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전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

예멘의 이전 정권은 이스라엘과 미국에 추종하는 정책을 시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7:08]

예멘의 전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

예멘의 이전 정권은 이스라엘과 미국에 추종하는 정책을 시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6 [17:08]

예멘의 전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

 

예멘의 정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가 폭로하였다. 또 싸리 대변인은 현재 사우디의 침공으로 시작된 예멘전에 이스라엘이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폭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이 메흐르통신은 105일 자에서 문서들은 이스라엘 정권과 전 예멘 정부가 굳건한 관계가 밝혀져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중장은 지난 일요일 예멘의 이전 정권에서 시온주의 독립체와 이스라엘의 간섭 일부를 보여주는 문서를 공개하였다.

 

메흐르통신은 그는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이자 브루스 카슈단의 고문은 2007714일 사나아에 도착하여 이틀간 불법적인(무단으로) 방문을 하였다.”라고 하여 20077월에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이자 브루스 카슈간의 고문이 예멘을 방문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서류에 따르면 20077월에 예고도 없이 방문한 이스라엘 관리는 군사 및 안보 지도자들과 알리 쌀레 전 대통령의 친척들을 만났다. 이 문서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역할 외에도 예멘 관리들이 그 방문을 주선하였다고 덧붙이고 있다고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20077월에 이스라엘 관리들이 예고도 없이 예멘을 방문하여 당시 대통령이던 알리 쌀레 대통령의 친척들을 만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전 예멘 정권 당시 국가보안국의 문서에 따르면 꺄슈단의 2007년 예멘 방문은 200522일 이전의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이스라엘 관리가 방문하는 동안 보안 분야와 홍해 그리고 바브 알-만다브의 보안 분야들이 당시 당국의 관리들과 협력하였다. 군사, 농업과 관광 분야, 교역 분야에서의 협력 및 이스라엘 제품의 예멘 시장 진출을 허용하는 데 대해 논의하였다.

 

문서가 보여주는 중요한 내용은 당시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과 관리들의 방문 목적은 그 문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들 가운데 하나가 민간항공기의 비행을 허용하는 것인데, 이스라엘 민간항공기들이 예멘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협정에 서명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사나아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이 발행한 문서에 따르면 사나아를 방문한 유대인 대표단들은 (예멘)관리들에게 예멘 국적을 가진 약 6만 명의 이스라엘인들을 이스라엘로 귀화하도록 요청하였는데 그 가운데 15,000명은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하여 당시 예멘인들 가운데 6만여 명의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귀국을 시키고자 예멘 당국에 요청하였으며, 그들 가운데 1,5000명이 미국 국적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사나아의 에미레이트 대사인 하마드 싸이드 알-자아비는 2004년에 아랍에미레이트 외교부에 대한 각서에서: "예멘-유대인 간의 정상화"는 미국이 작성한 커다란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야히야 싸리 중장은 1997519일 미국 대사가 2~3단계의 불매 운동을 취소하기로 한 알리 아브둘라흐 쌀레 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사나아를 극찬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 정권은 시온주의 적과 정상화와 이를 위한 예멘에서의 활동무대를 준비를 점진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침략에 맞서는 것이 유일한 선택이며 이스라엘의 음모에 맞서서 예멘을 방어할 것이다.”라고 하여 현재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운동과 인민위원회 군들)들을 이스라엘의 음모에 맞서 예멘을 방어할 것이라고 맹약하는 싸리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그는 "우리는 이스라엘군이 침략에 참여하였다는 다른 증거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곧 공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예멘에 대한 미국-사우디의 침략과 전투는 운명적인 전투이며 침략에 대항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계획에 맞서고 있는 것이며 그러한 예멘의 투쟁은 정확하고 올바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예멘군들은 미국과 사우디의 침략에 맞서는 것은 이스라엘의 계획에 맞서는 것이라면서 그에 대한 투쟁은 예멘의 올바른 입장이라고 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사리 중장은 침략 국가의 정권과 당국 간의 관계 정상화와 우리나라 침략에 참여한 이스라엘이라는 실체는 예멘이 실제로 올바른 입장에 서 있음을 확인하고 있으며, 대립과 견고한 선택은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외부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하는 지역의 용병들이 올바른 길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였다.”라고 하여 예멘이 이스라엘과 적들에 맞서는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또 고용병들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이익을 위해 예멘과 맞서 전투를 벌이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 아니니 조국으로 돌아가라고 요구한 내용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5일 오전 847

 

 

문서들은 이스라엘 정권과 전 예멘 정부가 굳건한 관계가 밝혀져 있다.

 

▲ 예멘의 정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가 폭로하였다. 또 싸리 대변인은 현재 사우디의 침공으로 시작된 예멘전에 이스라엘이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폭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05일 메흐르통신(MNA)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중장은 지난 일요일 예멘의 이전 정권에서 시온주의 독립체와 이스라엘의 간섭 일부를 보여주는 문서를 공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이자 브루스 카슈단의 고문은 2007714일 사나아에 도착하여 이틀간 불법적인(무단으로) 방문을 하였다.

 

서류에 따르면 20077월에 예고도 없이 방문한 이스라엘 관리는 군사 및 안보 지도자들과 알리 쌀레 전 대통령의 친척들을 만났다. 이 문서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역할 외에도 예멘 관리들이 그 방문을 주선하였다고 덧붙이고 있다고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이전 정권 당시 국가보안국의 문서에 따르면 꺄슈단의 2007년 예멘 방문은 200522일 이전의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이스라엘 관리가 방문하는 동안 보안 분야와 홍해 그리고 바브 알-만다브의 보안 분야들이 당시 당국의 관리들과 협력하였다. 군사, 농업과 관광 분야, 교역 분야에서의 협력 및 이스라엘 제품의 예멘 시장 진출을 허용하는 데 대해 논의하였다.

 

그 문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들 중 하나가 민간항공기의 비행을 허용하는 것인데, 이스라엘 민간항공기들이 예멘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협정에 서명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나아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이 발행한 문서에 따르면 사나아를 방문한 유대인 대표단들은 (예멘)관리들에게 예멘 국적을 가진 약 6만 명의 이스라엘인들을 이스라엘로 귀화하도록 요청하였는데 그 가운데 15,000명은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다.

 

사나아의 에미레이트 대사인 하마드 싸이드 알-자아비는 2004년에 아랍에미레이트 외교부에 대한 각서에서: "예멘-유대인 간의 정상화"는 미국이 작성한 커다란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야히야 싸리 중장은 1997519일 미국 대사가 2~3단계의 불매 운동을 취소하기로 한 알리 아브둘라흐 쌀레 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사나아를 극찬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 정권은 시온주의 적과 정상화와 이를 위한 예멘에서의 활동무대를 준비를 점진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침략에 맞서는 것이 유일한 선택이며 이스라엘의 음모에 맞서서 예멘을 방어할 것이다.

 

그는 "우리는 이스라엘군이 침략에 참여하였다는 다른 증거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곧 공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예멘에 대한 미국-사우디의 침략과 전투는 운명적인 전투이며 침략에 대항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계획에 맞서고 있는 것이며 그러한 예멘의 투쟁은 정확하고 올바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사리 중장은 침략 국가의 정권과 당국 간의 관계 정상화와 우리나라 침략에 참여한 이스라엘이라는 실체는 예멘이 실제로 올바른 입장에 서있음을 확인하고 있으며, 대립과 견고한 선택은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외부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하는 지역의 용병들이 올바른 길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였다.

 

MAH/PR

 

News Code 164328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5, 2020, 8:47 AM

 

 

Documents reveal former Yemeni gov. ties with Israeli regime

 

▲ 예멘의 정 정부와 이스라엘이 끈끈한 관계로 맺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가 폭로하였다. 또 싸리 대변인은 현재 사우디의 침공으로 시작된 예멘전에 이스라엘이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곧 폭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05 (MNA) The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revealed on Sunday with the documents, part of the relationship of the former regime with the Zionist entity and Israeli interference in Yemen.

 

He said that advisor to the Israeli Foreign Minister, Bruce Kashdan, arrived in Sana'a on July 14, 2007 for an unannounced visit that lasted for two days.

 

According to the document, on the unannounced visit in July 2007, the Israeli official met with military and security leaders and relatives of former President Ali Saleh. The document added that the visit was arranged by Yemeni officials in addition to the role of the United Arab Emirates, al-Masirah reported.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document during the previous regime reveals that Kashdan’s visit in 2007 was the 2nd of its kind, after a previous visit on February 2, 2005. During the visit of the Israeli official, cooperation with officials in the authority at the time in the security field and the security of the Red Sea and Bab al-Mandab. The military, agricultural and tourism fields, commercial cooperation and permitting of Israeli products to the Yemeni market were discussed.

 

The document adds that one of the most important issues was allowing civil aviation and preparation for signing an agreement that allowing Israeli civil aviation to cross Yemen's airspace.

 

A document issued by the UAE embassy in Sana'a notes that a Jewish delegation visiting Sana'a asked officials to naturalize approximately 60,000 Israelis with Yemeni nationality, 15,000 of whom have American citizenship. The Emirati ambassador in Sanaa, Hamad Saeed Al-Zaabi, in a memorandum to the UAE FM in 2004: "Yemeni-Jewish normalization" is part of a larger scheme drawn up by USA.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that on May 19, 1997, the American ambassador praised Sana'a for the decision of former President Ali Abdullah Saleh who decided to cancel the boycott of the second and third levels. He indicated that the former regime has gradually proceeded with normalization with the Zionist enemy and the preparation of the Yemeni arena for it. Confronting the aggression is the only option, and standing in the face of the Israeli plot is to protect Yemen.

 

He said “We have other evidence of the Israeli military participation in the aggression, and it will be revealed in due course”. He added that the battle with the US-Saudi aggression on Yemen today is a fateful battle, and standing against the aggression is standing in the face of Israeli plans, and it is a correct and correct position.

 

Brigadier General Sare’e indicated that the normalization of relations between the regimes and authorities of the countries of aggression and the Israeli entity participating in the aggression against our country confirms that Yemen is indeed in the right position, and that the option of confrontation and steadfastness is the option that cannot be reversed. He renewed the call for local mercenaries who work for the benefit of foreign powers to return to the right path.

 

MAH/PR

 

News Code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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