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사우디를 위해 예멘에서 싸울 수백 명의 무장대 파견

수단 수단군 장교들을 포함한 고용병들을 사우디로 보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3:53]

수단 사우디를 위해 예멘에서 싸울 수백 명의 무장대 파견

수단 수단군 장교들을 포함한 고용병들을 사우디로 보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7 [13:53]

수단 사우디를 위해 예멘에서 싸울 수백 명의 무장대 파견

 

수단이 예멘 전쟁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해 수백 명의 무장대를 파견하였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란의 반관반민 통신사인 따스님통신은 105일 자에서 수단 예멘에서 사우디를 위해 싸울 수백 명의 무장 대원들을 보냈다.: 보도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이 지난주 예멘으로 가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입국하였으며, 이는 까르툼(수단)이 가난한 아랍 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따스님통신은 1월 수단은 예멘에 파견되어 있는 자국 군인들을 5,000명에서 650명의 "소수 부대원'으로 축소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전에 수단은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예멘과의 전쟁을 벌이는 데 15,000명에 이르는 군인들을 예멘에 파견하였다.”라고 하여 수단은 이전부터 예멘 전쟁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해 수많은 고용병들을 보낸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소식통은 최근 중동의 눈(언론사)에 따르면 9221,018명의 수단군 장교들과 병사들이 예멘 국경 근처 남동부 도시인 지잔 시의 여권 심사대를 통과하여 배를 타고 사우디 왕국에 입국하였다라고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이 문제의 민감성으로 인해 익명을 바라는 한 소식통은 군인들을 태운 두 대의 수단 비행기가 전날 하르툼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의 나즈란 공항으로 갔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수단에서 수백 명의 고용병들을 태운 비행기가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나즈란 공항으로 간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123명의 태운 첫 번째 수송기는 오후 723분에 도착했고 두 번째 수송기는 128명의 대원들을 태우고 있다고 전하였다. 소식통에 따르면 첫 번째 수송기는 대원들 122명과 함께 오후 827분 하르툼으로 출발했고 두 번째 수송기는 오후 859분에 129명을 태우고 출발하였다.”라고 하여 고용병들을 태운 비행기 두 대가 수단에서 사우디 남부 예멘과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즈란 공항으로 간 사실을 말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소식통은 예멘에서의 군사 작전을 위해 연합군들의 최신 이름을 이용하여 "군 수송기는 희망 회복 작전에 참여하기 위해 수단 장교와 군인들을 수송해 왔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수단이 사우디로 고용병들을 보낸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수단 정부에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자행하고 있는 예멘에서의 군사 작전에 참여를 중단할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2015년에 예멘을 침공하였다. 그 후부터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2015년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라고 하여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의 예멘 침공이후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였음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수단 예멘에서 사우디를 위해 싸울 수백 명의 무장대원들을 보냈다.: 보도

 

20201051409세계 소식

 

▲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이 지난주 예멘으로 가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입국하였으며, 이는 까르툼(수단)이 가난한 아랍 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이 지난주 예멘으로 가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입국하였으며, 이는 까르툼(수단)이 가난한 아랍 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1월 수단은 예멘에 파견되어 있는 자국 군인들을 5,000명에서 650명의 "소수 부대원'으로 축소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전에 수단은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예멘과의 전쟁을 벌이는 데 15,000명에 이르는 군인들을 예멘에 파견하였다.

 

그러나 소식통은 최근 중동의 눈(언론사)9221,018명의 수단군 장교들과 병사들이 예멘 국경 근처 남동부 도시인 지잔 시의 여권 심사대를 통과하여 배를 타고 사우디 왕국에 입국하였다.

 

이 문제의 민감성으로 인해 익명을 바라는 한 소식통은 군인들을 태운 두 대의 수단 비행기가 전날 하르툼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의 나즈란 공항으로 갔다고 말했다.

 

123명의 태운 첫 번째 수송기는 오후 723분에 도착했고 두 번째 수송기는 128명의 대원들을 태우고 있다고 전하였다.

 

소식통에 따르면 첫 번째 수송기는 대원들 122명과 함께 오후 827분 하르툼으로 출발했고 두 번째 수송기는 오후 859분에 129명을 태우고 출발하였다.

 

소식통은 예멘에서의 군사 작전을 위해 연합군들의 최신 이름을 이용하여 "군 수송기는 희망 회복 작전에 참여하기 위해 수단 장교와 군인들을 수송해 왔다."라고 말했다.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수단 정부에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자행하고 있는 예멘에서의 군사 작전에 참여를 중단할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2015년에 예멘을 침공하였다. 그 후부터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2015년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

 

 

----- 원문 전문 -----

 

Sudan Sending Hundreds of Militias to Fight for Saudi in Yemen: Report

 

October, 05, 2020 - 14:09 World news

 

▲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이 지난주 예멘으로 가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입국하였으며, 이는 까르툼(수단)이 가난한 아랍 국가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Hundreds of Sudanese mercenaries entered Saudi Arabia en route to Yemen last week, suggesting that Khartoum is increasing its involvement in the Saudi-led war against the impoverished Arab country.

 

In January, Sudan announced it was drawing down its military presence in Yemen from around 5,000 troops to a “minor” group of some 650. Previously, Sudan has had as many as 15,000 soldiers deployed there as part of the Saudi and UAE-led coalition waging war on Yemen.

 

However, sources told Middle East Eye recently that 1,018 Sudanese army officers and soldiers entered the kingdom by boat on September 22, passing through passport control in the southeastern city of Jizan, near the Yemeni border.

 

One well-placed source, who wished to remain anonymous due to the sensitivity of the issue, said two Sudanese planes carrying military personnel also traveled from Khartoum to southern Saudi Arabia's Najran airport the day before.

 

The first, which held 123 passengers, arrived at 7.23pm, while the second took 128 passengers, the source said.

 

According to the source, the first plane then departed for Khartoum at 8.27pm with 122 passengers and the second at 8.59pm with 128.

 

"The planes brought Sudanese officers and soldiers to take part in Operation Restoring Hope," the source said, using the coalition's latest name for its operations in Yemen.

 

Yemen’s Houthi Ansarullah Movement has repeatedly called on the Sudanese government to end participation in the Saudi-led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The Saudi-led coalition invaded Yemen in 2015. Since then, over 100,000 people have been killed, according to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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