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전쟁을 가상한 공군 훈련 시작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인 9번째 연례적인 공중 훈련 시작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2 [13:57]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전쟁을 가상한 공군 훈련 시작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인 9번째 연례적인 공중 훈련 시작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2 [13:57]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전쟁을 가상한 공군 훈련 시작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공군들이 이란 중부 이스파한 주에서 적들과의 전쟁을 가상한 공군 전투 훈련을 시작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1일 자에서 이란 중부에서 전쟁을 가상한 공군 훈련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공군 사령관은 월요일에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인 9번째 연례적인 공중 훈련의 핵심 훈련이 이스파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령관은 7개의 공군 부대가 광범위한 영공에서 전투기, 폭격기, 수송기, 유류공급 비행기, 요격기, 정찰기와 무인기 등을 포함한 공군기들이 이틀간 진행될 훈련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장군은 장거리 빈틈없는(스마트 장거리) 폭탄, 정확한 탄약 그리고 전파 방해 장치(電波妨害裝置, Jammer)를 갖춘 탐지기(레이더)가 비행을 한다고 지적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사령관은 진행되게 될 훈련에서 새로운 위협에 대비하는 연습을 위하여 현대 전쟁의 전술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이란 공군의 이번 훈련은 적들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의 군대는 1년 내내 정기적인 군사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이란의 관리들은 이란이 전적으로 국가 방어를 위하여 미사일 능력을 포함한 군사력을 강화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절대로 협상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 ”라고 하여 이란은 국가를 방어하기 위해 군사력을 강화시킬 것이며 그에 대해서는 그 어떤 협상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중부에서 전쟁을 가상한 공군 훈련 시작

 

2020111- 14:12정치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공군들이 이란 중부 이스파한 주에서 적들과의 전쟁을 가상한 공군 전투 훈련을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이란 이슬람 공화국 공군은 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방에서 군사 훈련을 시작하였다.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공군 사령관은 월요일에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인 9번째 연례적인 공중 훈련의 핵심 훈련이 이스파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사령관은 7개의 공군 부대가 광범위한 영공에서 전투기, 폭격기, 수송기, 유류공급 비행기, 요격기, 정찰기와 무인기 등을 포함한 공군기들이 이틀간 진행될 훈련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거리 빈틈없는(스마트 장거리) 폭탄, 정확한 탄약 그리고 전파 방해 장치 (電波妨害裝置, Jammer)를 갖춘 탐지기(레이더)가 비행을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령관은 진행되게 될 훈련에서 새로운 위협에 대비하는 연습을 위하여 현대 전쟁의 전술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의 군대는 1년 내내 정기적인 군사 훈련을 수행하고있다.

 

이란의 관리들은 이란이 전적으로 국가 방어를 위하여 미사일 능력을 포함한 군사력을 강화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절대로 협상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Air Force to Launch War Game in Central Iran

 

November, 01, 2020 - 14:12Politics news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공군들이 이란 중부 이스파한 주에서 적들과의 전쟁을 가상한 공군 전투 훈련을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ir Force (IRIAF) is going to stage a military exercise in the central province of Isfahan.

 

The main stage of the ninth edition of the annual aerial drill, codenamed Fadayeeyan Harim Velayat, will begin in Isfahan on Monday, Air Force Commander Brigadier General Aziz Nasirzadeh said.

 

The commander said units from seven air bases will take part in the two-day exercise, which includes a broad range of fighter jets, bombers, transport aircraft, tanker aircraft, interceptors, reconnaissance planes, and drones.

 

Various types of homegrown UAVs equipped with smart long-range bombs, ammunition with pinpoint accuracy, and radar jammers would fly in the war game, he noted.

 

The commander added that the upcoming drill will involve modern warfare tactics to practice countering the emerging threats.

 

Iran’s Armed Forces hold routine military exercises throughout the year.

 

Iranian officials have repeatedly underscored that the country will not hesitate to strengthen its military capabilities, including its missile power, which are entirely meant for defense, and that Iran’s defense capabilities will be never subject to negoti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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