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 북아프리카에서 온 무장대들 화학무기 저장고 폭발로 사망

하얀 철모들은 가짜 화학무기 모의실험을 돕기 위해 수리아에 입국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52]

EU와 북아프리카에서 온 무장대들 화학무기 저장고 폭발로 사망

하얀 철모들은 가짜 화학무기 모의실험을 돕기 위해 수리아에 입국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5 [15:52]

EU와 북아프리카에서 온 무장대들 화학무기 저장고 폭발로 사망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비난을 유도하기 위해 가짜 화학무기 공격에 사용할 화학물질들과 폭탄들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가 폭발하여 목숨을 잃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국영통신사인 따스통신은 1015(오늘) 자에서 수리아의 화학무기(물질) 저장고 폭발로 유럽연합과 북아프리카에서 온 무장 테러분자들 사망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또 따스통신은 1014일 자에서는 수리아 무장분자들이 독성 물질로 또 다른 도발을 일으킨다- 화해센터라는 제목으로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 테러분자들이 거짓 화학무기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먼저 오늘 자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유렵과 북아프리카 나라들의 인민들을 포함한 명의 무장분자들이 수리아에서 도발에 사용하기 위해 준비중인 탄약과 염소가 담긴 용기들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가 폭발하면서 4명이 사망을 하였다고 수리아 반정부파와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화해센터의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수요일에 기자들에게 말했다.

 

따스통신은 러시아 센터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1011일 마아라뜨 알-이꽌 거주지(이들리브 시 북쪽으로 13Km로 떨어진 곳에 위치)에서 테러분자들이 화학무기 도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던 염소 함유 물질과 군수품 저장고가 폭발하였다."라고 하여 자신들이 화학무기 도발을 하려고 저장하였던 창고가 폭발하여 자신들의 목숨을 잃는 자승자박의 상황에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그린케비치는 "폭발 현장에서 유럽과 북아프리카의 시민들을 포함하여 4명의 무장분자들이 사망하였다."라고 전하였다. 그는 불법적인 무장집단의 두목들에게 무장 도발을 포기하고 그들이 통제하는 지역의 상황을 평화적으로 규제하는 길을 걸을 것을 촉구하였다.

 

한편 1014일자 따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장세력들은 수리아 이들리브의 긴장 완화지역 남쪽에서 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또 다른 도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수리아 반정부파와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화해센터의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말하였다.

 

따스통신은 관리는 "러시아 화해센터는 수리아 아랍 공화국의 친정부 세력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비난하기 위해 이들리브의 긴장 완화지역 남쪽 지역에서 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도발을 시도하고 있는 불법 무장 단체의 또 다른 시도에 대해 정보를 통보받았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을 비난하기 위해 가짜 화학무기 사용 도발을 준비하고 있는 데 대한 정보를 러시아 화해센터가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그의 말에 따르면 테러분자들은 이미 스푸콘 마을 근처 지역에 염소가 든 용기() 몇 개를 이미 전달하였다.”라고 하여 이미 화학공격을 위한 화학물질이 담겨진 통(용기)들이 무장분자들에게 전달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그린케비치는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의 가짜 인도주의 조직의 구성원들이 피해를 당한 사람들에 대해 지원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해 세 대의 차량에 나누어 타고 위에서 언급한 지역에 도착하였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언론들이 극찬하는 소위 비정부 기구이자 인도주의 단체, 실질적으로는 테러집단인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구성원들이 바로 화학무기 도발 모의실험을 돕기 위해 대당 지역에 도착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9월 말, 그린케비치는 무장집단들이 정부군에 대해 도발하기 위해 수리아 이들리브 긴장 완화지역에서 민간인들에 대한 가짜 화학무기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알레뽀 주()의 베이타룬과 이들리브 주()의 브다마의 정착지가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무기 사용을 하였다고 비난하기 위한 도발 장소로 선정되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수리아의 무장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과 정부에 대한 세계적인 비난을 조성하기 위해 가짜 화학무기 공격을 시행할 장소까지 이미 선정을 해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10150652

 

수리아의 화학무기(물질) 저장고 폭발로 유럽연합과 북아프리카에서 온 무장 테러분자들 사망

 

도발에 사용하기 위해 화학물질 준비 중

 

 

▲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비난을 유도하기 위해 가짜 화학무기 공격에 사용할 화학물질들과 폭탄들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가 폭발하여 목숨을 잃었다.  © 이용섭 기자

 

모스끄바,1015/따스/. 유렵과 북아프리카 나라들의 인민들을 포함한 명의 무장분자들이 수리아에서 도발에 사용하기 위해 준비중인 탄약과 염소가 담긴 용기들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가 폭발하면서 4명이 사망을 하였다고 수리아 반정부파와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화해센터의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수요일에 기자들에게 말했다.

 

러시아 센터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1011일 마아라뜨 알-이꽌 거주지(이들리브 시 북쪽으로 13Km로 떨어진 곳에 위치)에서 테러분자들이 화학무기 도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던 염소 함유 물질과 군수품 저장고가 폭발하였다."

 

그린케비치는 "폭발 현장에서 유럽과 북아프리카의 시민들을 포함하여 4명의 무장분자들이 사망하였다."라고 전하였다.

 

그는 불법적인 무장집단의 두목들에게 무장 도발을 포기하고 그들이 통제하는 지역의 상황을 평화적으로 규제하는 길을 걸을 것을 촉구하였다.

 

 

---- 수리아 테러분자들 화학무기 공격 준비 중 ----

 

1014, 0631

 

수리아 무장분자들이 독성 물질로 또 다른 도발을 일으킨다- 화해센터

 

테러분자들은 이미 스푸콘 마을 근처 지역에서 염소가 든 용기 몇 통을 전달하였다.

 

모스끄바, 1013. /따스/. 무장세력들은 수리아 이들리브의 긴장 완화지역 남쪽에서 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또 다른 도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수리아 반정부파와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화해센터의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말하였다.

 

관리는 "러시아 화해센터는 수리아 아랍 공화국의 친정부 세력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비난하기 위해 이들리브의 긴장 완화지역 남쪽 지역에서 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도발을 시도하고 있는 불법 무장 단체의 또 다른 시도에 대해 정보를 통보받았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테러분자들은 이미 스푸콘 마을 근처 지역에 염소가 든 용기() 몇 개를 이미 전달하였다.

 

그린케비치는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의 가짜 인도주의 조직의 구성원들이 피해를 당한 사람들에 대해 지원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해 세 대의 차량에 나누어 타고 위에서 언급한 지역에 도착하였다."라고 덧붙였다.

 

9월 말, 그린케비치는 무장집단들이 정부군에 대해 도발하기 위해 수리아 이들리브 긴장 완화지역에서 민간인들에 대한 가짜 화학무기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알레뽀 주()의 베이타룬과 이들리브 주()의 브다마의 정착지가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무기 사용을 하였다고 비난하기 위한 도발 장소로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15 OCT, 06:52

 

Militants from EU and North Africa killed in explosion at depot with chemicals in Syria

 

Chemicals were being prepared for use in provocations

 

▲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비난을 유도하기 위해 가짜 화학무기 공격에 사용할 화학물질들과 폭탄들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가 폭발하여 목숨을 잃었다.     ©이용섭 기자

 

 

MOSCOW, October 15. /TASS/. Four militants, including nationals of EU and North African states, have been killed in an explosion at a depot containing munitions and chlorine that were being prepared for use in provocations in Syria, Alexander Grinkevich, deputy chief of the Russian Center for Reconciliation of Opposing Sides in Syria, told reporters on Wednesday.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in possession of the Russian center, "on October 11, in the area of the Maarat Al-Ikhwan settlement (13 km to the north of the city of Idlib), a depot with munitions and substances containing chlorine prepared by terrorists for chemical provocations exploded."

 

"On the site of the explosion, four militants have died, including citizens of European and North African states," Grinkevich informed.

 

He called on heads of illegal armed formation to abandon armed provocations and to step on the path of peaceful regulation of the situation in the areas under their control.

 

 

---- 수리아 테러분자들 화학무기 공격 준비 중 ----

 

14 OCT, 06:31

 

Syrian militants stage another provocation with toxic agents Reconciliation center

 

Terrorists have already delivered several canisters with chlorine to the area near the village of Sfukhon

 

MOSCOW, October 13. /TASS/. Militants are plotting another provocation with the use of toxic agents in the south of the Idlib de-escalation zone in Syria, said Counter Adm. Alexander Grinkevich, who heads the Russian Center for Reconciliation of Opposing Parties.

 

"The Russian reconciliation center was informed about a yet another attempt by members of illegal armed groups to stage a provocation with the use of toxic substance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Idlib de-escalation zone, in order to accuse the pro-government forces of the Syrian Arab Republic of using chemical weapons against the civilian population," the official said.

 

In his words, terrorists have already delivered several canisters with chlorine to the area near the village of Sfukhon.

 

"Members of the White Helmets pseudo-humanitarian organization arrived to the above-mentioned area aboard three vehicles in order to simulate assistance to those affected," Grinkevich added.

 

In late September, Grinkevich said that militants were plotting to stage a fake chemical attack against civilian population in Syria’s Idlib de-escalation zone as a provocation against government forces. The settlements of Beitarun in the Aleppo governorate and Bdama in the Idlib governorate have been chosen as sites for these provocations meant to accuse Syria’s government forces of useing chemical weapons against civilian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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