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본 소감

문재인은 북을 대적하여 미국으로 부터 어마어마한 살상무기들을 사들여오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3:11]

조선로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본 소감

문재인은 북을 대적하여 미국으로 부터 어마어마한 살상무기들을 사들여오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5 [13:11]

조선로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본 소감

 

  © 자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 평화의 시작이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만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길이다”고 말했으며, 몇칠 뒤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코리아소사이어티(Korea Society) 연례만찬에서도 화상 기조연설을 통해 다시한번 이를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의 혈맹, 동맹은 한반도 평화의 핵심 축이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 역동적 민주주의를 성취하는데도 든든한 보호막이 됐다면서, 이러한 성취는 미국과 함께 이룬 것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5천년의 역사를 같이한 우리민족의 허리를 두동강내어 불구자로 만든 이 제국주의 원흉에게 ‘보호막이 되었다’는 말은 그의 이중성을 적라하게 보여준 또 하나의 사대근성이다. 수많은 우리민족을 죽이고 파괴한 침략군들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이라며 찬양하는 꼬라지가 “종전선언”을 촉구했다고 문빠들이 찬양하듯 칭송받을 만한가? 대부분 개독교 목사들의 입만 천당에 간다는 말이있듯이, 그의 혀도 반절은 천당에 가고, 다른 반쪽 혀와 몸은 지옥에 갈 것 같다. 일제시대의 전형적인 매국노들 같다.

문재인은 1950년에서 1953년까지의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에 대해 미국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협약은 이미 있지만 미국이 국제법을 무시하고 그냥 눌러앉아 있는 날강도 짓을 이어가며 협약이행을 무시하기 때문에 주권국가라면 국제 법대로 그냥 쫒아내면 된다.

‘일본 천황폐하께 견마지로, 멸사봉공을 다하겠다’고 혈서썼던 박정희의 변신이 지금은 문재인의 미국을 위한 동맹 혈맹으로 되풀이 되는 것 같다. 문재인은 북을 대적하여 미국으로 부터 어마어마한 살상무기들을 사들여오며, 잠수함(핵연료때문에 미국이 반대함)까지 들여올려고 했다. 미군들로 하여금 국제법상으로도 대형범죄인 살아있는 세균까지 남쪽에 들어오게 하여 전쟁을 위한 세균실험실까지 가동케 하고, 주한 미군들의 쓰레기 청소비까지 지불하며, 우리의 혈육인 조선 수장의 목을 따겠다고 참수작전훈련을 하는 미국에게 천문학적인 방위비을 바치고, 남북 우리민족의 관계를 끊임없이 방해하고 있는 미국을 평화의 핵심축이라니 이건 정녕 정상은 아닌듯 싶다.

우리민족의 원수 미제국주의를 부끄럼없이 당당하게 혈맹이라 말하는 문재인 정부에 비해, 엇그제 조선에서 있었던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기념행사에서 연설을 했던 김정은위원장의 연설을 들으면 남과 북이 과연 같은 민족일까 싶을 정도로 하늘과 땅의 차이를 보인다.

조선의 피맺히는 역사를 손톱만큼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연설과 행사에서 눈물없이 그 모습을 지켜볼 수 없었으리라. 불의한 자들을 쳐 부수고 자주국가를 세우려고 자신의 생명을 바치며, 피와 땀과 눈물로 그 고난과 역경의 세월을 마침내 이겨내고 자력갱생으로 세워진 조선의 당이기에 그 감격은 가슴을 아리게 하는 감동이었다.


손가락 하나도 도움을 주지 못한 이국땅의 동포가슴에서도 눈물이 나왔는데, 하물며 ‘한가족 사랑’으로 뭉쳐 그 고난을 이겨내고 이제는 침략해적들을 제압할수있을 만큼 강성해졌으니, 그 당사자인 최고지도자로부터 모든 인민들의 가슴에 사무쳤던 고통과 기쁨의 눈물이 가족성원 하나하나에 대해서도 서로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이 터져나왔을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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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 위원장의 연설에 눈물을 흘리는 인민들>

김위원장은 세상에서 어느 나라와도 비교할수 없는 그 혹독한 시련을 견뎌낸 인민들에게 눈물이 글썽이며 “고맙습니다!” 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면서,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입니다.” 라고 말했다. 연설 마지막에 한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라는 심장 깊숙이에서 울어나오는 그의말은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가슴 밑에서 부터 우러나오는 말임을 느끼게 했다. (그러나 늘상 그래왔듯이, 개만도 못한 다카키매국노 개돼지기생충쌍년놈무리들은 “김정은이 감성팔이했다”고 비아냥했다. 북녘 동포들이 얼마나 모두모두 한가족-동지사랑으로 뭉쳐있는지는, 2016년도 홍수때와 금년도 수재민들에게 보인 지도자와 온 인민들이 보인 사랑만 봐도 알수있다.)

그는 또한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람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것입니다.” 라고 강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이에 비해 문재인 정부는 세계의 해적 암살 전문 조폭과 동맹이라고 주절거린다. 시리아대통령 아사드의 말대로, “암살은 미국의 작전 방식” 이며, 이들의 전문인 전쟁을 위해 끝없는 거짓 정보, 사보타지, 전쟁명분을 만들기 위한 모략질과 조작에 여념이 없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 상전처럼 모시는 나라이다.

조선은 귀가 닳도록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민족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왔다. 문재인은 참혹한 한반도 전쟁때 미국이 끌어드린 국제국가들의 만행을 몰라 아직까지도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를 호소하는가?

문재인 정권에서 명박근혜 적폐들보다 훨씬 나쁜 사건들이 줄을 이었고 불의한 사건들이 연속 터졌어도, 뇌가 부족한 개 돼지들은 박수치며 ‘아멘’ ‘할렐루야’를 연발한다. 이번에도 광화문 시위를 막기위해 명박그네의 차단벽보다 더 큰 “재인산성”을 내보였다.

조선은 명박근혜때보다도 문재인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더 크게 제시해주고 터주었다. 북에서 명박근혜보다 문재인에 대해 덜 비난하는 것은 아직도 문재인이 남은 기간동안에라도 정신 차리기를 바램일까? 6월 16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한 것도 남녁이 정신차리라는 경고였을 것이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조선과는 전쟁할수 없다는 것을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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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터 빈센트 프라이 >

2014년 피터 빈센트 프라이 미국 전 하원 전문위원은, “지난해 핵공격 위협때 훈련을 실시했으며 “북한은 워싱턴 뉴욕등의 상공에서 EMP 탄으로 공격하는 시나리오를 분명히 연습했습니다” “후유증까지 감안하면 미국인 10명중 9명까지 죽일 수 있는 위협입니다.” 라고 의회에서 증언했으며, 2012년도 부터 전 CIA정보국장 울시는 조선의 EMP공격을 걱정했다. 조선의 위성이 극궤도를 돌며 미국 전체를 한방에 초토화시킬 수 있는 EMP폭발의 최적 위치라는 미국 상공 220Km (1998.08.31 인공위성 광명성 1호 근접거리 218Km) 를 돌고 있기 때문에 단추 하나만 누르면 미국은 한방에 끝난다.

이번 조선조선로동당창건 75돐기념에서 선보인 ICBM핵미사일을 운반하는 차량이 11축이나 된다. 조선이 지난번 2017년에 보여준 ICBM, 화성-15형 (수송차량 9축) 만해도 사거리가 13000 km이기에 미국전국을 타격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 보인 ICBM은 수송차량이 2축이 늘어난 11축인 것을 보면 미국전역을 까고도 남는다.


(전문가란 자들이 “다탄두”이기 때문에 커진 것이라고 헛소리하는데, 거의 모든 ICBM은 다탄두이며, 지난 화성-15형도 이미 다탄두미사일이다. 그때도 전문가라는 자들이 사정거리가 미국 서해안 정도까지라고 했는데, 나는 ‘12000km 이상일 것이고, 따라서 워싱턴 뉴욕도 사정거리 안에 있다’고 글을 몇차레나 썼었다. 이제는 화성-15형 사정거리가 13000km라고 공히 알고있다. 전문가 학자라는 자들(90%?)가 정치적 사안이 걸리면 거짓 또는 왜곡하기 일쑤다. 뭐든지, 유명인사 말이라해서 무조건 믿지말고 본인이 자료(사실)들을 종합하여 주체적으로 판단해야한다.)

이 말은 연료를 더 많이 넣었다는 말일 것이고, 이는 더 많은 연료를 일시에 내뿜을 것이고 따라서 더 강한 추진력으로 비행할 것이다. 또 연료가 많은 만큼 더 오래 날며 더 많은 조종비행도 할수있다는 말이다. 굉장한 속도로, 갈지자 비행을 하면서, 지구 반대편을 돌아서 또는 위성처럼 높이 날다가, 지구 어디든지 타격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즉 위 앞뒤 사방팔방으로 어떤 목표물이 되었건 핵미사일로 타격할 수 있다는 말이된다. 이제 미국이 조선쪽으로만 방어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사방팔방 머리위까지 방어해야하는데 극초음속으로 갈짓자로 날아오는 조선의 핵미사일을 방어하기란 절대불가라는 말이된다. 또 잠수함용 핵미사일 SLBM도 선 보였는데, 지난번 발사시험한 SLBM 보다 더 막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처음으로 전자전 교란작전 부대를 공개한것도 조선은 어떤 적대국도 부셔버릴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이다. 모든 현대 첨단무기들 - 심지어 미사일까지도 전자장비가 되어있고 따라서 전자전은 중요한 요소이다. 예를들면, 극초음속으로, 갈짓자로, 요격미사일을 피하면서도, 정확히 목표를 찾아가 타격하는 조선의 미사일은 전자장비가 되어있다는 말이다.

문재인은 명박근혜보다 더 드러나게 미국과의 혈맹을 부끄럼 없이 부르짖으며 신식민지 사대사상에 더 쩔어있음을 드러냈고, 더 많은 살상무기들을 드려오고, 더 많은 방위비를 퍼주었으며, 얼마전 일어난 서해상에서 공무원의 피격사건을 비롯하여 노회찬 박원순 자살위장암살, 중국에 있는 조선 12명의식당종업원 납치, 무죄한 이석기 의원 감옥에 방치, 검찰개혁이라는 가면으로 게슈타포 정권강화, 동족을 적대시 해야 한다는 국가 보안법방치, 노동개혁이 아니라 노동개악을 만든 범죄, 천안함과 세월호의 범죄 방치, 부정선거범죄 등… 미국의 코로나와는 다른 한국의 바이러스를 부정부패 검찰개악 암살범죄들을 은폐하는데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고 있다.

세균 독성이 2배만 강해도 기존 병있는 사람들이 합병증으로 견딜수있는 한계치가 초과되어 사망율은 급상승하게된다. 한국,대만의 코로나는 중국 우한 코로나 보다도 약하고 1종류로써, 5종류나 되는 미국의 바이러스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것보다 270배가 더 약하기때문에 무시해도 좋을 정도이지만(만약의 경우를 생각하여 마스크 정도의 방역은 필요), 가장 중요시 해야 하는 것은 미국 코로나 같은 독성COVIC-19이 국내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위하여 철저한 국경방역과 특히 미군들을 제재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해서는 관대하며 한국인들이 백신을 맞지 않으면 벌금까지 때리겠다고 위협했다.

이외에도 작년 2월22일 한미합동공동작품인 스페인 주재 조선 대사관에 침입한 ‘자유조선’이라는 10명의 괴한들의 사건도 문정부 하에서 일어났다. ‘’자유조선’ (옛 천리마민방위)이라는 괴물들은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신변을 보호한다고 선전되었고, 이번에 탈북인사로 알려진 조성길 전 주 이탈리아 조선 대사대리와 그의 부인과 아들이 2018년 11월10일 이태리 대사관을 빠져 나왔을때 이들의 차를 탔었다. 이 극우 자유조선 멤버들은 부시부부와 오바마와도 만나 사진도 찍은 자들이다. 이 반북단체 ‘자유조선’은 조선대사관을 습격하기 위해 2018년 6월 부터 준비했으며 10명중 2명은 미국국적, 5명은 한국국적, 1명은 멕시코 국적, 3명은 미확인 됐다. 한미정부와 가짜 인권단체들이 지원하는 이 앞잡이들은 소위 ‘인권 챔피언’ ‘인도주의 활동가’ ‘미국의 영웅’ 이라 불려진다.

칼자루를 손에 든 문재인 정권하에서 쓰레기 태영호가 국회의원이 되었고, 1975년생인 북의 조성길 전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가 지난해 7월 귀국한 사실이 지난 1년 3개월간 철저히 비공개되다가 10월 6일 언론 보도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국정원의 보호아래 한국에 안전하게 들어왔으며 지금 정부산하 대북 연구기관소속으로 활동중이라 한다. 이탈리아 정부가 북의 6차 핵실험을 규탄하며 문정남 당시 대사를 추방한 이후 조성길은 대사대리를 맡아 공백 대사직을 수행했었다

소수의 언론들이 기사화 했지만 이 쓰레기언론들은 그가 김정은 사치품 전달과 유엔식량농업기구와의 사업 식량원조로 중요한 역활을 했다고 지껄이고 있다. 그가 한국에 온 이유는 “한국이 안전하기 때문이며, 한국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며, 정부와 국정원, 경찰이 보호 하고 있는 그를 밝히지 않은 이유는, 북의 방해 때문이며, 북에 있는 식구들의 위험 때문”이라고 매스컴은 입방아를 찧는다. 인간쓰레기 태영호는 조성길에게 “친구야, 한국은 나나 자네가 자기가 이루려던 바를 이룰 수 있는 곳” “자네도 한국에서 자서전을 쓰면 대박 날 것”이라고 했으며, 지난해 1월 에는 “내 친구 성길아! 서울로 오라”며 공개 편지를 쓰기도 했다 한다.

이제 문재인의 기간이 얼마 안남았다. 촛불시위로 다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 하나 얹어 대통령이 되었던 과거를 벗어나 민족을 위해 한목숨 바칠 각오를 한다면 한반도의 문제는 깨끗이 단번에 해결된다. 막가파투기꾼식 트럼프가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미친 듯한 행동을 하는 인간이기에, 혹시나 우리민족에게 이로운 볼을 튕겨져 던지지는 않을까 하는 복권 사는 심정도 없지 않았지만, 대선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다. 가면을 쓴 민주당 바이든이나 막가파 트럼프나 우리의 운명을 이들이 결정할 수는 없다.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주체는 우리민족이다. 세계의 전쟁광을 빨고 기대어봤자 차려질 것은 영원한 노예가 아니면 인공호흡기에 숨을 겨우 깔닥거리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고 그 깔딱거리는 숨을 죽기전 고스란히 후예들에게 물려주는 비참한 삶을 면치 못할 것이다.

미국이 수많은 나라들을 이간시키고 갈라 찢어놓고 그들 사이에서 흘리는 단물을 빨아먹고 있지만 시리아 이란등이 그 수많은 사보타지와 거짓 프로파간다와 그 고난속에서 버티는 것은 조선의 힘이 뒤에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우리의 철천지 원수인 미국을 몰아내고 조선과 손을 잡으면 미국의 신식민지 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세계 당당한 자주국가로서 경제적으로도 남부럼 없이 살 수 있다. 예를들면, 희토류를 호주나 아프리카에서 구입하기 위해 또는 유럽과의 교역을 위해서 40일을 소비하지만, 조선에서 최고 상질을 단 몇시간 안에 들여올 수 있고 조선시베리아를 통하여 14일이면 교역할수있다. 노예근성에 쩔어 노예의 편함을 느끼는 사대에 쩔은 자들은 후손들에게 이 더럽고 추한 근성을 그대로 물려주기전에 한국은 정신차려야 한다.

만약 한국이 계속 정신 차리지 못한다면, 결국 북은 미국에 더 강력한 경고(폭격?)을 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문화되고 노련한 침략 깡패들에게는 유화정책은 통하지 않는다. 깡패와 맞장붙는 강력한 위협을 보여야 버르장머리를 고칠 수 있다. 2017년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의 맛장뜰때와 비슷한 위기까지 갈 수 있다.


위험한 위기 조성없이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핵심은 남쪽이다. 남쪽이 미국의 개목줄에서 벗어나 자주국가로써 주체적으로 당당히 미국에 말하는 것만이 전쟁없이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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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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