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공격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

악의 세력인 미국이 쇠퇴하는 징후가 이제는 분명해졌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3:56]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공격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

악의 세력인 미국이 쇠퇴하는 징후가 이제는 분명해졌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3 [13:56]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공격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적대 행위도 절대로 허용을 하지 않는다고 인란군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112일 자에서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공격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군대는 월요일에 이란의 위대한 국가와 성스러운 이슬람 설립에 대한 위협과 그 어떤 적대정책에 대해 맞서 생명을 희생하는 범위 내에서 적들의 그 어떤 공격적인 행위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르나(IRNA)"간첩단 은신처(Spy Den)"를 습격하여 (간첩)요원들을 체포한 사람들을 기리는 학생의 날로 알려진 올해 113일에 해당되는 이란 달력의 13일을 기념하는 이 날 성명은 팔레비 정권 지지자들의 잔인한 행동에 대한 이란 국가의 분노를 상기시키는 날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이란의 학생들이 서구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간첩 소굴을 공격한 학생들을 기리면서 팔레비의 잔혹함은 이란 인민들이 분노를 상기시키는 날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이르나(IRNA)특히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 수년 동안 이란 국가에 대해 미국이 적대 행위를 가한 역사를 보면 미국은 이맘 호메이니와 이맘 카메네이의 경계(각성)와 지도력 덕에 이미 실패하였던 성스러운 이슬람 설립에 항상 타격을 주려고 준동을 해왔다.”라고 하여 이미 이란의 지도자들이 적대세력들에 대해 강력한 경계심을 불어넣어 준 덕분에 미국의 적대시 정책을 이미 실패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슬람 공화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IRNA)이제 40년이 넘는 이슬람 혁명의 축복을 받은 삶과 미국의 사악한 면에 대해 명백히 밝혀내고, 이란의 이슬람 혁명에 대한 사탄 시온주의 정권의 반복되는 적대감, 오만과 식민주의에 저항하기 위한 이슬람 체제의 전략이 성공을 거두었으며, 악의 세력인 미국이 쇠퇴하는 징후가 이제는 분명해졌다고 성명서는 덧붙였다.”라고 하여 적대 세력들로부터  이란의 체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성공을 거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공격행위도 허용하지 않는다

 

▲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적대 행위도 절대로 허용을 하지 않는다고 인란군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13, 이르나(IRNA)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군대는 월요일에 이란의 위대한 국가와 성스러운 이슬람 설립에 대한 위협과 그 어떤 적대정책에 대해 맞서 생명을 희생하는 범위 내에서 적들의 그 어떤 공격적인 행위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간첩단 은신처(Spy Den)"를 습격하여 (간첩)요원들을 체포한 사람들을 기리는 학생의 날로 알려진 올해 113일에 해당되는 이란 달력의 13일을 기념하는 이 날 성명은 팔레비 정권 지지자들의 잔인한 행동에 대한 이란 국가의 분노를 상기시키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 수년 동안 이란 국가에 대한 미국의 적대 행위를 가한 역사를 보면 미국은 이맘 호메이니와 이맘 카메네이의 경계(각성)와 지도력 덕에 이미 실패하였던 성스러운 이슬람 설립에 항상 타격을 주려고 준동을 해왔다.

 

이제 40년이 넘는 이슬람 혁명의 축복을 받은 삶과 미국의 사악한 면에 대해 명백히 밝혀내고, 이란의 이슬람 혁명에 대한 사탄 시온주의 정권의 반복되는 적대감, 오만과 식민주의에 저항하기 위한 이슬람 체제의 전략이 성공을 거두었으며, 악의 세력인 미국이 쇠퇴하는 징후가 이제는 분명해졌다고 성명서는 덧붙였다.

 

807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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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s Army not t allow enemy carry out any aggressive move

 

▲ 이란군은 적들의 그 어떤 적대 행위도 절대로 허용을 하지 않는다고 인란군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ehran, Nov 3, IRNA --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rmy announced in a statement on Monday that it will confront any threat and bullying against the great nation of Iran and the holy Islamic establishment to the extent of sacrificing its life and will not allow enemy to carry out any act of aggression.

 

Commemorating 13th of Aban in the Iranian calendar which falls on Nov. 3 which this year, which is known as Students Day to honor those who stormed the "Spy Den" and captured its operatives, the statement added that this day was a reminder of the Iranian nation's anger against the brutal behavior of the supporters of the Pahlavi regime.

 

A look at the history of American hostilities against the great Iranian nation in many years, especially after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shows that the US has always sought to deal a blow to the holy Islamic establishment which has failed thanks to the nation's vigilance and leadership of Imam Khomeini and Imam Khamenei.

 

Now, after more than 4 decades of blessed life of the Islamic Revolution and the revelation of the evil face of the US and the repeated enmities of the Satan and the Zionist regime against the Islamic Revolution of Iran, the strategy of the Islamic system to resist arrogance and colonialism has succeeded and signs of the decline of America's evil power are now evident, the statement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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