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 분쟁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56]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 분쟁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4 [16:56]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 분쟁을 부추기고 있다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1013일 자에서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화요일 이란 혁명근위대는 "까라바흐 문제를 둘러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아르메니아 간의 갈등이 확대되는 것은 이 지역에서 발호하고 있는 새로운 미국-시온주의자들이 그 원동력이 발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슬람 공화국 통신사(Islamic Republic News Agency IRNA)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아수라 군단의 부사령관인 아쉬갸을 압바쓰 꿀리 자데흐는 "이슬람 공화국 초기부터 적들의 목표는 이슬람과 대결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적들은 이 인민 정권에 맞서기 위해 다양한 속임수를 이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쉬갸을 압바쓰 꿀리 자데흐는 "이슬람과 혁명의 적들은 이슬람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해 잠시도 주저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현재 적들의 주된 목표는 이 지역에 분열을 심어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슈라 군단의 부사령관은 "이란의 정책은 점령을 비난하는 것이며 이슬람 공화국의 목표는 이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선언하였다.

 

마스다르는 이란 외교부 장관 모함마드 자라드 자파니는 지난 토요일 아침 발효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에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에서의 휴전을 환영하였다. 자리프는 말했다.: "우리는 이웃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국제법과 영토보존을 존중하는 객관적인 대화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하면서 "이란은 까라바흐에서 휴전을 성취시킨 이웃 국가들이 건설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휴전을 위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회담을 중재한 러시아에 대해 고마움의 인사를 전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지난 토요일, 러시아 외교부 장관 쎄르게이 라브로브는 분쟁 당사자들 사이에 포로와 시신들을 교환하는 것을 포함하여 1010일 자정부터 발효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자나 간의 휴전협정이 체결되었다."라고 발표하였다.”라고 하여 휴전협정을 위한 회담이 성과적으로 끝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편집국 20201013

 

▲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720) 화요일 이란 혁명근위대는 "까라바흐 문제를 둘러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아르메니아 간의 갈등이 확대되는 것은 이 지역에서 발호하고 있는 새로운 미국-시온주의자들이 그 원동력이 발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슬람 공화국 통신사(Islamic Republic News Agency IRNA)에 따르면이란 혁명근위대 아수라 군단의 부사령관인 아쉬갸르 압바쓰 꿀리 자데흐는 "이슬람 공화국 초기부터 적들의 목표는 이슬람과 대결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적들은 이 인민 정권에 맞서기 위해 다양한 속임수를 이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과 혁명의 적들은 이슬람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해 잠시도 주저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현재 적들의 주된 목표는 이 지역에 분열을 심어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슈라 군단의 부사령관은 "이란의 정책은 점령을 비난하는 것이며 이슬람 공화국의 목표는 이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선언하였다.

 

이란 외교부 장관 모함마드 자라드 자파니는 지난 토요일 아침 발효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에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에서의 휴전을 환영하였다.

 

자리프는 말했다.: "우리는 이웃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국제법과 영토보존을 존중하는 객관적인 대화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하면서 "이란은 까라바흐에서 휴전을 성취시킨 이웃 국가들이 건설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토요일, 러시아 외교부 장관 쎄르게이 라브로브는 분쟁 당사자들 사이에 포로와 시신들을 교환하는 것을 포함하여 1010일 자정부터 발효될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자나 간의 휴전협정이 체결되었다."라고 발표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s IRGC accuses US and Israel of escalating conflict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By News Desk -2020-10-13

 

▲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긴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7:20 P.M.)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 said on Tuesday that “the escalation of the conflict between the Republic of Azerbaijan and Armenia over the Karabakh issue is a new American-Zionist sedition in the region.”

 

The deputy commander of the Ashura Corps of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s, Brigadier General Asghar Abbas Quli Zadeh, said that “the goals of the enemies from the beginning of Islam until today are to confront Islam,” saying that “the enemy used various tricks to confront this popular regime,” according to the Islamic Republic News Agency (IRNA).

 

He stated that “the enemies of Islam and the revolution do not hesitate for a moment to strike the Islamic Republic,” saying: “The main goal of the enemies at the present time is to sow division in the region.”

 

The deputy commander of the Ashura Corps declared, “Iran’s policy in this regard is to condemn the occupation, and the goal of the Islamic Republic is to solve this conflict in the region peacefully.”

 

The Iranian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welcomed the ceasefire in the Nagorno Karabakh region disputed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which came into effect last Saturday morning.

 

Zarif said: “We urge our neighbors [Azerbaijan and Armenia] to engage in an objective dialogue on the basis of respect of international law and territorial integrity,” stressing that Iran “appreciates the constructive efforts of our Russian neighbors that led to the cease-fire in Karabakh. ”

 

Last Saturday,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announced that ” a ceasefire agreement has been reached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starting from midnight on October 10, with the aim of exchanging prisoners and dead bodies between the two parties to the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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