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기관들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공격 격퇴

적대 세력들은 이란 두 곳의 정부기관들에 대해 대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5:11]

이란 정부 기관들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공격 격퇴

적대 세력들은 이란 두 곳의 정부기관들에 대해 대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17 [15:11]

이란 정부 기관들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공격 격퇴

 

최근 이란 정부 기관들에 대한 외부 셀력들의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러시아의 RT가 보도하였다.

 

RT1015일 자에서 이란은 이란 정부기관들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기관 두 곳이 이번 주 초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받았지만 관련된 이란 기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테헤란의 한 관리가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IT기구(마헤르)의 안보국장은 아볼가쎔 싸데기는 불특정한 정부 기관을 해킹하려는 시도가 월요일과 화요일에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공격은 "중요하고 대규모적"이었지만 빠르게 확인이 되었고 또 제거가 되었기 때문에 커다란 피해는 입히지 못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서 사데기는 테헤란이 그 공격의 책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그 파벌의 이름에 대해서는 확정을 짓지 않고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RT이전에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과 일부 다른 국가들이 이란의 인터넷망에 침투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였으며, 이란의 기관들은 해킹 시도에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전에도 미국, 이스라엘과 그 추종국들이 이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2019년 미국 관리들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멘 후티군(원문-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무인기 공격에 대응하여 테헤란에 사이버 공격을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미국에서 테헤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하였다는 말이다.)

 

RT지난 5월 전략적 호르무즈 해협에서 있었던 이란의 주요한 항구들의 운영 체계가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에 의해 중단되었으며, 그에 대해 소식통들은 그 사이버 공격의 배후에 이스라엘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테헤란에 따르면 이 사건에 앞서 지난 12월에 이란 기관들에 대한 세 건의 주요한 사이버 공격이 있었으며 그 중에 적어도 하나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다.라고 하여 지난 5월에 호르무즈 해협의 항구 시설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있었으며, 그 배후에 이스라엘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이슬람 공화국의 과학기술부 장관인 모함마드-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는 지난해 중국의 사이버 보안장벽인 데즈흐파가 총 3,3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발표하였다.”라고 하여 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이 중국에 대해 무려 3,300만 여 건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RT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테헤란이 사이버 공간에서 의의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로이터에 정부가 지원하는 이란의 해커들이 Covid-19 전염병이 절정에 달했을 때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 직원들의 이-메일 계정을 해킹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말했다. 이란은 그러한 주장을 배격하였다.”라고 하여 자신들이 세계 최고의 사이버 공격 만행을 감행하면서 피해자인 이란에게 사이버 공격을 한다고 뒤집어씌우는 비열한 행태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

 

이란은 이란 정부기관들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말했다

 

20201015, 1425

 

▲ 이란 정부기관 두 곳이 이번 주 초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받았지만 관련된 이란 기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테헤란의 한 관리가 밝혔다.  © 이용섭 기자

 

이란 정부기관 두 곳이 이번 주 초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받았지만 관련된 이란 기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테헤란의 한 관리가 밝혔다.

 

이란 IT기구(마헤르)의 안보국장은 아볼가쎔 싸데기는 불특정한 정부 기관을 해킹하려는 시도가 월요일과 화요일에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공격은 "중요하고 대규모적"이었지만 빠르게 확인이 되었고 또 제거가 되었기 때문에 커다란 피해는 입히지 못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데기는 테헤란이 그 공격의 책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그 파벌의 이름에 대해서는 확정을 짓지 않고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이전에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과 일부 다른 국가들이 이란의 인터넷망에 침투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였으며, 이란의 기관들은 해킹 시도에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미국 관리들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멘 후티군(원문-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무인기 공격에 대응하여 테헤란에 사이버 공격을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미국에서 테헤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하였다는 말이다.)

 

지난 5월 전략적 호르무즈 해협에서 있었던 이란의 주요한 항구들의 운영 체계가 해커들의 사이버공격에 의해 중단되었으며, 그에 대해 소식통들은 그 사이버 공격의 배후에 이스라엘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테헤란에 따르면 이 사건에 앞서 지난 12월에 이란 기관들에 대한 세 건의 주요한 사이버 공격이 있었으며 그 중에 적어도 하나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이슬람 공화국의 과학기술부 장관인 모함마드-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는 지난 해 중국의 사이버 보안장벽인 데즈흐파가 총 3,3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테헤란이 사이버 공간에서 의의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로이터에 정부가 지원하는 이란의 해커들이 Covid-19 전염병이 절정에 달했을 때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 직원들의 이-메일 계정을 해킹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말했다. 이란은 그러한 주장을 배격하였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Iran says it has repelled large-scale cyberattacks on its government institutions

 

15 Oct, 2020 14:25

 

▲ 이란 정부기관 두 곳이 이번 주 초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받았지만 관련된 이란 기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사이버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테헤란의 한 관리가 밝혔다.     ©이용섭 기자

 

Two Iranian government institutions became the targets of massive cyberattacks earlier this week, but the relevant Iranian agencies reacted quickly and repelled them, an official in Tehran has disclosed.

 

The attempts to hack the unspecified government bodies were made on Monday and Tuesday, Abolghasem Sadeghi, the deputy head of security of Iran’s IT Organization (Maher), said.

 

The attacks were “important and on a large scale,” but they failed to inflict any significant damage due to being swiftly identified and eliminated, he claimed.

 

However, Sadeghi stopped short of naming the party that Tehran considered responsible for the attacks.

 

Iran had earlier blamed the US, Israel and some other countries of trying to break into its networks, saying that the country's agencies have been placed on high alert for hacking attempts.

 

In 2019, the US officials confirmed a cyberattack on Tehran, carried out in response to drone strikes on Saudi oil facilities by Yemen’s Houthi rebels, who receive backing from Iran.

 

In May, the operations of a major Iranian port on the strategic Strait of Hormuz were disrupted by hackers, with sources saying that Israel was likely behind the incursion. The incident was preceded by three major cyberattacks on Iranian institutions in December, with at least one of them being “state-sponsored,” according to Tehran.

 

The country’s cybersecurity wall, Dezhfa, repelled a total of 33 million cyberattacks last year, Mohammad-Javad Azari Jahromi, the Islamic republic’s technology minister, announced earlier.

 

The US and its allies, for their part, are accusing Tehran of malign activities in cyberspace. Sources told Reuters that government-backed Iranian hackers tried to access the personal email accounts of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taff at the peak of the Covid-19 outbreak. Iran has denied the cla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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