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이나 – 아제르바이잔 전쟁 외부세력 개입

외부 세력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5:30]

아르메이나 – 아제르바이잔 전쟁 외부세력 개입

외부 세력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6 [15:30]

아르메이나 아제르바이잔 전쟁 외부세력 개입

 

베테랑 투데이는 930일 자에서 현재 치열하게 대결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의 관계에는 외부세력들 특히 뛰르끼예와 미국이 있다는 암시를 하는 보도를 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930일 자에서 네오(NEO): 왜 나고르노-카마바흐이고 왜 지금인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몇 달 전 나는 소련 붕괴 이후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 지역이 극도의 긴장이 조성되어있다고 썼지만 이제 우리는 적극적인 적대 행위의 재개, 중무기들의 배치와 격렬한 교전 상황을 전해 들었다.”라고 시작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지상 관측자들은 수년 간 가장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것은 대리 소식통들을 포함하여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기 단계일 뿐이라며 현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치열한 군사적 대결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갈등으로까지 번져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현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서로 상대방의 중기갑차와 정찰기들을 격추하였다고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베테랑 투데이는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에 대한 외부의 개입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많은 것들이 수면 아래에 감추어져 있음을 명심해야만 한다. 간섭 행위자들마다 이 갈등이 멈추어지거나 확대되는 것을 원하는 이유들이 다르며, 이러한 행위자들이 서로를 얼마나 존중하는 지의 여부에 따라 향후 상황이 결정될 것이다.”라고 하여 현재 진행중인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간의 전쟁은 외부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개입함으로서 벌어진 전쟁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기사의 결론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전쟁은 외부 세력들 특히 미국을 앞세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뛰르끼예가 아제르바이잔을 돕는 척 하면서 조종하여 벌어지게 된 것이라는 점을 장문의 기고글을 통해 폭로하고 있다.

 

워낙 장문의 기사이다 보니 분석은 위에서 결론을 내렸으니 아래 번역문을 정독하기바란다.

 

 

----- 번역문 전문 -----

 

네오(NEO): 왜 나고르노-카라바흐이고 왜 지금인가?

 

베테랑 투데이 편집국 2020930

 

▲ 베테랑 투데이는 9월 30일 자에서 현재 치열하게 대결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의 관계에는 외부세력들 특히 뛰르끼예와 미국이 있다는 암시를 하는 보도를 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테랑 투데이의 헨리 카멘스 네오

 

몇 달 전 나는 소련 붕괴 이후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 지역이 극도의 긴장이 조성되어있다고 썼지만 이제 우리는 적극적인 적대 행위의 재개, 중무기들의 배치와 격렬한 교전 상황을 전해 들었다.

 

지상 관측자들은 수년 간 가장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것은 대리 소식통들을 포함하여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기 단계일 뿐이다.

 

양 측은 서로 자신들의 군대가 중 기갑차들을 파괴하였다는 동영상들을 게시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여 자국 내 민중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있지만 그에는 뛰르끼예도 관련 되어 있다.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에 대한 외부의 개입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많은 것들이 수면 아래에 감추어져 있음을 명심해야만 한다. 간섭 행위자들 마다 이 갈등이 멈주어지거나 확대되는 것을 원하는 이유들이 다르며, 이러한 행위자들이 서로를 얼마나 존중하는 지의 여부에 따라 향후 상황이 결정될 것이다.

 

모스끄바와 워싱턴은 분쟁이 중단되는 것을 반겨할 수 있다. 그런 후 그들 자신들의 의제를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전통적인 이론에 따른다. 지금이나 역사적으로나 모스끄바나 워싱턴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청소년(비행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무력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양측에 대한 (서로)잠재적인 지정학적 승리로 본다.

 

적어도 아베르바이잔의 경우 그동안 어느 나라와도 (관계)발전을 완전히 이루지 못하고 현상 유지를 하고 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아고 아제르바이잔의 인민들은 지쳐있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을 복원시키는 데 관심을 두지 않으면서 "영토 보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사황을 볼 수 있다.

 

 

서로의 주패장

 

하원 정보 위원회 위원장 아담 쉬프(D-CA)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의 선제 공격을 지난한 최초의 미 하원의원을 "최근 아르메니아군들의 포공격을 포하하여 최근 아르메니아 국경을 따라 아제르바이잔이 취한 도발적으로 불안을 유발하는 조치에 대해 대단히 우려한다."고 말했다.

 

그의 아르메니아와 아르트싸흐에 대한 아제르바이잔의 호전적인 수사와 국경에 대한 국제적 감시를 거부하는 상황에서도 이러한 행동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 지에 대해 설명을 한다."라며 비난 연설이 계속되었다.

 

나는 국무부가 모든 당사자들에게 자제와 외교적으로 문제를 풀 필요성을 분명히 하고 긴장을 완화시킬 것을 촉구한다."

 

갈등관계에 있는 한쪽에 대해서만 그렇게 비난하는 것은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어려움을 가져온다. 그러나 쉬프는 그의 선거구에서 아르메니아 유권자들 및 아르메니아 기부자들과 그의 선거 운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르메니아인들의 공작활동(로비)는 아제르바이잔인들의 공잘활동보다 항상 더 잘 하고 있으며, 이는 아제르바이잔이 세계의 일부(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있는 지역)에 맞서 정쟁을 벌일 수 있는 또 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국제적인 지원읠 불균형이 벗을 사로잡는데 사용될 수가 있다90년대에 미국-중앙정보국(CIA)을 대리하는 회사인 메가석유(오일)는 전장에서 균형을 유지시키기 위해 아제르바이잔 편에 서서 싸우기 위해 아프카니스딴으로부터 무장대원들을 들여왔다.

 

아제리쓰는 훈련과 장비가 부족하고 의지가 없어서 싸울 수가 없다. 그렇지만 아르메니아의 승리를 미국보다는 가장 큰 동맹이었던 러시아에 더 많은 이익일 가져다 주었을 것이고, 그러나 미국은 아르메니아인들의 말을 많이 들어도 미국의 이익에 위협이 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

 

뛰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이 동맹(원문-동료, 무슬림이라는)국가이기 때문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잘 알려지지 않은 국제적인 연단(포럼)인 뚜르끼기 위원회는 궁극적으로 최고 질서에 있는 종교적, 민족적 정화에 관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그 어떤 다른 것보다 무자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제 뛰르끼예는 수리아의 요원들과 기타 미국 / 사우디에서 훈련을 받고 보수를 받은 "자유 전사"들을 재배치 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오랫동안 냉전이 지속된 분쟁이 제공하는 기회를 반겨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팀들이 커다란 치킨게임으로 보이는 척 하면서 다른 할 일이 없는 용병들이 갑자기 몰려들면 뛰르끼예가 선호하는 상황으로 바뀌게 될 것이며 적어도 그런 상황이 (뛰르끼예가 바라는)계획이었다.

 

  © 이용섭 기자

 

갑자기

 

아르메니아가 인종족으로 아르메니안 사람들인 까라바흐 뿐 아니라 그 주변 여러 지역을 점령 한 1994년 이후에 갈등은 사소 잦아들었다. 아르메니아는 이것이 실제로 더 이상의 갈등을 막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없애기 위해 똑 같은 주장을 하였고 아르헨띠나의 "사망자"들 역시 같은 논리에 의해 사망을 하였다.

 

지금은 공격적인 전투와 바쿠에서의 전쟁을 찬성하는 집회로 인해 상황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7월 전투가 시작되기 몇 주 전에 나는 개인적으로 많은 그린 에버그린 짐함(컨테이너), 화물 운송회사가 그루이야 국경을 넘는 것을 보았다. 국경수비대 세관 공무원은 둘 다 그들을 확인 하라 수 없다고 말했지만 그 짐함 안에 무기가 실려 있다는 데 대해서는 동의하였다.

 

모스끄바로부터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유도할 수 있는 코카서쓰에서의 뛰르끼예의 교전 위험에도 불구하고 나는 앙카라를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의심한다는 말이다.) 양국 정부는 수리아와 리비아에 말뚝을 박아놓았지만 이것이 뛰르끼예가 더 공개적으로 공격적인 국제적 의제 위반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설득하지 못하였다.

 

 

양의 탈을 쓴 늑대

 

이번에 누가 시작했는 지에 대해 보도딘 내용들을 합산되지 않는다. 쓰여진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전쟁에 친화적인 시위에 대해 더 큰 의심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 수천 명의 시위자들이 이른 시간에 바쿠 중심부에 집결하여 정부에 군대를 동원하여 나로르노-까라바흐를 탈환 할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세 뉴스는 3만 명에서 5만 명의 시위자들이 ㅡ이회 건물 앞에 집결하였다고 추정하였다." 왜 지금, 그리고 왜 이것이 국제 뉴스 중 하나가 되도록 선택이 된 것인가?

 

만약 아제리(아제르바이잔인)인들이 냉전으로 인한 갈등에 지쳤다면 수만 명은 그들이 수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더이상 참여를 요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무엇을 보장하였으며 왜 귀찮게 하는 것인가?

 

그러나 갈등을 만들어낸 행동을 아제르바이잔 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더 높다.

 

아르메니아는 1994년 이후 국제적인 제재와 봉쇄를 대단히 잘 극복하였다. 이것은 유일하게 진정한 지지자인 러시아와 우호 친선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마르메니아 국가의 독립에 대해 타협을 하지 않고 서방 세력과 조은 관계를 맺을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다른 지역 국가들에서는 이를 수행할 수 없지만 분쟁이 종료되게 되면 아르메니아는 더 많은 우호친선을 가질 나라들을 찾아 다른 나라들과 함께 동행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은 미국과 뛰르끼예의 방위산업 계약자들이 지불하는 돈이며 따라서 미국 정부가 간접적으로 지불하는 돈으로서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의 유가가 낮고 네덜란드형 질병이 만연하고 있으며, 경제에서 다양성이 거의 없으며 후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등 부패가 만연해 있다.

 

아르메니아 역시 비슷한 문제들이 있다. 파쉬니얀 정부는 부유하고 영향력이 있는 정치인과 기업인 가기끄 뛰루끼얀으로부터 강력한 비난을 받아왔으며 그리고 이 사건의 법적, 정치적 반발을 느겼다. 꼬챠리얀 전 대통령이 재판도 반발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국가의 헌법 재판소를 겨냥한 주요 개혁안도 심각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어느 것도 러시아에 대한 아르메니아의 의존도를 약화시키지 못할 것이며, 미국이 절대로 원치 않았던 이익으로부터 얻는 혜택도 누릴 수 없다. 미국은 아르메니아를 다시 자신들의 손아귀로 되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것이 그 곳으로 가는 길이다. 확실히 이것은외교적으로나 제한 없는 권력에 의해 지역의 활동으로 인한 발생되는 것으로 분류해야한 지역 문제로 작용할 것이다.

 

 

노련한 손으로 쉬운 일 하기

 

누가 이와 같은 미국의 간접적인 자금을 아제르바이잔에 연결할 수 있는가? 누구도 자신들의 머리를 형틀(원문-난간) 위에 올려놓을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처럼 메트튜라는 이름이 계속해서 구조 속에 등장하고 있다.

 

브리자는 한 때 뛰르끼예 주재 미국 대사였으며 이후에는 아제르바이잔 대사를 역임하였다. 그녀는 뛰르끼예 태생의 허드슨 연구소에서 정치분석가로 활동을 했던 제이노 바란과 결혼하였다. 그녀는 과거에 신 보수주의자(네오-)의 연구소에서 일 해왔기 때문에 브리자는 대담에서 어 이상 (부시 정부하의) 백악관에서 일하지 않고 국무부에서 일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2005년 바란은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그녀가 일반적으로 나찌의 잔악한 행위에 관한 리차드 베랄의 책 "600만 명이 정말로 죽었는가?"와 같은 당파적인 입장에서 행한 아르메니아 대량학살에 대한 의회의 결의안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브리자는 기자들에게 뛰르끼예가 그녀의 "두 번째 고향"이라고 말하기에 정신이 없었으며, 아르메니아 집단 학살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을 때 대사직에서 해임되었다.

 

브리자는 이제 외교관이 아니다. 그는 "업무(비지니스)와 민주적 발전"에 대한 상담역(컨설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여전히 그가 벗들을 위하여 새로운 시장과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고 미묘한 표현을 하고 있는 데, 그는 더이상 외교 의례에 제한되지 않는다.(브리자의 말에 미묘한 그 무엇인가가 들어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뛰르끼예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미국의 전쟁을 추구하는 파와 그 배후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과 관련된 뚜르까쓰 연료회사의 이사로 있다. 그의 설명은 뚜르까스는 "이사탄불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사기업이지만 "뛰르끼예 정부 (또는 아제르바이잔 정부)와 어떤 종류의 제휴도 맺고 있지 않다. 사실, 뛰르끼예 정부의 연료(에너지) 정책은 종종 뚜르까스의 상업적인 이익에 반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는 뚜르까스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회사인 SOCAR의 계열사라는 사실에고 불구하고 그렇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아제르바이잔과 뛰르끼예 정부는 코카써스에서 대부분의 사업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금 지원 또는 후원을 하면서 많은 정치인들을 매수하고 있다.

 

특히 그루지아에서는 사업주들의 명단을 볼 때마다 SOCAR(주식 소유권, 직원, 공급품목)과의 연관성으로 보거나 알려진 실제 소유자가 게시된 명단에 나타나지 않은 많은 업무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것은 샤까쉬빌리 시대 이후 부분적으로 개혁이 된 그루지아가 더 이상 지역에서 무기를 밀수하는 중심지가 아니지만 불법적인 무기와 비법적인 석유와 간단히 교환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뛰르끼예와 이란의 사업에서 얻는 이익이 석유 밀수 혐으로 그루지아에서 조사 대상이 되었다.(뛰르끼예와 이란의 석유 기업들이 얻는 이익이 그루지아에서 석유 밀수 거래로 인한 것으로서 조사 대상이 되었다는 말이다.) 미국이 자금을 지원하는 회사인 메가 석유( MEGA Oil)의 새로운 최신판(버전)도 필연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여기에는 한때 그루지아를 떠났으나 신임 미국 대사가 임명되었을 때 다시 들어온 회사인 프론테라 자원(Frontera Resources)도 포함되어 있다.

 

그 후 그루지아 정부는 갑자기 미국의 강력한 압력을 받아 프론테라 자원 그루지아 회사(Frontera Resources Georgia Corporation)와의 계약을 종료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소련 시대부터 석유가 생산된 원래 계약을 맺은 일부 지역에서 회사를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이를 위해 당시에 이용된 정당성은 "특히 저유가에 대한 갈등이 가열되는 시기에"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가열되다"라는 표현은 새롭게 생긴 갈등이 아니라 다시 잠재적으로 존재하던 갈등이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겉으로 보기에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우연히 그러한 말을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갈등이 다시 달아오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듣는 사람들이 마음에 확고히 자리 잡게 하려는 오래된 속임수이다. 어떤 갈등이 언급되고 있으며, 싸움이 다시 벌어지는 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인가?

 

 

당신은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을 알고 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해줄 다른 것이 있는가? 옛날 라디오 쇼에서 "또 다시 그 사람이야." 만약 미국이 대리로 무언가를 하게 된다면 항상 동일한 타협된 아가리이다.(항상 이전과 마찬가지로 반복된 주장 내지는 행동을 한다는 말이다.-침략을 위한)

 

앞서 언급한 브리자가 이 지역에 미국 대사로 있을 때 그루지아의 대통령이었던 미하일 사아까쉬빌리는 그가 수많은 형자 범죄혐의로 그루지아에서 수배가 되어있기 때문에 더 이상 그루지아에서 살 수가 없다. 우크라이나로 추방되었으며 그리고 정부에서 일 자리를 얻은 그는 더 많은 형사 고발에 직면하게 되어 우크라이나로부터도 추방되었다. 그 이후 그는 폴란드와 헝가리에서 살았으며, 다른 두 나라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동맹국들에서도 여러 가지 형사 기소를 받았다.

 

 

미켈리 사아까쉬빌리

 

아아까쉬빌리는 알 까폰과 폴 포트를 합친 것보다 그의 이름으로 기소된 건수가 더 많다. 그러나 그를 보호하는 미국 보호자들은 (현재) 그를 정치인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그에 대해 아예 신경을 쓰지 않거나 그의 이름을 보는 것에 지쳤다고 하면서도 그의 칼럼이 실린 신문들을 사보고 있다.

 

미샤는 지금 은신하고 있던 곳에서 갑자기 다음과 같은 언급을 하면서 다시 등장하였다.:

 

나고르노 까라바흐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의 주권이 미치는 영토이며 그것을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특히 지금 그루지아에 얼마나 많은 아르메니아인들이 살고 있고 그리고 그는 알리예브의 아내에세 접근하여 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를 망쳤음을 감안하였을 때 이것에 대해 말함으로써 무엇을 얻어야 하는 것인가?

 

사아까슈빌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들은 그들의 조종자들의 지속적인 보호에 있다. 그들은 모두가 아제르바이잔이 아르메니아인들의 부정의(不正義)한 점령에 대해 아르메니아와 전쟁을 벌일 것으로 기대하는 의견을 고취 시키고자 분위기를 만들려 하고 있다. 아제르 정부와 인민들을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들은 쉽게 협박을 당할 수 있거나 최소한의 지원, 독립 또는 직무를 받을 가치가 없을 경우 최소한 그들이 기대하는 바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가락질을 하는 국제 여론이 조작될 수가 있다.

 

그러나 아르메니아가 벌이는 공작(로비)이 강하다 해도 미국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 계속되는 전쟁과 이에 투여되는 자금은 누가 선거에서 이겼는지에 관계없이 항상 선거 기간 동안 (전쟁)정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미국은 전쟁을 원하고 있으며 그리고 아르메니아의 공작은 아제르바이잔을 비난하는 정치인들에게 더 많은 기부금을 줄 것이고, 만약 아제르바이잔이 (아르메니아와의 전투에서)성공하면 그 대가로 더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할 것이다. 유일한 문제는 뛰르끼예가 방아쇠를 당겼을 때 얼마나 많은 비난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 원문 전문 -----

 

NEO: Why Nagorno-Karabakh and Why Now?

 

 

By VT Editors -September 30, 2020

 

▲ 베테랑 투데이는 9월 30일 자에서 현재 치열하게 대결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의 관계에는 외부세력들 특히 뛰르끼예와 미국이 있다는 암시를 하는 보도를 하였다.     ©이용섭 기자

 

By Henry Kamens for NEO and VT

 

Several months ago, I wrote that things had been tense on the Nagorno-Karabakh conflict zone since the collapse of the USSR, but only now are we hearing of a resumption of active hostilities, the deployment of heavy weaponry and heated engagements.

 

Observers on the ground have no doubt that the heaviest fighting in years is going on, and this is only the early stages of what may develop into a larger geopolitical conflict, involving proxy sources.

 

Each side is posting videos of their forces destroying the heavy armour of the other. Both Azerbaijan and Armenia may be playing to a domestic audience by mobilising, but Turkey is involved too. As ever, anything involving military aggression in support of an ally also plays well for a Turkish domestic audience.

 

Outside meddling in the Azerbaijan-Armenia conflict is nothing new, and one should keep in mind that much is below the surface. Different actors have different reasons for wanting this conflict to either remain frozen or escalate, and what happens will be governed by how much these actors respect each other, or don’t.

 

Moscow and Washington may be happy for the conflict to stay frozen, as they can then pursue their own agenda, goes the traditional theory. Those who don’t like either Moscow or Washington, either now or historically, see a potential geopolitical victory over both sides in resolving the conflict by force when the big boys have failed to do so.

 

All the while neither country fully develops, and the status quo is maintained, at least in the case of Azerbaijan. After thirty years, negotiations have not worked and the populace of Azerbaijan is tired, seeing others spout off about “territorial integrity” while not being interested in restoring its own.

 

Mutual Cards

 

House Select Committee on Intelligence Chair Adam Schiff (D-CA) was the first US Congressman to condemn Azerbaijan’s alleged pre-emptive attack back in July, saying, “I am very concerned by the recent provocative and destabilising actions taken by Azerbaijan in recent days along the Armenian border, including the shelling of Armenian soldiers.”

 

His diatribe continued with “how these actions must also be viewed in the context of Azerbaijan’s consistently bellicose rhetoric towards Armenia and Artsakh, and its refusal to allow international monitoring of their borders. I urge the State Department to make clear to all parties the need for restraint and diplomacy, and reduced tensions.”

 

Making such statements about one side of a conflict is hardly going to reduce tensions. But Schiff is talking to Armenian donors to his campaign chest, and Armenian voters in his district. The Armenian lobby has always been better organised than the Azeri one, another factor which might propel Azerbaijan to war against what it sees as the rest of the world.

 

But that very imbalance of international support can be used to win friends. Back in the 90s MEGA Oil, a US-CIA proxy company, was importing fighters from Afghanistan to fight on the side of Azerbaijan to keep some balance on the battlefield.

 

The Azeris could not fight, as they lacked training and equipment, and seemed to have no taste for it. But an Armenian victory would have benefitted Russia, its greatest ally, more than the US, and, however much the US listens to Armenians, it wouldn’t want that perceived threat to its own interests.

 

Turkey obviously supports Azerbaijan, as it is a fellow Turkish nation. Once again, the Turkic Council, this little-known international forum few are interested in, is showing that it is more ruthless than any other in achieving its aims, which are ultimately about the religious and ethnic cleansing of the highest order.

 

Turkey now needs to relocate Syrian operatives and other US/Saudi trained and paid “freedom fighters,” and is glad the opportunity this long-frozen conflict presents. With all sides playing what appears to be a very big game of chicken, a sudden influx of mercenaries with nothing else to do is certain to change the situation in Turkey’s favouror at least that was the plan.

 

▲     ©이용섭 기자

 

All Of A Sudden

 

The conflict has been more or less frozen since 1994 when Armenia occupied not only Karabakh itself, which is ethnically Armenian, but several districts surrounding it, which are not. Armenia argues that this has actually prevented further conflict, but the US used the same argument to destroy the Native American population, and Argentina’s “disappeared” died of the same logic.

 

Things are spinning in a different direction now with offensive fighting, and pro-war rallies in Baku. Several weeks prior to the start of fighting in July I personally saw lots of Green Evergreen containers, freight forwarding company, crossing the Georgian border. Border guards and customs officials both told me that it was not possible to check them, but agreed that weapons were within.

 

I wouldn’t put anything past Ankara either, despite the danger of Turkish engagement in the Caucasus inviting an immediate and strong response from Moscow. The two governments have already locked horns in Syria and Libya, but this has not dissuaded Turkey from pursuing an ever more openly aggressive international agenda.

 

Sheep in Wolves’ Clothing

 

The bits and pieces I have read about who has started it this time just don’t add up. What is written says nothing, which is why I am all the more suspect, especially about pro-war protests.

 

Take for example, “thousands of protestors rallied earlier in the centre of Baku, calling on the government to mobilize troops and retake Nagorno-Karabakh. News outlets estimated that 30 to 50 thousand protestors gathered in front of the parliament building.” Why now, and why is this one of the international news items chosen to be reported?

 

If the Azeri are tired of this frozen conflict, tens of thousands of them are not going to come into the streets demanding further engagement with it unless they think they can end it on terms they find acceptable. So, who has guaranteed what, and why are they bothering?

 

However, the move towards conflict is still more likely to have come from the Azeri side.

 

Armenia has done pretty well out of international sanctions and blockades imposed since 1994. These have enabled it to remain friendly with Russia, its only real supporter, and find a way for good terms with the West, without compromising its national independence. No other regional state can do this, but if the conflict ended, Armenia would have to find a wider group of friends and sink back into the pack like the rest.

 

It is money paid by US and Turkish defence contractors, and therefore by the US government indirectly, which is painting the conflict in a new light. Azerbaijani oil prices are low, Dutch Disease is running rampant, there is little diversity in the economy and corruption is well-ingrained and supported by networks of patronage (especially the ruling family).

 

Armenia has similar problems. The Pashinyan government has been highly criticised by a wealthy and influential political and business figure, Gagik Tsarukyan, and some legal and political backlash has been felt in this case. The trial of former president Kocharyan is also sputtering along in fits and starts, and a major reform package directed at the country’s Constitutional Court has also brought up significant controversy.

 

But none of that dents Armenia’s dependence on Russia, and the benefits it is gaining from that which the US never wanted it to. It seems the US wants Armenia back in the pack, and this is the way of getting it there. Certainly, it will act as this is a regional affair to be sorted out by the local players, diplomatically or by brute force.

 

Old Hands Make Light Work

 

Who might be linking these indirect US government funds to the Azeri side? No one is ever likely to put their head above the parapet. But as often happens in this region, the name Matthew Bryza is one which keeps coming into the frame.

 

Bryza was once the US Ambassador to Turkey, and subsequently Azerbaijan. He is married to Zeyno Baran, a Turkish-born foreign policy analyst at the Hudson Institute. She has worked with Neo-Con think tanks in the past, which is why Bryza kept insisting in interviews that he no longer worked for the (Bush) White House but for the State Department, even when he was not being asked a question about this.

 

In 2005 Baran told a US Senate hearing that she opposed the Congressional resolution on the Armenian Genocide, a position generally seen as partisan as that of Richard Verrall’s book on the Nazi atrocities, “Did Six Million Really Die?”At the same time, Bryza was busy telling reporters that Turkey was his “second home,” and was removed as Ambassador when he too made statements opposing the Armenian Genocide.

 

Bryza is no longer a diplomat. He claims to earn his living as a consultant on “business and democratic development,” which is a not very subtle way of saying that he is still finding new markets and areas of influence for his friends, but is no longer restricted by diplomatic protocols.

 

But he is still a regular visitor to Turkey and is a board member of Turcas Petrol, which is linked to the Party of War in the US and the corporate interests behind it. His explanation is that Turcas is “a private company that is traded on the Istanbul stock exchange” but “has no affiliation of any sort with the Turkish Government (or the Azerbaijani Government). In fact, the Turkish Government’s energy policies often work against the commercial interests of Turcas.”

 

This is despite the fact that Turcas is an affiliate of SOCAR, the Azerbaijan state oil company. Through this, the Azerbaijani and Turkish governments either own, fund or sponsor most business in the Caucasus, thereby buying off many politicians along the way.

 

In Georgia in particular, you see a connection with SOCAR (share ownership, personnel, supply) whenever you look at the lists of business owners, or investigate the many businesses whose known real owners do not appear on the published lists. This helps explain why Georgia, having partly reformed itself since the Saakashvili years, is no longer the regional arms smuggling hub but has simply exchanged illegal arms for semi-legal oil.

 

Turkish and Iranian business interests have been subject to investigation in Georgia on charges of oil smuggling. New, modern-day versions of MEGA Oil, US-funded companies, have inevitably been involved. These include Frontera Resources, a company which once ostensibly left Georgia, but re-entered it when a new US Ambassador was appointed.

 

Following this, the Government of Georgia suddenly decided not to terminate its contract with Frontera Resources Georgia Corporation, under hard US pressure, and allowed the company to continue operating in part of the original contract area, where oil has been produced since Soviet times. The justification used for this at the time was that this was necessary, “especially in times of low oil prices and heating up conflicts.”

 

The phrase “heating up” cannot refer to new conflicts but to dormant ones which are starting again. Making such a comment casually, when talking about a seemingly unrelated issue, is an old trick for establishing in the minds of listeners that everyone knows a conflict is going to heat up again. Which conflict is being referred to, and to whom is it inevitable that the fighting will resume?

 

You Know Who Still Knows Too Much

 

Do we have anything else which will support this assertion? In the words of an old radio show, “It’s That Man Again.” If the US is up to something by proxy, it always chooses the same, compromised mouthpiece.

 

The aforementioned Mikheil Saakashvili, the President of Georgia when Bryza was the US envoy to the region, can’t live in Georgia anymore because he is wanted there on a multitude of criminal charges. Having been ratlined out to Ukraine and given a job in its government, he was also expelled from there facing more criminal charges. He has since lived in Poland and Hungary, also US allies like the other two countries, where he likewise faces multiple criminal charges.

 

 

Mikheil Saakashvili

 

Saakashvili has more criminal indictments against his name than Al Capone and Pol Pot put together. Yet his US protectors (for now) present him as a politician and buy him column space in newspapers that otherwise don’t care about him, or are sick of seeing his name.

 

Misha has suddenly reappeared from wherever he is hiding now with the following statement:

 

“Nagorno Karabakh is Sovereign Territory of the Republic of Azerbaijan and nothing will change it.”

 

What does he have to gain by saying this, especially now, given how many Armenians live in Georgia, and he ruined his own relations with Azerbaijan by making advances to Aliyev’s wife?

 

All Saakashvili has to live for is the continued protection of his handlers. They want to build a climate of opinion in which everyone expects Azerbaijan to go to war with Armenia over the injustice of the Armenian occupation. The Azeri government and people may not be interested, but they can easily be blackmailed or at least manipulated by international opinion pointing fingers at them for not doing what they expect, as if they are not worthy of support, independence, or office.

 

However strong the Armenian lobby is, the US interest is paramount. An ongoing war, and funding committed to it, always ensures policy continuations in election years, regardless of who wins those elections.

 

The US wants this war, and its Armenian lobby will donate more to politicians who blame Azerbaijan for it, in the hope of getting more US themselves in return if Azerbaijan is successful. The only question is how much Turkey will be blamed for pulling the trigger when it is all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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