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총리 뛰르끼예의 개입으로 까라바흐전쟁이 발발했다고 비난

국제재판소 화요일에 뛰르끼예에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에서 인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3:30]

아르메니아 총리 뛰르끼예의 개입으로 까라바흐전쟁이 발발했다고 비난

국제재판소 화요일에 뛰르끼예에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에서 인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7 [13:30]

아르메니아 총리 뛰르끼예의 개입으로 까라바흐전쟁이 발발했다고 비난

 

아르메니아 총리는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영토를 놓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결렬한 전쟁이 벌어지게 된 것은 뛰르끼예가 아제르바이잔을 부추겨서 발발을 했다고 뛰르끼예를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 국영 통신사인 따스통신은 오늘(107) 자에서 아르메니아 총리 뛰르끼예의 개입으로 까라바흐 전쟁이 발발했다고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총리는 "뛰르끼예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을 입어서 전쟁을 일으키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의 적대행위는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시작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니꼬파쉬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아에프페(AFP)와의 대담에서 말했다.

 

이어서 아르메니아 총리는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이 전쟁은 시작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을 일으키기로 한 결정은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은 것이다.“라고 하여 뛰르끼예의 지원을 등에 엎고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을 아제르바이잔이 일으켰다는 사실을 말했다.

 

계속해서 총리는 수리아의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들이 뛰르끼예를 통해 나고르노-까라바흐에 파병되었기 때문에 분쟁은 "테러와의 전쟁"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반복하여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02일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의 외의 측면에서기자들에게 말하면서 300명 이상의 수리아 무장집단들이 뛰르끼예 가지안테쁘 시를 통해 나고르노-까라바흐 준쟁지역에 도착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일캄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그 보도들을 부정하면서 빠리에 사과를 요구하였다.

 

따스통신은 일요일 예레반은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 가운데에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뛰르끼예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유럽 인권 재판소를 찾았다. 법원은 화요일 앙카라에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에서 시민들을 권리를 존중할 것을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분쟁 해결을 위해 아르메니아 대표단이 국제 인권재판소를 찾아갔으며, 재판소는 앙카라에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에서 시민들을 권리를 존중할 것을 촉구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927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의 또다시 새로운 충돌이 발생하였으며,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그 지역은 2014년 여름과 20164월 그리고 지난 7월에 폭력의 폭발을 경험하였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전투 요원들을 동원하기 시작하였다. 분쟁의 양 당사자들은 민간인들의 사망이 있었음을 보고하였다.”라고 하여 지난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 과정과 현재 두 나라는 본격적으로 전투를 벌이기 위해 전투 요원을들 동원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소련 해체 이전에 아제르바이잔의 일부였지만 주로 아르메니아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던 영토인 나고르노-까라바흐의 고지대 지역에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이 나고르노-까라바흐 공화국(원문-자치주) 선언 이후인 19882월에 발생하였으며 이 지역(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나고르노-까라바흐 공화국)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부터 탈퇴를 선언하였다. 1992-1994년에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아제르바이잔이 통제권을 잃어버린 후 아제르바이잔 영토와 인접한 7 지역의 영토를 탈환(원문-통제)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적인 충돌이 폭발하였다. 나고르노-까라바흐 합의에 대한 회담은 러시아, 프랑스, 미국의 세 공동 대표들이 이끄는 유럽안보협력기구 (OSCE,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 민스크 협력체 아래 1992년부터 계속되고 있다.”라고 하여 소련 연방이었던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갈등과 분쟁 그리고 현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상황에 대해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107, 1047

 

아르메니아 총리 뛰르끼예의 개입으로 까라바흐 전쟁이 발발했다고 비난

 

그는 "뛰르끼예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을 입어서 전쟁을 일으키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

 

▲ 아르메니아 총리는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영토를 놓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결렬한 전쟁이 벌어지게 된 것은 뛰르끼예가 아제르바이잔을 부추겨서 발발을 했다고 뛰르끼예를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빠리, 107. /따스/.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의 적대행위는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시작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니꼬파쉬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아에프페(AFP)와의 대담에서 말했다.

 

그는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이 전쟁은 시작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을 일으키기로 한 결정은 뛰르끼예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은 것이다."

 

총리는 수리아의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들이 뛰르끼에를 통해 나고르노-까라바흐에 파병되었기 때문에 분쟁은 "테러와의 전쟁"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반복하여 말했다.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02일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의 외의 측면에서기자들에게 말하면서 300명 이상의 수리아 무장집단들이 뛰르끼예 가지안테쁘 시를 통해 나고르노-까라바흐 준쟁지역에 도착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일캄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그 보도들을 부정하면서 빠리에 사과를 요구하였다.

 

일요일 예레반은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 가운데에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뛰르끼예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유럽 인권 재판소를 찾았다. 법원은 화요일 앙카라에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에서 시민들을 권리를 존중할 것을 촉구하였다.

 

927일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의 또다시 새로운 충돌이 발생하였으며,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그 지역은 2014년 여름과 20164월 그리고 지난 7월에 폭력의 폭발을 경험하였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전투 요원들을 동원하기 시작하였다. 분쟁의 양 당사자들은 민간인들의 사망이 있었음을 보고하였다.

 

소련 해체 이전에 아제르바이잔의 일부였지만 주로 아르메니아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던 영토인 나고르노-까라바흐의 고지대 지역에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이 나고르노-까라바흐 공화국(원문-자치주) 선언 이후인 19882월에 발생하였으며 이 지역(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나고르노-까라바흐 공화국)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부터 탈퇴를 선언하였다. 1992-1994년에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아제르바이잔이 통제권을 잃어버린 후 아제르바이잔 영토와 인접한 7 지역의 영토를 탈환(원문-통제)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적인 충돌이 폭발하였다. 나고르노-까라바흐 합의에 대한 회담은 러시아, 프랑스, 미국의 세 공동 대표들이 이끄는 유럽안보협력기구 (OSCE,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 민스크 협력체 아래 1992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 원문 전문 -----

 

7 OCT, 10:47

 

Armenian premier blames Karabakh hostilities on Turkey’s engagement’

 

"The decision to unleash a war was motivated by Turkey's full support," he said

 

▲ 아르메니아 총리는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영토를 놓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결렬한 전쟁이 벌어지게 된 것은 뛰르끼예가 아제르바이잔을 부추겨서 발발을 했다고 뛰르끼예를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PARIS, October 7. /TASS/. The current hostilities in Nagorno-Karabakh would not have begun without Turkey’s active engagement, Armenian Prime Minister Nikol Pashinyan said in an interview with AFP.

 

"Without Turkey’s active engagement, this would not have begun," he said. "The decision to unleash a war was motivated by Turkey's full support."

 

The premier reiterated that radical Islamists from Syria have been deployed to Nagorny-Karabakh via Turkey and, therefore, the conflict should be viewed as a "war on terrorism."

 

Speaking to reporters on the sidelines of the EU summit in Brussels on October 2,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said over 300 Syrian militants arrived to the conflict zone in Nagorno-Karabakh via the Turkish city of Gaziantep. Azerbaijani president Ilkham Aliyev rejected those reports and demanded apology from Paris.

 

On Sunday, Yerevan turned to the 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 demanding measures be taken against Turkey over its military assistance to Azerbaijan amid the Nagorno-Karabakh conflict. The court on Tuesday called on Ankara to respect the rights of civil population in the conflict in Nagorno-Karabakh.

 

Renewed clashes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erupted on September 27, with intense battles raging in the disputed region of Nagorno-Karabakh. The area experienced flare-ups of violence in the summer of 2014, in April 2016 and this past July. Azerbaijan and Armenia have imposed martial law and launched mobilization efforts. Both parties to the conflict have reported casualties, among them civilians.

 

The conflict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over the highland region of Nagorno-Karabakh, a disputed territory that had been part of Azerbaijan before the Soviet Union break-up, but primarily populated by ethnic Armenians, broke out in February 1988 after the Nagorno-Karabakh Autonomous Region announced its withdrawal from the Azerbaijan Soviet Socialist Republic. In 1992-1994, tensions boiled over and exploded into large-scale military action for control over the enclave and seven adjacent territories after Azerbaijan lost control of them. Talks on the Nagorno-Karabakh settlement have been ongoing since 1992 under the OSCE Minsk Group, led by its three co-chairs - Russia,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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