하여 약 500명의 수리아 무장 세력 중 첫 번째 집단이 이미 아제르바이잔에 도착하였다고 말한 수리아 군의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역국에 본부는 둔 수리아 인권관측소는 최대 1,000명의 무장대원들이 아제르바이잔으로 향했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가디언은 두 가지 주장 가운데 어느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언급하였다.리비아로 간 일부 나마들은 경비원으로 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경비 일 대신에 최전선에서 싸우게 되었다. 또 그들은 지휘관이 임금의 최대 20%를 가져갔다고 말했다.

 

나고르노-까라바흐는 소련의 붕괴로 인해 남겨진 국경분쟁들 가운데 하나이다. 주로 아르메니아인들이 거주하는 이 지역은 1988년 아제르바이잔에서 분리되어 1992-1994년에 격렬한 전쟁을 치른 후 스스로를 아르트사흐 공화국을 선언하였다.

 

 

----- 원문 전문 -----

 

War Zone

 

Moscow confirmed (update): Turkey recruited Syrian Jihadists to fight Armenians for Azerbaijan

 

Russian Foreign Ministry concerned for mercenaries hiring in the conflict

 

By Fabio Giuseppe Carlo Carisio -September 30, 2020

 

 

▲ 뛰르끼예는 현재 치열하게 군사적 맞대결을 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전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수리아에서 수많은 고용병들을 모집하여 아제르바이잔으로 들여보냈다.     ©이용섭 기자

 

by Fabio Giuseppe Carlo Carisio for VT

 

«According to incoming reports, militants from illegal armed units are being moved to the Nagorno-Karabakh conflict zone from Syria and Libya to take a direct part in the hostilities».

 

The statement was released in the evening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ussian Federation on its official website.

 

This sentence officially confirms the journalistic advances of South Front, Veterans Today, The Guardian and Russia Today in relation to the dispatch of jihadists recruited by Turkey to support Azerbaijani Muslim allies

 

«We are seriously concerned about this development that not only escalates tensions in the conflict zone but also creates long-term security threats for all countries in the region» said the Information and Press Department.

 

«We urge the leaders of the interested states to take effective measures to prevent the use of foreign terrorists and mercenaries in the conflict, and we call for their immediate withdrawal from the region» concluded Russian MFA.

 

«While the Western media outlets made sure to note they could not independently verify the claims of the militants they interviewed, a French investigative journalist appears to have managed to do so.

 

About 1,000 fighters from the Al Hamza and Sultan Murad divisions of militants from Idlib were recruited and flown to Azerbaijan since mid-September, according to Guillaume Perrier, who provided the details about their wages, which amount to $1,000 or so a month» wrote Russia Today.

 

At least two of these militants have been killed since Sunday, Perrier said. This was when the Azeri military opened fire on ethnic Armenian forces in Nagorno-Karabakh, claiming they were responding to “provocations.”

 

 

In the battle ground, meanwhile, Azerbaijan claims to have killed or wounded more than 2,000 Armenian troops during four days of fierce fighting in the contested Nagorno-Karabakh region. Yerevan’s own estimate of losses sustained, so far, is considerably lower.

 

Around 2,300 “enemy personnel” have been killed or wounded since fighting broke out at the weekend, Azerbaijan’s Defense Ministry reported on Wednesday. Officials added that an Armenian S-300 air defense missile system was destroyed at the frontline in Karabakh, along with around 130 tanks and more than 200 artillery pieces.

 

Yerevan had previously denied Baku’s claims of killing hundreds of its soldiers. Armenia’s Defense Ministry spokesperson Shushan Stepanyan said that 16 servicemen were killed.

 

One of several border disputes left over from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Nagorno-Karabakh is an enclave predominantly populated by Armenians that seceded from Azerbaijan in 1988 and declared itself the Republic of Artsakh.

 

A bitter war in 1991-94 left most of Nagorno-Karabakh under Armenian control, along with a territory linking it to Armenia proper. Azerbaijan is insisting on retaking the territory, and Baku’s most recent push to do so has been backed by neighboring Turkey.

 

▲     ©이용섭 기자

 

Turkey, thanks to the direction of its powerful MIT counter-intelligence service specialized in transforming the jihadists of Al Qaeda and ISIS into carefully trained precious mercenaries, proposes itself on the world stage as a “contractor factory” available to set fire to conflicts.

 

Especially in the harshest ones where, as now in Armenia and Azerbajan, countries of different ethnic majority are opposed: the Armenian Christians, already exterminated by the Ottoman Empire between 1915 and 1916 in one of the most serious genocides in history, and the Muslims.

 

This determines an escalation of military clashes with a spiral of violence that can last for years as in Syria and Libya, fueling that Weapons Lobby that sees the Muslim Brotherhood of Turkey and Qatar in business with the West and in particular with the United Kingdom and Italy, as demonstrated in the previous dossier (link below).

 

by Russia Today

 

Rebels from Syria’s Idlib province are being recruited by Turkey to fight in Azerbaijan’s conflict with Armenia over Nagorno-Karabakh, just as it has done in Libya, the Guardian reported citing several of the militants.

 

Idlib is Syria’s northwestern province, and the last bastion of the Turkish-backed militants once hoping to effect regime change in Damascus. It is there the recruitment drive for Azerbaijan began a month ago, three rebels told the Guardian’s Bethan McKernan.

 

Two brothers from Azaz said they had been summoned to a camp in Afrin on September 13 and told by a commander in the Sultan Murad Division that three- or six-month contracts were available “guarding observation posts and oil and gas facilities” in Azerbaijan for 7,000-10,000 Turkish lira a month.

 

▲     ©이용섭 기자

 

That works out to roughly $900-1300 a month, and is a princely sum compared to the monthly wage of 450-550 Turkish lira a month ($57-70) that Ankara pays the militants to fight against the government of President Bashar Assad.

 

For at least the past two weeks Turkey has been signing up Syrian rebel fighters to deploy to Azerbaijan as private mercenaries cracking scoop from @mck_beth. Underlines Erdogan’s ambitions, further complicates conflict with Armenia & will alarm Moscow https://t.co/O6YAitHgKE

 

Henry Foy (@HenryJFoy) September 28, 2020

 

“Our leader told us that we won’t be fighting, just assisting in guarding some areas,” said one of the men, whom the outlet named as Muhammad. “Our salaries aren’t enough for living, so we see it a great opportunity to make money.”

 

“There are no jobs available,” added his brother, Mahmoud. “I used to work as a tailor in Aleppo but since we were displaced to Azaz, I’ve tried many times to practise my craft but my family and I can’t earn enough.”

 

It was implied that the militants would be taking the job, though they could not say what exactly it entailed, for how long, when they were expected to leave or even the name of the Turkish security company officially hiring them.

 

▲     ©이용섭 기자

 

Another militant, who also asked for his name to be changed, said he and 150 other men were summoned to Afrin on September 22, but then told their departure had been delayed. He had promised $200 from the first paycheck to a local broker to sign him up for the job.

 

“When we first started being offered work abroad in Libya, people were afraid to go there, but now there are definitely thousands of us who are willing to go to either Libya or Azerbaijan,” he told the Guardian.

 

ALSO ON RT.COM Turkey vows to ‘defend’ Tripoli-based govt against Haftar ‘dictatorship’ in Libya

 

Reuters also reported the recruitment of Syrian militants on Monday, citing two of the fighters who had fought for Ahrar al-Sham jihadists, and volunteered for Azerbaijan after being promised $1,500 a month.

 

“I didn’t want to go, but I don’t have any money. Life is very hard and poor,” one of the militants told Reuters. The agency said it could not independently verify their accounts.

 

▲     ©이용섭 기자

 

Turkey has previously been accused of sending Syrian militants to Libya, to fight for the Turkish-backed government against the Libyan National Army of General Khalifa Haftar. On Monday, the Armenian ambassador to Russia said that around 4,000 militants from northern Syria were sent by Turkey to Azerbaijan, as fighting broke out over the disputed region of Nagorno-Karabakh.

 

ALSO ON RT.COM Armenia claims Azerbaijani artillery attacks are intensifying as Nagorno-Karabakh officials allege they’ve downed Azeri warplaneAn aide to Azeri President Ilham Aliyev dismissed those claims as “complete nonsense” and “another provocation from the Armenian side.” A source in the Turkish defense ministry likewise told the Guardian that Ankara “does not deal with recruiting or transfering militiamen anywhere in the world,” but would not go on the record.

 

The Guardian cited unnamed sources in the Syrian National Army as saying that a first group of some 500 Syrian militants has already arrived in Azerbaijan, including senior commanders Fahim Eissa of the Sultan Murad Division and Saif Abu Bakir of the Al Hamza. The UK-based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claimed as many as 1,000 fighters could be headed for Azerbaijan.

 

The Guardian said it could not verify either of those claims.Some of the men who went to Libya said they had been told they would be working as security guards, but ended up fighting on the front lines instead. They also said their commanders would take up to 20 percent of their wages.

 

Nagorno-Karabakh is one of several border disputes left over from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An enclave predominantly populated by Armenians, it seceded from Azerbaijan in 1988 and declared itself the Republic of Artsakh following a bitter war in 19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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