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대통령 에르도간이 까라바흐 분쟁을 시작한 자라 비난

뛰르끼예는 오스만 제국 회복을하려는 망상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3:38]

아사드 대통령 에르도간이 까라바흐 분쟁을 시작한 자라 비난

뛰르끼예는 오스만 제국 회복을하려는 망상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7 [13:38]

아사드 대통령 에르도간이 까라바흐 분쟁을 시작한 자라 비난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이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놓고 격렬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을 일으킨 주범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106일 자에서 아사드 에르도간이 까라바흐 분쟁의 선동자라고 강력히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을 까라바흐에서 진행되고 있는 분쟁의 주요 선동자이자 불을 붙인 자라고 불렀다.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스뿌뜨닉끄와의 단독 대담에서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에서 뛰르끼예가 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 말하면서 앙카라가 아제즈바이잔과 함께 싸우기 위해 수리아 반군들을 (아제르바이잔에)배치하는 데 대해 격렬하게 문제를 제기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조용해지고 분명해지자: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을 지원하였고, 그는 리비아에서도 역시 테러분자들을 지원해왔으며, 그는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에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근의 분쟁의 주요한 선동자이자 시작을 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이유로 그의 행동을 위험한 것으로 결론짓겠다."라고 아사드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을 지원하였으며, 리비아에서도 역시 테러집단을 지원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연서 그는 분쟁을 일으키는 선동자라고 비난한 에르도간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그에 따르면 디마스쿠스는 뛰르끼예가 수리아에서 까라바흐로 타크피리(테러집단)무장대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우리는 그것을 분명하게 확신할 수 있으며,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고 해도 증거가 없는 경우에 지표가 있는 경우도 있다.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여러 나라들에서 온 테러분자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리비아에서 같은 방법을 이용하였다.: 뛰르끼예는 리비아에서 여러 나라에서 온 수리아 테러분자들을 이용하였다. 그래서 앞서 내가 말한 것처럼 그들이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럴 가능성에 대단히 높으며, 그들은 이 문제 즉 갈등에 불을 붙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갈등을 조장하였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원하고 있으며 똑같은 방법을 사용할 것"이라고 수리아 대통령은 덧붙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는 여러 나라들에서 테러분자들을 모집하여 수리아로 투입하여 분쟁을 가열확 시켰으며 역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의 분쟁에도 고용병들(테러분자)들을 투입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아사드 대통령의 비난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까라바흐 남부 코카서스 분리 지역에서 계속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수십 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국제적으로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인정을 받는 이 지역은 1990년대 초부터 아르메니아의 지배를 받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6, 오후 729

 

아사드 에르도간이 까라바흐 분쟁의 선동자라고 강력히 비난

 

▲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이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놓고 격렬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을 일으킨 주범이라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2006일 메흐르토인(MNA)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을 까라바흐에서 진행되고 있는 분쟁의 주요 선동자이자 불을 붙인 자라고 불렀다.

 

스뿌뜨닉끄와의 단독 대담에서 바샤르 아사드는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에서 뛰르끼예가 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 말하면서 앙카라가 아제즈바이잔과 함께 싸우기 위해 수리아 반군들을 (아제르바이잔에)배치하는 데 대해 격렬하게 문제를 제기하였다.

 

조용해지고 분명해지자: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을 지원하였고, 그는 리비아에서도 역시 테러분자들을 지원해왔으며, 그는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에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근의 분쟁의 주요한 선동자이자 시작을 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이유로 그의 행동을 위험한 것으로 결론짓겠다."라고 아사드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강조하였다.

 

그에 따르면 디마스쿠스는 뛰르끼예가 수리아에서 까라바흐로 타크피리(테러집단)무장대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을 분명하게 확신할 수 있으며,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고 해도 증거가 없는 경우에 지표가 있는 경우도 있다.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여러 나라들에서 온 테러분자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리비아에서 같은 방법을 이용하였다.: 뛰르끼예는 리비아에서 여러 나라에서 온 수리아 테러분자들을 이용하였다. 그래서 앞서 내가 말한 것처럼 그들이 나고르노-까라바흐에서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럴 가능성에 대단히 높으며, 그들은 이 문제 즉 갈등에 불을 붙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갈등을 조장하였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원하고 있으며 똑같은 방법을 사용할 것"이라고 수리아 대통령은 덧붙였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까라바흐 남부 코카서스 분리 지역에서 계속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수십 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국제적으로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인정을 받는 이 지역은 1990년대 초부터 아르메니아의 지배를 받고 있다.

 

FA/PR

 

News Code 164407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6, 2020, 7:29 PM

 

 

Assad slams Erdogan as instigator of Karabakh conflict

 

▲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이 현재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놓고 격렬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을 일으킨 주범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06 (MNA) Syrian President Bashar al Assad called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the main instigator and initiator" of the ongoing conflict in Karabakh.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Sputnik, Bashar Assad talked about Turkey's role in the Azerbaijani-Armenian conflict and raised the burning issue of whether Ankara deploys Syrian rebels to fight alongside Azerbaijan.

 

"Let's be blunt and clear; Erdogan has supported terrorists in Syria, and he's been supporting terrorists in Libya, and he was the main instigator and initiator of the recent conflict that has been going on in Nagorno-Karabakh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So, I would sum up his behavior as dangerous, for different reasons", Assad stressed in an interview with Sputnik.

 

According to him, Damascus can confirm that Turkey is sending Takfiris from Syria to Karabakh.

 

"We definitely can confirm it, not because we have evidence, but sometimes if you don't have evidence you have indicators. Turkey used terrorists coming from different countries in Syria. They used the same method in Libya; they used Syrian terrorists in Libya, maybe with other nationalities. So, it's self-evident and very probable that they are using that method in Nagorno-Karabakh because as I said earlier, they are the ones who started this problem, this conflict; they encouraged this conflict. They want to achieve something and they're going to use the same method," the Syrian president added.

 

Dozens have been reported killed as Azerbaijan and Armenia continue fighting in the South Caucasus breakaway region of Karabakh.

 

The region, internationally recognized as part of Azerbaijan, has been under Armenian control since the early 1990s.

 

F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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