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산천 공장팀 덕유산기행-빨지산 비밀 아지트 탐방기

덕유산 탐방에서 빨찌산 아지트를 많이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영승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9:37]

진달래 산천 공장팀 덕유산기행-빨지산 비밀 아지트 탐방기

덕유산 탐방에서 빨찌산 아지트를 많이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영승 기자 | 입력 : 2020/10/12 [19:37]

진달래 산천 공장팀 덕유산기행

 

▲ 오늘 기행에서 양악동 골짝을 오르면서 빨찌산 아지트를 많이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힘들게 기행 한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필자는 덕유산을 여러 번 기행 했어도 오늘처럼 기행길 그렇게도 험난한 기행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의 힘든 기행이었다. 무릎이 아프고 쥐까지 내려 이 악물고 기행 했다. (물론 나이 탓도 있지만) 회원여러분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 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남을 기대하면서 상경길에 올랐다. 오늘도 장장 9시간 반 동안 기행을 하였다.  © 김영승 기자

 

20201010-11일까지 조감독 진달래 산천 공장팀은 덕유산 남 덕유산과 서 봉 사이 토옥동 골짝과 양악동 골짝의 빨찌산(남부군)비트(비밀 아지트)를 찾는데 주점을 두고 기행했다.

 

원래의 계획은 서 봉에 올라 남덕유산을 거처 월평 재에서 토옥동 골짝으로 하산하려 했다. 그러나 토옥동 골짝의 양악동 폭포수 골짝을 타고 올라 서 봉까지 오르는 길이 너무도 험악하고 경사가 급해 오르는 데 여간 힘들지 않았다.

 

서 봉에 올라온 기행팀은 오후 230분경이었다. 남 덕유산을 거처서 가기에는 일몰 시간 안에 토옥동 골짜기 입구에 도착할 수 없었다. 그래서 기행 계획을 서 봉에서 바로 월평재로 변경해 하산하는데도 610분경에 토옥동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는데 날은 벌써 어두워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 기행에서 양악동 골짝을 오르면서 빨찌산 아지트를 많이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힘들게 기행 한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필자는 덕유산을 여러 번 기행 했어도 오늘처럼 기행길 그렇게도 험난한 기행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의 힘든 기행이었다. 무릎이 아프고 쥐까지 내려 이 악물고 기행 했다. (물론 나이 탓도 있지만) 회원여러분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 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남을 기대하면서 상경길에 올랐다. 오늘도 장장 9시간 반 동안 기행을 하였다.

 

 

  © 김영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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