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 사우디 최대의 영국 무기 수입국

영국이 주장하는 자유, 민주주의, 인권 등은 자신들의 악마성을 가리기 위한 것이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09 [13:26]

중동에서 사우디 최대의 영국 무기 수입국

영국이 주장하는 자유, 민주주의, 인권 등은 자신들의 악마성을 가리기 위한 것이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09 [13:26]

중동에서 사우디 최대의 영국 무기 수입국

 

중동패권과 지배권을 장악하겠다고 망상하면서 이라크전, 수리아 전, 예멘전 등에 개입하여 중동 인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영국이 수출하는 무기의 최대의 고객이라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107일 자에서 중동에서 사우디 최대의 영국 무기 수입국: 보고서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의 새로운 보고서는 영국은 지난 10년 동안에 두 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며, 영국 무기 최대 구매자는 서아시아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를 가리키고 있다.

 

메흐르통신은 영국은 지난 10년 동안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라고 인디펜던트가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영국이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무기를 많이 수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영국 회사들은 군사 장비와 서비스 제공 부분에서 2018140억 파운드보다 하락한 110억 파운드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1983년 이후 영국은 무기 판매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해로 기록되었다. 이는 영국이 2019년 세계 무기거래에서 16%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메흐르통신은 무기 수출입(무역) 반대 운동 단체는 "전 세계적으로 무장과 억압을 지원하는" 정부들을 비난하였다.라고 하여 무기 수출은 결국 세계 인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데 이용이 되고 있기에 무기 수출은 금지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무기 교역 반대 운동 단체의 주장을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그러나 영국 정부는 수천 개의 높은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무기거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영국은 자국에서 대단히 높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무기 수출을 계속해야한다고 한 주장을 전하였다.

 

이어서 보도는 영국의 국방과 수출의 자료(데이터)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영국 정부는 860억 파운드 상당의 무기거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그 가운데 60%가 중동과 체결(원문-무기가 가고 있다는 의미로 '가고 있다'라고 하였다)한 것이다.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는 가장 큰 구매자였다.”라고 하여 영국이 가장 큰 무기 수입업자는 중동 지역이여 특히 사우디아라비아가 가장 큰 구매자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전투기와 탐지기 그리고 미사일을 포함한 수출 거래 계약의 88%를 항공우주산업이 차지하였다. 영국 항공 우주 장비의 주요 구매자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하여 뛰르끼예, 오만, 미국과 까따르이다.”라고 하여 중동에서 사우디, 뛰르끼예, 오만과 까따르가 영국 무기 구매의 가장 큰 고객들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은 2019년 세계 무기거래에서 16%의 점유율을 차지하였으며, 추정되는 미국의 점유율은 47%, 러시아와 프랑스가 각각 11%1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무기거래 반대 운동의 앤드류 스미스 대변인은 "무기 거래상들이 즐거워할 일이지만 이 수치는 큰 수치의 원천이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보리스 존슨과 그의 동료들은 항상 "세계의 영국"과 인권과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지만 그들은 전 세계적 차원에서 탄압하는 세력에게 무장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하여 영국이 주장하고 있는 자유, 인권, 민주주의 등은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가리기 위한 수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이 같은 무기 판매는 통계수치일 뿐이다.: 전 세계에 사람들에게 그들은 삶과 죽음의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하여 겉으로 드러난 것 보다 무기 수출은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무기거래 반대 운동의 앤드류 스미스 대변인은 "영국제 무기는 사우디가 주도하고 있는 치명적인 예멘 폭격에서 그 역할을 담당하여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재앙을 초래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갈등이 있는 곳에는 항상 그로부터 이익을 얻으려는 무기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수익의 창출은 전쟁을 부추길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전쟁에 기재(원문-연료)를 공급하고 있다.라면서 "오늘 승인이 된 (무기)판매 계약은 앞으로 수년 동안 잔학 행위와 학대를 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라고 하여 무기 회사들의 이익 창출을 위해 무기생산 상위권을 나라들은 계속해서 무기 수출을 하고 있으며 이는 오늘 계약된 무기들은 미래에 세계 인민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7, 오후 1159

 

 

중동에서 사우디 최대의 영국 무기 수입국: 보고서

 

▲ 중동패권과 지배권을 장악하겠다고 망상하면서 이라크전, 수리아 전, 예멘전 등에 개입하여 중동 인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영국이 수출하는 무기의 최대의 고객이라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07일 메흐르통신(MNA) 영국 정부의 새로운 보고서는 영국은 지난 10년 동안에 두 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며, 영국 무기 최대 구매자는 서아시아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영국은 지난 10년 동안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무기 수출국이라고 인디펜던트가 보도하였다.

 

지난 해 영국 회사들은 군사 장비와 서비스 제공 부분에서 2018140억 파운드보다 하락한 110억 파운드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1983년 이후 영국은 무기 판매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해로 기록되었다.

 

이는 영국이 2019년 세계 무기 거래에서 16%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무기 수출입(무역) 반대운동 단체는 "전 세계적으로 무장과 억압을 지원하는" 정부들을 비난하였다.

 

그러나 영국 정부는 수천 개의 높은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무기 거래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영국의 국방과 수출의 자료(데이터)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영국 정부는 860억 파운드 상당의 무기 거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그 가운데 60%가 중동과 체결(원문-무기가 가고 있다는 의미로 '가고 있다'라고 하였다)한 것이다.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는 가장 큰 구매자였다.

 

전투기와 탐지기 그리고 미사일을 포함한 수출 거래 계약의 88%를 항공우주산업이 차지하였다.

 

영국 항공 우주 장비의 주요 구매자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하여 뛰르끼예, 오만, 미국과 까따르이다.

 

영국은 2019년 세계 무기 거래에서 16%의 점유률을 차지하였으며, 추정되는 미국의 점유률은 47%, 러시아와 프랑스가 각각 11%10%를 차지하고 있다.

 

무기거래 반대 운동의 앤드류 스미스 대변인은 "무기 거래상들이 즐거워할 일이지만 이 수치는 큰 수치의 원천이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보리스 존슨과 그의 동료들은 하앙 "세계의 영국"과 인권과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들은 전 세계적 차원에서 탄압을 하는 세력에게 무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무기 판매는 통계수치일 뿐 이다.: 전 세계에 사람들에게 있어 그들은 삶과 죽음의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는 "영국제 무기는 사우디가 주도하고 있는 치명적인 예멘 폭격에 역할을 담당하여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재앙을 초래하였다.

 

"갈등이 있는 곳에는 항상 그로부터 이익을 얻으려는 무기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수익의 창출은 전쟁을 부추길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전쟁에 기재(원문-연료)를 공급하고 있다.

 

"오늘 승인이 된 (무기)판매 계약은 앞으로 수년 동안 잔학 행위와 학대를 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FA/PR

 

News Code 164466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7, 2020, 11:59 PM

 

 

Saudi Arabia biggest buyer of UK arms in West Asia: report

 

▲ 중동패권과 지배권을 장악하겠다고 망상하면서 이라크전, 수리아 전, 예멘전 등에 개입하여 중동 인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영국이 수출하는 무기의 최대의 고객이라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07 (MNA) A new report by the British government indicates that the UK is the second-largest arms exporter over the past decade and the biggest buyer of these weapons is West Asia, especially Saudi Arabia.

 

The United Kingdom has been the world’s second-biggest arms exporter after the US for the past decade, according to government figures, Independent reported.

 

Last year, UK companies signed £11bn worth of contracts for military equipment and services, down from £14bn in 2018; making it the second-highest year for UK arms sales since 1983.

 

It meant the UK had a 16 percent share of the global arms trade in 2019.

 

The Campaign Against the Arms Trade accused the government of “arming and supporting repression around the world”.

 

However, the UK government has claimed its arms deals to generate thousands of high-skilled jobs and help keep the country safe.

 

Since 2010, the UK government has signed £86bn worth of contracts, with 60 percent of those going to the Middle East, according to data from UK Defense and Exports. Saudi Arabia was the largest buyer by far.

 

Aerospace accounted for 88 percent of sales and contracts, including radars and missiles as well as aircraft.

 

The major buyers of UK-aerospace equipment include Saudi Arabia, Turkey, Oman, the USA, and Qatar.

 

The UK had a 16 percent share in the global arms trade in 2019, compared to the estimated US share of 47 percent and Russia and France, which have an 11 and 10 percent share respectively.

 

Andrew Smith, a spokesperson for Campaign Against Arms Trade, said, "Arms dealers will be celebrating, but these figures should be a source of great shame.

 

"Boris Johnson and his colleagues are always talking about 'Global Britain' and the importance of human rights and democracy, but they are arming and supporting repression around the world.

 

These sales are not just numbers on a spreadsheet: for people around the world they could be a matter of life and death."

 

He added, "UK-made weapons have played a devastating role in the Saudi-led bombing of Yemen, helping to create the worst humanitarian crisis in the world.

 

"Wherever there is conflict there will always be arms companies trying to profit from it. This profiteering does not just enable war, it actively fuels it.

 

"The sales being approved today could be used in atrocities and abuses for many years to come."

 

FA/PR

 

News Code 16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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