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시켰다

미국은 비밀리에 예멘전쟁에 개입하여 민간인들을 대량 학살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5:29]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시켰다

미국은 비밀리에 예멘전쟁에 개입하여 민간인들을 대량 학살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30 [15:29]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시켰다

 

영국의 비정부 기구인 <공중전(Airwars)>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가 되었다. 보고서는 예멘전쟁에 개입하여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이전보다 더 비밀스러움을 유지하고 있기에 겉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스뿌뜨닉끄는 1028일 자에서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도 더 악화가 되었다. - 보고서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비정부 기구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예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년 재임 기간은 과거 3개의 미국 행정부 가운데에서 가장 폭력적이었으며 그의 전임자들 2개의 정부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공격 작전을 수행하였다.

 

보도는 트럼프가 20171월 집권한 지 몇 주일 만에 그는 예멘에서 미국이 전쟁을 크게 가속화하였으며, 이는 겉으로는 알-카에다 및 관련 테러집단에 대한 더 큰 세계적인 차원의 전쟁이었다. 그 후 몇 년 동안 밈 국방부가 러시아와 중국과의 "대결 국면"을 향하는 전략적 전환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예멘전쟁을 계속하고 있음, 그 규모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합한 수년간을 능가하고 있다.라고 하여 미국은 예멘전쟁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런던 대학과 연계된 비정부 기구 <공중전(Airwars)>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가 가장 가난한 나라에 맞선 전쟁의 폭(원문-범위)을 밝히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연구진은 "2020년 대전 직전에 발표된 이 새로운 <공중전(Airwars)> 자료 및 분석은 예멘에서의 최근 예멘에서 미국의 직접적인 만행(원문-행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의 임기 기간의 미국 행정부가 해외에서 미군을 개입을 줄이려는 것으로 자신을 내세우려고 노력하는 기간: 그러나 예멘 및 기타 다른 지역에서 직접적으로 가해진 투명성을 크게 줄였다."라고 보고서에서 언급하였다.

 

스뿌뜨닉끄는 그들이 낸 보고서에 의하면 트럼프 정부 아래에서 미국은 예멘에서 미군들을 공습과 지상군들의 습격을 포함하여 약 230여 개의 전쟁범죄 있다고 "운동 확산 행동"은 선언하였다. 이들 중 40건은 민간인 86명에서 154명 사이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민간인 피해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예멘에서 미국이 자행한 작전의 1.5%에서 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들 가운데 40%는 지상 습격작전과 관련이 있다.”라고 하여 미국의 알려지지 않은 폭격으로 예멘 민간인들이 수많이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고서는 이에 비해 2002년과 2017년 사이에 미국은 예멘에서 약 150여 차례의 군사작전을 수행하였지만 <공중전> 기구는 당시 중앙정보국(CIA)이 수행한 일부 작전이 알려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아라비아반도의 예멘에 알-카에다와 벌인 미국의 전쟁은 2001911(조작된 9/11사태) 테러분자들의 공격 이후 2002년에 통과된 테러분자 소탕에 군대의 사용( Use of Military Force Against Terrorists - AUMF)을 승인하는 법률의 지원 아래 이루어졌다. 소말리아, 리비아, 파키스딴을 포함한 전 세계의 다른 여러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예멘에서의 미국의 군사적인 행동은 선전포고 되지 않은 전쟁으로, 국제 전쟁 규칙을 따르겠다는 워싱턴의 공약이 모호한 테러와의 전쟁 선언이었다.(상대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국제 전쟁 규칙을 모호하게 하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말을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질적으로 침략전쟁을 벌이면서 책임 회피를 위해 테러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것이라는 핑계를 댄다는 의미이다.)”라고 하여 자신들의 침략성을 감추고 붕괴시키고자 하는 나라에 테러분자들을 투입하고 테러집단을 소멸하기 위하여 군사적 개입을 한다고 면사포를 뒤집어쓰고 전쟁을 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스뿌뜨닉끄는 이 같은 "선전포고 없는 전쟁 지역"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자체적으로 작전을 확대하는 동안에 시행한 규칙은 제안된 폭격 현장에 테러분자들이 존재에 대한 "완전히 확실성"과 잠재적인 민간인 사상자가 없다는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취임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2017년 트럼프는 예멘의 아비얀, 샤브와과 알-베이다 주를 "적대적인 영역"으로 지정하여 미 중앙군 사령부가 해당 지역에 대해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증대시켜 주었다고 공중전 비정부 기구가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은 계속해서 자신들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에 면피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계속해서 요구하고 있으며, 민간인 사상자는 없다고 거짓을 유포하고 있는 파렴치한 행위를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201732일부터 36일까지 미국은 예멘에서 40외 이상의 공습을 자행하였다. 보고서에 인용된 수사 전문 언론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그해가 끝나기 전에 133회의 폭격을 자행하였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약간 줄어들기는 했지만 그들(미국)은 여전히 가장 활발했던 오바마 시대를 능가하고 있으며, 2020년 들어서서는 미국의 (군사)작전은 평균 이하로 줄어들었다.

 

이어서 스뿌뜨닉끄는 이러한 변화는 미지의 전쟁 지역에서 오바마 시대의 규칙 특히 민간인 사상자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빠르게 약화가 되었다. 결국 이것은 민간인 사상자에 대해 완전히 나 몰라라 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 민간인들이 테러분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이)분명하게 입증이 될 때까지 공격 지역의 모든 사람들을 테러분자들로 분류하였다. 소말리아의 경구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그럼에도 미국 아프리카 사령부는 잠재적인 민간인 사상자에 대해 분기별로 보고서를 내도록 강요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민간인 사상자에 대해 완전히 나 몰라라 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의 민간인들이 테러분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될 때까지 테러분자로 그 어떤 증거 자료도 없이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스뿌뜨닉끄는 공중전 비정부 기구는 "침투의 투명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러한 역학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환기를 시키고 있다. 이 기구는 오바마 행정부 마지막 해인 2016년에 국가정보국장(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 DNI)은 그들로 인하여 전투원들과 사망자에 대한 평가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선포되지 않은 전쟁 지역에서 발생하는 미군들의 타격에 대해 년 간에 미분류 요약문을 발표하도록 요구하는 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면서 특히 폭력적이었던 2017년에 대한 보고서는 발표되지 않았고, 트럼프는 오바마의 명령을 뒤집고 국가정보국의 그 규칙을 삭제하였다.라고 하여 오바마 정부에서는 그래도 일말의 미군 공격에 의해 전투원들과 사상자들에 대해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라도 있었지만 2017년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서는 그마저도 발표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규칙을 폐기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그와 병행하여 예멘에서의 군사작전은 점점 더 비밀스러워졌다.: 보고서는 "2019년 중반 이후로 예멘에서 공식적으로는 미군들이 폭격한 적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건의 미국의 (군사)작전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라고 지적하였다. "2020년 동안에 발생한 3건의 사건에서 미국 관리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인정한 것에 대해 나는 그 공격이 중앙정보국(CIA)에 의해 자행되었거나 미국의 비밀스러운 군사작전이었음을 나타낸 것라고 본다."

 

미 중앙사령부는 기자들이 수십 건의 공격을ㄹ 보도한 시점에서 예멘서 공습을 자행한 사실을 모두 부인하였다.

 

스뿌뜨닉끄는 공중전 비정부 기구는 예멘에서 벌이는 미국의 전쟁에 대한 미국 내 대중들의 반대로 인해 2015년 사우디 주도의 끔찍한 전쟁에 미국의 개입을 제한하려는 행동주의 대의 시위와 의회의 조치에 의해 (비밀 군사작전)이 감소했을 가능성을 지적하였다. 미국 국방부는 예멘에서의 군사작전에 대한 진실을 보다 조심스럽게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의회의 결의안조차도 알-카에다에 대한 작전은 허용하였는데 그것은 미국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행동의 주제이다.”라고 하여 예멘전쟁에 미국의 개입을 반대하는 미국 민중들과 예멘전쟁에 미국이 개입하는 것을 제한하는 의회의 결의안으로 인해 예멘에서 비밀 군사작전이 어느 정도 감소 했을 수 있다는 보고서의 내용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보고서는 "2017~2021년 도널드 트럼프의 행정부가 끝나 가면서 예멘에서 미국의 대 테러작전은 트러프 정부 직전의 버락 오바마보다 분명하게 훨씬 더 불투명하게 진행한 책임이 있다."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계속해서 예멘 내에서 감소하고 있는 테러집단을 타격하고 있다고 가정하였을 때 차기 미 행정부의 도전은 지상의 민간인들에게 가해지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미국의 오류에 대한 부정의와 책임을 떠넘기게 될 것이다."라고 하여 트럼프 정부가 예멘전쟁에 비밀리에 개입한 사태는 후임 정부에 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도 더 악화가 되었다. - 보고서

 

▲ 영국의 비정부 기구인 <공중전(Airwars)>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가 되었다. 보고서는 예멘전쟁에 개입하여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이전보다 더 비밀스러움을 유지하고 있기에 겉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 이용섭 기자

 

중동 그리니치 202010281900(수정자료 그리니치 202010281957)

 

모건 아르튜키나 기자

 

영국 비정부 기구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예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년 재임 기간은 과거 3개의 미국 행정부 가운데에서 가장 폭력적이었으며 그의 전임자들 2개의 정부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공격 작전을 수행하였다.

 

트럼프가 20171월 집권한 지 몇 주만에 그는 예멘에서 미국이 전쟁을 크게 가속화하였으며, 이는 겉으로는 알-카에다 및 관련 테러집단에 대한 더 큰 세계적인 차원의 전쟁이었다. 그 후 몇 년 동안 밈 국방부가 러시아와 중국과의 "대결 국면"을 향하는 전략적 전환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예멘전쟁을 계속하고 있음, 그 규모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합한 수년간을 능가하고 있다.

 

런던 대학과 연계된 비정비기구 <공중전(Airwars)>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가 가장 가난한 나라에 맞선 전쟁의 폭(원문-범위)을 밝히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연구진은 "2020년 대전 직전에 발표된 이 새로운 <공중전(Airwars)> 자료 및 분석은 예멘에서의 최근 예멘에서 미국의 직접적인 만행(원문-행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의 임기 기간의 미국 행정부가 해외에서 미군을 개입을 줄이려는 것으로 자신을 내세우려고 노력하는 기간: 그러나 예멘 및 기타 다른 지역에서 직접적으로 가해진 투명성을 크게 줄였다."라고 보고서에서 언급하였다.

 

그들이 낸 보고서에 의하면 트럼프 정부 아래에서 미국은 예멘에서 미군들을 공습과 지상군들의 습격을 포함하여 약 230여 개의 전쟁범죄 있다고 "운동 확산 행동"은 선언하였다. 이들 중 40건은 민간인 86명에서 154명 사이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민간인 피해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예멘에서 미국이 자행한 작전의 1.5%에서 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들 가운데 40%는 지상 습격작전과 관련이 있다.

 

이에 비해 2002년과 2017년 사이에 미국은 예멘에서 약 150여 차례의 군사작전을 수행하였지만 <공중전> 기구는 당시 중앙정보국(CIA)이 수행한 일부 작전이 알려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선전 포고되지 않은 전쟁

 

아라비아반도의 예멘에 알-카에다와 벌인 미국의 전쟁은 2001911(조작된 9/11사태) 테러분자들의 공격 이후 2002년에 통과된 테러분자 소탕에 군대의 사용( Use of Military Force Against Terrorists - AUMF)을 승인하는 법률의 지원 아래 이루어졌다. 소말리아, 리비아, 파키스딴을 포함한 전 세계의 다른 여러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예멘에서의 미국의 군사적인 행동은 선전포고 되지 않은 전쟁으로, 국제 전쟁 규칙을 따르겠다는 워싱턴의 공약이 모호한 테러와의 전쟁 선언이었다.(상대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국제 전쟁 규칙을 모호하게 하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말을 이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질적으로 침략전쟁을 벌이면서 책임 회피를 위해 테러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것이라는 핑계를 댄다는 의미이다.)

 

이 같은 "선전포고 없는 전쟁 지역"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자체적으로 작전을 확대하는 동안에 시행한 규칙은 제안된 폭격 현장에 테러분자들이 존재에 대한 "완전히 확실성"과 잠재적인 민간인 사상자가 없다는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취임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2017년 트럼프는 예멘의 아비얀, 샤브와과 알-베이다 주를 "적대적인 영역"으로 지정하여 미 중앙군 사령부가 해당 지역에 대한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증대시켜 주었다고 고중전 비정부기구가 지적하였다.

 

201732일부터 36일까지 미국은 예멘에서 40외 이상의 공습을 자행하였다. 보고서에 인용된 수사 전문 언론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그해가 끝나기 전에 133회의 폭격을 자행하였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약간 줄어들기는 했지만 그들(미국)은 여전히 가장 활발했던 오바마 시대를 능가하고 있으며, 2020년 들어서서는 미국의 (군사)작전은 평균 이하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변화는 미지의 전쟁 지역에서 오바마 시대의 규칙 특히 민간인 사상자를 최소화 해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빠르게 약화가 되었다. 결국 이것은 민간인 사상자에 대해 완전히 나 몰라라 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 민간인들이 테러분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이)분명하게 입증이 될 때까지 공격 지역의 모든 사람들을 테러분자들로 분류하였다. 소말리아의 경구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그럼에도 미국 아프리카 사령부는 잠재적인 민간인 사상자에 대해 분기별로 보고서를 내도록 강요하였다.

 

 

 

침투의 투명성

 

공중전 비정부 기구는 "침투의 투명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러한 역학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환기를 시키고 있다. 이 기구는 오바마 행정부 마지막 해인 2016년에 국가정보국장(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 DNI)은 그들로 인하여 전투원들과 사망자에 대한 평가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선포되지 않은 전쟁 지역에서 발생하는 미군들의 타격에 대해 년 간에 미분류 요약문을 발표하도록 요구하는 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면서 특히 폭력적이었던 2017년에 대한 보고서는 발표되지 않았고, 트럼프는 오바마의 명령을 뒤집고 국가정보국의 그 규칙을 삭제하였다.

 

그와 병행하여 예멘에서의 군사작전은 점점 더 비밀스러워졌다.: 보고서는 "2019년 중반 이후로 예멘에서 공식적으로는 미군들이 폭격한 적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건의 미국의 (군사)작전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라고 지적하였다. "2020년 동안에 발생한 3건의 사건에서 미국 관리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인정한 것에 대해 나는 그 공격이 중앙정보국(CIA)에 의해 자행되었거나 미국의 비밀스러운 군사작전이었음을 나타낸 것라고 본다."

 

미 중앙사령부는 기자들이 수십 건의 공격을ㄹ 보도한 시점에서 예멘서 공습을 자행한 사실을 모두 부인하였다.

 

공중전 비정부 기구는 예멘에서 벌이는 미국의 전쟁에 대한 미국 내 대중들의 반대로 인해 2015년 사우디 주도의 끔찍한 전쟁에 미국의 개입을 제한하려는 행동주의 대의 시위와 의회의 초지에 의해 (비밀 군사작전)이 증가했을 가능성을 지적하였다. 미국 국방부는 예멘에서의 군사작전에 대한 진실을 보다 조심스럽게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의회의 결의안조차도 알-카에다에 대한 작전은 허용하였는데 그것은 미국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행동의 주제이다.

 

보고서는 "2017~2021년 도널드 트럼프의 행정부가 끝나 가면서 예멘에서 미국의 대 테러작전은 트러프 정부 직전의 버락 오바마보다 분명하게 훨씬 더 불투명하게 진행한 책임이 있다."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계속해서 예멘 내에서 감소하고 있는 테러집단을 타격하고 있다고 가정하였을 때 차기 미 행정부의 도전은 지상의 민간인들에게 가해지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미국의 오류에 대한 부정의와 책임을 떠넘기게 될 것이다."

 

 

----- 원문 전문 -----

 

US War in Yemen Worse Under Trump Than Bush, Obama Combined - Report

 

▲ 영국의 비정부 기구인 <공중전(Airwars)>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예멘전쟁에서 미국은 부시, 오바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화가 되었다. 보고서는 예멘전쟁에 개입하여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이전보다 더 비밀스러움을 유지하고 있기에 겉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19:00 GMT 28.10.2020(updated 19:57 GMT 28.10.2020)Get short URL

 

by Morgan Artyukhina

 

A new report by a British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NGO) has found that in Yemen, the four years of Donald Trump’s presidency were by far the most violent of the past three US administrations, and might have totaled more operations than his two predecessors combined.

 

In the weeks after Trump took office in January 2017, he vastly accelerated the US war in Yemen, which was ostensibly part of a larger, global fight against al-Qaeda and affiliated terrorist groups. Despite the Pentagon’s strategic shift toward “great power confrontation” with Russia and China in the years since, the US war in Yemen has continued unabated, and the scale possibly exceeds both the years of former US Presidents George W. Bush and Barack Obama combined.

 

Airwars, an NGO connected to the University of London, has issued a damning new report revealing the scope of the war, waged by the world’s wealthiest country against one of its poorest.

 

“This new Airwars dataset and analysis, published on the eve of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sheds fresh light on the most recent period of US direct action in Yemen, the term in office of President Donald Trump - a period in which the Executive has sought to portray itself as reducing US military involvement abroad; but has also significantly reduced both the restrictions imposed on, and transparency for, direct action in Yemen and elsewhere,” the researchers say in the report.

 

According to their report, under Trump, the US has carried out some 230 alleged and declared “kinetic actions” in Yemen, including both airstrikes and ground raids by US troops. Forty of those have allegations of civilian harm, including the alleged deaths of between 86 and 154 civilians. A shocking 40% of those alleged deaths are associated with ground raids, even though they account for between 1.5% and 3% of US operations in Yemen.

 

By comparison, between 2002 and 2017, the US carried out roughly 150 operations in Yemen, although Airwars notes it’s possible some CIA operations from that time remain unknown.

 

An Undeclared War

 

The US war in Yemen against al-Qaeda in the Arabian Peninsula has taken place under the auspices of the 2002 Authorization for the Use of Military Force Against Terrorists (AUMF), passed in the wake of the September 11, 2001, terrorist attacks in the United States. Like several other locations around the globe, including Somalia, Libya and Pakistan, the US actions in Yemen were undeclared wars, a front of the War on Terror where Washington’s commitment to following international rules of war became fuzzy at best.

 

In these “undeclared war zones,” rules implemented by the Obama administration during its own expansion of operations there required a “near certainty” of a terrorist’s presence at the proposed strike site, as well as the absence of potential civilian casualties. However, in March of 2017, a little more than a month after taking office, Trump designated Yemen’s Abyan, Shabwa and al-Bayda Governorates to be “areas of active hostilities,” greatly easing the ability of US Central Command to order attacks in those areas, Airwars notes.

 

Between March 2 and March 6, 2017, the US carried out more than 40 airstrikes in Yemen. Before the year was out, the US had carried out 133 strikes, according to data collected by the Bureau of Investigative Journalism cited in the report. While the years 2018 and 2019 lacked the fervor of 2017, they still outpaced the most active Obama years, with US operations in 2020 declining below that average for the first time.

 

The change was quickly followed by a loosening of the Obama-era rules in undeclared war zones, particularly the requirement that civilian casualties be minimized. Eventually, this became a complete indifference to civilian casualties, effectively categorizing all persons in the target area as terrorists until proven otherwise. In the case of Somalia, activists with Amnesty International did prove otherwise, compelling US Africa Command to release quarterly reports on potential civilian casualties.

Eroding Transparency

 

Eroding Transparency

 

Airwars calls attention to this dynamic in its report, which is titled “Eroding Transparency.” The group points out that while in 2016, the last year of Obama’s administration, there were some moves toward greater transparency, such as requiring the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NI) to publish an annual unclassified summary of US strikes in undeclared war zones, including assessments of combatant and civilian deaths caused by them, the report on the especially violent 2017 was never published, and in 2019, Trump reversed Obama’s mandate, stripping the DNI of this requirement.

 

Parallel to this is that operations in Yemen have become increasingly clandestine: “while there have been no officially declared US military strikes in Yemen since mid 2019, several dozen claimed US actions have nevertheless taken place,” the report notes. “In three incidents, all during 2020, admission of responsibility for actions by US officials in turn indicated that those attacks had been conducted either by the CIA, or were clandestine US military actions.”

 

US Central Command has similarly denied carrying out airstrikes in Yemen at a time that journalists have documented dozens of attacks.

 

Airwars notes that domestic popular opposition to the US war in Yemen, which increased in 2018 and 2019 in terms of both activist protests and congressional actions attempting to limit US involvement in the horrific Saudi-led war raging since 2015, might have caused the Pentagon to more carefully guard the truth about its activities in Yemen. However, even Congress’ resolutions made allowances for operations against al-Qaeda, which are the subjects of the bulk of US actions there anyway.

 

 

“As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of 2017-2021 draws to a close, US counterterrorism actions in Yemen are demonstrably less transparent and accountable than under his immediate predecessor Barack Obama,” the report notes. “The challenge for the next United States administration - assuming that the US continues to target declining terror groups within Yemen - is to ensure that when things do go wrong for civilians on the ground, that justice and accountability for US errors are properly 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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