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입, 역겨운 일본 . 친일파 처단해야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6:31]

인입, 역겨운 일본 . 친일파 처단해야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13 [06:31]

 

조선은 813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하여 섬나라 쪽발이 왜놈과 그를 할애비로 섬기는 친일 매국 역적 세력들을 처단해야 한다는 글을 발표했다.

그 기사를 인입해 보도한다.<편집자 주>


  

▲     © 자주일보



파렴치한 망동, 역겨운 친일 굴종 행위

 

얼마 전 일본이 남조선을 백색국가명단에서 제외하는 파렴치한 망동을 거리낌 없이 감행하였다.

 

아베 패들은 백색국가명단 제외 결정과 관련하여 이번 조치는 <한국>의 수출 관리 제도운영이 불충분하였기 때문이다., <>의 성의있는 시정 조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역설하다 못해 다른 나라들로부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불만을 들은 적이 없다., 불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며 모든 책임을 남조선에 떠넘기고 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현 당국과 진보정당들은 대단히 무모하고 불공정한 조치, 가해자인 일본이 적반하장격으로 큰소리치는 상황,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력히 반발해 나서고 있으며 아베 규탄 시민 행동을 비롯한 투쟁 단체들과 광범한 각계각층은 도처에서 일본의 백색국가제외 조치를 규탄하는 반일투쟁을 매일과 같이 벌리고 있다.

 

이는 죄악에 찬 과거 범죄에 대한 응당한 사죄와 배상을 하지않는 천년 숙적인 일본 반동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의 폭발이다.

 

아베 정권이 수출규제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백색국가제외 조치를 결정한 데는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 압력을 강화하여 과거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라는 법적, 도덕적 책임을 회피하는 한편 남조선의 숨통을 조여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듣도록 길들이려는 저열하고 간악한 흉심이 깔려 있다.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해악을 끼친 죄 많은 나라이다.

 

과거 일제는 전대미문의 파렴치하고 날강도 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국토를 병탄하고 우리 민족을 노예화하였다.

 

국가 총동원법을 조작하고 840만여 명의 조선사람들을 납치, 강제 연행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으며 100여만 명의 조선사람들을 살육하였다.

 

20만 명의 조선 여성들을 침략군의 변태적인 성적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성노예로 만들고 우리의 말과 글 심지어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없애 버리려고 간악하게 날뛰었으며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 재부들과 우리나라의 풍부한 자연 부원을 닥치는 대로 파괴, 약탈하였다.

일제가 우리나라에서 감행한 정신적, 문화적, 인적, 물적 자원 약탈행위는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것이며 그것은 일본이라는 섬나라를 통째로 팔아도 대가를 치를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하다.

 

그러나 지금 일본 반동들은 짐승도 낯을 붉힐 치떨리는 과거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 대신 날이 갈수록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 있다.

 

일본 반동들이야말로 상식도 이성도 인륜 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천하에 둘도 없는 야만의 무리, 극악무도한 오랑캐들이 아닐 수 없다.

 

약탈자, 침략자들에게 한걸음 양보하면 열 걸음, 백 걸음 양보하게 된다.

 

이제 남한 대중들이 아베 일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짓뭉개 놓지 않는다면 일본 것들은 남조선을 통째로 먹자고 달려들 것이다.

 

더욱 분노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 일본이라는 넋두리까지 외치면서 섬나라 족속들의 파렴치한 행태에 맞장구를 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당의 역겨운 추태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폐기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분노의 말보다 외교적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등 이중적 태도를 보이며 일본과의 협력을 뇌까리고 있다.

 

정말이지 보수 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피와 얼이란 고물 만큼도 없는 쓸개 빠진 친일 역적 무리임이 틀림없다.

 

남조선에서 친일 매국 역적 집단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지킬 수 없게 된다.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 수 없는 만고 죄악을 저지르고도 반성과 사죄, 배상은커녕 더욱 날강도 적으로 놀아대는 일본 반동들과 친일매국 역적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온 겨레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걸고 섬나라 오랑캐들과 친일 역적들을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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