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2:0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12 [12:0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     ©자주일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중국의 홍콩 정세와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최근 중국의 내정인 홍콩 문제에 간섭하여 홍콩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들의 생명 재산을 해치려는 외부 세력들의 시도가 노골화되고 있는 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반대 배격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으로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려는 임의의 나라나 기구, 개인의 행위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원칙적 입장이다.

 

우리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 영토 완정,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국 당과 정부가 취하는 입장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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