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과 바쿠 사이를 방해하려고 시도하는 악당들

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아제르바이잔과 이란 사이를 이간질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4:58]

테헤란과 바쿠 사이를 방해하려고 시도하는 악당들

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아제르바이잔과 이란 사이를 이간질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7 [14:58]

테헤란과 바쿠 사이를 방해하려고 시도하는 악당들

 

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이란과 아제르바아진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갖은 모략질을 하고 있다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1015일 자에서 테헤란과 바쿠 사이를 방해하려고 시도하는 악당들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바쿠에 있는 이란 대사관은 일부 언론들의 편견에 사로잡힌 보도에 대한 반응에서 악의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적들이 테헤란-바쿠(아제르바이잔)의 우호적이고 형제적인 관계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이란 대사관은 "최근 이란의 고위 관리들의 명확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이란과의 관계에 대해 적들과 악한들은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항상 악의적인 저들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시도해왔다."라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여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시도해온 적대세력들의 비열한 행태를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대사관은 "대사관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아르메니아 간의 분쟁에 대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에 대한 최근 나돌고 있는 소문은 완전히 거짓말이며 그 어떤 근거도 없다고 선언한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최근 적대세력들이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에서 아르메니아를 지지하는 듯하나 소문을 돌리고 있는데 그것은 완전히 거짓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대사관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의 두 나라의 사악한 자들은 악의적인 언론 선전선동을 시작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사실을 숨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의 보좌관이 강조한 바와 같이 이러한 선전과 소식(뉴스)들은 양국에 대한 배신이다."라고 덧붙였다.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언론을 통한 선전선동을 통해 진실과 사실을 숨기기 위해 별 짓거리들을 다 하고 있으며 그는 이란과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배신 행위라고 한 대사관의 말을 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이란 대사관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은 우호적이고 형제적인 국가이며 우정과 형제애는 영원히 가셔지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를 훼방을 놓을 수 없다."라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적대세력들 아무리 두 나라 간의 관계를 이간질하려 해도 두 나라의 우호 친선의 관계에 대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한 대사관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이란 대사관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 거짓되고 근거 없는 소식들을 강력히 배격하면서 그렇게 가증스러운 소문의 확산시키는 행위들을 강력하게 비난한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란 대사관이 그 같은 거짓말을 퍼뜨리는 적대세력들을 강력히 비난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15, 오전 1031

 

이란 대사관:

 

테헤란과 바쿠 사이를 방해하려고 시도하는 악당들

 

▲ 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이란과 아제르바아진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갖은 모략질을 하고 있다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15일 메흐르통신(MNA) 바쿠에 있는 이란 대사관은 일부 언론들의 편견에 사로잡힌 보도에 대한 반응에서 악의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적들이 테헤란-바쿠(아제르바이잔)의 우호적이고 형제적인 관계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대사관은 "최근 이란의 고위 관리들의 명확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이란과의 관계에 대해 적들과 악한들은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항상 악의적인 저들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시도해왔다."라고 지적하였다.

 

대사관은 "대사관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과 이르메니아 간의 분쟁에 대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에 대한 최근 나돌고 있는 소문은 완전히 거짓말이며 그 어떤 근거도 없다고 선언한다."라고 덧붙였다.

 

대사관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의 두 나라의 사악한 자들은 악의적인 언론 선전선동을 시작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사실을 숨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의 보좌관이 강조한 바와 같이 이러한 선전과 소식(뉴스)들은 양국에 대한 배신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란 대사관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은 우호적이고 형제적인 국가이며 우정과 형제애는 영원히 가셔지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를 훼방 놓을 수 없다."라고 지적하였다.

 

이란 대사관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은 거짓되고 근거 없는 소식들을 강력히 배격하면서 그렇게 가증스러운 소문의 확산시키는 행위들을 강력하게 비난한다."라고 강조하였다.

 

ZZ/IRN84076328

 

News Code 164752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15, 2020, 10:31 AM

 

 

Iran Embassy:

 Ill-wishers trying to disrupt relations between Tehran, Baku

 

▲ 이란의 적대세력들은 이란과 아제르바아진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갖은 모략질을 하고 있다고 이란의 메흐르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15 (MNA) In reaction to the publish of biased reports by some media, Iranian Embassy in Baku said that ill-wishers and enemies are trying to disrupt Tehran-Baku friendly and brotherly relations.

 

"In recent days, despite the clear positions announced by high-ranking officials of Iran, the enemies and ill-wishers of Azerbaijan Republic and Iran have always sought to achieve their sinister goals in order to disrupt cordial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Iranian Embassy wrote.

 

"The embassy hereby declares that the recent rumors about the positions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on the conflict between Azerbaijan Republic and Armenia are sheer lies and are baseless,"it added.

 

"The ill-wishers of the two nations of Iran and Azerbaijan Republic are trying to deceive the public opinion and hide the facts by launching evil media campaign," the Embassy said, adding, "These propaganda and news, as the political aide to the President of Azerbaijan emphasized, is a betrayal of both countries."

 

"Iran and Azerbaijan Republic are friendly and brotherly nations and that friendship and brotherhood will exist forever and no one can disrupt it," it noted.

 

"The Embass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strongly reject the false and baseless news and strongly condemns the spread of these heinous rumors," it stressed.

 

ZZ/IRN84076328

 

News Code 16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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