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바흐 충돌에서 이란-뛰르끼예 긴장을 노리는 이스라엘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흔적이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7:51]

까라바흐 충돌에서 이란-뛰르끼예 긴장을 노리는 이스라엘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흔적이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6 [17:51]

라바흐 충돌에서 이란-뛰르끼예 긴장을 노리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에 긴장을 조성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가 보도하였다.

 

이르나(IRNA)105일 자에서 전문가: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란-뛰르끼예 사이의 긴장을 노리는 이스라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 대학교수이자 빨레스띠나 문제 전문가는 이스라엘 정권은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의 긴장이 조성되는 것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나(IRNA)와의 대담에서 하디 보르하니는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흔적을 언급하면서 그 목표는 빨레스따인에 유대인 정부를 세우는 시오니즘의 이념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미국까지를 포함한 그 어떤 나라에 대해서도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온주의자들은 미국 함대의 자유로운(무단) 항해로 인해 위협을 느꼈을 때 그들은 미 해군 기술 연구선을 폭격하였다. 이스라엘에 의지하는 것을 신기루에 의존하는 것과 같다고 이란 교수는 재차 언급하였다.

 

이르나는 그들은 다른 정책을 취하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이란과 뛰르끼예의 입장이 서로에 대해 배신적이고 악의적이며 견딜 수 없는 관계처럼 노력하는 척하고 있다.(이란-뛰르끼예 사이에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이스라엘)은 두(이란-뛰르끼예) 정부가 통제권을 잃고 서로의 입장에 대해 공격하게 만들려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증오심과 적대감을 유발시키려 하고 있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에서 서로에게 증오심을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두 나라가 충돌을 유발시키려고 준동을 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교수는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이스라엘 정권과 지역 안보와 안정 그리고 이슬람 세계의 통일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보르하니는 아부다비와 마나마의 관계 정상화가 이슬람 국가와 빨레스띠나 사람들의 입장에 심대한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관계 정화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이슬람 세계의 단결성이 약화 되었으며 가장 완고하고 보복적인 적(이스라엘)에 대한 방어력의 약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르나는 네타냐후 임기 동안 이스라엘은 반이슬람과 반아랍 정책을 수행해온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빨레스따인에 대한 최악의 입장을 취해왔다. 이스라엘과의 정상화를 가지는 것은 무슬림과 아랍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이 자행한 모든 공격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빨레스따인 점령을 받아들이는 것은 모든 빨레스따인을 조국에서 추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지난 917일에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에 합의를 한 것은 지역 내에 위험한 상황을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이스라엘에 대한 타협에서 가장 중요한 결과는 무슬림에 대한 더 많은 범죄와 억압이 저질러질수록 더 많은(아랍지역 국가들이)항복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그는 약 30개국이 이스라엘 점령 정권의 국제적 정당성에 도전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스라엘 정권이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과의 관계 정상화를 과장하여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의 정당성에 도전하면서 UAE와 바레인과 관계정상화에 합의한 사실을 고장하여 선전전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전문가: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란-뛰르끼예 사이의 긴장을 노리는 이스라엘

 

▲ 이스라엘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에 긴장을 조성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가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5일 이르나(IRNA) 테헤란 대학교수이자 빨레스띠나 문제 전문가는 이스라엘 정권은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의 긴장이 조성되는 것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나(IRNA)와의 대담에서 하디 보르하니는 까라바흐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흔적을 언급하면서 그 목표는 빨레스따인에 유대인 정부를 세우는 시오니즘의 이념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미국까지를 포함한 그 어떤 나라에 대해서도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온주의자들은 미국 함대의 자유로운(무단) 항해로 인해 위협을 느꼈을 때 그들은 미 해군 기술 연구선을 폭격하였다.

 

이스라엘에 의지하는 것을 신기루에 의존하는 것과 같다고 이란 교수는 재차 언급하였다.

 

그들은 다른 정책을 취하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이란과 뛰르끼예의 입장이 서로에 대해 배신적이고 악의적이며 견딜 수 없는 관계처럼 노력하는 척하고 있다.(이란-뛰르끼예 사이에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이스라엘)은 두(이란-뛰르끼예) 정부가 통제권을 잃고 서로의 입장에 대해 공격하게 만들려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증오심과 적대감을 유발시키려 하고 있다.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이스라엘 정권과 지역 안보와 안정 그리고 이슬람 세계의 통일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보르하니는 아부다비와 마나마의 관계 정상화가 이슬람 국가와 빨레스띠나 사람들의 입장에 심대한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관계 정화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이슬람 세계의 단결성이 약화 되었으며 가장 완고하고 보복적인 적(이스라엘)에 대한 방어력의 약화를 보여주고 있다.

 

네타냐후 임기 동안 이스라엘은 반 이슬람과 반 아랍 정책을 수행해온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빨레스따인에 대한 최악의 입장을 취해왔다.

 

이스라엘과의 정상화를 가지는 것은 무슬림과 아랍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이 자행한 모든 공격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빨레스따인 점령을 받아들이는 것은 모든 빨레스따인을 조국에서 추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에 대한 타협에서 가장 중요한 결과는 무슬림에 대한 더 많은 범죄와 억압이 저질러질수록 더 많은(아랍지역 국가들이)항복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약 30개국이 이스라엘 점령 정권의 국제적 정당성에 도전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스라엘 정권이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과의 관계 정상화를 과장하여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Translated by: Ali Izadi

 

Edited by: Safar Sarabi

 

937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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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Expert: Israel aiming Iran-Turkey tension in Karabakh conflict

 

▲ 이스라엘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이란과 뛰르끼예 사이에 긴장을 조성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가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5, IRNA Iranian professor in Tehran University and expert on Palestine issue said that the Israeli regime is aiming escalation of tension between Iran and Turkey in Karabakh conflict.

 

Speaking to IRNA, Hadi Borhani commented on Israeli footprint in Karabakh conflict, saying its aim is to follow up Zionism's ideology which establishing Jewish government in Palestine.

 

Israel will have no mercy on any country even the United States, he said.

 

When the Zionists felt threatened by USS Liberty, they bombarded the US navy technical research ship.

 

Relying on Israel is relying on mirage, Iranian professor reiterated.

 

They have taken different policies and have various interests, but, they are trying to pretend that position of Iran and Turkey is treacherous, malicious and intolerable.

 

They tend to make two governments lose their control and attack each other's positions of two countries are provoked and create hatred and animosity against each other.

 

Elaborating on the impact of UAE and Bahrain compromise with the Israeli regime on the regional security and stability and also unity in the Islamic World, Borhani said normalization of ties by Abu Dhabi and Manama has dealt serious blow to Islamic countries and Palestinian stance.

 

Normalization of ties will bring about dangerous consequences and indicate that the integrity in the Islamic World has been weakened, weakness of defense power vis-a-vis the most stubborn and vindictive enemy.

 

During Netanyahu's term, Israel has had all anti-Islam and anti-Arab characteristics and has taken the worst position against Palestine.

 

Normal ties with Israel means overlooking all Israeli aggression against Muslims and Arab people.

 

He said that accepting occupation of Palestine means to expel all Palestinians from their homeland.

 

The most important result of this compromise for Israel would be the fact that the more crimes and oppression are committed against Muslims, the more they will surrender.

 

He said that Israeli regime exaggerates normalization of ties with UAE and Bahrain when about 30 countries do not recognize Israel challenging international legitimacy of the Israeli occupying regime.

 

Translated by: Ali Izadi

 

Edited by: Safar Sarabi

 

937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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