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다 죽은 송장인 MEK 테러집단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

이슬람 혁명 이후 변절된 MEK 이란 테러집단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13]

미국은 다 죽은 송장인 MEK 테러집단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

이슬람 혁명 이후 변절된 MEK 이란 테러집단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4 [16:13]

미국은 다 죽은 송장인 MEK 테러집단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수아비 정권인 이란 샤 팔레비 정권에 맞서기 위해 1965년 미국이 조직한 MEK 테러집단들은 이스람혁명후 변절하여 이란 이슬람 혁명정부에 맞서기 시작하였다.

 

MEK 테러집단들은 그 후 이란의 강력한 대테러전에 의해 송장 신세로 전락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까지 그 집단들을 보호하면서 필요할 때 언제든지 재 등장시켜 그들을 이용하려 하고 있다.

 

이란의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1012일 자에서 “MEK가 걷고 있는 송장으로부터 미국은 무엇을 기대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몇 달 동안 <무자헤딘 이-컬크)>의 지도자인 마쏘우드 라자비와 관련하여 사회관계망 뉴스 매체에 일부 보도가 있었고 이는 테러분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운명에 관해 다시 한번 관심을 끌었다. 라자비는 2003년에 자취를 감추었다. 그 후로 그의 죽음에 대한 소식들이 언론 매체들에 보도가 되었지만 확인된 적은 없다.

 

이르나는 “<무자헤딘 이-컬크(일명 무자헤딘 컬크 조직-MKO)>19659월 미국이 지원하는 샤 모함마드 레자 팔레비에 맞서기 위해 조직되었지만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그들은 자신들의 본질에 대한 혼란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들은 반혁명의 오만한 세력(서방 제국주의 연합 세력)들에 의해 통제관리가 되는 허수아비 테러집단으로 변하였다.”라고 하여 <무자헤딘 이-컬크(일명 무자헤딘 컬크 조직-MKO)> 테러집단의 탄생과 변절한 상황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혁명 6년 전 세 명의 선견 무장대원들과 핵심 구성원들이 사바크에 의해 처형이 된 후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샤(팔레비)의 정보국원 라자비가 집단의 지도자가 되었다. 1979년 혁명 이후 석방되었을 때 그는 <무자헤딘 이-컬크)>의 지도자가 되었다.

 

한편 이르나는 “2003년 이라크는 미국의 침략으로 무너졌으며 싸담은 위험에 잃었다. 아샤라프 부대(테러분자들의 둥지)는 실수로 미국에 폭격을 당했고, 라자비와 또 다른 20명의 테러분자들이 살해가 되었다고 보도가 되었다. 그러나 그 소식은 곧 부정당하였다.”라고 ᄒᆞ여 미국이 2003년 이라크를 침공하여 이라크를 무너뜨렸으며, 미국의 허수아비 싸담 후쎄인이 목숨을 잃은 정황과 또 당시 실수로 테러분자들의 둥지를 타격하여 20여 명의 테러분자들이 사망한 사실을 전하였다.

 

폭격을 당한 후 일부 언론들은 그가 중상을 입었으며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고 전하였다. 그 이후 그는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몇 개의 녹음된 음성을 내보내기도 하였다. 마지막 녹음테이프가 2014112일에 방송되에서 공개되었다.

 

이르나는 “2012년 아샤라프는 도피하였고 MEK 테러분자들은 미국 군부대 리버티로 이송되었다. 여자로 변장한 라자비도 리버티 캠프로 끌려갔다. 결국에 그들은 알바니아 서부의 마네즈로 이송되었다.”라고 하여 MEK 테러분자들의 이동 경로를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4년 전 그 당시에 사우디 정보국장인 뚜르끼 빈 파이살 알 싸우드가 무자헤딘 이-컬크(MEK)의 창시자를 빠리에서 "후기" 라자비로 지명되었을 때 라자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언론들은 그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하였다. 그 소식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르나는 지난해 회의 중에 테러분자 집단들 사망한 일부 이란의 인물들의 사진을 광고판에 올렸다. 그들은 거기에 라자비도 포함시켰다. 사진을 라자비가 죽었다는 것을 암시해준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집단을 이끌고 있다고.”라고 하여 라자비가 죽지 않았을 가능성을 전하였다.

 

이르나는 여기서 중요한 점은 MEK 테러분자들이 중앙정보국(CIA)와 이스라엘 정보 및 첩보기관인 모사드의 도움으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분명히 정해진 각본의 일부로서 라자비의 죽음에 대한 거짓 소식들을 퍼뜨리는 것이다.”라고 하여 미국과 이스라엘 첩보국들인 중앙정보국과 모사드는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거짓 사실들을 꾸며내서 온 누리 인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데 대새 전하였다.

 

이서어 이르나는 아마 라자비는 알바니아의 미군 부대 어디에선가 숨을 쉬고 있으며, 집단의 잔당들을 이끌고 있을 것이다. 라자비는 외모가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그의 얼굴은 초췌해졌다. 이제 그는 안경을 쓰고 있다. 그의 생존 가능성을 높게하는 또 다른 신호는 이라크에서 항상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두 알바니아에 그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의 삶과 죽음에 대한 고양이와 쥐의 놀이(게임)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하여 라자비가 여전히 살아서 알바니아에 둥지를 틀고 있으며, 그의 죽음에 대해서 쥐와 고양이의 경기(게임)놀이로 묘사한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이르나는 모든 면에서 미국은 테러분자들을 침체해 있는 동안 보존해왔고, 미국은 무리나 대중들이 이념을 강화하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그들(테러분자들)을 끌어낼 것이다.”라고 하여 미국은 테러분자들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그들을 등장시킬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르나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지난 몇 년 동안 이란에게 반복적으로 패배하였다.: 그들의 최첨단 무인기가 이란에 격추당했다.: 그들은 수리아, 이라크, 예멘에서 처절하게 패배를 당하였다. 패배로 인해 미국의 극단주의자들은 MEK를 이란에 대항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것을 고려하게 되었다. 비록 그들은 MEK 테러분자들이 늙고 약하며 지난 몇 년 동안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르나는 “2018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승인한 국제적으로 합의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에서 일방적을 탈퇴를 한 이후 MEK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도록 부추겼으며 그렇게 한다면 MEK는 미국의 편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라고 하여 20185월 미국이 이란의 핵거래 해결을 위하여 조직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상황과 또 그 때를 이용하여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도록 부추기며 만약 그리되면 MEK 테러분자들은 미국의 편에 싸우겠다고 한 반역적 행태에 대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물론 이란에서 MEK들의 관(-널짝)의 마지막 대못은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후쎄인 편을 들었을 때 튼튼하게 박혔다. 그렇다면 미국의 극단주의자들은 이 움직이는 송장에서 무엇을 원하는가?”라고 하여 미국은 과연 산 송장에 불과한 MEK 테러집단들의 움직밍메서 무엇을 원하는지 하는 질문을 전하였다. 즉 그 어떤 미국의 이익에 도움을 줄 수 없는 송장에 불과한 MEK 테러분자들로부터 이익을 취하지도 못할 기대를 하고 있는 미국을 조롱하였다.

 

 

 

----- 번역문 전문 -----

 

MEK가 걷고 있는 송장으로부터 미국은 무엇을 기대하는가?

 

▲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수아비 정권인 이란 샤 팔레비 정권에 맞서기 위해 1965년 미국이 조직한 MEK 테러집단들은 이스람혁명후 변절하여 이란 이슬람 혁명정부에 맞서기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12, 이르나(IRNA) 최근 몇 달 동안 <무자헤딘 이-컬크)>의 지도자인 마쏘우드 라자비와 관련하여 사회관계망 뉴스 매체에 일부 보도가 있었고 이는 테러분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운명에 관해 다시 한번 관심을 끌었다.

 

라자비는 2003년에 자취를 감추었다. 그 후로 그의 죽음에 대한 소식들이 언론 매체들에 보도가 되었지만 확인된 적은 없다.

 

<무자헤딘 이-컬크(일명 무자헤딘 컬크 조직-MKO)>19659월 미국이 지원하는 샤 모함마드 레자 팔레비에 맞서기 위해 조직되었지만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그들은 자신들의 본질에 대한 혼란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들은 반혁명의 오만한 세력(서방 제국주의 연합 세력)들에 의해 통제관리가 되는 허수아비 테러집단으로 변하였다.

 

혁명 6년 전 세 명의 선견 무장대원들과 핵심 구성원들이 사바크에 의해 처형이 된 후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샤(팔레비)의 정보국원 라자비가 집단의 지도자가 되었다. 1979년 혁명 이후 석방되었을 때 그는 <무자헤딘 이-컬크)>의 지도자가 되었다.

 

2003년 이라크는 미국의 침략으로 무너졌으며 싸담은 위험에 잃었다. 아샤라프 부대(테러분자들의 둥지)는 실수로 미국에 폭격을 당했고, 라자비와 또 다른 20명의 테러분자들이 살해가 되었다고 보도가 되었다. 그러나 그 소식은 곧 부정당하였다.

 

그러자 일부 언론들은 그가 중상을 입었으며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고 전하였다. 그 이후 그는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몇 개의 녹음된 음성을 내보내기도 하였다. 마지막 녹음테이프가 2014112일에 방송되에서 공개되었다.

 

2012년 아샤라프는 도피하였고 MEK 테러분자들은 미국 군부대 리버티로 이송되었다. 여자로 변장한 라자비도 리버티 캠프로 끌려갔다. 결국에 그들은 알바니아 서부의 마네즈로 이송되었다.

 

4년 전 그 당시에 사우디 정보국장인 뚜르끼 빈 파이살 알 싸우드가 무자헤딘 이-컬크(MEK)의 창시자를 빠리에서 "후기" 라자비로 지명되었을 때 라자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언론들은 그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하였다. 그 소식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해 회의 중에 테러분자 집단들 사망한 일부 이란의 인물들의 사진을 광고판에 올렸다. 그들은 거기에 라자비도 포함시켰다.

 

사진을 라자비가 죽었다는 것을 암시해준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집단을 이끌고 있다고.

 

여기서 중요한 점은 MEK 테러분자들이 중앙정보국(CIA)와 이스라엘 정보 및 첩보기관인 모사드의 도움으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분명히 정해진 각본의 일부로서 라자비의 죽음에 대한 거짓 소식들을 퍼뜨리는 것이다.

 

아마 라자비는 알바니아의 미군 부대 어디에선가 숨을 쉬고 있으며, 집단의 잔당들을 이끌고 있을 것이다.

 

라자비는 외모가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그의 얼굴은 초췌해졌다. 이제 그는 안경을 쓰고 있다.

 

그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또 다른 신호는 이라크에서 항상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두 알바니아에 그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의 삶과 죽음에 대한 고양이와 쥐의 놀이(게임)은 과연 무엇인가?

 

모든 면에서 미국은 테러분자들을 침체해 있는 동안 보존해왔고, 미국은 무리나 대중들이 이념을 강화하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그들(테러분자들)을 이끌어 낼 것이다.

 

미국은 지난 몇 년 동안 이란에 반복적으로 패배하였다.: 그들의 최첨단 무인기가 이란에 격추당했다.: 그들은 수리아, 이라크, 예멘에서 처절하게 패배를 당하였다. 패배로 인해 미국의 극단주의자들은 MEK를 이란에 대항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것을 고려하게 되었다. 비록 그들은 MEK 테러분자들이 늙고 약하며 지난 몇 년 동안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20185우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승인한 국제적으로 합의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에서 일방적의로 탈퇴를 한 이후 MEK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도록 부추겼으며 그렇게 한다면 MEK는 미국의 편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물론 이란에서 MEK들의 관(-널짝)의 마지막 대못은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후쎄인 편을 들었을 때 튼튼하게 박혔다.

 

그렇다면 미국의 극단주의자들은 이 움직이는 송장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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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What US expects from MEK’s walking corpse

 

▲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수아비 정권인 이란 샤 팔레비 정권에 맞서기 위해 1965년 미국이 조직한 MEK 테러집단들은 이스람혁명후 변절하여 이란 이슬람 혁명정부에 맞서기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12, IRNA In the recent months, there have been some reports in social media and news outlets with regards to MEK’s leader Massoud Rajavi, which once again drew attention to the unknown fate of the terrorist.

 

Rajavi disappeared in 2003. Ever since, the news about his death has been published by news outlets, but it was never confirmed.

 

The MEK, aka MKO, was founded in September 1965 to counter the US-backed Shah Mohammad Reza Pahlavi but made a complete about-face on their causes after the Islamic Revolution in 1979. They changed into a puppet terrorist group controlled by the anti-Revolution World Arrogance.

 

After their three forefathers and leading core members were executed six years before the Revolution by SAVAK, the Shah’s intelligence service, Rajavi who was in prison became the leader of the group. When freed after the Revolution in 1979, he became the leader of the MEK.

 

In 2003, Iraq was invaded by the US and Saddam was toppled. In the air raids, Camp Ashraf was mistakenly bombarded by the US and it was reported that Rajavi and 20 other terrorists had been killed. The news was denied soon afterwards.

 

Then, some news outlets said that he was severely injured and hurt on the face. He has never showed up in public since then. Just a couple of voice tracks were published to show he was still alive. The last track was broadcast on November 2, 2014.

 

In 2012, Camp Asharaf was evacuated and the MEK terrorists were taken to US Camp Liberty. Disguised as a woman, Rajavi was taken to Camp Liberty as well. They were eventually taken to Manez, western Albania.

 

There was no talk of Rajavi until four years ago when then-chief of Saudi intelligence Turki bin Faisal Al Saud, named the MEK standard-bearer as “Late” Rajavi in Paris. This made the media assume that he had died. The news was again not confirmed.

 

In its last year’s congregation, the terrorist group put on a billboard with pictures of some deceased Iranian figures. They had included Rajavi there as well.

 

The picture implied that Rajavi is dead. But still, some believe that he is still alive and leads the group from his unknown whereabouts.

 

The important point here is the new game MEK terrorists have started with the help of the CIA and Mossad. They publish the false news of Rajavi’s death, which is clearly part of a scenario.

 

In all likelihood, Rajavi is still breathing somewhere most probably in the US camp in Albania and leading what is left of the group.

 

It has been said that Rajavi’s appearance has changed: he has lost a lot of hair; his face is wrinkled; and now he wears glasses.

 

Another sign that heightens the probability of his being alive is that fact those that were always alongside him in Iraq are all in Albania.

 

The most important question is what is this cat-and-mouse game about his life and death for?

 

From all appearances, the US has preserved the terrorist for a rainy day, when they will bring him out in a mysterious way to strengthen the ideology of the group or even the masses.

 

The US has been repeatedly defeated by Iran in the past several years: their super-advanced drone was shot down in Iran; they were awfully defeated in Syria, Iraq, and Yemen. The defeats have made the US extremists consider using the MEK as a tool against Iran although they are well aware of the fact that the terrorists of MEK are old and feeble and have been quickly shrinking in the past few years.

 

Since May 2018, when US President Donald Trump withdrew from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that was an international UNSC-endorsed agreement, the MEK has encouraged Washington to attack Iran and has made them sure that if they do so, the MEK will be on the US side.

 

Of course, the last nail of the MEK’s coffin in Iran was hammered when they sided with Saddam in the Iran-Iraq war in 1980s.

 

So, what do the US extremists want with this walking corpse?

 

94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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