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전쟁과 이란과의 관계, 또 다른 미국의 오류

미국은 예멘전에 이란을 끌어들여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9 [12:33]

예멘 전쟁과 이란과의 관계, 또 다른 미국의 오류

미국은 예멘전에 이란을 끌어들여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9 [12:33]

예멘 전쟁과 이란과의 관계, 또 다른 미국의 오류

 

예멘 최고 혁명위원회 위원장인 모함마드 알-후티는 예멘전에서 이란이 서방세력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에 강력히 맞서서 싸우고 있는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군)들을 돕고 있기에 이란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는 것은 또 다른 미국이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107일 자에서 예멘 전쟁과 이란과의 관계, 또 다른 미국의 오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 최고 혁명위원회의 위원장은 예멘 전쟁과 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력만행과 관련된 추측들을 배격하면서 이것은 미국인들은 또 다른 오판이라고 말했다.(이란이 예멘 전쟁에서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지원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에 대해 제재책동을 벌이는 것에 대한 후티의 부정이다.)

 

메흐르통신은 모함마드 알리 알-후티는 최근 독일 주간 슈피겔과의 대담에서 "[사우디가] 우리는 목표로 삼고 있는 것과 같은 이란과 우리 사이에 손상될 수 있는 그 어떤 연결고리(원문-다리)도 없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사우디가 예멘과 이란을 끌어들여 이란을 비난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예멘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에 대해 사우디가 비열한 방법을 통해 이란과 예멘 사이의 관계를 손상되게 하려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한 후티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모함마드 알-후티는 이란이 무인기와 탄도 미사일로 예멘을 지원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들은 보도(원문-소문)을 일축하였다. "-후티는 "예멘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이란을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은 세상을 기만하는 또 다른 미국의 오류이다."라고 말했다.

 

-후티는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얻어내는 돈과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훔친 돈을 숨기기 위해 비현실적인 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현재 평화에 대한 전망이 없다고 한 마틴 그리피스 유엔 특사의 발언과 관련하여 알-후티는 사나아의 정부 당국은 예멘 문제에 대한 많은 해결책을 포함하고 있는 "포괄적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였다고 설명하였다.”라고 하여 예멘군(후티)들은 예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해결책들을 제시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우리는 평화에 대한 이점을 제안한다. 우리는 모든 전선에서 휴전을 감시하고 미사일과 무인기의 공격을 중단한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는 대화와 포괄적 해결책을 바란다. 그러나 그 대가로 우리는 예멘 인민들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침략을 중지하기 바란다."예멘군들은 휴전하면 휴전을 지켜가기 위한 감시를 하고 또 사우디에 대한 미사일과 무인기의 공격을 중단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포괄적으로 예멘전이 해결되기를 바라며, 그 대가는 예멘 인민들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침략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 알-후티의 말을 전하였다.

 

-후티는 "우리는 마틴 그리피스의 노력을 받들여 상대방을 설득해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른바 예멘에 대한 침략동맹은 공동선언을 거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인도주의의 위기를 언급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가 강제한 공중과 해상봉쇄로 인해 우리는 수입과 수출을 통한 우리 인민들에게 그 무엇도 제공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여 사우디의 침략으로 인해 예멘이 그 무엇도 교역할 수 없기에 예멘 인민들에게 필요한 그 어떤 것도 제공할 수 없는 예멘의 처참한 상황을 지적하였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유엔은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이전에 한 원조 공약을 준수할 것을 반복해서 촉구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지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우리 인민에 대한 무기로 이용하고 있다."

 

메흐르통신은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예멘과의 전쟁에서 모든 위험선을 넘어섰고 포위 공격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중요한 사회 간접 시설들과 민간 대상물들과 시민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고 또 금지된 무기들을 사용하였으며 그들을 무기를 이용하여 포위공격을 하고 있고, 모스크를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와 그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때로는 직접 예멘전에 개입하고 있는 미국은 예멘전에서 위험선을 넘어섰으며, 예멘 인민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사회 간접시설들을 파괴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사용이 금지된 무기들을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실제 사우디는 예멘 민간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메흐르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3월 지역의 여러 동맹국들과 협력하고 또 특정한 서방 국가들에게서 무기 지원을 받아 남부에 있는 이웃 국가에 대해 파괴적인 침략을 하였다.”라고 하여 예멘전의 발발시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의도된 목적은 리야드의 지원을 받는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의 전 정권을 회복하고 당시 정부가 물러난 후 예멘을 장악한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는 것이었다.”라고 하여 예멘전의 발발 원인을 전하였다.

 

보도는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무력 분쟁 지역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의 보고서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의 전쟁은 지금까지 약 56,000명의 예멘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갔다.”라고 하여 전쟁 기간 수많은 예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은 사실을 전하였다.

 

여기서 따스님통신이나 이르나 그리고 파르스통신 등은 예멘전 5년 반 동안 10만 여 명이 넘는 예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전쟁은 예멘의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고, 병원, 학교와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이미 기록적인 심각한 기아로 위협받는 840만 명을 포함하여 2,220만 명의 예멘 사람들이 식량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기구에 따르면 예멘은 100년 넘게 심각한 기근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라고 하여 전쟁에 의해 예멘 인민들이 참혹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에 빠져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7, 오후 240

 

 

-후티:

예멘 전쟁과 이란과의 관계, 또 다른 미국의 오류

 

▲ 예멘 최고 혁명위원회 위원장인 모함마드 알-후티는 예멘전에서 이란이 서방세력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에 강력히 맞서서 싸우고 있는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군)들을 돕고 있기에 이란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는 것은 또 다른 미국이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 1007일 메흐르통신(MNA) 예멘 최고 혁명위원회의 위원장은 예멘 전쟁과 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력만행과 관련된 추측들을 배격하면서 이것은 미국인들은 또 다른 오판이라고 말했다.(이란이 예멘 전쟁에서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지원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에 대해 제재책동을 벌이는 것에 대한 후티의 부정이다.)

 

모함마드 알리 알-후티는 최근 독일 주간 데르 슈피겔과의 대담에서 "[사우디가] 우리는 목표로 삼고 있는 것과 같은 이란과 우리 사이에 손상될 수 있는 그 어떤 연결고리(원문-다리)도 없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이 무인기와 탄도 미사일로 예멘을 지원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들은 보도(원문-소문)을 일축하였다.

 

"-후티는 "예멘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이란을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은 세상을 기만하는 또 다른 미국의 오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얻어내는 돈과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훔친 돈을 숨기기 위해 비현실적인 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평화에 대한 전망이 없다고 한 마틴 그리피스 유엔 특사의 발언과 관련하여 알-후티는 사나아의 정부 당국은 예멘 문제에 대한 많은 해결책을 포함하고 있는 "포괄적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우리는 평화에 대한 이점을 제안한다. 우리는 모든 전선에서 휴전을 감시하고 미사일과 무인기의 공격을 중단한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는 대화와 포괄절 해결책을 바란다. 그러나 그 대가로 우리는 예멘 인민들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침략을 중지하기 바란다."

 

그는 "우리는 마틴 그리피스의 노력을 받들여 상대방을 설득해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른바 예멘에 대한 침략동맹은 공동선언을 거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건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인도주의의 위기를 업급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가 강제한 공중과 해상봉쇄로 인해 우리는 수입과 수출을 통한 우리 인민들에게 그 무엇도 제공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유엔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전에 한 원조 공약을 준수하라고 반복해서 촉구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지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우리 인민에 대한 무기로 이용하고 있다."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예멘과의 전쟁에서 모든 위험선을 넘어섰고 포위 공격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중요한 사회 간접 시설들과 민간 대상물들과 시민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고 또 금지된 무기들을 사용하였으며 그들을 무기를 이용하여 포위 공격을 하고 있고, 모스크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3월 지역의 영려 동맹국들과 협력하고 또 특정한 서방 국가들에게서 무기 지원을 받아 남부에 있는 이웃 국가에 대해 파괴적인 침략을 하였다.

 

의도된 목적은 리야드의 지원을 받는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의 전 정권을 회복하고 당시 정부가 물러난 후 예멘을 장악한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는 것이었다.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무력 분쟁 지역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의 보고서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의 전쟁은 지금까지 약 56,000명의 예멘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또 전쟁은 예멘의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고, 병원, 학교와 공장들을 파괴하였다. 유엔은 이미 기록적인 심각한 기아로 위협받는 840만 명을 포함하여 2,220만 명의 예멘 사람들이 식량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기구에 따르면 예멘은 100년 넘게 심각한 기근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MR/FN13990716000171

 

News Code 164442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7, 2020, 2:40 PM

 

 

Al-Houthi:

Relating Yemen war to Iran, another American fallacy

 

▲ 예멘 최고 혁명위원회 위원장인 모함마드 알-후티는 예멘전에서 이란이 서방세력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에 강력히 맞서서 싸우고 있는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군)들을 돕고 있기에 이란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는 것은 또 다른 미국이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07 (MNA) The chairman of the Supreme Revolutionary Committee of Yemen dismissed the speculations relating the Yemen war to the US’ pressure campaign on Iran, saying this is transparently another fallacy by the Americans.

 

“There are no bridges between us and Iran that would be undermined through targeting us [by Saudis]," Mohammed Ali al-Houthi said in a recent interview with German weekly Der Spiegel.

 

He also dismissed the rumors by the US media that suggested Iran is supporting Yemen with drones and ballistic missiles.

 

“Saying that the war against the Yemeni people is aimed at pressurizing Iran is another American fallacy to mislead the world,” al-Houthi said.

 

He said the US is talking about this unreal support to cover up the money it takes from Saudi Arabia and the money it steals to support this war.

 

With regard to the remarks by UN Special Envoy for Yemen Martin Griffith who said currently sees no prospects of peace, al-Houthi explained that the national authorities in Sanaa presented a "comprehensive solution document" containing many solutions to the Yemeni problems.

 

“We are the ones who propose peace initiatives. We are prepared to observe the cease-fire on all fronts and to stop missile and drone attacks. We want dialogue and a comprehensive solution. But in return, we want the blockade against the Yemeni people to be lifted and the aggression to stop.”

 

He added, “We accepted the efforts of Martin Griffiths and asked him to convince the other side. But the so-called aggression alliance against Yemen rejects the joint declaration.”

 

Referring to the humanitarian crisis in the war-torn country, he said, “The air and sea blockade imposed by Saudi Arabia makes it impossible for us to supply our people through imports and trade.”

 

“The UN has repeatedly called on Saudi Arabia to honor its earlier aid commitments. But they are no longer paying. They use humanitarian aid as a weapon against our people."

 

Al-Houthi pointed out that Saudi Arabia and America crossed all red lines in the war on Yemen and targeted all vital installations and civilian objects and citizens and used prohibited weapons, as long as they used the siege as a weapon, and they targeted mosques.

 

Saudi Arabia launched a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its southern neighbor in March 2015 in collaboration with a number of its allied states, and with arms support from certain Western countries.

 

The purported aim was to return to power the Riyadh-backed former regime of Abdrabbu Mansour Hadi and defeat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that took control of state matters after the resignation of the then-president and his government.

 

According to a report by the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 research organization, the Saudi-led war has so far claimed the lives of around 56,000 Yemenis.

 

The war has also taken a heavy toll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destroying hospitals, schools, and factories. The United Nations has already said that a record 22.2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food, including 8.4 million threatened by severe hunger. According to the world body, Yemen is suffering from the most severe famine in more than 100 years.

 

MR/FN13990716000171

 

News Code 1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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