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점령군 훔친 수리아 석유 이라크로 가져가기 위해 수송대 인입

미 점령군 매일 매일 수리아에서 강탈한 석유를 이라크로 밀반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57]

미 점령군 훔친 수리아 석유 이라크로 가져가기 위해 수송대 인입

미 점령군 매일 매일 수리아에서 강탈한 석유를 이라크로 밀반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5 [15:57]

미 점령군 훔친 수리아 석유 이라크로 가져가기 위해 수송대 인입

 

현재 수리아 동부와 동북부 꾸르드족 자치구의 까싸드(QSD-꾸스드) 민병대가 통제하고 있는 수리아 최대의 원유 매장지를 불법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미군 점령군들은 거의 매일 수리아에서 강탈한 석유들을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이라크로 밀반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SANA)1014일 자에서 미국 점령군 수리아에서 훔친 석유를 이라크 영토로 가져가기 위해 대규모 수송대를 들여왔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점령군들은 수리아 알 자지라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에서 더 많은 수리아 자원들을 계속 강탈하여 이라크 기지로 향하여 움직이고 있으며, 강탈한 수리아 석유를 수송대들이 이라크 북부로 가져갔다.

 

사나는 -야루비야흐의 현지 소식통들은 사나에 미국 점령군들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 까싸드(꾸스드) 무장대들의 4륜 차량과 함께 기름을 실은 유조탱크와 밀봉된 트럭을 포함하여 차량 58대의 차량들이 이동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 점령군들이 유조차량으로 무려 58대 분의 강탈한 수리아 인민들의 귀중한 재부인 석유를 이라크로 밀반출하기 위해 이동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사나는 소식통들은 미국 수송대들은 수리아 국경을 넘어 불법적으로 알-왈리드는 통해 이라크로 향하였다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수리아와 이라크 국경을 불법적으로 제 멋대로 넘나들면서 강탈한 수리아 석유를 수송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화요일에 미국 점령군들은 대부분 유조탱크 차량들인 104대의 차량을 하사까 외곽에 있는 탈 아다스 유전지대로 들여왔는데, 점령군들은 그 유조탱크 차량들을 훔친 수리아의 석유를 채우고 수리아 밖으로 밀수를 하는 데 사용하였다.”라고 하여 무려 104대에 강탈한 수리아 석유를 가득 채운 가운데 이라크로 밀반출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점령군 수리아에서 훔친 석유를 이라크 영토로 가져가기 위해 대규모 수송대를 들여왔다.

 

▲ 현재 수리아 동부와 동북부 꾸르드족 자치구의 까싸드(QSD-꾸스드) 민병대가 통제하고 있는 수리아 최대의 원유 매장지를 불법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미군 점령군들은 거의 매일 수리아에서 강탈한 석유들을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이라크로 밀반출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20201014

 

하사까, 사나(SANA) 미국 점령군들은 수리아 알 자지라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에서 더 많은 수리아 자원들을 계속 강탈하여 이라크 기지로 향하여 움직이고 있으며, 강탈한 수리아 석유를 수송대들이 이라크 북부로 가져갔다.

 

-야루비야흐의 현지 소식통들은 사나에 미국 점령군들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 까싸드(꾸스드) 무장대들의 4륜 차량과 함께 기름을 실은 유조탱크와 밀봉된 트럭을 포함하여 차량 58대의 차량들이 이동하였다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미국 수송대들은 수리아 국경을 넘어 불법적으로 알-왈리드는 통해 이라크로 향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화요일에 미국 점령군들은 대부분 유조탱크 차량들인 104대의 차량을 하사까 외곽에 있는 탈 아다스 유전지대로 들여왔는데, 점령군들은 그 유조탱크 차량들을 훔친 수리아의 석유를 채우고 수리아 밖으로 밀수를 하는데 사용하였다.

 

Manar/Bushra/ Ma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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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US occupation brings out a convey loaded with the stolen Syrian oil to Iraqi territories

 

▲ 현재 수리아 동부와 동북부 꾸르드족 자치구의 까싸드(QSD-꾸스드) 민병대가 통제하고 있는 수리아 최대의 원유 매장지를 불법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미군 점령군들은 거의 매일 수리아에서 강탈한 석유들을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이라크로 밀반출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14 October، 2020

 

 

Hasaka, SANA The US occupation continued looting more of the Syrian national resources from the regions occupied by its forces in the Syrian al Jazeera, and moved towards its bases in Iraq, taking out a convoy loaded with the Stolen Syrian oil to northern Iraq.

 

Local sources from Al-Yarubiyah countryside told SANA that the US occupation brought out a convoy of 58 vehicles, including tanks loaded with oil and sealed trucks accompanied by four-wheel vehicles belonging to QSD militia which are supported by the US occupation forces to guard /them.

 

The Sources pointed out that the US convoy crossed the Syrian borders and headed for Iraq via the illegal Al-Walid crossing.

 

On Tuesday, the US occupation forces brought in a convey consisting of 104 vehicles, most of them tankers, to Tal Adas oil field in Hasaka countryside, which is used by the occupation forces to fill tanks with Syrian oil to loot and smuggle it out of the country.

 

Manar/Bushra/ Ma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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