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세 개의 섬에 대한 의심할 여지 없는 주권 재확인

이란 페르샤만의 세 개의 섬이 자신들의 것이라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주장을 강력 배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7:25]

이란은 세 개의 섬에 대한 의심할 여지 없는 주권 재확인

이란 페르샤만의 세 개의 섬이 자신들의 것이라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주장을 강력 배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6 [17:25]

이란은 세 개의 섬에 대한 의심할 여지 없는 주권 재확인

 

이란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페르샤만에 있는 자신들의 영토인 세 개의 섬을 이란이 강점하고 있다고 아랍에미레이트의 유엔 대사가 주장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105일 자에서 이란은 세 개의 섬에 대한 의심할 여지 없는 주권 재확인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은 세 개의 페르샤만 섬에 대한 주권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고 이에 대한 아랍에미레이트의 "케케묵은" 주장을 일축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월요일 쎄이드 까티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아랍에미레이트 외교부 장관이 이란의 섬들인 아부무사, 그레이트 툰브, 그리고 레써 툰브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을 배격하면서 페르시아만 3개의 섬들에 대한 이슬람 공화국의 분명한 주권을 확인하였다.라고 하여 아랍에미레이트가 자신들의 섬이라고 주장항 페르샤만의 세 개의 섬은 분명하게 이란의 주권이 미치는 이란의 영토라고 한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유엔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 UNGA)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아랍에미레이트 외교 및 국제협력 장관인 쎄이크 아브둘라흐 빈 자예드 알 나히얀은 자신의 나라가 페르시아만 3개 섬에 대한 주권이 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 쎄이크 아브둘라는 이란이 유엔헌장을 위반하면서 섬을 "점령"했다고 주장하였다.

 

그에 반해 이란 외교부 대변인 까띠브자데흐는 아부다비가 지난달 텔아비브와 관계 정상화에 대한 협정을 체결한 후 아랍에미레이트에 이스라엘 정권과 함께 추락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란 외교관은 아부다비 통치자들에게 너무 늦기 전에 그 같은 잘못된 행동을 교정할 것을 촉구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은 915일 빨레스따인과 무슬림 세계가 분노를 일으키는 가운데 백악관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이스라엘 정권과 정상화에 대한 협정에 서명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9월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레이트 그리고 바레인이 관계정상화에 합의에 서명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메흐르통신은 사우디, 시온주의자들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해 언급할 자격이 없다. 까띠브자데흐는 또 이란이 2015년 핵협정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의 약속을 위반하였다고 비난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 장관의 최근 주장에 대해 "사우디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핵 협상에 반대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해 그 어떤 언급도 할 권리가 없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포괄적공동행동에서 이란이 비법적인 행동을 했다고 비난한 사우디의 태도를 강력히 바판하였다.

 

더 나아가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비밀" 핵 활동을 지적하면서 리야드 정권이 핵확산금지조약 (核擴散禁止條約,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 NPT)의 틀 내에서 행동할 것을 촉구하였다. "우리는 관련된 사안의 진전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리야드에게 약속을 이행하고 비밀 핵 활동에 대한 국제적 또 법적 조사를 할 수 있는 절차를 이행할 것을 경고하였다." 또 그는 관련 국제기구에 이 문제를 조사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보도들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외딴 마을인 알-울라 근처에 우랴늄 광석에서 우라늄정광(yellowcake-핵연료가 되는 금속 우라늄을 만드는 원료인 우라늄광을 조제-粗製-한 산물)을 추출하기 위한 시설을 건설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비밀리에 우라늄정광을 추출하는 시설을 건설한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뉴욕 타임스는 미국 정보기관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대양 광 마을에서 북서쪽으로 30Km 떨어진 알-우야이나흐 마을 근처에 신고되지 않은 핵 기지로 보이는 곳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는 기관들은 잠재적으로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연료 생산 능력을 구축하려는 사우디 왕국의 시도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의 비밀 핵무기 건설 정황에 대해 미국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5, 오후 114

 

 

이란은 세 개의 섬에 대한 의심할 여지 없는 주권 재확인

 

▲ 이란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페르샤만에 있는 자신들의 영토인 세 개의 섬을 이란이 강점하고 있다고 아랍에미레이트의 유엔 대사가 주장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월 05일 메흐르통신(MNA) 이란은 세 개의 페르샤만 섬에 대한 주권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고 이에 대한 아랍에미레이트의 "케케묵은" 주장을 일축하였다.

 

월요일 쎄이드 까티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아랍에미레이트 외교부 장관이 이란의 섬들인 아부무사, 그레이트 툰브, 그리고 레써 툰브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을 배격하면서 페르시아만 3개의 섬들에 대한 이슬람 공화국의 분명한 주권을 확인하였다.

 

지난주 유엔총회(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 UNGA)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아랍에미레이트 외교 및 국제협력 장관인 쎄이크 아브둘라흐 빈 자예드 알 나히얀은 자신의 나라가 페르시아만 3개 섬에 대한 주권이 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 쎄이크 아브둘라는 이란이 유엔헌장을 위반하면서 섬을 "점령"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까띠브자데흐는 아부다비가 지난달 텔아비브와 관계 정상화에 대한 협정을 체결한 후 아랍에미레이트에 이스라엘 정권과 함께 추락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란 외교관은 아부다비 통치자들에게 너무 늦기 전에 그 같은 잘못된 행동을 교정할 것을 촉구하였다.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은 915일 빨레스따인과 무슬림 세계가 분노를 일으키는 가운데 백악관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이스라엘 정권과 정상화에 대한 협정에 서명하였다.

 

사우디, 시온주의자들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해 언급할 자격이 없다.

 

까띠브자데흐는 또 이란이 2015년 핵협정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의 약속을 위반하였다고 비난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 장관의 최근 주장에 대해 "사우디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핵 협상에 반대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해 그 어떤 언급도 할 권리가 없다."라고 말했다.

 

또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비밀" 핵 활동을 지적하면서 리야드 정권이 핵확산금지조약 (核擴散禁止條約,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 NPT)의 틀 내에서 행동할 것을 촉구하였다.

 

"우리는 관련된 사안의 진전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리야드에게 약속을 이행하고 비밀 핵 활동에 대한 국제적 또 법적 조사를 할 수 있는 절차를 이행할 것을 경고하였다."

 

또 그는 관련 국제기구에 이 문제를 조사할 것을 촉구하였다.

 

보도들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외딴 마을인 알-울라 근처에 우랴늄 광석에서 우라늄정광(yellowcake-핵연료가 되는 금속 우라늄을 만드는 원료인 우라늄광을 조제-粗製-한 산물)을 추출하기 위한 시설을 건설하였다.

 

뉴욕 타임스는 미국 정보기관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대양 광 마을에서 북서쪽으로 30Km 떨어진 알-우야이나흐 마을 근처에 신고되지 않은 핵 기지로 보이는 곳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는 기관들은 잠재적으로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연료 생산 능력을 구축하려는 사우디 왕국의 시도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MR/5040564

 

News Code 164340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5, 2020, 1:14 PM

 

 

Iran’s reaffirms unquestionable sovereignty over trio islands

 

▲ 이란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페르샤만에 있는 자신들의 영토인 세 개의 섬을 이란이 강점하고 있다고 아랍에미레이트의 유엔 대사가 주장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05 (MNA) Iran has once again reaffirmed its sovereignty over three Persian Gulf islands, dismissing the UAE's "hackneyed” claims about them.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rejected on Monday the UAE foreign minister’s recent “groundless” claims over the Iranian islands of Abu Musa, the Greater Tunb, and the Lesser Tunb and reaffirmed the Islamic Republic's indubitable sovereignty over three Persian Gulf islands.

 

During his UNGA speech last week, UAE’s Minister for Foreign Affair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Sheikh Abdullah bin Zayed Al Nahyan claimed his country has legal rights regarding sovereignty over the three Persian Gulf islands.

 

Sheikh Abdullah also alleged that Iran has “occupied” the islands in violation of the UN Charter.

 

Khatibzadeh also warned the UAE of the danger of drowning with the Israeli regime, after Abu Dhabi signed a tie normalization agreement with Tel Aviv last month.

 

The Iranian diplomat urged the Abu Dhabi rulers to make up for such a wrong move before it is too late.

 

The UAE and Bahrain signed controversial normalization agreements with the Israeli regime at the White House on September 15, amid outrage across Palestine and the Muslim world.

 

Saudis, Zionists not entitled to address JCPOA

 

Khatibzadeh also referred to the recent claims by Saudi Arabia’s foreign minister, who had accused Iran of violating its 2015 nuclear deal (JCPOA) commitments, saying, “Saudis and Israelis opposed the nuclear deal from the very beginning, so they hold no right to make any comment about it.”

 

The spokesman also pointed to Saudi Arabia’s “secret” nuclear activities, calling on the Riyadh regime to act within the frameworks of the NPT.

 

“We are closely watching the related developments and warn Riyadh to fulfill its commitments and allow the international and legal investigative procedures be carried out over its clandestine nuclear activities.”

 

He also urged the related international bodies to probe into the matter.

 

Based on reports, Saudi Arabia has built a facility for the extraction of yellowcake from uranium ore near the remote town of al-Ula.

 

The New York Times said American intelligence agencies had spotted what appeared to be an undeclared nuclear site not too far from the town of al-Uyaynah, located 30 kilometers northwest of the Saudi capital of Riyadh, and its Solar Village.

 

The agencies, the report said, are scrutinizing attempts by the kingdom to build up the ability to produce nuclear fuel that could potentially lead to the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MR/5040564

 

News Code 16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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