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문들 뛰르끼예가 수리아에서 나고르노로 용병들 파견 보도

월 스트리트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 뛰르끼예가 아제르방잔으로 용병 파견 보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5:03]

미국 신문들 뛰르끼예가 수리아에서 나고르노로 용병들 파견 보도

월 스트리트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 뛰르끼예가 아제르방잔으로 용병 파견 보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7 [15:03]

미국 신문들 뛰르끼예가 수리아에서 나고르노로 용병들 파견 보도

 

미국 신문 워싱턴 포스트와 월 스트리트 저널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불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 병들을 모집하여 전선으로 투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수리아의 국영통신사인 사나는 1015일 자에서 두 개의 미국 신문들··· 뛰르끼예 수리아 북부에서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으로 싸우기 위해 고용병들을 파견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간추려서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는 뛰르끼예 정권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기 위해 수많은 고용병들을 파병하는 데 관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사나는 월 스트리트 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하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정권이 수리아 북부에 있는 무장분자 집단들의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을 까라바흐의 분쟁 지역으로 보냈으며, 아제르바이잔과 이르메니아 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에 에르도간 정권이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을 까라바흐 분쟁 지역으로 보낸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신문은 수백 명의 테러 고용 병들이 그곳으로 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는 뛰르끼예 정권이 아제르바이잔에서 고용 병들을 위해 군사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무인기도 보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나나 9월 중순에 100명의 무장 집단들의 용병들이 전투가 벌어지는 지역으로 보내졌다고 전하였다.

 

한편 워싱턴 포스트는 고용 병들 중의 한 명이 뛰르끼예 남부에서 아제르바이잔으로 보내졌고 그가 고용 병들에 지원한 유일한 동기는 돈이었고 도착한 다음 날 바로 전선으로 보내졌다고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뛰르끼예 정권은 군사적이고 병참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테러를 지원하고 수리아 영토의 일부를 점령하는 데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테러 조직들을 홍보하기 위해 언론 매체들을 모아들여 뛰르끼예 정권의 정책을 부정하는 모든 민족들과 국가들에 대한 증오심을 퍼뜨렸다.”라고 하여 뛰르끼예 정권이 온갖 언론 조작을 통해 자신들의 정책에 반대하는 민족과 나라들에 대한 증오심을 퍼뜨린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두 개의 미국 신문들··· 뛰르끼예 수리아 북부에서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으로 싸우기 위해 고용병들을 파견하였다.

 

▲ 미국 신문 워싱턴 포스트와 월 스트리트 저널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불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 병들을 모집하여 전선으로 투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20201015

 

 

워싱턴, 사나(SANA)-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는 뛰르끼예 정권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까라바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기 위해 수많은 고용병들을 파병하는 데 관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하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정권이 수리아 북부에 있는 무장분자 집단들의 수백 명의 고용 병들을 까라바흐의 분쟁 지역으로 보냈으며, 아제르바이잔과 이르메니아 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또 신문은 수백 명의 테러 고용 병들이 그곳으로 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는 뛰르끼예 정권이 아제르바이잔에서 고용 병들을 위해 군사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무인기도 보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나나 9월 중순에 100명의 무장 집단들의 용병들이 전투가 벌어지는 지역으로 보내졌다고 전하였다.

 

워싱턴 포스트는 고용 병들 중의 한 명이 뛰르끼예 남부에서 아제르바이잔으로 보내졌고 그가 고용 병들에 지원을 한 유일한 동기는 돈이었고 도착한 다음 날 바로 전선으로 보내졌다고 전하였다.

 

뛰르끼예 정권은 군사적이고 병참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테러를 지원하고 수리아 영토의 일부를 점령하는 데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테러 조직들을 홍보하기 위해 언론 매체들을 모아들여 뛰르끼예 정권의 정책을 부정하는 모든 민족들과 국가들에 대한 증오심을 퍼뜨렸다.

 

Nisreen Othman / Hala Zain

 

 

----- 원문 전문 -----

 

Two American newspapersTurkey sends mercenaries from northern Syria to fight in Nagorno-Karabakh region

 

▲ 미국 신문 워싱턴 포스트와 월 스트리트 저널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불쟁에 아제르바이잔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 병들을 모집하여 전선으로 투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15 October، 2020

 

 

Washington, SANA- The American Wall Street Journal and Washington Post confirmed Turkish regime’s involvement in sending a large number of terrorist mercenaries to fight in disputed Nagorno-Karabakh region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which is fueling the conflict in that region.

 

The Wall Street Journal, quoting its sources, as saying that Recep Tayyip Erdogan’s regime had sent hundreds of mercenaries of the armed groups under its control in northern Syria to the conflict zone in Karabakh, asserting that they participated in the battles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The Paper also stressed that hundreds of terrorist mercenaries have been prepared to travel there, indicating that the Turkish regime had conducted military trainings for those mercenaries in Azerbaijan, and it also sent drones.

 

In mid of last September, groups of 100 militants were sent to the fighting zone, the Paper said, asserting that the militants go there only for money.

 

For its part, The Washington Post quoted one of the mercenaries as saying that they were sent from southern Turkey to Azerbaijan and their only motive for this was money, and on the day after their arrival they were sent to the front lines.

 

The Turkish regime has not only supported terrorism militarily and logistically, and its occupation of parts of Syrian territories, but also it recruited its media outlets to promote terrorist organizations and spread hatred against all peoples and countries that reject its policies.

 

Nisreen Othman / Hala Z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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