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전 “임시 대통령”과 그의 각료들이 재판받을 가능성이 있다

법 집행 기관과 군대는 여러 차례 시위대에 대해 총을 발사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4:37]

볼리비아 전 “임시 대통령”과 그의 각료들이 재판받을 가능성이 있다

법 집행 기관과 군대는 여러 차례 시위대에 대해 총을 발사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28 [14:37]

볼리비아 전 임시 대통령과 그의 각료들이 재판받을 가능성이 있다

 

러시아의 RT의 보도에 따르면 볼리비아의 에보 몰랄레스 전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로 밀려난 뒤 임시 정부를 이끌었던 임시 대통령 아녜스와 그 정부 아래에서 외교, 국방, 법무부 장관을 지냈던 인사들을 법정에 세울 결의안을 베네수엘라 의회가 가결하였다.

 

이에 대해 RT1027일 자에서 볼리비아의 전 "임시 대통령"과 쿠데타 정부의 장관들은 2019년 시위자들을 추동한 데 대한 재판에 직면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볼리비아 의회는 2019년 시위를 진압한 아녜스 전임 대통령과 일부 장관들에 대한 형사 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RT이 발의안은 아녜스가 201911월 시위를 진압하는데 군대를 동원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법령을 서명한 데 대해 재판을 받아야만 한다며, 꼬차밤바와 엘 알토 시에서 "대규모" 불리워지는 것 뿐만 아니라 군대들이 범한 죄에 대해 형사적인 책임을 면제하는 데 동의를 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모랄레스 대통령을 축출한 뒤 그에 대해 항의를 하는 볼리비아 대중들의 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데 대해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볼리비아 의회의 결의안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아녜스와 그녀의 정부는 구데타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을 축출하였고 그(모랄레스)의 지지자들에 대해 폭력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보안군들 배치하였다. 법 집행 기관과 군대는 여러 차례 시위대에 대해 총을 발사하였다.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적어도 37명이 군대와 진압 경찰들과 충돌 과정에서 사망하였다. 경찰과 군인들은 이전의 시위에서 살해된 사람들의 관을 들고 애도 행렬을 하는 군중들에게 폭력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RT아녜스 자신 이외에도 그녀의 정부에서 복무한 7명의 장관은 부패와 치명적인 무기들을 불법적으로 구매하는 등 여러 가지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명단에는 까렌 롱가릭 외교부 장관, 페르난도 로페즈 국방장관, 알바로 코임브라 법무부 장관이 포함된다.”라고 하여 재판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에 대해 전하였다.

 

한편 의회의 결정을 알게 된 아녜스는 트위터를 통하여 이는 정치적인 박해의 한 예라고 선언하였다. 하지만 휴먼 라이츠 워치가 정치적인 반대자들을 박해한 혐의를 받는 것은 자신(아녜스)의 정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MAS[사회주의 정당을 지향하는 운동}은 자신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기소하는 습관으로 돌아가고 있다."라고 그녀는 올렸다.

 

RT아녜스는 14년 동안 볼리비아를 이끌었던 모랄레스가 군의 압력으로 사임한 후에 집권하였다. 201911월 쿠데타는 모랄레스에게 승리를 안겨준 10월의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였던 전 볼리비아 대통령 까를로쓰 메싸의 야당 지지자들이 이끄는 대규모 시위 이후에 발생하였다.“라고 하여 전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가 어떻게 축출되었는 지에 대해 전하였다.

 

보도는 모랄레스는 사임한 후 처음에는 메히꼬로, 그리고 아르헨띠나로 망명을 하였을 때 비록 그녀가 승인을 받을 수 있는 상원의 정족수가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녜스는 자신을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라고 하여 에보 모랄레스의 망명과정과 아녜스가 불법적으로 자신이 임시 대통령을 선언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RT이달 초 MAS의 지도자인 루이쓰 아르체는 압도적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였다. 아녜스 자신은 여론 조사에서 여론 조사에서 단 10%의 지지를 받은 후 대선 주자(走者)에서 물러났다.”라고 하여 최근에 있었던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의 결과와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면서 볼리비아 임시 정부를 이끌었던 아녜스는 대통령 선거 지지도에서 10%밖에 얻지 못해 중도 사퇴한 사실을 전하였다.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

 

볼리비아의 전 "임시 대통령"과 쿠데타 정부의 장관들은 2019년 시위자들을 추동한 데 대한 재판에 직면할 수 있다.

 

20201027, 2251

 

▲ 러시아의 RT의 보도에 따르면 볼리비아의 에보 몰랄레스 전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로 밀려난 뒤 임시 정부를 이끌었던 임시 대통령 “아녜스”와 그 정부 아래에서 외교, 국방, 법무부 장관을 지냈던 인사들을 법정에 세울 결의안을 베네수엘라 의회가 가결하였다.  © 이용섭 기자

 

볼리비아 의회는 2019년 시위를 진압한 아녜스 전임 대통령과 일부 장관들에 대한 형사 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발의안은 아녜스가 201911월 시위를 진압하는데 군대를 동원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법령을 서명한 데 대해 재판을 받아야만 한다며, 꼬차밤바와 엘 알토 시에서 "대규모" 불리워지는 것 뿐만 아니라 군대들이 범한 죄에 대해 형사적인 책임을 면제하는 데 동의를 하였다고 말했다.

 

아녜스와 그녀의 정부는 구데타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을 축출하였고 그(모랄레스)의 지지자들을 폭력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보안군들 배치하였다. 법 집행 기관과 군대는 여러 차례 시위대에 대해 총을 발사하였다.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적어도 37명이 군대와 진압 경찰들과 충돌 과정에서 사망하였다. 경찰과 군인들은 이전의 시위에서 살해된 사람들의 관을 들고 애도 행렬을 하는 군중들에게 폭력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녜스 자신 이외에도 그녀의 정부에서 복무한 7명의 장관은 부패와 치명적인 무기들을 불법적으로 구매하는 등 여러 가지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명단에는 까렌 롱가릭 외교부 장관, 페르난도 로페즈 국방장관, 알바로 코임브라 법무부 장관이 포함된다.

 

의회의 결정을 알게 된 아녜스는 트위터를 통하여 이는 정치적인 박해의 한 예라고 선언하였다.

 

휴먼 라이츠 워치가 정치적인 반대자들을 박해한 혐의를 받는 것은 자신(아녜스)의 정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MAS[사회주의 정당을 지향하는 운동}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기소하는 습관으로 돌아가고 있다."라고 그녀는 올렸다.

 

아녜스는 14년 동안 볼리비아를 이끌었던 모랄레스가 군의 압력으로 사임한 후에 집권하였다. 201911월 쿠데타는 모랄레스에게 승리를 안겨준 10월의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였던 전 볼리비아 대통령 까를로쓰 메싸의 야당 지지자들이 이끄는 대규모 시위 이후에 발생하였다.

 

모랄레스는 사임한 후 처음에는 메히꼬로, 그리고 아르헨띠나로 망명을 하였을 때 비록 그녀가 승인을 받을 수 있는 상원의 정족수가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녜스는 자신을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달 초 MAS의 지도자인 루이쓰 아르체는 압도적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였다. 아녜스 자신은 여론 조사에서 여론 조사에서 단 10%의 지지를 받은 후 대선 주자(走者)에서 물러났다.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Bolivia’s former ‘interim president' and coup government ministers could face trial over 2019 crackdown on protesters

 

27 Oct, 2020 22:51

 

▲ 러시아의 RT의 보도에 따르면 볼리비아의 에보 몰랄레스 전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로 밀려난 뒤 임시 정부를 이끌었던 임시 대통령 “아녜스”와 그 정부 아래에서 외교, 국방, 법무부 장관을 지냈던 인사들을 법정에 세울 결의안을 베네수엘라 의회가 가결하였다.     ©이용섭 기자

 

The Bolivian parliament has approved a resolution demanding a criminal case be opened against the nation’s former interim president Jeanine Anez and some of the ministers in her government over their 2019 crackdowns on protests.

 

The motion says Anez must stand trial over a decree authorizing the army to use force against the protesters back in November 2019, and exempting the military from any criminal responsibility as well as for what was called “massacres” in the cities of Cochabamba and El Alto.

 

Anez and her government had just ousted President Evo Morales in a coup, and deployed the security forces in a violent crackdown on his supporters. The law enforcement and the military fired live rounds at the demonstrators on several occasions.

 

At least 37 people died in clashes with the soldiers and riot police officers, according to local media reports. Police and army were even reported to have assaulted processions of mourners carrying coffins of those killed in previous demonstrations.

 

In addition to Anez herself, seven ministers from her government also face various charges that include corruption and illegal purchase of non-lethal weapons. The list of those that could stand trial involves Foreign Minister Karen Longaric, Defense Minister Fernando Lopez, and Justice Minister Alvaro Coimbra.

 

Upon learning of the parliament’s decision, Anez rushed to Twitter to declare it an example of political persecution.

 

“MAS [Movement Towards Socialism party] is returning to its habit of prosecuting those who think differently,” she wrote, even though it was her own government that was accused by Human Rights Watch of persecuting its political opponents.

 

Anez came to power after Morales, who had ruled the country for some 14 years, resigned under pressure from the military. The November 2019 coup came following massive protests led by the opposition supporters of the former Bolivian president, Carlos Mesa, who insisted that the October elections that handed victory to Morales had been rigged.

 

As Morales resigned and fled, first to Mexico and then to Argentina, Anez declared herself “interim president,” even though she lacked a quorum in the Senate to get a confirmation.

 

Earlier this month, MAS leader Luis Arce won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a landslide. Anez herself had withdrawn from the running after polls showed her with just ten percent of popular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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