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극악무도한 제국들의 교언영색

미국은 외국에서는 약소국을 쳐 부수고 있다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10/07 [11:12]

자본주의는 극악무도한 제국들의 교언영색

미국은 외국에서는 약소국을 쳐 부수고 있다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10/07 [11:12]

자본주의는 극악무도한 제국들의 교언영색

 

이인숙 논설위원

 

  © 자주일보

 

혁명가 체 게바라는 1964년 12월 11일 유엔연설에서 "미국 정부는 자유의 챔피언이 아니라 세계 국민과 상당수의 자국 국민에 대한 착취와 억압의 가해자이다." 라고 한말은 정확했다.

 

인권을 부르짖는 미국은 외국에서는 약소국을 쳐 부수고, 안에서는 자국 국민들의 삶을 매우 불안하게 만들고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희망을 잃은 미국인들은 매일 평균 132명이나 자살하고 있다. 쿡 카운티에서는 자살률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했으며, 프레스노에서는 6월 자살률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나 높았고, 미국군인들의 자살율은 20% 증가했다.

 

지금 코로나 세균이 미국을 휩쓰고 있지만 가난한 서민들 힘겨운 노동자들의 사망위험성이 클뿐, 갑질 사회에는 전혀 별것 아니라고한다. 그들은 설령 감염된다해도 99.9% 회복된다는 말이있다. 트럼프도 불과 며칠만에 회복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수천가지 변종들이 있지만, 대체로 한국대만의 독감보다도 약한 수준으로부터 270배나 더 독한 5종류로 크게 나눈다고한다. 미국은 5종류가 다 있다고하는데, 한국의 방역은 만약을 생각하여 마스크 정도는 해야하지만 일상생활은 평상시와 같이할수있고, 방역의 핵심과제는 주한 미군의 세균전실험실을 철수시켜야하고, 국경방역 통제에 총력을 쏟아 외국 특히 미국으로 부터의 독종 코로나가 들어오는 것을 철저히철저히 막아야한다.

그런대도 문제人 정권은, 미국코로나 미군들에게는 완전 개방되어 있으면서도, 일상 인민들의 삶만을 강력히 제재통제하며 파쇼정권화해가고있다. 진보팔이 정권의 비리와 암살등을 덮기위해서도 그럴수 밖에 없을 것이다.

<사진: 재인(명박)산성>

 

한국은 김대중 대통령 때에 미국보다도 훨씬 나은 전국민 공공의료보험제도를 만들어 가난한 서민들도 의료혜택을 받도록하였다. 그래서 미국 동포들이 일부러 한국에 가서 치료받고 오기도했다.

그런 제도를 더 좋은 제도를 만들려고하기 보다는 오히려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민영화”를 하겠다는 문제人은 ‘삼성 똘마니답다’는 생각이든다.

 

미국의 메디칼 시스템(체제)은 조선과 정반대로 서민들에게는 최악의 시스템이다.

나이들면 육신의 몸이 낡아지고 고장나기 마련이기에 불안한 마음 그지 없다. 나는 정년퇴직 후에도 물론 메디케어라는 국가의료보험을 매달 156불(매달 $145 + 1년에 $198)씩 연금에서 떼어가고 있지만, 국가는 이를 민간보험에 위임하여 우리인간의 생명을 돈을 목표로 하는 그들의 손에 맡겨버렸다.

자신이 결정하는 보험의 선택도 많은 난간이 있다. 혹시나 무슨일이 생기면 가까운 병원에 입원할 것을 생각해서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그룹을 선택하면 한국말을 하는 의사가 없고, 한국의사들이 많은 곳의 그룹을 선택하면 내가 사는 곳에서 너무 멀다.

얼마전에는 담당의사가 처방해준 약값의 코페이가 100불이나 됐다. 놀란 나는 메디케어라는 보험이 있는데 왜 이리 비싸냐고 반문하니 보험이 없으면 그 약값이 2000불이란다. 환자본인 부담이라는 코페이먼트도 자꾸 올라만 간다.

극빈자들에게 주는 메디칼은 대부분 의사들이 돈이 되지 않으니 환자를 받지 않지만, 그래도 환자가 죽어갈때는 응급실에서 거절할 수 없기에 이나마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오래전 20대의 청년이 기존의 심장병으로 길거리에서 쓸어져 죽어가는 상태에서 9.11구급의료원들에의해 심페소생술( CPR)을 받고 내가 일했던 병원의 중환자실로 인공호흡기를 단체 실려온 적이 있었다.

20대의 그 청년에게 담당의사가 심초음파(ECHOCARDIOGRAM) 를 이미 처방 했지만, 보험회사에서 그 검사를 허락할 때까지 몇날 몇주를 기다려야 했고, 또 보험회사에서 허락이 났어도 검사 스케쥴에 따라 그 순서를 정하기에 몇일 몇주 기다리다 결국 그는 길 한가운데서 쓰러져 죽어갔던 것이다 .

 

수년전 화씨 9/11 (Fahrenheit 9/11), 식코(SICKO)을 재작한 영화감독 마이클 모어가 9.11 빌딩에서 일했던 소방대자원봉사자들과 여러종류의 미국인들을 데리고 쿠바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그중 한 여인은 보험회사에서 자신이 일할때 환자의 치료비를 보험회사가 적게내도록 깍아내리는 일을했는데, 그녀는 자신의 실적을 올리기위해 사정없이 깍았다며 후회했다. 그후 그녀 자신이 환자가 되어 자신의 처지에 의료비를 다 감당할 수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영화감독 모어와 함께 쿠바에가서 무료 치료를 받은 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고백했다. 9.11에서 자신의 생명을 걸고 일했던 소방대원들도 자신들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 동행 했었다. 그들 역시, 미국 정부로부터 아무런 치료를 받지 못했는데 오히려 쿠바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와 같은 예들은 내 주위 IAC(국제평화행동단체)로 부터 많이 듣고 보았다.

인간의 생명을 돈으로 계산하는 이 철저한 자본주의의 행태를 고발 하자면 한이없고 끝이 없을 것이다. 이런 열악한 제도 속에서 나는 무료치료 뿐 아니라 예비 건강까지 챙겨주는 조선이야말로 지상의 낙원이며 모든 나라들이 따라 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백년동안 침략과 착취와 압박을 당해온 민족들은 전쟁광과 그 깡패 조폭집단에 의한 고통을 강요당하고만 살 수 없다. 정의와 도덕이 새까맣게 타버린 무법천지의 세상에서 전쟁광들이 휫날리는 칼날아래 쓰러져간 그들의 피는 세계의 거대한 강물이 되어 흐르고 있으며 억울한 영혼들은 ‘제국주의의 만행을 보고도 모른척하다가는 결국 너희들도 당하게 된다’ 는 함성을 울리는듯하다

 

미국 이스라엘 영국과 나토연합국 유엔…등의 불의한 힘보다 더 큰 정의의 힘을가진 조선 러시아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그리고 정의를 열망하는 모든 나라들을 모은다면 이 무법천지의 독사들을 제압할 수 있다.

비록 윔비어가 첩자로 조선을 방문했었지만 윔비어가 기존의 병으로 인해 죽어갈때 조선은 그의 적대적인 행동과 상관없이 인도적인 차원에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죽어가는 그를 살려냈고 그가 미국으로 되돌아올 수 있을 정도까지 그의 건강을 회복 시켰다.

미국이 처음에는 고맙다고 입발림 소리를 하더니 후에는 내 보따리 내놓라는 식의 억측을 부렸듯이, 지금 러시아 야당의원 알렉세이 나발니(Navalny)에 대해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비행기 안에서 죽어가던 야당의원을 러시아병원에서 살려냈고 비교적 그가 안전되었을때 나발리 식구의 요구대로 독일병원으로 옮겨졌고 그는 결국 깨어나게 됐다. 그때 그는 러시아의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허지만 마르켈이 그를 방문한 다음날 나발니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노비촉 그룹의 신경작용제로 자신을 독살 할려는 배후라고 주장했으며 유럽 나토 연합은 합세하여 러시아에 제재를 가한다 어쩐다 난리장을 치고 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러시아 야당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협력하고 있다는 정보를 모스크바가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독일에서 벌린 시나리오지만 2년전에는 영국에서 이중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을 러시아가 노비촉으로 죽이려 했다는 광풍을 일으키며 여러 유럽국가에서 수많은 러시아 외교관들을 쫒아냈었다.

이 전쟁 깡패 집단은 한미 합작품인 탈북자 박연미를 이용하여 조선을 마녀사냥하듯이 유럽 중동여러 각지에서 정의와 평화를 말하는 나라들을 마녀사냥하며 각가지의 프로파간다를 날려 인간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 영국과 서방제국주의 세력들이 조선을 비롯하여 베네수엘라, 쿠바, 팔레스타인,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예멘, 이라크, 아프칸, 이란, 러시아, 중국, 볼리비아, 벨라루스, 소말리아… 등등에 가하는 야비하고 잔인무도한 행위를 보더라도 이들의 사악함이 얼마나 극에 달했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국제법위에 서서 침략과 제재의 칼날을 시도 때도 없이 흔들어대는 불한당 미국의 사악한 칼을 산산히 부셔 버려야 한다.

미국이 반세기 이상 제재와 압박을 가하여 숨통을 끊으려 한 조선과 쿠바는 오히려 이 질식할 것 같은 어두운 벽을 뚫고 이 어두운 세상에 환한 등불을 비추고 있다.

만약 한국이 조선과 쿠바가 받은 제재를 받는다면 불과 몇달도 버텨지 못할 것이다. 미국은 지들의 동맹국가들에게 조차 중국과 러시아와의 거래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 미국이 이란 베네수엘라에 가하는 제재는 대통령을 비롯한 개인, 사업체, 기관 뿐만 아니라 되먹지 않은 현상금까지 내걸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공무원 3명을 체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주면 최대 2천만 달러를 제공하겠다, 베네수엘라 전 전기부 장관과 그의 대리인의 체포나 유죄 판결로 이어질 정보를주면 각각 최대 500만 달러의 보상금을 제공하겠다>고 광고를 했다. 인권차원에서 굶어죽어가는 나라들에게 물품을 제공해도 도움을 준 나라들은 제재대상이된다.

 

전쟁 명분을 위해 이라크에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 있다고 사기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중동 지역을 쌩지옥을 만들어 놓고도 모자라, 2018년 4월 시리아 두마에서 화학무기 거짓 시나리오를 만들어 미국과 프랑스, 영국이 합세하여 시리아를 폭격했다. 시리아 두마에서 발생한 화학 공격 혐의를 조사했던 베테랑 OPCW 조사관들은 그들의 조사가 검열되고 조작되었다고 고백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아리아-포뮬라 회의에서, 더 그레이존의 애런 마테는 ”OPCW는 미국 정부의 직접적인 압박 아래 지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지목한 증거를 은폐하고 대신 시리아 정부의 과실을 시사하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고 전했다. 진실을 증언한 그레이존은 감사하는 페북이나 트윗터나 여러 매체에서 차단 당하고 억압을 받으며, 권력의 하수인인 모든 매체들은 이 진실을 외면하고 귀찮아한다.

 

활화산같이 치솟는 분노는 예멘을 끔찍하게 만든 사우디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그리고 그 똥개들을 삼켜 버릴 날이 올 것이다

예멘 인권부는 지난 2000일 동안 미국과 사우디의 공격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자들의 충격적인 보고서를 수요일에 발표했다.

수도 사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권부는 사우디가 주도한 이번 공격으로 민간인 1만6,771명이 사망하고 이중 5,345명의 여성과3,747명의 어린아이들이었으며, 2만6,359명이 부상했으며, 적어도 14만 7천 명이 실향민이 되었다.

이들의 파괴는 실로 광범위하다. 47개 이상의 언론기관, 28개 라디오 및 텔레비전 센터, 538개 이상의 전기 방송국과 네트워크, 41개 이상의 사법 법원, 131개 스포츠 시설, 364개의 관광 시설, 2,023개의 다양한 서비스 시설, 1,324개의 회당, 417개의 고고학적 유적지와 역사를 포함한 민간 시설들도 파괴했다. 병원과 보건 시설 486개가 파괴되고 92대의 구급차, 2개의 산소 공장, 2,298개 이상의 물 설치와 네트워크, 3,722개가 넘는 교육 시설을 파괴했고, 4,43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교육에 가까이 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14개의 항구와 9개의 민간 공항을 목표로 했고, 4개의 민간 항공기를 불태웠고, 348개의 공장, 763개의 주유소, 그리고4,718개가 넘는 어업장들에 어부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13,324개의 농경지, 1만1,610개의 농경지, 4만1,610개의 벌집과 양봉지가 파괴되었다.

 

2020년 9월 29일 유엔 제75 차 총회에서 김성 유엔주재 조선대사는, “평화는 어느 일방이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뤄지지 않으며 그 누가 선사해주는 것도 아니며, 힘에 의한 강권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오직 전쟁 그 자체를 억제할 수 있는 절대적 힘을 가질 때에만 진정한 평화가 수호될 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의 말은 정확하다.

그는 또한 “수십년간 지속된 경제적 대학살행위인 쿠바에 대한 경제무역 및 금융봉쇄를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유린으로, 주권침해행위로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하루빨리 종식시킬 것을 강력히 요구” 했으며, “이스라엘에 강점된 골란을 되찾고 나라의 영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 인민의 투쟁과 동부 쿠두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 창설을 위한 팔레스타인 인민의 정의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베네주엘라 정부와 인민들에게도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했다.

 

조선은 전세계 전무후무한 제재와 침략위협을 받아왔다. 전 세계가 미국에 무룹꿇고 눈치보며 아부할때에도, 홀홀 단신으로 그 고난을 이겨왔다. 그러나 이제는 자력갱생하며 최강의 핵미사일을 소유하고, 러시아와 중국도 조선으로 돌아서게 만들었다. 가장 의로운 성웅이 가장 힘든 탄압을 받다가 드디어 하늘 높이 우뚝선 모습 아닌가? 이제 악이 회개하지 않으면 최후심판의 철장에 박살나는 것을 피할수 없는 날이 닥아왔다는 말이다.

그날에는 새하늘과 새땅이 이뤄지고, 세계에서 가장 정의롭고 도덕적이며 양심적이고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이 이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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