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미군 기지 공격 중단 요구

이라크 저항군들은 만약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는다면 무장대결할 것 맹세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45]

미국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미군 기지 공격 중단 요구

이라크 저항군들은 만약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는다면 무장대결할 것 맹세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4 [16:45]

미국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미군 기지 공격 중단 요구

 

미국은 이라크 정항군들에게 미군 기지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전언문을 전달하였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1012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1012일 자에서 아랍 언론: 미국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공격 중단을 요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아랍 언론들은 미국이 미군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하는 전문(메세지)를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보냈다고 보도하였다. 아랍어 알-마야딘 방송은 월요일에 미국은 이라크 저항단체들에 아랍국가(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전문을 보냈다고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허드슨 연구소의 정치-군사분석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자 소장이 리챠드 웨이트는 "워싱턴은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를 추구하고 있으며 대통령 선거 이전에 외부의 위기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한다."라고 알 마야딘에 말했다. 그는 미국은 한두 달 안에 이라크에서 철수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며 이라크가 여러 분야와 정치적인 진전은 이라크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감소시켰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를 고려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또 다른 정치 분석가인 모헨나드 알-자헤르는 알-마야딘에 "현재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철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단지 선거에서 승리하기만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이 라크 저항단체들은 지난주 성명을 발표하여 이라크에서 미국과 모든 외국군대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하여 그들이 이라크를 떠날 기회를 주었다. "이라크에서 외국군대들의 철수에 관한 이라크 인민들, 의회와 정부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일정표를 작성하기 위해 일부 국가들과 정치인들이 노력을 존중해주기 위해 우리는 그들의 군인들에게 조건부의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토요일에 발표한 성명서는 전했다.라고 하여 외세에 대한 이라크 저항단체들이 미군을 포함한 외국군대의 철수를 위해 외국군인들이 주둔하고 있는 군사기지를 공격을 잠시 중단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그 성명서는 이라크 인민들의 핵심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있어 "기만. 지연 또는 미루기"의 결과에 대해서 미국에 경고하였다. 성명서는 만약 (저항 단체들의)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저항 할수 있는 힘을 이용하여 (미군들에 대한)전투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고, 그리고 당신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두 배로 감당해야 하고 당신들의 위신은 더욱더 추락하게 될 것이다.(원문- 당신들의 코를 더럽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저항단체들이 발표한 성명서는 외국군대들에 대한 경고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성명서에서 이라크 저항단체들은 일반적으로 아랍 명 하쉬드 알-샤아비로 알려진 수리아와의 국경지대에 있는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주둔지에 대한 지난해의 공습을 포함하여 미국이 이라크에 대해 행한 일련의 범죄 행위를 비난하면서 공공시설을 표적으로 삼고 민간인들을 죽였으며 대중동원군 기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용이하게 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또 저항단체들은 이란의 반 테러전 최고위 사령관과 이라크 하쉬드-알 샤아비의 부사령관과 그의 수행원들을 암살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외교 대표부와 정부 청사들이 있는 바그다드의 극도의 안보가 강화되어있는 녹색 지대는 지난 몇 년 동안 로켓과 폭발물들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하여 올해 들어서 이라크 저항군들이 바그다드 외교 공관들과 정부 청사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선 녹색지대에 대해 계속 로켓 공격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국이 13일 바그다드에서 이란의 반테러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를 암살한 이후 반미 정서가 고조되었다. 불과 며칠 후 이라크 의원들은 이라크에서 모든 외국군대의 철수를 명령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라고 하여 현재 최고조에 이른 반미 정서가 어떻게 조성되었는지를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은행 계좌에 있는 이라크의 석유 대금을 압류하겠다고 위협하면서 미군 철수를 거부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라크 저항단체들은 미국이 의회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 미군에 대항하여 무기를 들고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맹약하였다.”라고 하여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으면 저항군들과 단체들은 무기를 들고 미군들에 맞서 싸울 맹약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1012, 312. 월요일

 

아랍 언론: 미국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공격 중단을 요구

 

▲ 미국은 이라크 정항군들에게 미군 기지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전언문을 전달하였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10월 12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아랍 언론들은 미국이 미군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하는 전문(메세지)를 이라크 저항군들에게 보냈다고 보도하였다.

 

 

아랍어 알-마야딘 방송은 월요일에 미국은 이라크 저항단체들에 아랍국가(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전문을 보냈다고 보도하였다.

 

허드슨 연구소의 정치-군사분석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자 소장이 리챠드 웨이트는 "워싱턴은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를 추구하고 있으며 대통령 선거 이전에 외부의 위기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한다."라고 알 마야딘에 말했다.

 

그는 미국은 한 두달 안에 이라크에서 철수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며 이라크가 여러 분야와 정치적인 진전은 이라크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감소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정치 분석가인 모헨나드 알-자헤르는 알-마야딘에 "현재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철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단지 선거에서 승리하기만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라크 저항 단체들은 지난주 성명을 발표하여 이라크에서 미국과 모든 외국군대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하여 그들이 이라크를 떠날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라크에서 외국군대들의 철수에 관한 이라크 인민들, 의회 및 정부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일정표를 작성하기 위해 일부 국가들과 정치인들이 노력을 존중해주기 위해 우리는 그들의 군인들에게 조건부의 기호를 제공한다."라고 토요일에 발표한 성명서는 전했다.

 

그 성명서는 이라크 인민들의 핵심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있어 "기만. 지연 또는 미루기"의 결과에 대해서 미국에 경고하였다.

 

성명서는 만약 (저항 단체들의)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저항 할수 있는 힘을 이용하여 (미군들에 대한)전투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고, 그리고 당신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두 배로 감당해야 하고 당신들의 위신은 더욱더 추락하게 될 것이다.(원문- 당신들의 코를 더럽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체들은 일반적으로 아랍 명 하쉬드 알-샤아비로 알려진 수리아와의 국경지대에 있는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주둔지에 대한 지난해의 공습을 포함하여 미국이 이라크에 대해 행한 일련의 범죄 행위를 비난하면서 공공시설을 표적으로 삼고 민간인들을 죽였으며 대중동원군 기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용이하게 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또 저항단체들은 이란의 반 테러전 공위 사령관과 이라크 하쉬드-알 샤아비의 부사령관과 그의 수행원들을 암살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외교 대표부와 정부 청사들이 있는 바그다드의 극도의 안보가 강화되어있는 녹색 지대는 지난 몇 년 동안 로켓과 폭발물들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미국이 13일 바그다드에서 이란의 반테러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를 암살한 이후 반미 정서가 고조되었다.

 

불과 며칠 후 이라크 의원들은 이라크에서 모든 외국군대의 철수를 명령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은행 계좌에 있는 이라크의 석유 대금을 압류하겠다고 위협하면서 미군 철수를 거부하였다.

 

이라크 저항단체들은 미국이 의회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 미군에 대항하여 무기를 들고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맹약하였다.

 

 

----- 원문 전문 -----

 

Mon Oct 12, 2020 3:12

 

Arab Media: US Desperately Asking Iraqi Resistance Groups to Stop Attacks

 

▲ 미국은 이라크 정항군들에게 미군 기지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전언문을 전달하였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10월 12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Arab media outlets reported that the US has sent messages to the Iraqi resistance groups to asks them for a halt in military operations against the American military men.

 

 

The Arabic-language al-Mayadeen news channel reported on Monday that the US has sent desperate messages to the Iraqi resistance groups, calling on them to stop attacks against its military personnel stationed in the Arab country.

 

“Washington is seeking the stop of attacks against it in Iraq and it wants to distance itself from a external crises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s,” Richard Weitz, a senior fellow and director of the Center for Political-Military Analysis at Hudson Institute, told al-Mayadeen.

 

He said that Washington wants to withdraw from Iraq within one or two months but it is not possible, adding that the field and political developments in Iraq have decreased the US influence in the Arab state.

 

Meantime, Mohannad al-Zaher, a political analyst, told al-Mayadeen that “at present (US President Donald) Trump is not thinking of withdrawal but he merely wants victory in elections”.

 

The Iraqi resistance groups issued a statement last week, announcing a halt to military operations against US and foreign forces in Iraq to allow them to leave the Arab country.

 

"In order to respect the good efforts made by some national and political figures to draw up a clear and specific timetabl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decision of the Iraqi people, parliament and government on withdrawal of foreign troops from Iraq, we give these forces a conditional opportunity," the statement said on Saturday.

 

The statement warned the Americans against the consequences of any "deception, procrastination or delay" in fulfilling the key demand of the Iraqi people.

 

If they fail to meet the demand, "we will be compelled to move to an advanced stage of combat, taking advantage of the capabilities of the resistance ... and you will pay double the price and your nose will be rubbed in the dirt". it said.

 

The groups condemned a series of criminal acts carried out by the US against Iraq, including last year's airstrikes on the positions of the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commonly known by the Arabic name Hashd al-Sha’abi, on the border with Syria, targeting public facilities, killing civilians, and facilitating Israeli air raids against the PMU bases.

 

The resistance groups also censured the US for assassinating Iran's senior anti-terrorism commander and deputy chief of Iraq's Hashd al-Sha’abi forces and their comrades.

 

The heavily fortified Green Zone in Baghdad, which hosts foreign diplomatic sites and government buildings, has been frequently targeted by rockets and explosives in the past few years.

 

Anti-American sentiments have been running high in Iraq since the US assassinated Iran’s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the deputy head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Units, Abu Mahdi al-Muhandis, in Baghdad on January 3.

 

Just days later, Iraqi lawmakers unanimously passed a bill mandating the withdrawal of all foreign troops from Iraq.

 

The US has refused to withdraw its troops,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balking at the idea with the threat to seize Iraq's oil money held in bank accounts in the United States.

 

 

Iraqi resistance groups have pledged to take up arms against US forces if Washington fails to comply with the parliamentary order.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600816841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