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미국과 이란 과의 전쟁 가속화

미국은 이란 인민들의 병 치료에 필수저긴 의료 장비 및 의약품 수입도 봉쇄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6:26]

트럼프 행정부 미국과 이란 과의 전쟁 가속화

미국은 이란 인민들의 병 치료에 필수저긴 의료 장비 및 의약품 수입도 봉쇄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6 [16:26]

 

트럼프 행정부 미국과 이란 과의 전쟁 가속화

 

1013일자 베테랑 투데이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가속화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베테랑 투데이는 1013일 자에서 트럼프 행정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가속화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트럼프 행정부는 그 어느 곳에서 자행한 제재 보다도 더욱더 강화된 가혹한 제재를 통해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전쟁을 가속화 하고 있다.

 

베페랑 투데이는 이러한 제재는 이제 상처, 더 나아가 심각한 상처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스웨덴의 메피렉스 드레싱과 같은 기본적인 의료 장비가 이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다. 분명히 트럼프와 그의 시온주의 지지자들은 이란 사람들이 상처를 입은 뒤 치유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범한 이란 사람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가하고 싶어 한다.”라고 하여 미국인들 특히 평범한 미국의 시온주의자인 시민들도 이란 사람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가하는 것은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왜 그리할까? 그래, 시온주의자들은 분명히 가학적인 성격 장래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빨레스띠나 사람들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천만 명이 훨씬 넘는 사람들을 죽인 전쟁에 미국을 끌어들임으로써 근대 역사상 최악의 홀로코스트 만행을 저질렀다.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대인 과학자인 기드온 폴리야 박사에 따르면 실제로는 2,700만 명이라고 한다.(이스라엘이 팔레스띠나와 중동에서 학살한 사람들이 실제로 2,700만 명이라는 말이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중동 지역과 기타 지역에서 학살한 사람들의 수만 해도 2,700만 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베테랑 투데이는 그래서 그 같은 세계적인 대 학살은 이스라엘이 계획한 9/11의 가짜 기발 작전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3,000명의 미국 사람들을 죽게 한 것은 미국이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중동을 파괴하기 위해 군대를 사용하도록 하기위해 속임수를 쓴 것이다.”라고 하여 9/11 사태는 이스라엘이 중동 지역에 미군들을 투입하여 전투를 벌이기 위해 벌인 가짜 속임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것은 히틀러가 꿈꾸던 그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홀로코스트이다. 그리고 그것은 시온주의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하지만 여기 미국에서 우리는 (진실을)말 할 수가 없는데, 기드온 폴리야가 지적한 것처럼 진실을 말하는 또 다른 유대인 동료인 전 뉴욕 타임스 기자인 필립 웨이쓰는 본질적으로 모든 언론 매체들이 지배적이며, 이스라엘에 대하여서는 유화적인 유대계 미국인들의 통제를 받고 있고, 모든 뉴스들은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왜곡한다고 말했다.

 

바로 위의 지적은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오고 있는 바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주요 언론들이라는 것은 모조리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서 보도를 하지 결코 진실과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언론들은 자신들에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왜곡, 조작하면서 악마화를 시키고 있으며, 반대로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마성 그리고 악랄성에 대해서는 자유, 민주주의, 인권 보호라는 방패막이를 이용하여 미화시키고 있다. 즉 악마가 천사[()]의 탈을 쓰고 천사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선전선동하는 것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언론들이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만약 어떤 언론인이 진실을 말하고 보도할라 치면 그는 강력한 압박과 탄압을 받으며 결국 언론계에서 퇴출되게 된다.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언론들은 모조리 정보기관의 지휘를 받는다. 우리는 그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베테랑 투데이는 이란 인권위원회: 이란인들의 생명과 건강을 표적으로 하는 미국의 형사적 제재에 대해 이란의 최고 인권위원회는 이란의 금융체계와 은행에 대한 미국의 최근 제재는 이란 인민들의 삶과 건강(악화)를 직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은 이란의 은행과 금융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해 갖은 명목으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는 트럼프는 이스라엘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그는 네타냐후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그는 네타냐후의 가장 큰 후원자인 고세르 노스트라 킹핀 셀돈 아델손과 좋은 관계(원문-은혜)를 회복하고 그는 재선을 위해 돈을 얻기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여 미국은 실질적으로 유대 세력들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더 나아가 미국은 실제로 이스라엘이 점령한 영토이다. 전 세계적으로 홀로코스트(대학살)를 자행하고 있으며 이란에 대한 이 같은 형사적인 제재는 가장 최근데 시행된 것은 아마도 가장 극단적인 예일 것이다.(미국은 실질적으로 배후에서 이스라엘-유대인-이 장악하여 지배하고 있다는 말이다. 즉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장악한 미국이라는 말이다.)”라고 하여 직접적으로 미국은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의 지배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트럼프가 기본적인 의료 치료를 중단하고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위기를 약화시킨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이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이란인들이 마음에 새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미국과 다른 곳에서도 똑같은 일을 자행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현재 미국은 트럼프를 지지한 시온주의 코세르 노스트라의 미친 정책 덕분에 새로운 남북 전쟁을 앞두고 있으며, 또 소위 트럼프에 대한 반대하는 이들도 역설적이게 시온주의자들이고,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는 억만장자들로 이루어진 자유주의적 시온주의자들의 반대세력은 전국적으로 폭동과 방화를 하는 데 자금을 지원해왔으며 무엇보다도 분열과 정복 전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여 미국과 또 다른 나라들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시위와 폭동에 유대세력들이 자금을 제공하면서 지휘하고 있는 사실과 그로 인해 새로운 전쟁, 미국에서는 남북전쟁과 같은 내전 그리고 타 국과의 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미국의 그 같은 미친 정채으로 인해 미국의 위상도 추락하고 있다. 그로 인해 미국인들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거나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한 업보(원문-신의 보복)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저는 신께서 이곳의 범죄자들 뿐 아니라 그들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줄 것을 기도하고 있다.: 솔직히 저는 그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인류 역사상 최악의 홀로코스트(학살)를 겪어온 모두에게 3억 명 이상의 미국인 모두는 그리고 미국은 이제 상처를 입은 이란 사람들에게 (상처를 싸맬)붕대도 없이 살아가기를 강요하고 있고 다른 의료 장비들이 이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에 (이란 사람들은)죽지 못해 어렵게 목숨을 부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베테랑 투데이는 일반 미국인들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현재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시온주의자들만이 아니다. 미국을 장악하고 이스라엘인들이 점령한 영토로 바꾸는 것은 평범한 미국인들이다(미국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면서 장악하고 있는 땅을 이스라엘 영토로 바꾸어가는 데에는 미국의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에 그렇게 허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도 또한 죄인들이다.라고 하여 미국 영토는 실질적으로 유대인들이 점령하였고 그들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의 로하니 대통령과 지도자들은 “'최대의 압박'을 미국의 '최대의 수치'로 여기고 있으며 이란 지도자는 이슬람 공화국은 가능한 수많은 불명예를 안고 있는 미국에 맞설 때까지 계속해서 저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미국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란은 끝까지 미국과 맞서 싸울 의지를 표명하였다.

 

케빈 바렛 박사는 미국의 작가이며 언론인이자 이슬람 연구 그리고 아랍어 연구를 통한 라디오 진행자이다. 그는 2003년 말부터 9/11 사건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트럼프 행정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가속화하고 있다

 

케빈 바레트 20201013

 

 

▲ 일반 미국인들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현재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시온주의자들만이 아니다. 미국을 장악하고 이스라엘인들이 점령한 영토로 바꾸는 것은 평범한 미국인들이다(미국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면서 장악하고 있는 땅을 이스라엘 영토로 바꾸어가는 데에는 미국의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에 그렇게 허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도 또한 죄인들이다.  © 이용섭 기자

 

케빈 바레트 대담, 베테랑 투데이 편집자, 프레스 텔레비전

 

트럼프 행정부는 그 어느 곳에서 자행한 제재 보다도 더욱더 강화된 가혹한 제재를 통해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전쟁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재는 이제 상처, 더 나아가 심각한 상처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스웨덴의 메피렉스 드레싱과 같은 기본적인 의료 장비가 이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다. 분명히 트럼프와 그의 시온주의 지지자들은 이란 사람들이 상처를 입은 뒤 치유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들은 평범한 이란 사람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가하고 싶어 한다.

 

왜 그리할까? 그래, 시온주의자들은 분명히 가학적인 성격 장래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빨레스띠나 사람들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천만 명이 훨씬 넘는 사람들을 죽인 전쟁에 미국을 끌어들임으로써 근대 역사상 최악의 홀로코스트 만행을 저질렀다.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대인 과학자인 기드온 폴리야 박사에 따르면 실제로는 2,700만 명이라고 한다.(이스라엘이 팔레스띠나와 중동에서 학살한 사람들이 실제로 2,700만 명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그 같은 세계적인 대 학살은 이스라엘이 계획한 9/11의 가짜 기발 작전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3,000명의 미국 사람들을 죽게 한 것은 미국이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중동을 파괴하기 위해 군대를 사용하도록 하기위해 속임수를 쓴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히틀러가 꿈꾸던 그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홀로코스트이다. 그리고 그것은 시온주의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하지만 여기 미국에서 우리는 (진실을)말 할 수가 없는데, 기드온 폴리야가 지적한 것처럼 진실을 말하는 또 다른 유대인 동료인 전 뉴욕 타임스 기자인 필립 웨이쓰는 본질적으로 모든 언론 매체들이 지배적이며, 이스라엘에 대하여서는 유화적인 유대계 미국인들의 통제를 받고 있고, 모든 뉴스들은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왜곡한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이란 인권위원회: 이란인들의 생명과 건강을 표적으로 하는 미국의 형사적 제재에 대해 이란의 최고 인권위원회는 이란의 금융체계와 은행에 대한 미국의 최근 제재는 이란 인민들의 삶과 건강(악화)를 직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이스라엘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그는 네타냐후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그는 네타냐후의 가장 큰 후원자인 고세르 노스트라 킹핀 셀돈 아델손과 좋은 관계(원문-은혜)를 회복하고 그는 재선을 위해 돈을 얻기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은 실제로 이스라엘이 점령한 영토이다. 전 세계적으로 홀로코스트(대학살)를 자행하고 있으며 이란에 대한 이 같은 형사적인 제재는 가장 최근데 시행된 것은 아마도 가장 극단적인 예일 것이다.(미국은 실질적으로 배후에서 이스라엘-유대인-이 장악하여 지배하고 있다는 말이다. 즉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장악한 미국이라는 말이다.)

 

트럼프가 기본적인 의료 치료를 중단하고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위기를 약화시킨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이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이란인들이 마음에 새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미국과 다른 곳에서도 똑같은 일을 자행하였다.

 

현재 미국은 트럼프의 그를 지지한 시온주의 코세르 노스트라의 미친 정책 덕분에 새로운 남북 전쟁을 앞두고 있으며, 또 소위 트럼프에 대한 반대하는 이들도 역설적이게 시온주의자들이고,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는 억만장자들로 이루어진 자유주의적 시온주의자들의 반대세력은 전국적으로 폭동과 방화를 하는 데 자금을 지원해왔으며 무엇보다도 분열과 정복 전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위상도 추락하고 있다. 그로 인해 미국인들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거나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한 업보(원문-신의 보복)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저는 신께서 이곳의 범죄자들 뿐 아니라 그들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줄 것을 기도하고 있다.: 솔직히 저는 그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인류 역사상 최악의 홀로코스트(학살)를 겪어온 모두에게 3억 명 이상의 미국인 모두는 그리고 미국은 이제 상처를 입은 이란 사람들에게 (상처를 싸맬)붕대도 없이 살아가기를 강요하고 있고 다른 의료 장비들이 이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에 (이란 사람들은)죽지 못해 어렵게 목숨을 부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 미국인들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현재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시온주의자들만이 아니다. 미국을 장악하고 이스라엘인들이 점령한 영토로 바꾸는 것은 평범한 미국인들이다(미국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면서 장악하고 있는 땅을 이스라엘 영토로 바꾸어가는 데에는 미국의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에 그렇게 허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도 또한 죄인들이다.

 

지도자: 이란 '초대의 압박'을 미국의 '최대의 수치'로 여기고 있으며 이란 지도자는 이슬람 공화국은 가능한 수많은 불명예를 안고 있는 미국에 맞설 때까지 계속해서 저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 바렛 박사는 미국의 작가이며 언론인이자 이슬람 연구 그리고 아랍어 연구를 통한 라디오 진행자이다. 그는 2003년 말부터 9/11 사건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있다.

 

Barrett recorded this article for Press TV website.

 

 

 

----- 원문 전문 -----

 

 

 

Trump administration pushes US war on Iran into high gear

 

By Kevin Barrett -October 13, 2020

 

▲ 일반 미국인들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현재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시온주의자들만이 아니다. 미국을 장악하고 이스라엘인들이 점령한 영토로 바꾸는 것은 평범한 미국인들이다(미국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면서 장악하고 있는 땅을 이스라엘 영토로 바꾸어가는 데에는 미국의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에 그렇게 허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도 또한 죄인들이다.     ©이용섭 기자

 

Interview by Kevin Barrett, Veterans Today Editor, for Press TV

 

The Trump administration is pushing the US war on Iran into high gear with these new ramped-up sanctions that are more extreme than just about any sanctions anyone has ever applied anywhere.

 

These sanctions are now stopping basic medical equipment from getting into Iran such as the Mepilex dressings from Sweden that are used to treat wounds, serious wounds. Apparently, Trump and his Zionist backers want Iranians to be wounded and not to heal. They want to inflict horrific pain on ordinary Iranian people.

 

Why would they do that? Well, the Zionists obviously have a sadistic personality disorder. They’ve perpetrated by far the worst Holocaust ever in modern history by not only destroying Palestine but also dragging the US into wars that have killed well over 10 million people. It’s 27 million, according to Dr. Gideon Polya who’s a Jewish scientist operating out of Australia.

 

So this worldwide holocaust that was launched by the Israeli-designed 9/11 false flag operation consisting of the murder of 3,000 Americans to trick the United States into using its military to destroy the Middle East on behalf of Israel.

 

And again this is a holocaust far beyond anything Hitler even dreamed of. And it’s being perpetrated by Zionists. And yet, we’re not allowed to say that here in the United States, where all of the media essentially is dominated as Philip Weiss, the former New York Times journalist another Jewish fellow who tells the truth like Gideon Polya points out, is under the control of Jewish Americans who have a soft spot in their hearts for Israel, and skew all the news towards the Israeli perspective.

 

▲     ©이용섭 기자

 

Iran rights council: US criminal sanctions target Iranians’ lives, health

Iran’s top human rights council says the latest US sanctions on Iranian financial systems and banks are taking direct aim at Iranian people’s lives and health.

 

So Trump is acting under Israeli orders. He’s acting under Netanyahu’s orders. He’s trying maybe to get back in the good graces of Netanyahu’s biggest backer, the Kosher Nostra kingpin Sheldon Adelson and get money for his reelection efforts.

 

So the US is really an Israeli occupied territory. It’s waging a worldwide holocaust, and these criminal sanctions on Iran are the latest and perhaps in some ways most extreme example.

 

I suppose Iranians can take heart in the fact that Trump is not only killing Iranians by stopping basic medical care there and worsening the crisis caused by the COVID pandemic among other things, but he’s done the same thing here in the United States and elsewhere.

 

The United States right now is on the brink of a new Civil War thanks to both the crazy policies of Trump and the Zionist Kosher Nostra that put him in office, and also the so-called opposition to Trump which is also Zionist the liberal Zionist opposition, consisting of the billionaires who own the Democratic Party, who have been funding rioting and arsons all over the country, among other things, working on a divide and conquer strategy.

 

And so the US is going down too. Americans are going to be suffering. And I suppose many people will say it’s their karma, or it’s the retribution of God for what they’ve done. And I only pray to God that He will have mercy on not just the criminals here; franklyI’m not so interested in thatbut on all of the 300 million-plus Americans who’ve gone along with the worst holocaust ever in human history, and who are just going about their lives paying no attention as the US now forces Iranians with wounds to go without bandages and stops other medical equipment from getting into Iran.

 

Ordinary Americans are responsible for this. It’s not just the Zionists who now occupy the United States. It’s the ordinary Americans who allowed them to take over the United States and turn it into Israeli occupied territory. They are guilty too.

 

 

Leader: Iran to turn ‘maximum pressure’ into US ‘maximum disgrace’

Iran’s Leader says the Islamic Republic will continue to resist until facing the US with as much disgrace as is possible.

 

Dr. Kevin Barrett is an American author, journalist and radio host with a Ph.D. in Islamic and Arabic Studies. He has been studying the events of 9/11 since late 2003.

 

 

Barrett recorded this article for Press TV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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