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 까르바흐 전쟁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 아르메니아 위협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휴전협정 서명에도 불구하고 분쟁을 계속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7:27]

뛰르끼예 까르바흐 전쟁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 아르메니아 위협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휴전협정 서명에도 불구하고 분쟁을 계속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6 [17:27]

 

뛰르끼예 까르바흐 전쟁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 아르메니아 위협

 

뛰르끼예는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두고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는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간의 전투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여 아르메니아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베테랑 투데이는 1013일 자에서 뛰르끼예 까르바흐 전쟁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하며 아르메니아를 위협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1013일부터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의 남부에서 아르메니아군과 아제르바이잔 군 강의 충돌이 발행하고 있는 반면 전선의 기타 지역인 바쿠(아제르바이잔 수도)와 예레반(아르메니아 수도)에서는 포병 및 공중공격을 교차하는 군사활동은 제한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모스끄바에서는 양 측이 서명한 인도주의적인 측면서 휴전은 공식적으로 유효하다고 하였으나 휴전조항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이행하지 않고 있다.

 

베테랑 투데이는 불안정의 주요한 점은 하드루트 마을로서 그런데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하 알리 예프는 그 마을을 '아르메니아 점령'에서 '해방'시켰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아르메니아군들은 그의 트윗을 읽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 지역에서 철수하였다. 이에 아제르바이잔 지도자는 그 지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야만 한다.라고 하여 휴전협정 합의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사태가 지속되는 것은 아르메니아 군들이 통제하고 있는 까라바흐의 하드루트 마을을 점령하기 위한 아제르바이잔 군의 공격으로부터 발생한 사실을 전하였다.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하 알리 예프는 1012일 대규모의 아르메니아 특수 부대가 아르메니아 사람들에게 선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동영상 촬영을 위해 마을을 공격하였으나 그 공격을 격퇴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알리예브는 "전략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아르메니아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들은 그 곳에서 자체적으로 동영상을 찍어 (아르메니아)주민들에게 선전을 하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군들은 그 대규모 군대를 무력화시켰다."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알리예브의 말에 대해 아르메니아 군대는 그 도시가 여전히 자신들의 통제하에 있으며 그곳에서 또 다른 아제르바이잔군들의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말했다.

 

베테랑 투데이는 뛰르끼예는 분쟁 중에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을 아제르바이잔에게 넘기지 않으면 뛰르끼예-아제르바이잔군의 합동 진격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아르메니아를 위협하고 있다. 한편 훌루시 아카르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은 "바쿠는 앞으로 30년 동안 정의(아제르바이잔의 나고르노-까라바흐 지배를 말한다.)를 그대로 기다릴 수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뛰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의 정당한 입장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뚜르끼예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을 계속해서 부추기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아카르에 따르면 만약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이 가까운 장래에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 단계는 "땅을 탈환하기 위한 아제르바이잔-뛰르끼예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라고 아르메니아를 위협한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베테랑 투데이는 수리아에서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있는 무장 집단들과 관련된 소식통은 앙카라가 아르메니아와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아제르바이잔에 새로운 무장 집단 대원들을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으로 갈 것으로 예상되는 1,500 ~ 2,000명의 새로운 무장 집단이 확인되게 되면 뛰르끼예를 통해 우회적으로 아제르바이잔에 배치된 무장대원의 수가 4,000 ~ 6,000명으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또 앙카라가 아제르바이잔이 또 다른 지역에 추가적인 긴장을 조성하도록 하는 각본을 선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그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임을 확인하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가 대규모의 용병들을 모집하여 아제르바이잔에 투입하여 긴장을 조성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 발 더 나아가 베테랑 투데이는 아마도 뛰르끼예의 지도부들은 까라바흐 전쟁에서 군사적으로 성공을 거둘 경우 남부 코카써스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지정학적 세력확장에 추가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는 것 같다. 또 그것은 자신을 뛰르끄 세계의 지도자이자 오스만 제국의 사실상 술탄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으로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의 인기를 높일 것이다.”라고 하여 현재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이 오스만 뛰르끼예의 영광을 되찾고 자신은 술탄의 지위에 오르고자 하는 망상에 대해 전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아르메니아 측에 따르면 뛰르끼예 군들은 이미 직접적으로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제르바이잔에 뛰르끼에의 F-16 전투기들, 뛰르끼예 특수군, 군사고문단, 아제르바이잔에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 있는 수리아 무장 집단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라고 하여 뛰르끼예 군들까지 아제르바이잔에 투입하여 아르메니아와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베테랑 투데이는 예를 들어서 뛰르끼예의 F-16 전투기가 아제르바이잔에 없다고 공개적으로 부정하던 데에서 (뛰르끼가)분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며, 아르메니아 침략을 막기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주요한 행태를 관찰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거짓말을 한다는 의미이다.). 신문 지상의 보도와 양측의 외교적 행태를 보면 뛰르기예의 지원을 받고있는 아제르바이잔이 나로그로-까라바흐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아르메니아 군대에 대한 새로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에 개입하고 있으면서 거짓말을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뛰르끼예 까르바흐 전쟁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하며 아르메니아를 위협하고 있다.

 

남부전선 1013

 

 

▲ 뛰르끼예의 지도부들은 까라바흐 전쟁에서 군사적으로 성공을 거둘 경우 남부 코카써스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지정학적 세력확장에 추가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는 것 같다. 또 그것은 자신을 뛰르끄 세계의 지도자이자 오스만 제국의 사실상 술탄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으로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의 인기를 높일 것이다.  © 이용섭 기자

 

1013일부터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의 남부에서 아르메니아군과 아제르바이잔 군 강의 충돌이 발행하고 있는 반면 전선의 기타 지역인 바쿠(아제르바이잔 수도)와 예레반(아르메니아 수도)에서는 포병 및 공중공격을 교차하는 군사활동은 제한하고 있다.

 

모스끄바에서는 양 측이 서명한 인도주의적인 측면서 휴전은 공식적으로 유효하다고 하였으나 휴전조항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이행하지 않고 있다.

 

불안정의 주요한 점은 하드루트 마을로서 그런데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하 알리 예프는 그 마을을 '아르메니아 점령'에서 '해방'시켰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아르메니아군들은 그의 트윗을 읽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 지역에서 철수하였다. 이에 아제르바이잔 지도자는 그 지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야만 한다.

 

1012일 그는 대규모의 아르메니아 특수 부대가 아르메니아 사람들에게 선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동영상 촬영을 위해 마을을 공격하였으나 그 공격을 격퇴되었다고 말했다.

 

알리예브는 "전략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아르메니아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들은 그 곳에서 자체적으로 동영상을 찍어 (아르메니아)주민들에게 선전을 하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군들은 그 대규모 군대를 무력화시켰다."라고 강조하였다.

 

아르메니아 군대는 그 도시가 여전히 자신들의 통제하에 있으며 그곳에서 또 다른 아제르바이잔군들의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말했다.

 

뛰르끼예는 분쟁 중에 있는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을 아제르바이잔에게 넘기지 않으면 뛰르끼예-아제르바이잔군의 합동 진격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아르메니아를 위협하고 있다. 한편 훌루시 아카르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은 "바쿠는 앞으로 30년 동안 정의(아제르바이잔의 나고르노-까라바흐 지배를 말한다.)를 그대로 기다릴 수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뛰르끼예는 아제르바이잔의 정당한 입장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주장하였다.

 

아카르에 따르면 만약 나고르노-까라바흐 분쟁이 가까운 장래에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 단계는 "땅을 탈환하기 위한 아제르바이잔-뛰르끼예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수리아에서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있는 무장 집단들과 관련된 소식통은 앙카라가 아르메니아와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아제르바이잔에 새로운 무장 집단 대원들을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으로 갈 것으로 예상되는 1,500 ~ 2,000명의 새로운 무장 집단이 확인되게 되면 뛰르끼예를 통해 우회적으로 아제르바이잔에 배치된 무장대원의 수가 4,000 ~ 6,000명으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또 앙카라가 아제르바이잔이 또 다른 지역에 추가적인 긴장을 조성하도록 하는 각본을 선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그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임을 확인하였다.

 

아마도 뛰르끼예의 지도부들은 까라바흐 전쟁에서 군사적으로 성공을 거둘 경우 남부 코카써스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지정학적 세력확장에 추가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는 것 같다. 또 그것은 자신을 뛰르끄 세계의 지도자이자 오스만 제국의 사실상 술탄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으로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의 인기를 높일 것이다.

 

아르메니아 측에 따르면 뛰르끼예 군들은 이미 직접적으로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제르바이잔에 뛰르끼에의 F-16 전투기들, 뛰르끼예 특수군, 군사고문단, 아제르바이잔에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 있는 수리아 무장 집단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서 뛰르끼예의 F-16 전투기가 아제르바이잔에 없다고 공개적으로 부정하던 데에서 (뛰르끼가)분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며, 아르메니아 침략을 막기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주요한 행태를 관찰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거짓말을 한다는 의미이다.). 신문 지상의 보도와 양측의 외교적 행태를 보면 뛰르기예의 지원을 받고있는 아제르바이잔이 나로그로-까라바흐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아르메니아 군대에 대한 새로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원문 전문 -----

 

 

Turkey Threatens Armenia With Direct Military Intervention In Karabakh War

 

By South Front -October 13, 20202817

 

▲  뛰르끼예의 지도부들은 까라바흐 전쟁에서 군사적으로 성공을 거둘 경우 남부 코카써스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지정학적 세력확장에 추가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는 것 같다. 또 그것은 자신을 뛰르끄 세계의 지도자이자 오스만 제국의 사실상 술탄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으로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의 인기를 높일 것이다.    ©이용섭 기자

 

As of Ocober 13, clashes between Armenian and Azerbaijani forces continue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ontested Nagorno-Karabakh region, while on the other parts of the frontline Baku and Yerevan limited their military activity to exchange of artillery and aerial strikes.

 

The humanitarian ceasefire signed by the sides in Moscow formally remains in force, but the terms of the ceasefire are not fulfilled by both sides.

 

The main point of instability is the town of Hadrut, which Azerbaijani President Ilham Aliyev announced to have been ‘liberated’ from ‘Armenian occupants’. However, Armenian forces apparently forgot to read his tweet and withdraw from the area. So, now, the Azerbaijani leader is forced to explain what’s going on.

 

On October 12, he sated that a large group of Armenian special forces attacked the town to make a few selfies for Armenian propaganda, but the attack was repelled.

 

“Although from a strategic point of view, it does not matter so much for Armenia. They just take such a step to go there and take a selfie or report to their population. The Azerbaijani Army neutralized this large group,” Aliyev stressed.

 

The Armenian military says that the town is still in the hands of its forces, and that it has successfully repelled another Azerbaijani attack there.

 

Turkey has been openly threatening Armenia with a joint Turkish-Azerbaijani advance if it does not surrender the contested Nagorno-Karabakh region to Azerbaijan. Meanwhile, Turkish Defense Minister Hulusi Akar said that “Baku cannot wait for justice for another 30 years” claiming that “Turkey is ready to support the fair position of the Azerbaijani side.”

 

According to Akar, if the conflict in Nagorno-Karabakh is not resolved in the near future, then the next step will be “the Azerbaijani-Turkish movement aimed at returning their land.”

 

Sources affiliated with Turkish-backed militant groups in Syria say that Ankara has been preparing a new deployment of militant groups’ members to Azerbaijan to support its war with Armenia. If the numbers of 1,500-2,000 fresh militants that are set to come to Azerbaijan are confirmed, this will not only make the estimated number of Turkish proxies deployed there from 4,000-6,000, but also confirm that Ankara is set to use its influence to motivate Azerbaijan to opt for the scenario of a further escalation.

 

Likely, the Turkish leadership seems the war in Karabakh as an important turning point, which, in the event of military success, will turn into the leading power in the Southern Caucasus and give additional momentum to its geopolitical expansion. It will also boost the popularity of Recep Tayyip Erdogan that positions himself as the leader of the Turkic world and a de-facto Sultan of his own Neo-Ottoman Empire.

 

According to the Armenian side, the Turkish military is already directly involved in the war. In particular, the presence of Turkish F-16s, Turkish special forces, military advisers and Turkish-backed Syrian militants in Azerbaijan are hardly deniable facts.

 

It is interesting to observe how for example the main version from Turkish and Azerbaijani sources about the Turkish F-16 jets switched from public denial of their presence to claims that they are not involved directly in the conflict and are just needed to deter Armenian aggression. Reports from the ground and the diplomatic posture of the sides indicate that Azerbaijan, supported by Turkey, is preparing a new military push against Armenian forces in the Nagorno-Karabakh region to consolidate and expand its initial gains before the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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