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성,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 주장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6:21]

러시아 외무성,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 주장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13 [06:21]

 로씨야외무성,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을 주장

▲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모스크바 88일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러시아 외무성이 5일 공보를 발표하여 우주 공간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단합할 것을 유엔 성원국들에 호소하였다고 밝혔다.

 

조선 중앙통신은 "공보는 얼마 전에 발표된 프랑스의 국가 우주 방위 전략이 공개된 첫 순간부터 심각한 의문점들을 야기시키고 있다"면서 "프랑스가 우주 공간에서의 무장 충돌 발생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국 다음가는 나라로 되었으며 자국의 우주 대상물들에 대한 비 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인 행위에 힘의 방법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것도 배제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보는 "우주를 다음 세대들을 위한 인류 공동의 재부로 보존하여야 할 책임감을 인식하고 있는 모든 유엔 성원국들이 우주 군사화를 위한 임의의 계획들을 배격하기 위한 데서 입장을 같이하며 국제적인 평화발기를 지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러시아는 평화적 발기들을 촉진하기 위해 시종일관 노력할 것이며 전 세계적인 안전과 평화를 위한 우주 공간의 평화적 이용 만을 주장할 것"이라고 공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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