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 철수 일인시위

오늘은 독일에서 온 김해순 여사와 불란서에 온 김정희 여사가 함께하였다

김영승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20:27]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 철수 일인시위

오늘은 독일에서 온 김해순 여사와 불란서에 온 김정희 여사가 함께하였다

김영승 기자 | 입력 : 2020/10/28 [20:27]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 철수 일인시위

 

▲ 미제의 점령하에 갖은 압박과 설움 전쟁의 공포 속에 75년 동안 살아오고 있는데 이제는 끝장을 내야 한다는 각오로 투쟁하지 않고는 백년하청이 될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 있는 당대에 하나라도 후대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 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 결심을 실천으로 행동하는 양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 김영승 기자


이는 아메리카 NO. 국제평화행동 주최로 매일 12-13시까지 한다. 이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대북제재 해제하라!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평화협정 체결하라! 세균부대와 사드 들고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국가 보안법 폐지하라! 등의 구호 아래 수십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민중민주당은 자기 독자적인 자격으로 위와 같은 구호하에 이미 수년 전부터 불철주야 미 대사관 앞과 평택미군기지 앞에서 일인 시위를 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독일에서 온 김해순 여사와 불란서에 온 김정희 여사가 함께하고 점심까지 베풀어 주었다김해순 여사는 정치학 박사로서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하고 동북아 평화연구소를 낼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김정희 여사는 남북 평화통일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홍석미님은 남북문화교류 분과위원장으로서 활동 중이다. 이분들을 통해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고 일인시위까지 해주어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다.

 

지금 청와대 앞과 미 대사관 앞에서 일인 시위하고 있는 것은 정권에 대한 압박과 더 많은 관련 사실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대 조선 제재 철폐에 동원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일인시위도 중단 없이 해야 하지만 보다 더 적극적인 투쟁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다시 말해 총체적인 투쟁구호를 설정하고 공통분모에 대해서는 무조건 함께하는 데에 각 계층의 당면한 이해관계에 대한 특수성을 살리면서 시간과 장소가 겹치지 않도록 조절하는 투쟁본부를 결성해 통일적으로 조절하면서 투쟁하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없을까를 생각게 한다. 이러한 생각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고 본다.

 

미제의 점령하에 갖은 압박과 설움 전쟁의 공포 속에 75년 동안 살아오고 있는데 이제는 끝장을 내야 한다는 각오로 투쟁하지 않고는 백년하청이 될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 있는 당대에 하나라도 후대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 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 결심을 실천으로 행동하는 양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 김영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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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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