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시온주의자들의 공작에 의한 것

이란 의원 미국은 시온주의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비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31 [12:45]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시온주의자들의 공작에 의한 것

이란 의원 미국은 시온주의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비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31 [12:45]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시온주의자들의 공작에 의한 것

 

이란 의회의 국가안전보장 및 외교정책 위원회의 성원인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미국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온주의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1031일 자에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시온주의자들의 공작에 의한 것이다.: 의원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목요일 이란 의회의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위원회 의원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미국 정부의 손탁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오히려 그들은 시온주의 정권의 강력한 공작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이르나(IRNA)목요일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미국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온주의 정권의 병사(허수아비라는 말)이며, (이스라엘은)살인과 전쟁 그리고 잔인함은 자연스러우며 시온주의 정권의 삶의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제재 정책을 미국 정부가 시행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라고 하여 미국은 실질적으로 침략전쟁과 살인 그리고 잔인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시온주의(유대 일루미나티세력) 정권의 하수인으로서 이란에 대한 제재정책을 지시받으며 시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오고 있는바 현재 유대 일루미나티(‘Deep Staate, 프리메이슨, 시온주의 정권 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세력은 단 한나라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을 제외한 거의 모든 나라들을 배후에서 조종하면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미국은 바로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온 누리를 장악하여 <신세계질서구축>을 이루기 위해 돌격대로 내세운 나라이다. 바로 위 이란 의원을 바로 이 점을 지적한 것이다.

 

이어서 이르나(IRNA)그는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의 역할보다는 서부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카우보이에 가깝고 무력으로 목표를 달성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현 트럼프 대통령을 침략자라고 칭하는 의원을 말을 전하였다.

 

의원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접근 방식을 다가오는 선거에 연계시키면서 그는 자신의 선거 운동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재선되게 된다면 이슬람 공화국 및 기타 자주(원문-독립) 국가들에 대한 적대감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란의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트럼프는 서양인들이 인류를 보호하는 것을 절대로 추구하지 않으며 완전히 비인도주의적인 방식으로 (맞서는)나라들을 고립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이르나는 싸잔드 의원은 사실 이슬람 혁명의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이란에 대한 적대 정책은 그들의 구조와 정책의 기초는 이란 인민들의 혁명에 반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각 정당들의 정치(관리)인들이 평화적인 움직임을 수행한 적이 없었다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미국은 단 한 번도 이란과 평화적으로 공존하려고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그는 이란에 향한 미국의 정책은 시온주의 정권에 의해 조종되며(원문-윤곽) 바이든이나 트럼프 그 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고 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그들의 적대감만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형태를 달리한 적대시 정책을 펼치지 적대시 정책을 시행하는 데에는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라고 하여 어느 정당의 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이란에 대한 적대시 정책은 형태만 달리할 뿐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시온주의자들의 공작에 의한 것이다.: 의원

 

▲ 이란 의회의 국가안전보장 및 외교정책 위원회의 성원인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미국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온주의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 1030일 이르나(IRNA) 목요일 이란 의회의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위원회 의원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정책은 미국 정부의 손탁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오히려 그들은 시온주의 정권의 강력한 공작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미국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온주의 정권의 병사(허수아비라는 말)이며, (이스라엘은)살인과 전쟁 그리고 잔인함은 자연스러우며 시온주의 정권의 삶의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제재 정책을 미국 정부가 시행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의 역할 보다는 서부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카우보이에 가깝고 무력으로 목표를 달성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접근 방식을 다가오는 선거에 연계시키면서 그는 자신의 선거 운동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재선되게 된다면 이슬람 공화국 및 기타 자주(원문-독립) 국가들에 대한 적대감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서양인들이 인류를 보호하는 것을 절대로 추구하지 않으며 완전히 비인도주의적인 방식으로 (맞서는)나라들을 고립시키려 한다고 아흐마디는 말했다.

 

싸잔드 의원은 사실 이슬람 혁명의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이란에 대한 적대 정책은 그들의 구조와 정책의 기초는 이란 인민들의 혁명에 반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각 정당들의 정치(관리)인들이 평화적인 움직임을 수행적이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란에 향한 미국의 정책은 시온주의 정권에 의해 조종되며(원문-윤곽) 바이든이나 트럼프 그 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고 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그들의 적대감만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형태를 달리한 적대시 정책을 펼치지 적대시 정책을 시행하는 데에는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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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US sanctions policy against Iran formulated by Zionist lobbies: MP

 

▲ 이란 의회의 국가안전보장 및 외교정책 위원회의 성원인 모함마드 아흐마디-비가쉬는 미국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온주의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30, IRNA A member of the Iranian Parliament's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Commission said on Thursday that the US sanctions policy against Iran is not in the hands of the US government; rather they are devised by the powerful lobby of the Zionist regime.

 

Mahmoud Ahmadi-Bighash told IRNA on Thursday that the Americans are in fact soldiers of the Zionist regime, and since killing, war, and cruelty are natural and a necessity of life for the Zionist regime, they dictate pursuit of such a policy toward Iran to the American government.

 

Instead of having the characteristics of an American president, Trump is more of a cowboy in Western movies and wants to achieve his goal by force, he said.

 

Linking Trump's approach regarding Iran to the upcoming elections, he said that in his campaigns, Trump pretends that if he is re-elected as the US president, he will increase his enmity with the Islamic Republic and other independent countries.

 

Trump never goes for what Westerners advocate under defending humanity, but seeks to besiege nations through completely inhumane ways, Ahmadi said.

 

The fact is that from the beginning of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there has been no peaceful action by the US officials from different factions towards Iran, because the basis of their structure and policy is to oppose the revolution of the Iranian people, Shazand MP pointed out.

 

The US policy towards Iran is outlined by the Zionist regime, and no matter Biden or Trump is elected as the US president it will not change these US policies, and only their way of hostility may chang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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